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학교』는 '피스잼'이라는 시민 조직의 목표가 무엇인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알려준다. 피스잼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의 영감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변화하여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 지구에 살고 있는 60억 인류를 위해 평화, 인권, 정의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포브릿지 프리칭』은 삶을 변화시키는 적용 지향적인 강해 설교에 천착한 저자의 오랜 연구 결실이다. 설교의 바른 적용을 위해 4가지 다리놓기, 즉 주해적 다리놓기, 원리화 다리놓기, 적실성 다리놓기, 그리고 변혁적 다리놓기를 제안한다. 이외에도 설교 적용에 대한 성경적 모델들과 역사적 모델들에 대한...
『프로액티즘』은 치열한 비즈니스 전장과 조직 생활에 있어서, 오늘의 비즈니스 전사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실전 행동철학을 담은 책이다. 또한 무한경쟁 시대의 주역이 될 ‘진취적 프로’가 갖춰야 할 전향적 실행의 패러다임이기도 하다. 진취적 프로는 한 마디로 ‘미래지향적·성취지향적’ 프로이며...
“행복 장사치들은 우리를 생각해서 그 일을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런 말에 귀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 자신에 대한 쓸데없는 강박에 빠지고 마니까.”
“명쾌한 연구와 아름다운 논증을 담은 이 책은 오늘날의 행복 강박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에바 일루즈와 에드가르 카바나스는 ‘행복학’과 긍정심리학의 결함, 근거 없음, 지나친 일반화를 문제시하면서 행복 강박이 사회 구조의 불평등이 심리적 결점 때문이라는 식의 비난 문화(blame culture)의 중심이 된 과정을 보여준다. 신자유주의가 점점 자신감, 회복탄력성, ‘긍정적’ 감정을 고양하는 수법을 통하여 기능하는 양상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
-로절린드 질, 런던 대학교
“행복학과 행복 산업은 좋은 삶에 대한 우리의 기대를 어떻게 변질시키며 여기에는 어떤 대가가 따르는가? 에바 일루즈와 에드가르 카바나스는 이 비판적 연구에서 도착적인 신자유주의 논리와 오늘날의 행복 정책이 사회에 미치는 치명적 결과를 강력하게 파헤친다.”
-디디에 패신, 프린스턴대학교 고등연구소 사회과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