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풍수, 주역을 인문학으로 다시 만나다『강호인문학』은 소외되고 무시당해 온 거리의 잡술을 진정한 삶의 학문, 인문학으로 다시 세워보려는 간략한 시론이다. 1부는 동아시아 관련 도서 140만 권을 보유하고 있는 하버드대학교 옌칭 도서관의 사례를 들면서 과연 서양이 ‘동양’과 ‘동양학’을 규정할...
운명 경쟁에서 앞서려면 집 안 부터 점검하라!좋은 운명을 끌어당기는 공간의 조건『사는 곳이 운명이다』. 우리가 머물러야 할 성서로운 곳은 과연 어디고,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어떻게 바꿔야 우리에게 이로울까? 이 책은《돈보다 운을 벌어라》의 저자이자 풍수 전문가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풍수...
『사람의 지리 우리 풍수의 인문학』은 『사람의 산 우리 산의 인문학』 『산천독법』을 잇는 책으로 저자의 주전공인 ‘풍수’를 다룬다. 전작들이 우리 민족이 ‘산’과 어울려 어떻게 살았는지 또 살고 있는지 인문학적으로 조망했다면, 이번 책은 풍수가 우리나라에 어떻게 전파되었으며 어떻게...
이 책은 《잘되는 집안은 뭐가 다른 걸까》,《돈 잘 버는 사람은 뭐가 다른 걸까》,《공부 잘 하는 아이는 뭐가 다른 걸까》에서 복잡한 풍수 이론이나 방위론은 버리고, 바로 사용 가능한 방법론만을 모아 새롭게 출간한 책이다.
총 5파트로 구성하여,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풍수 상식들과 현관, 거실, 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