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미술사 용어정리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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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술사 용어정리.
20세기 표현주의에 대한
포비즘, 다리파, 꼴라쥬, 미래주의 정리

목차

1. 포비즘
2. 다리파
3. 꼴라쥬
4. 미래주의

본문내용

=포비즘=
표현주의의 야수파. (1905년~1908년) 살롱 도톤느 전시에서 루이보셀이 “야수들에 둘러싸인 도나텔로”라고 비평한 것에서 시작하여 야수파라는 명칭을 얻게 되었다. 그가 이렇게 평한것은 그들의 그림은 전통적인 자연형태를 완전히 무시하고 격렬한 색채를 사용해서 표현했기 때문이었다. 야수파에 속하는 대표적인 작가는 마티스가 있고, 루오와 블라맹크, 드랭이 있다.
그들은 색을 통해서 감정의 소통을 주장했다. 대상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닌 작가에 의한 주관에 의한 표현을 주장했다.
대표적인 작가 마티스의 그림으로는 “the open window"(1905), "joy of life"(1905-06) 등이 있다. 그는 그림에서 원근법이 사라진 듯한 그림안의그림(그림을 위한 그림), 주제는 현실적인 주제가 아닌 이상향, 자연과의 조화를 그렸다. 원래의 색 재현에는 관심이 없고 신인상파 영향에서 그것을 자기 것으로 소화하고 순수한 원색을 터치에 의해 시원스럽게 화면을 처리했다. 장식적인 선과 감각적인 색들에 의해 그림을 보기에 지적이라기 보다는 감각적이다.
그는 1908년 ”화가의 노트” 이후, 지적으로 작품을 정리해 보겠다고 함, 그는 회화를 궁극적으로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은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말함.
그후 더 장식적인 면이 부각되고 더 평평한 그림을 그렸다.
그는 색의 힘을 믿었다. 색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정감, 편안함을 줄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림으로 편안함을 주겠다 - 화가의 노트)
그리고 다른 작가로 드랭을 들수 있는데, 드랭의 작품으로는 “london bridge"(1906)이 있다. 이 작품은 마티스와 마찬가지로 원래의 색의 재현을 거부하고 자신이 느끼는 주관적인 색으로 표현했다. (하늘의 붉은색과 물의 초록색이 대비되는)뚜렷한 윤곽선이 있는 편이지만 형태가 완전히 와해 되지는 않았다.
이들이 공유했던 포비즘은 색이 중요했다. 표현의 중요한 도구는 색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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