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미래의 결단

검색어 입력폼
저자
피터 드러커
독후감
4
책소개 크게 경영, 정보중심조직, 경제, 사회부분으로 나누어기업의 5가지 치명적 실수, 가족기업의 경영규칙, 새 로운 국제시장의 개발 등 바람직한 미래 실현을 위한 지침들을 소개한 저서.
  • [독서감상문] 피터드러커 미래의 결단 감상문
    [독서감상문] 피터드러커 미래의 결단 감상문
    현재까지 존재했던 여러 가지 가정들을 제시하면서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경영과 같은 사회원칙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과정이다. 그리고 기본과정의 변화는 더욱더 중요하다. 현실은 그런 가정이 주장하는 바와는 정반대로 급속히 변하고 있다. 그러므로 현실에 가정을 깊이 생각하고, 경영연구 분야와 경영실천 분야에 다 함께 제시해주어야 할 새로운 가정을 설정하기 위해 노력할 좋은 시점이다. 먼저 경영은 기업경영만을 말하지 않는다. 경영이론을 실천적으로 적용한 최초의 예는 기업이 아니라 비영리단체와 정부기관이었다. 그리고 지금 사용하는 것과 같은 의미로 ‘경영자(manager)'라는 용어를 사용한 최초의 일자리는 기업이 아니다. 그것은 도시관리인(City Manager)이었다. 마찬가지로 ‘경영원칙’을 최초로 의식적, 체계적으로 적용한 것은 기업이 아니었다. 1950년이 되자, 기업은 듣기 ‘좋은 단어’가 되었다. 그 뒤를 이어 곧 ‘기업경영’은 무엇보다도 학문의 한 분야로서 트집잡히지 않는 타당한 것으로 취급받았다. 경영이란 기업경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더 구체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21세기 선진국의 성장부문은 기업, 즉 조직된 경제활동이 아니라 비영리 사회부문(정부부문, 전문가집단, 의료부문, 교육부문 등)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오늘날 비영리 사회부문은 또한 경영을 가장 필요로 하는 부문일 뿐만 아니라 체계적․원칙적․이론적 경영이 가장 빨리, 그리고 최대의 결과를 산출할 수 있는 부문이다. 경영연구와 경영실천 두 분야에서 동시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이 기초로 삼아야 할 것은, 경영은 어떤, 그리고 모든 조직들의 구체이고 독특한 기관인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6.30| 4 페이지| 800원| 조회(47)
  • [독서감상문] 피터드러커 미래의 결단 줄거리
    [독서감상문] 피터드러커 미래의 결단 줄거리
    경영학원론 레포트를 쓰기위해 “피터드러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전까지는 이 사람에 대해서 알지도, 알 수도 없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피터드러커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알 수 있었고, 그의 경영에 대한 생각과 이론, 그리고 실제 올바른 경영을 하기 위한 지침 등을 알 수 있었다. 피터드러커는 1909년 비엔나에서 태어났으며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그의 논리는 한 치의 빈틈이 없었고 대학 강당, 각종 경영학 포럼에서 비쳐졌던 교사로서의 모습이 경영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오늘날 피터드러커는, 미국에서는 학문과 현실을 결합한 사상가로서 그의 고향인 중부유럽의 지적 전통을 대표하는 경영학자이다. 그리고 인도주의적 사상가였고 명석한 저술가였으며 유창한 연설가였다. 그렇지만 그는 현재 비서 한명 없이 검소하게 살고 있으며 편지를 쓸 때는 타자기를 손수 두드리고 있다. 피터드러커는 “경영은 지적인 동시에 현실적 분야”라는 개념을 창조한 인물이며, 오늘날 수많은 이론가들과 경영자들에게 미치고 있는 경제, 경영이론은 대부분 그의 사상에서 출발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 뿌리에서 자양분을 얻는다.
    독후감/창작| 2012.06.30| 3 페이지| 1,000원| 조회(60)
  • [독서감상문] 미래의 결단 줄거리
    [독서감상문] 미래의 결단 줄거리
    현재의 행동은 미래를 결정하는 단하나의 유일한 길이다. 피터 드러커는 서문에서 그 동안 수없이 되풀이해서 받았던 질문, "드러커 교수의 그 많은 책들을 읽으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합니까? 드러커 교수의 저술들 가운데 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입니까"에 대한 답을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고 밝히고 있다. 드러커 교수는 이 책에서 그가 1942년에 쓴 『산업인의 미래』 부터 시작하여 60년 동안 저술한 경영학의 저술을 망라하여 그 진수를 선별하고 있으며 그가 말하는 경영학의 핵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조직의 경영 방법, 경영과 개인, 경영과 사회에 관하여 정선된 26편의 핵심 논문을 담고 있다. <중 략>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지금, 오늘날 , 아직도 여전히 점점 더, 차츰 그리고 쉼표이다. 이것은 자신의 일생을 금세기와 영욕을 같이한 사회과학자가 다음 세기에도 살아 있을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처절한 호소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느껴진다. 피터 드러커는 제 1차 세계대전이 유럽을 황폐화 시키기 직전인 1909년에 태어났고, 후기산업사회, 정보화사회, 지식사회로 표현되는 자본주의 이후의 한가운데서 여생을 살았고 마감했다. 역자후기에서 그가 1991년부터 책을 써나가기 시작했다고 밝혔는데 당시나이가 80이 가까운 나이였다. 그러나 그에 필체는 활기차고 젊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그가 남긴 많은 정보에 모두가 그랬듯 나 또한 그를 쫓아가기 바쁠 것 이다. 누구나 과오를 저질러가면서 여러 가지 일을 터득해나가는 법이다. 과오가 많을수록 그 사람은 이전보다 나아진다. 그만큼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보았기 때문이다. 한 번도 실책이 없었던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보지 못한 사람을 최상급의 직책으로 승진시키는 따위의 일은 없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대부분 무사안일주의로 지내온 사람이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과오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자. 부단히 도전해보자. -드러커
    독후감/창작| 2012.06.30| 6 페이지| 1,000원| 조회(95)
  • [독서감상문] 피터드러커 미래의 결단감상문
    [독서감상문] 피터드러커 미래의 결단감상문
    피터 드러커의 책을 읽기 위하여 난 어떠한 책들이 있는지 인터넷에서 찾게 되었다. 그중 먼저 피터 드러커가 어떠한 사람인지 알고 싶어서 인터넷으로(네이버에서 참고) 찾아보았다. 먼저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19일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11월11일에 사망을 하였다. 피터 드러커는 모두 알다시피 작가가 직업이다. 그는 1942 ~ 1949년도에 베닝턴대학교 철학 및 정치학 교수였고 1943년부터는 제너럴 모터스 컨설팅 수행을 하였다. 솔직히 제너럴 모터스 컨설팅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대단해 보였다. 1947년부터는 마셜 플랜에 고문자격으로 참여를 했다. 그리고 1950 ~1971년도에는 뉴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써 지냈고 1971년부터는 드러커 경영대학원 사회과학부 석좌 교수가 되었다. 피터 드러커의 대해서 알려고 조사는 했지만 이 피터라는 분은 정말 많은것들을 이뤘고 정말 경영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우상이 될 만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과연 나도 경영학의 길을 잘 걸어 갈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생각이 들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먼저 난 피터 드러커가 지은 많은 책들중에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라는 책을 선택하였다. 다행이도 과 선배가 피터 드러커의 책이 있다고 하여서 받은 책이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였다. 그리하여 난 이 책을 읽기로 하였다. 먼저 이 책의 차례부터 소개하겠다. 먼저 ‘한국의 독자들에게’라는 글이 처음 장을 넘기면 자리하고 있다. 피터가 우리 한국의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같았다.
    독후감/창작| 2012.06.30| 4 페이지| 1,000원| 조회(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