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월트 휘트먼의'나자신의 노래'에 표현된 불성

등록일 2001.11.13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인용문헌
-abstract (영어로됨)

본문내용

시인은 모든 자연물에서 신의 음성을 들으며, 신의 모습을 보지만 신을 조금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는 모든 자연물이 불성을 지니고 있음을 긍정하는 말이다. 각자가 자신이 가장 위대한 존재이며 불멸 영원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면, 그것이 해탈, 각성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된다. 시인은 자신이 가장 놀라운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신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이는 자신이 신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마음속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그 실체를 깨닫는 것이 각성이요 해탈이다.
신은 자연 속에, 그리고 인간의 마음속에 불성이라는 형태로 존재한다. 인간의 자아가 일단 그 정체성, 즉 불성을 깨달으면 바로 부처가 된다. 그러한 관점에서 시인은 신을 찬양하듯 자신을 찬양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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