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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답사기행문(답사보고서)

*영*
최초 등록일
2013.03.11
최종 저작일
2011.09
8페이지/한글파일 한컴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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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출발하기 전에
2. 첫째날
3. 둘째날
4. 셋째날
5. 넷째 날
6. 다녀와서

본문내용

《첫째 날》
사학과에 아는 사람이 몇 없던 나는 정말 어색한 기분을 가지고 집을 나섰고, 눈에 다래끼까지 생겨 컨디션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어차피 가는데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이 강했다.
지리과 답사를 4번 다녀왔는데, 첫 날부터 사학과답사와 다른점이 보였다. 우선 지리과는 학년과대표(학년별로 가기 때문에)가 답사를 총괄하고 운영하는데, 사학과는 답사준비위원회와 학생부임원들이 모두 같이 준비를 한다는 점이었다. 또 출발하기 전에 간소한 고사를 지내는것도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1호차를 타고 버스 맨 뒤에 앉아 어색한 조원들과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첫 답사지인 진도 남도석성에 도착했다.

삼별초에 대한 새로운 사실, 진도 남도석성
남도석성에 도착했을 때, 시골이라 횡한 느낌을 받았지만 성곽이나 성벽들이 굉장히 잘 보존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낙안읍성과 마찬가지로 성곽안에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도 놀라운 점이었다. 그런데 낙안읍성은 민속마을의 테마에 맞게 정비가 잘 되어있는 반면 이 남도석성내부 가옥들은 정말 자연스럽게 즐비해 있었다. 남도석성에 오기전까진 남도석성에 대한 내 머릿속에 정보는 전혀 없었다.

< 중 략 >


남도의 최고는 “맛”
3박4일동안 답사를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음식이 맛있었다는 점이다. 전라도에 갈 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전라도음식은 정말 맛이있다. 이번 답사때도 어김이 없었는데, 점심때는 항상 밥을 두그릇씩 먹어 정말 밥심으로 답사를 했던것 같다. 호남식당은 정식이었는데 반찬들이 정말 맛있었고, 외서댁 꼬막나라는 맛집답게 여러가지 꼬막요리가 정말 맛있었다. 달맞이 흑두부는 생각보다 그저 그랬지만, 그래도 맛있는 축에 속했다. 마지막 날엔 삼정회관에서의 깔끔한 요리들은 내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것을 딱 보여주는 집이었다.

《다녀와서》
지리학과 학생으로서 지리학과 답사는 4번 갔었는데, 사학과 답사는 처음이었다.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었지만, 사학과 답사에는 여러 가지 벤치마킹하고 싶은 요소가 많았다.

참고 자료

없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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