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기 오감자극과 뇌발달의 관계.

최초 등록일
2013.01.08
최종 저작일
20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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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 오감자극과 뇌발달의 관계에 대해 상술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오감자극의 중요성
2. 영유아기 오감 자극과 뇌발달의 관계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사람의 대뇌는 좌우로 나누어 대칭되는 2개의 반구모양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좌ㆍ우뇌가 똑같은 일을 수행한다고 믿어왔으나 1950년 좌ㆍ뇌와 우뇌의 역할이 다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로저 스펠리 박사는 간질 환자를 통해 좌ㆍ우뇌를 연결하는 2억 개의 신경 섬유 다발로 된 뇌량이 있다는 사실을 관찰하여 좌ㆍ우반뇌는 주 임무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리고 뇌의 각 반구는 각각 일련의 의식적 그리고 고유의 사고형태나 기억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보다도 더 중요한 발견은 양 반구는 기본적으로 전혀 다른 방법으로 생각한다는 것이었다. 즉 좌뇌는 언어로 생각하고, 우뇌는 직접 감각적인 개념(이미지)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한편, 인간의 오감 발달은 태아기에 뇌세포가 형성되는 6개월 무렵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여러 선행연구를 통해 살펴보면, 태어나서 2세까지는 감각이 급속히 발달하여 여러 가지 정보를 분별하게 되고 4세에서 초등학교 2학년인 9세 전후까지는 감각경험을 통해 사물의 보존개념을 터득하면서 지속적으로 발달한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성인과 같은 감각기관을 가지게 되어 모호하고 복잡한 자극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며 논리적으로 조직하고 지각을 구조화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초등학교 1,2학년 단계에서의 감각교육이 중요하다. 이후에는 감각 자체의 발달보다 완성된 감각을 활용하여 지각과 선행경험을 구조화할 수 있는 발달이 이루어지게 때문이다. 세계화, 정보화 시대인 21세기는 다지능 시대로써 단순한 판단력이나 형식적인 논리력만이 아닌 훈련된 정서에 기초한 상황 판단능력도 요구되는 시대이다. 즉 미래사회가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은 자율과 창의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심성 즉 감성능력이다. 현대사회는 생활양식이 확대되고 다양해지면서 광역화, 스피드화, 복합화 등의 특징을 드러내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급변해가는 시대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의 개발이 필요하다, 즉, 20세기가 혼자(IQ)서 가는 시대였다면, 21세기는 더불어 함께 나아가는(EQ) 공존 공생의 시대인 것이다.

참고 자료

고은아, 놀이활동으로서의 미술을 통한 오감자극방법 연구, 원광대, 2006
심순이, 유형별 동화책 읽어주기가 유아의 두뇌발달에 미치는 효과 동국대, 2006
정옥분, 아동발달의 이해, 학지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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