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 열린 소리 내기

등록일 2002.10.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열고 노래하기 위해선 위를 열려고, 혹은 띄우려고 하지말고, 음이 올라갈 때마다 아래 입과 턱을 편하게 내려주면서 노래할 때 소리의 방향이 공명판이 되는 위 치아 앞부분과 경구개로 향하게 되어 자연스런 공명이 이뤄짐으로써 열린 발성이 된다.
종종 아래 입과 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채, 위를 열어야 좋은 두부공명(頭部共鳴)이 된다고 소리를 띄우려고만 하
거나, 인후(咽喉) 안쪽으로, 혹은 머리 뒤로 넣어서 위로 보내 머리 자체를 울림으로 두부공명을 얻으려 하는 경우를
보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소리의 원리 자체를 무시하는 발성이다. 소리는 보낸다고 가는 것이 결코 아니다.
소리는 공기의 진동을 통해서 전달되기 때문에 입 모양으로 방향만 잡아주면 자연히 가는 것이며, 공명강(共鳴腔)은
대부분 얼굴 앞부분에 있기 때문에 그 위치에 맞게 발성할 때에만 올바른 공명이 가능한 것이다. 두부공명에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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