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지향성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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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태 장애인경기대회는 장애인들의 최대축제이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동아시안게임, 월드컵 등이 전세계인의 최대축제인 것처럼 위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의 모든 장애인들이 하나가 되어서 자신들의 기량을 선보이고, 뜨거운 응원 속에서 하나가 되는 장애인들의 최대축제인 것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장애인들에겐 매우 소중한 대회가 신문에서는 매우 비중 없이 다뤄짐을 볼 수 있다. 예로 든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신문이 아`태 장애인경기대회를 아주 작은 기사로 전달하고 있었다. 그 대회가 우리 나라 부산에서 열렸음에도 말이다. 신문들에 소개된 아`태 장애인경기대회의 기사를 보면서 소수집단의 축제가 우리 신문 상에는 매우 작게 표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많은 신문들이 공통적으로 소수집단의 기사를 중요하지 않게 다루고 있는 것이다. 20면 이후의 지면에 매우 작은 부분을 할당해서 기사를 전달하고 있었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회가 1면 톱기사로 오르고, 몇 개의 지면에 걸쳐 연속적으로 전달되는 것과는 매우 대조를 이룬다. 물론 신문은 다수를 위한 정보를 전달하는 미디어이기 때문에, 다수에게 적합한, 다수에게 유용한 정보가 주를 이루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다. 내용분류만 보아도 그렇다. 대부분의 신문이 사회일반이나 스포츠 분야에 이모저모 정도로 분류하고 있다. 실종광고나 강도사건과 같은 비중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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