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문화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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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나라의 옛 책이 언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삼국시대에 인장, 비석, 경판 등을 종이에 베끼거나 나무나 돌에 조각하던 기술이 집적되어 인쇄술로 발전하면서부터 시작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들어가서 바로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은 우리 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인쇄본인 목판본으로 경주 불국사 석탑에서 나온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다. 이것은 탑의 건립당시인 서기 751년 (경덕왕 10 년) 경에 만든 것으로 판각이 정교하고 고졸한 느낌을 준다. 일본의 최고(最古)인쇄물은 서기 770년에 찍은 「백만탑다라니경」이고, 중국의 최고(最古)인쇄물은 서기 868년 왕개가 찍어낸 「금강반야바라밀경」으로 현재 영국 대영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시대의 인쇄문화는 불교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발전을 하였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목종 10년(1007년)에 개경 (고려왕조의 수도)의 총지사에서 찍어낸 「보협인다라니경」을 비롯 「초조대장경」,「속장경」, 「재조대장경」등 방대한 분량이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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