[독서감상문] 심훈의 <상록수>를 읽고..

등록일 2001.11.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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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상록수의 저자 심훈의 본명은 심대섭으로 1901년에 서울 노량진에서 태어났으며 1936에 사망하였다. 소설가, 언론인, 시인, 연극,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였으며, 1919년 제일고보 재학 당시에는 3.1운동에 참가하였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투옥되기도 했으며 석방된 이후에는 상해로 망명했었다. 그 뒤 1923년에 귀국하여 동아 일보. 중앙 일보 등의 기자로 있으면서 소설 창작에 전념하면서 여러 편의 소설을 창작했으며, 1935년 동아일보에 소설 [상록수]가 당선하여 문단에 확고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브나로드 운동에 의해 고양된 민족 의식을 바탕으로 고통받는 민족의 삶을 그리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시집으로는 '그 날이 오면'(1949)이라는 항일 저항 시집이 있다. 이 책은 2주정도의 시간이 걸려서 아주 천천히 읽었다. 시험기간과 여러 개인 사정으로 인해 사실 흥미위주의 소설보다 책 읽는 시간은 많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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