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론] 시인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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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05.08.16
최종 저작일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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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시인 노희경에 대한 분석 레포트입니다. 팀 레포트였구 좋은 성적 얻었습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시인 노희경
1. 시의 형식
2. 시작(詩作)의 의식(意識)
3. 독자와의 합작(合作)과 새로운 시작행태(詩作行態)

Ⅲ. 노희경의 성장과 세계관
1. 현실에 대한 직시
2. 소수자에 대한 관심

Ⅳ. 여성으로서의 노희경

Ⅴ. 노희경의 한계

Ⅵ. 노희경의 시

Ⅶ. 결론

참고자료

부록

본문내용

작가 노희경은 시인이기 이전에 방송작가다. 방송작가로 데뷔하였고, 우리에게도 TV 드라마 작가로 더 친숙하다. ‘거짓말’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한국에서 방송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드라마 동호회가 만들어졌고,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바보 같은 사랑’, ‘고독’ 등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면서 유례없이 스타 작가로 유명세를 탔다. 모두 그녀가 쓴 TV 드라마 덕이었다.
반면, ‘시인 노희경’의 존재는 조금 생소하다. 정식으로 출간된 시집도 한 권 없으니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그녀를 시인이라 칭하지만, 또한 많은 이들이 그녀를 시인이라 칭하는 것에 의문을 품기도 한다. 정식 출판한 시집도 없고, 엄밀히 말하자면 시를 쓴 적도 없다. ‘시인‘의 칭호는 그의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붙여준 명칭이지 그녀 스스로는 자신을 시인이라 칭한 적이 없다.
때문에 ‘노희경이 시인인가?’에 대한 답을 명확히 하지 않은 채 그녀의 시와 시세계를 논하는 것은 논란의 여지를 남겨둘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애초에 그녀의 글이 시가 아닐 수도 있기에- 자칫 무의미한 작업일 수도 있다. 따라서 본 리포트는 노희경의 시를 분석하기에 앞서 먼저 ‘시인 노희경’을 정의한 후 내용을 전개하고자 한다.

Ⅱ. 시인 노희경

노희경의 글이 시가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는 것은, 전통적인 개념에서의 시와 노희경의 글이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상황에서 노희경의 글을 시로서 적극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시란 무엇인가?’, 즉, 시의 개념에 대해 다시 정의한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은 학부생으로서, 또한 시나 문학 전공자가 아닌 입장에서 무리한 시도일 수 있다. 때문에 본 장의 전개는 ‘노희경은 시인이다.’라는 적극적 규정이 아닌 ‘시가(혹은 시인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라는 논리의 소극적 개념의 규정에 그치고자 하며, 이 점은 본 리포트의 한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노희경, <영화 `봄날은 간다` - 여자에게 소년은 부담스럽다.>, 《씨네21》 Vol.322, 2001
노희경, <노희경의 독서일기>, 《중앙일보》, 2003년 10월 3일자.
노희경, <드라마는 왜 꼭 재미있어야 하나?>, crezio.com, 2004.
노희경, <아픔의 기억을 많을수록 좋다.>, crezio.com, 2004.
노희경, <[7080 그때 그시절엔](13)방송 작가 노희경씨와 ‘피자두’,> 《동아일보》, 2004년 10월 31일자
<인터넷 사이트>
노희경 개인 홈페이지 <http://myhome.naver.com/noheekyung/>
한국 브리태니커 홈페이지 <http://www.britannica.co.kr/>
<기사>
김정민, <건강한 젊음, 사랑 그리고 가족... - 방송작가 노희경 씨>, 《숙명여자대학교 Telecommunication Webzine》, 2001.
김진철, <방송데뷔 옹근 10년 노희경 작가>, 《한겨레 신문》, 2005년 3월 3일자.
김진철, <상하이 국제TV페스티벌 극본상 받은 노희경 작가>, 《한겨례 신문》, 2005년 6월 29일자.
<참고논문 및 저서>
김은하, <90년대 여성소설의 세 가지 유형 -신경숙ㆍ은희경ㆍ공선옥 소설을 중심으로>, 《창작과 비평》, 106호 - 1999.겨울, 창작과 비평사.
김형찬, <어느 전시장에서 만난 여자들의 목소리(4)>, 《민족음악의 이해 8집 민족음악과 근대성》, 민족음악연구회 간행, 출판대행: 예솔, 2000.
박성봉,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박성봉 교수의 대중문화 읽기)》, 일빛, 2002.
서익환, 《문학과 인식의 지평》, 국학자료원, 2001.
이상호, 《디지털 문화 시대를 이끄는 시적 상상력》, 아세아 문화사, 2002.
이장규, <가족주의를 넘어서>, 《아웃사이더》 제 4호, 아웃사이더, 2001.
최연희, <영화언어(4) - 서사>, 서울대 2005년 1학기 ‘영상예술의 이해‘ 강의록 中,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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