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경기 기사

등록일 2001.10.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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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핸드볼이 2001 서울컵국제여자핸드볼대회에서 오는 12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상위 입상을 향한 가능성을 남겼다.
한국은 19일 막을 내린 서울컵대회에서 장신과 힘을 앞세운 러시아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신진 선수들이 기대 이상으로 활약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
오성옥과 홍정호 등 해외에서 뛰고 있는 간판 스타들이 합류하지 못한 한국은 주포 이상은 마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빠져 전력 약화가 우려됐다.
그러나 이상은의 대타로 출전한 김은경이 센터백으로 제몫을 해 주었고 주니어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임정이 장신 숲을 뚫고 위력적인 중거리 슛을 선보였다.
또한 대표팀 경력이 짧은 장소희, 우선희가 스피드를 주무기로 하는 한국핸드볼의 명맥을 이어갈 만한 측면 공격수로 떠올랐고 피봇 플레이어 허순영도 장신들과의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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