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찾아서"를 보고, 충북대 박물관을 견학하고 느낀점

등록일 2000.11.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제목 그대로 선사시대의 어떤 부족이 불을 찾아 떠나서 얻게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는 영화이다. 주인공의 부족 (호모사피엔스)을 다른부족(네안데르탈인)이 침입해 오는데 패배한 주인공 부족이 도망을 가다가 불씨를 잃어 버려 주인공 부족은 너무나 난감해 한다. 결국 족장은 주인공을 주인공외 2명으로 불을 구해오게끔 하는데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주인공 여자의 부족(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에 당도하게 되고 거기서 불씨와 불을 피우는 방법까지 배워오게 된다. 그냥 영화 자체도 물론 재밌지만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각 부족간의 문화의 차이이다. 처음에 주인공의 부족으로 등장하는 호모사피엔스는 불을 사용 할 줄알고 또한 나무를 깍아서 창을 만들고 창끝을 태워서 다듬어 사용할 줄도 알고 있었다. 그 반면에 침입하는 부족인 네안데르탈인은 무기 같은 것은 안보이고 그냥 나뭇가지를 꺽어서 가지고 다니는 단순한 형태의 힘만으로 제압하는 대형무기를 주로 썻다. 또한 주인공 여자의부족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불을 피우는 방법까지도 알고 있었고 움집 형태의 집도 만들어 사용했고 토기도 사용하고 문신에다 가면까지도 만들어 쓰고 다니고 무기도 창 끝에 촉을 박고 장전해서 쏠 수 있는 지지대 까지도 쓴걸보아 상당한 수준의 문화였던것같다.또한 성교하는 자세도 달랐다 이걸 보면서 같은 석기라도 발전 정도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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