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숲이 있다 (마오우쑤 사막에 나무를 심은 여자 인위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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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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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죽음의 사막을 지나 생명의 숲으로! 사막에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든 인위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막에 숲이 있다』. 2006년 식목일, KBS 1TV '수요기획'에서 <숲으로 가는 길>을 방영했다. 인위쩐이 그녀의 남편 바이완샹과 황사의 진원지라는 중국 네이멍구 마오우쑤 사막 징베이탕이라는 곳...
  • 사막에 숲이 있다 감상문
    사막에 숲이 있다 감상문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사막에 숲이 있다”라는 제목에 흥미를 가졌기 때문이다. 사막이란 개념과 숲이란 개념은 서로 동 떨어졌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깨고, “사막에 숲이 있다”라는 책의 제목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책에는 인위쩐이라는 부인과 바이완샹이라는 남편이 마오우쑤 사막에 나무를 심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두명은 중국의 네이멍구 마오우쑤 사막의 징베이탕에 거주하는 부부이다.
    독후감/창작| 2020.12.05| 2 페이지| 1,000원| 조회(19)
  • 사막에 숲이 있다 독후감
    사막에 숲이 있다 독후감
    도서 선정 동기 얼마 전에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이라는 책을 읽었다.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노인이 홀로 깎은 도토리를 심어서 숲을 만들었다는 내용이었다. 이 책은 나무를 심은 사람의 노인과 같이 사막에 나무를 심어서 숲을 만든 인위쩐이라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인위쩐은 그녀의 남편인 바이완샹과 황사의 진원지인 중국의 네이멍구 마오우쑤 사막이라는 곳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었다. 20여 년이 흐르자 나무들은 사막 위의 숲을 이루게 되었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사막에는 선인장만 자랄 수 있을 거라는 단편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부부의 노력으로 척박한 땅이 숲으로 변화하였다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접하면서 작은 행동이 큰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줄거리 중국 네이멍구 마오우쑤 사막 한복판에서 살던 사람들이 3월에 사막으로 불어오는 매서운 모래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떠나버리자 혼자 남은 바이완샹은 인위쩐이라는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된다. 이 때 부터 이 부부는 사막에서 살아가게 된다.
    독후감/창작| 2020.04.07| 2 페이지| 500원| 조회(27)
  • 사막에 숲이 있다 느낀점과 기독교적 세계관
    사막에 숲이 있다 느낀점과 기독교적 세계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세상을 바꾸는 것은 높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이 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그 권력을 이용해 원하는 방식으로 세상을 지배해간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바뀌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강한 의지를 가진 개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처음 책 제목을 읽을 때는 사막에 진짜 숲을 만들었겠어? 라는 의심이 들었는데 책을 읽어 보니 진짜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사막에 진짜로 숲을 만든 한 부부의 이야기였다. 아무것도 없는 사막에 모래바람과 각종 고난을 이겨내며 그 누구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시도하려하지 않는 일을 성공해내며 거짓말처럼 숲을 만든다. 이런 내용을 통해 작가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모해보일지라도 시작해보고,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 내간다면 결국에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은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8.12.24| 1 페이지| 300원| 조회(19)
  • 우리들을 위한 인생지침서, 『사막에 숲이 있다』를 읽고
    우리들을 위한 인생지침서, 『사막에 숲이 있다』를 읽고
    네모 난 화분 속 나무마저 네모로 재단된 무채색 모서리 가득한 이 세상, 간혹 쨍하고 맑은 날이나 잿빛으로 음울한 어느 하늘 아래 한강변을 자전거를 타고 달린다. 따스한 가을 햇살에 나뭇잎이 물들고,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에 나뭇잎들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단풍 뒤에 남겨지는 삭막한 빈 가지들. 개인적으로 사람 그림자 하나 없는 쓸쓸하고 황폐한 풍경을 사랑한다고 주장하고 싶지만, 인공으로 조성된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서 그렇게 말 할 수는 없다. 그래도 사람 없는, 사람 그림자 없는 고즈넉한 가을의 햇살 가득한 날이면 기분이 조금 나았다. 이 가을 진정으로 나를 우울하게 했던 것은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이나 황량한 가을 풍경들이 나의 내면에 시간의 변화에 의해 느낄 수 있는 쓰라린 감상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나는 무심한 바람처럼 변하는 계절의 풍경을 보고도 아무런 감회 없이 자전거를 타고 멍하니 달리곤 한 것이다. 그런 삶의 목적과 열정을 잃은 나에게 이 책은 인생의 목적의 씨앗을 심는 일을 도와주었다. 책 안쪽 표지를 둘러보니 주인공 부부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이 씌어져 있다.
    독후감/창작| 2016.03.03| 4 페이지| 1,5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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