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14장 집중공략~~알구시퍼??

등록일 2001.07.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14장에서 말하기를 <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을 '夷'라고 이름하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 것을 '希'라고 이름하고,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것을 '微'라고 한다. 이 세 가지는 궁구하여 밝힐 수 없으니, 그러므로 혼연히 하나가 된다. 그 위는 밝지 아니하고 그 아래는 어둡지 아니하여, 끝없이 이어져 있어 이름을 달 수 없으니, 형상 없음으로 돌아간다. 이를 모습 없는 모습이라 하고 아무 것도 없는 모습이라 하며 이를 황홀이라고 이른다. 맞이하되 그 머리를 볼 수가 없으며, 좇아가되 그 꼬리를 볼 수가 없다. 옛날의 도를 가지고 지금의 천하만물을 다스린다. 능히 옛 시작을 알 수 있으니 이를 도의 법도라고 이른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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