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디자인] 디자인의 원리

등록일 2003.03.12 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디자인 문제 해결
2. 통일성
3. 강조
4. 균형
5. 규모(scale)와 비례(proportion)
6. 리듬
8. 형shape/볼륨vollum
9. 텍스처
10. 공간의 환영
11. 동세의 환영
12. 명도
13. 색 .

본문내용

1. 디자인 문제 해결
디자인(Design)은 어떤 視覺的 형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구성 요소들을 計劃的으로 배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디자인의 결과는 항상 시각적인 구성(visualorganization)이다. 따라서 디자인을 한다는 것은 계획을 하는 것이며 또한 組織化해내는 일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작가의 構想에 의해 이루어지는 시각적 창조 행위이다.
건축가나 그래픽 디자이너, 그리고 산업 디자이너들이 일반 예술가와 다른 점은 특별한 조건과 분명한 한계를 지닌 문제를 다룬다는 것이다.
창조적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떤 해결책이 獨創的이거나 상상력이 풍부해 보일 때 또는 참신하거나 특별할 때 사용한다. 시각적인 문제 해결에 있어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될 것에 대한 분명한 규정같은 것은 없다. 하지만 이 말이 모든 디자인이 나름대로 정당하며 또한 훌륭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예술가나 디자이너가 꼭 알아야만 할 예술에 대한 논쟁은 내용과 형식이라는 두 개의 양상으로 구별된다. '내용'은 예술 작품에서의 주제나 이야기를 뜻하고, '형식'은 순전히 시각적인 측면, 즉 디자인에서의 다양한 요소들과 그 원리의 말한다. 예술에서의 문제들은 둘 중 어느 한쪽에만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모두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예술품은 단순한 시각적인 만족 이상의 목적을 갖는다. 예술은 어디까지나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며 또한 그래왔던 것이다.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으로서의 작품에서는 예술가나 디자이너가 보는 이에게 꼭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데 이러한 작품에는 시각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고려되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미술의 제반 요소들이 모두 이용될 수 있다. 어떤 아이디어나 느낌을 표현하는 데는 완전히 추상적인 선에서부터 색채와 형태에 이르기까지 이것들은 상당히 효과적인 수단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주제나 메시지를 일러주는 상징이나 그림 이미지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이미지를 골라내는 재능이나 훈련된 창조적 상상력 같은 것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성공적인 작품들은 훌륭한 아이디어로부터 생성된다. 여기서 아이디어란 내용과 형식의 두 영역을 에워싸고 있는 것이다. 아이디어가 왜, 그리고 어떻게 갑자기 떠오르게 되는가를 설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이 장은 아이디어를 손쉽게 떠올리는 훈련에 대한 방법 세 가지를 소개하였다. 그 세 가지는 다음과 같다.
1)생각하기(Thinking)
2)바라보기(Looking)
3)행하기(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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