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를 읽고..

등록일 2000.09.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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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멋진 신세계는 한마디로 관료제의 역기능적인 면을 갖춘 세계라 할 수 있다.
멋진 신세계라는 단어는 세익스피어의 <템페스트> 5막 1장에 나오는 구절로 여주인공 미란다의 대사이다.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 O, wonder! How many goodly creatures are there here! How beauteous mankind is! Brave New World, That has such people in`t! ”
여기에서는 그 단어가 역설적으로 쓰인 것 같다.
그런 ‘멋진 신세계’라는 단어는 존이라는 인물이 이 책에서 처음으로 언급한다. 문명의 발달, 그리고 그것이 초래한 미래 사회, 아직 존이라는 인물이 겪어 보지 못한 그런 사회를 두고 한 말이었다.
포드 기원 632년 - 저자는 여기서 오늘 날의 ‘기원 후’ 또는 ‘서기’를 의미하는 시대 구분인 A.D. 대신에 A.F.632년이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 (Henry Ford) 이름을 따서 만든 가상의 시대 구분이며 이 시대 구분의 분기점은 포드사의 T형 모델 차가 발명된 해인 1908년이다. 따라서 A.F.632년은 A.D.2540년이 된다.
모든 것이 자연의 순리가 아닌 기계적 혹은 조작적 학습에 따른 세계이다. 지금 현재의 것과 모든 것이 상반된 세계, 어머니와 아버지라는 개념은 이미 퇴색해져 버려 그들의 기억 속에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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