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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유산의 이해 기행문(운주사를 다녀와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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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08.10.12
최종 저작일
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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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운주사에 대한 기행문입니다.

목차

1. 찌는 듯한 햇볕을 뒤로 하고
2. 천불천탑의 운주사는?
3. 운주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4. 14년만에 오는 운주사
5.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본문내용

1. 찌는 듯한 햇볕을 뒤로 하고
7월 9일 수요일 오전 8시, 핸드폰에서 모닝콜이 울리자 마자 벌떡 일어나서 베란다 밖을 바라보았다. 이번 주부터 갑자기 햇볕이 뜨거워진 탓에 혹시나 오늘은 어떨까 하는 작은 바램과 덥다면 좀 덜 더울때 가야 겠다 하는 두 가지 속셈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해는 내 생각을 미리 읽었다는 듯이 지면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더위를 많이 타고 땀도 많이 흘리는 내 몸은 스멀스멀 올라오는 아지랑이를 보고 반사적으로 진저리를 쳤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계절학기 수업이 없는 오늘이 아니면 달리 시간을 내기도 힘들고, 오늘 꼭 가고 싶었다.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과 귀찮음을 뒤로하고 ‘이왕 가야될 거라면 나들이 갔다온다 생각하고 갔다 오자’하는 마인드 컨트롤를 하면서 나갈 준비를 했다.
원래는 여자친구와 단둘이서 갔다오기로 했는데 같이 수업듣는 형2명이 같이 가자고 해서 합류하기로 했다. 전대후문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여자친구는 좀 늦을 것 같다고 해서 어짜피 가는 방향이니 도중에 만나서 가기로 하고, 준재 형 차를 타고 출발했다. 상무역 근처인 한국병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못 찾다가 한번 해맨뒤에 여자친구를 태우고 운주사를 향해 출발했다. 시간은 어느덧 정오를 가리키고, 여자친구가 사온 김밥으로 차안에서 점심을 해결하며 갔다.

2. 천불천탑의 운주사는?
흔히 천불천탑 즉 천개의 불상과 천개의 석탑이 있다고 알려져있는 운주사는 이름부터가 운치가 있었다. ‘구름도 머물고 가는 절’ 이 얼마나 평화롭고 한적하고, 여유로운 이름인가. 그런데 이곳에 천불천탑이라니. 과연 정말로 천개의 불상과 탑들이 있는 것일까?
운주사가 건립되게 된 이야기를 들었는데 참으로 흥미로웠다.
이야기 즉슨, 신라말기 풍수설로 유명한 도선국사가 우리나라 지형을 배라고 생각하고 영남지역보다 호남지역이 산이 적어 배가 한쪽으로 기울거라는 염려로 하룻밤사이에 지금의 운주사자리에 천개의 불상과 탑을 조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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