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위에서> 에 나타난 인간관계의 공허함

등록일 2000.11.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서-인간과 관계
2본-등장인물들간의 공허한 관계
3결

본문내용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우리는 이 명제를 너무도 당연하게 인식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무적, 당위적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만일 우리가 관계라는 것에서부터 벗어난다면 삶은 훨씬 편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당면하는 문제들의 대부분이 관계의 불협화음에서 비롯된 것이기 떄문이다. 그러나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가 그것을 당위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이상 그것에서 벗어날 수는 없으면 따라서 그것이 낳은 문제에 계속해서 부짖치고 살아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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