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사극 '조선왕조500년' 과 '허준'속에서 묘사된 광해군

등록일 2003.05.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애용많이 해주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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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면서
-사극 선택 배경
'조선왕조500년'과 '허준'속에 묘사된 광해군
개혁의 실패와 폐위 명목
유배지에서의 삶
인조반정의 부당성

본문내용

들어가면서...
수많은 역사적 배경중에서 한 사건의 정당성은 역사 발전의 기준에 의해서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인간의 보편적 생활조건을 향상시키는 쪽으로 작용했다면 나름대로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 있고, 그 반대였다면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 역사란 지나간 과거로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후세에 의해 늘 새롭게 평가되고 해석되어야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면 역대 조선 왕조의 군주 중 한 사람인 광해군에 대한 평가는 어떠할까?
조선왕조500년의 역사를 통틀어 용상에 앉았으나 끝내왕으로 남지 못하고 군(君)으로써 쫓겨난 임금 노산군과 연산군 그리고 광해군이 그들이다 이중에 노산군과 같이 후대 숙종에 의해 단종으로 복위가 되었지만 연산군과 광해군은 여타 다른 왕들처럼 '조'나 '종'을 붙이지 못한 채 끝내 '군(君)'으로 남았다. 이제까지의 역사는 연산군과 광해군을 '종사를 어지럽게 하고 백성을 괴롭힌 어리석은 왕'이라고 평가해왔다. 특히 광해군은 사후 그의 일생을 기록한 광해군일기에도 어리석고 용렬한 왕을 뜻하는 '혼군(昏君)'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지만 조선 왕조가 무너지고 근대에 들어선 현시점에서는 광해군이 재조명되기 시작하였으며, 그는 기록에서처럼 그렇게 폭군은 아니었다는 시각이 우세하였다.

참고 자료

KBS역사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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