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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양조사전 第一百九回 한문 및 한글번역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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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13.09.21
최종 저작일
2013.09
11페이지/한글파일 한컴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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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후면전건진양개간래 제운회고지유이삼십기후수 요망간래군마만산편야 제운투분곡구 도정봉우정개난로 제운필마낙황이주
投奔 [tóubèn]:1) 의탁하다 2) 찾아가다 3) 맡기다
落荒 [luòhuāng]:1) 큰길을 벗어나 황야로 도망가다 2) 도망치다 3)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다
후면에 전건진이 추격와서 남제운은 돌아보니 단지 20-30기병은 뒤를 따르니 멀리 군사와 말이 온 산을 들판을 덮어 오니 설제운이 골짜기 입구로 찾아가서 길에서 바로 우정개를 만나서 길을 막이니 남제운은 필마로 황야로 도망쳤다.
牛廷玠虜將從騎去了。
우정개로장종기거료
虜將: 오랑캐의 장수
우정개는 오랑캐 장수로 기병을 따라 갔다.
次早, 萬春、霽雲二人皆來相會, 棄了甲胄馬匹, 雜在民隊中, 走入睢陽城內, 閉了城門, 諸將堅守, 以待朝廷大兵來救。
차조 만춘 제운이인개래상회 기료갑주마필 잡재민대중 주입조양성내 폐료성문 제장견수 이대조정대병래구
다음날 아침에 뇌만춘과 남제운 두 사람은 모두 모으러 와서 갑주와 필마를 버리고 백성부대중에 섞여서 조양성안에 달려가 들어가 성문을 닫고 여러 장수는 단단히 지키며 조정의 큰 병사를 구제하러 오길 기다렸다.
是時至德二載春正月。
시시지덕이재춘정월
이 때는 지덕 2년(584年) 봄 정월이었다.
且說安祿山自起兵以來, 雙目漸昏, 至是不復睹物。
차설안녹산자기병이래 쌍목점혼 지시불부도물
각설하고 안녹산 자기가 병사를 일으킨 이래로 두 눈이 점차 어두워져 다시 사물을 보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背又生疽, 性益躁暴, 左右使令之人小不如意, 動加棰撻。
배우생조 성익조폭 좌우사령지인소불여의 동가추달
등에 또 종기가 나서 성질이 더욱 조급하여 폭력적이며 좌우에서 시키는 사람이 조금 뜻대로 안되면 종아리치는 매질을 더했다.
宦官李豬兒被撻尤多, 侍人每不自保, 皆懷怨恨。
환관이저아피달우다 시인매불자보 개회원한
환관인 이저아는 종아리를 너무 많이 맞아서 모시는 사람이 매번 스스로 보장하지 못하니 모두 원한을 품고 있었다.
正値祿山嬖妾之子慶恩欲以代長子慶緒, 慶緒聞知大懼, 謀於嚴莊。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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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판매자 유형Gold개인인증
소개
튼살 흉터, 화상흉터, 팔자주름등 치료하는 후산한의원 원장, 한의사,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 한문 번역에 장기가 있음
전문분야
인문/어학, 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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