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여성주의 시각에서 본 통념의 해체와 뒤집기

저작시기 2002.12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여성학 수업에서 A+ 받은 레포트입니다. `이갈리아의 딸들`의 내용을 여성주의 시각에서 살펴보고 현사회 시사점과 연계했습니다. 아리리스영(Iris Young)의 여성억압 형태를 분석틀로 활용해서 책 내용과 시사점을 재구성했습니다.생태여성주의, 여성관련 통계자료 등도 함께 인용했습니다.

목차

여성주의 시각에서 살펴 본 통념의 해체와 뒤집기
-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서론]
이갈리아의 딸들의 시사점
여성주의 시각(아이리스영의 여성억압론) 소개
[본론]
`이갈리아의 딸들`에 나타난 사회양상을 아이리스영의 여성억압론에 근거하여 분석
- 여성억압의 영역별 고찰(가족, 일, 성 언어 영역 등)과 형태(착취, 주변화, 무기력, 문화적 식민지), 이갈리아의 딸들의 시사점을 현 사회와 연계
[결론]
생태여성주의
- 통념의 해체, 남녀평등 사회를 위한 대안

본문내용

‘이갈리아의 딸들‘은 다면체이다. 여성과 남성 , 개인과 사회 , 지배와 피지배 등 생각 해 볼 요소가 풍부하다. 남녀 성역할이 바뀐 ’이갈리아‘를 통해 통념과 이분법적 사고의 폐해에 대해 알아보고 대안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이갈리아가 갖는 맨움에 대한 통념을 가족 , 일 , 성 , 언어의 영역별로 아이리스 영(Iris Young)의 여성억압의 형태(착취, 주변화, 무기력, 문화적식민지)와 연관하여 고찰해보고 이것이 우리 사회의 여성의 모습을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 살펴보자.
이갈리아는 가정에서 맨움이 집안의 1차적 책임과 자녀의 양육을 맡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는 사회이다. 이러한 통념은 개인의 의식과 제도가 결합하면서 강화되는 양상이다. 맨움의 존재는 ‘부성국’을 통해 집안일과 자녀의 양육만으로 구체화된다. 심지어 자신의 아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떤 움이 맨움에게 자신의 아이를 떠 넘길 경우 그 아이를 양육해야만 한다. ‘부성보호’는 어떠한가. 이는 맨움의 가장 큰 행복이 움의 선택을 받아 배우자에 대한 내조와 자녀에 대한 양육을 담당하는 것이라는 통념을 강화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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