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에 관한 윤리신학적 고찰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5.09.0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2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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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연명의료에 대한 이해
1.1. ‘연명의료’ 용어의 이해
1.1.1. 사전적 정의
1.1.2. 법률적 정의
1.1.3. 의학적 정의
1.2. 연명의료에 대한 인식 및 현황
1.2.1. 국내
1.2.2. 해외
2. 연명의료논란에 대한 가장 최근의 사례들
2.1 국내
2.1.1. 보라매병원 사건
2.1.2. 김할머니 사건
2.2. 해외
2.2.1. Terry Schiavo 사건
2.2.2. Jahi McMath 사건
3. ‘안락사’와 ‘의사조력자살' , ‘연명의료중단’과의 구분의 필요성
3.1. 안락사
3.1.1. 안락사의 정의
3.1.2. 안락사의 분류
3.1.2.1. 시술방법에 따른 분류
3.1.2.1.1. 적극적 안락사(Killing)
3.1.2.1.2. 소극적 안락사(Letting die)
3.1.2.2. 환자의 의지에 따른 분류
3.1.2.2.1. 자의적 안락사(Voluntary Euthanasia)
3.1.2.2.2. 비자의적 안락사(Nonvoluntary Euthanasia)
3.1.2.2.3. 반자의적 안락사(Involuntary Euthanasia)
3.1.3. 안락사의 정당성 주장에 있어서의 배경이 되는 근거들
3.1.3.1. 공리주의(Utilitarianism)
3.1.3.2. 행위 공리주의(Act-Utilitarianism)
3.1.3.3. 규칙 공리주의(Rule-Utilitarianism)
3.1.3.4. 선호공리주의(Preference Utilitarianism)
3.1.3.5. 칸트의 윤리
3.1.3.5.1. 정언명법
3.1.3.5.2. 의무
3.1.3.5.3. 의료영역에서의 칸트의 윤리
3.1.3.6. 로스의 윤리론
3.1.3.6.1. 도덕적 특성과 규칙들
3.1.3.6.2. 실제적 의무와 조건부적 의무
3.1.3.7. 피터 싱어의 생명윤리론
3.1.3.7.1. 공리주의에 입각한 이익평등고려원칙과 선호공리주의
3.1.3.7.2. 진화론의 지지와 창조론의 거부에 입각한 새로운 인격체 개념
3.1.3.7.3.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의 결과로서의 새로운 윤리계명들
3.1.4. 윤리론들의 문제점
3.1.4.1. 행위공리주의의 문제점
3.1.4.2. 규칙공리주의의 문제점
3.1.4.3. 선호공리주의의 문제점
3.1.4.4. 칸트의 윤리의 어려운 문제들
3.1.4.5. 로스의 윤리론에 대한 비판
3.1.4.6. 피터 싱어의 생명윤리론에 대한 문제점
3.1.4.6.1. 이익평등고려원칙의 문제점
3.1.4.6.2. 진화론에 입각한 새로운 인격체 개념의 문제점
3.1.4.6.3.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의 결과로서의 새로운 윤리계명들의 한계점
3.2. 의사조력자살(Physician-Assited Suicide)
3.3. 연명의료중단이란 무엇인가
4. 연명의료중단결정의 대상들의 특징
4.1. 죽음의 판정
4.2. 죽음의 판정을 위한 구분
4.2.1. 말기환자
4.2.2. 임종과정환자
4.2.3. 식물인간
4.2.3.1. 식물인간의 정의
4.2.3.1.1. 교황청 생명학술원의 식물인간에 대한 정의
4.2.3.2. 식물인간의 진단
4.2.3.2.1. 신경병리학적 연구를 통한 식물인간 진단
4.2.3.2.2. 의료 장비를 활용한 신경촬영법을 통한 식물인간 진단
4.2.3.2.3. PET 장비를 활용한 식물인간의 진단
4.2.3.2.4. 신경생리학적 증거를 통한 식물인간의 진단
4.2.4. 뇌사
4.2.5. 식물인간과 뇌사의 비교
5. 연명의료의 판단에 있어 고려되는 요소들
5.1. 생명윤리의 네 가지 원칙
5.1.1. 자율성존중의 원칙
5.1.2. 악행금지의 원칙
5.1.3. 선행의 원칙
5.1.4. 정의의 원칙
5.2. 연명의료계획서
5.2.1. 연명의료계획서의 필요성 및 개념
5.2.2. 연명의료계획서의 유형
5.2.2.1. 대표적 유형으로서의 사전의료의향서
6. 연명의료의 판단에 있어 고려되는 요소들의 한계점 및 대안
6.1. 의학적 진단을 통한 판단의 문제점
6.2. 생명윤리의 네 가지 원칙의 한계점
6.3. 사전의료의향서의 한계점
6.4. 연명의료판단에 대한 대안책 모색과 이에 대한 논란
6.4.1. 연명의료판단에 대한 대안책
6.4.1.1. 연명의료계획서(POLST)
6.4.1.2. 연명의료의 제도화 추진
6.4.1.2.1. 연명의료 제도화추진에 대한 논란
7. 연명의료와 연관되는 논란들에 있어서의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7.1. 안락사 및 의사조력자살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7.1.1. 교황청 문헌
7.2. 연명의료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
7.2.1.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해설
7.2.2. 의료인 헌장
7.2.3. 생명의 복음
7.2.4. 가톨릭 교회의 연명의료의 판단에 기본이 되는 생명 윤리적 가르침
7.2.4.1. 생명의 그리스도교적 의미
7.2.4.2. 인간 생명의 거룩함
7.2.4.3. 인간의 자유와 양심
7.2.4.4. 죽음의 그리스도교적 의미
7.2.4.5. 고통의 그리스도교적 의미
7.2.4.6. 치료 방법

Ⅱ. 결론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현대의학의 발전은 사람들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있으며, 수많은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맞물려서 사람들의 공통적인 관심사 역시도 육신의 건강함을 비롯한 생명유지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듯이 오늘날에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는 곧 사람들의 삶의 질의 향상을 가져 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난치병 혹은 불치병이라고 알려져 있던 수많은 질병들에 대한 정복의 부푼 꿈을 안고 하나 하나씩 해결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이미 수많은 임상결과와 매체를 통하여 나타나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오늘날의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죽음이라는 인간에게 있어서 피할 수 없는 종말적인 특성은 인간 본성의 커다란 약점이자 극복 불가능한 본질이라는 점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그러한 죽음을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있는 삶의 말기의 환자들에게 있어서 그러한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죽음의 존재는 반드시 피하고 싶은 대상이며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자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대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필연적으로는 삶의 말기에 처해있는 환자들에게 윤리적인 문제점이 비화된다는 점이다.

<중 략>

3. ‘안락사’와 ‘의사조력자살’, ‘연명의료중단’과의 구분의 필요성
앞서 살펴본 연명의료에 관한 정의와 안락사라는 용어 및 개념 그리고 목적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연적으로 요청이 된다. 이에 따라서 안락사와 연명의료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안락사의 정의와 구분, 그리고 연명의료와의 관계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3.1. 안락사
안락사라는 개념을 정의하기 위하여 안락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함은 자명하다. 그러나 안락사라는 개념에 관하여 극심한 이해의 혼란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대부분의 학자들은 안락사 개념을 유형화하고 있으며. 일부 학자는 안락사 개념을 총 36가지로 유형화하기도 한다. 참조: 노영상, 「소극적 안락사 무엇이 문제인가?」, 예영, 2007, 17쪽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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