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학과] 2013년 2학기 현대시론 중간시험과제물 공통(시집 감상문 따뜻한 )

등록일 2013.09.30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5페이지 | 가격 6,5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목차

아래 시집 목록 중에서 한 권을 선택하여 읽고, 아래 1,2,3의 내용을 포함하고 유의사항을 참조하여 과제물을 작성한다.
- 과제물 양식과 분량은 ‘방송대 과제물 양식’에 준하여 작성한다.


복효근, <따뜻한 외면>, 실천문학사, 2013


Ⅰ. 들어가며
1. 해당 시집의 선택 이유
복효근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인 <따뜻한 외면>은 1991년 <시와 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자연과 생명의 표면을 깊은 응시의 시선으로 읽어내며 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발견해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작은 존재로부터 깨닫는 삶의 의미와 세계에 대한 저자의 감성적인 이해가 담겨 있는 63편의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복효근 시인의 시는 따뜻해서 좋다는 느낌을 받는다.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인의 눈이 참 맑아서 좋다. 꾸밈없이 시가 꾸며지는 그것은 결코 기교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 속에서 표현되는 것을 그대로 나열하는 듯하다. 이전의 작품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등의 저자인 복효근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시를 썼으며, 저자의 남다른 시선이 돋보이는 시를

- 중략 -


2. 추천 작품

(1) 맹목
시인이 시를 통해서 표현하거나 전하고자 하는 은유가 있을 것이겠지만, 나는 내가 보는 것으로만 느낄 수 있으므로 이 시집을 읽던 그 순간만으로 말해보자면, 시의 구정에서 그대로 마음이 드러나고 있다. 어느 시골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자연 그대로를 - 중략 -

Ⅱ. 시집에 대한 감상
희미하게 날이 밝아오는 무렵 풀벌레 울음을 들어보았나. 듣지 않았으면 귀를 먼저 열어서 들어봐야 한다. 자연에서 시의 언어를 듣는 건 귀를 열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시인은 풀벌레가 먼저 울고 울음이 끝나면 새가 우는 절묘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시언어를 구사하고 있다. 보이지 않아도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복효근 시인에게 있다는 것을 시 속에 나오는 시간과 공간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시적 언어의 구성은 시인 만이 가질 수 있는 사물에 대한 관찰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꼭 멋있는 수사어구를 사용해야만 실력있는 시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평범함 속에 나오는 사람의
- 중략 -

<함께 제공되는 참고자료파일>
1. 따뜻한 외면 감상문.hwp
2. 따뜻한 외면 출판사 서평.hwp
3. 복효근 시집에 수록된 시.hwp

참고 자료

없음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찾던 자료가 아닌가요?아래 자료들 중 찾던 자료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국어국문학과] 2013년 2학기 현대시론 중간시험과제물 공통(시집 감상문 따뜻한 )
      페이지
      만족도 조사

      페이지 사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십니까?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