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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거버넌스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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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호
독후감
1
책소개 인공지능을 규제하는 방법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윤리와 거버넌스를 논의해야 할 때다. 역사를 보면 인공지능이 도입된 초기부터 인류에게 이롭게 활용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전개되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인류에 유용하게 사용하자는 내용을 담은 범세계적 가이드라인이 최초로 발표되었다. 바로...
  • [서평] 인공지능 거버넌스
    [서평] 인공지능 거버넌스
    인공지능 이야기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에서 피크를 쳤다. 지도학습이니, 강화학습이니, 디프러닝, 기계학습 등의 단어가 횡행했다. 지금은 잠잠해진 느낌이다. IT 리서치 회사 중에 가트너란 곳이 있다. 이 회사에서는 트렌드를 추측하는 하이퍼 곡선을 발표한다. 기대 곡선과 시장 곡선이 따로 노는데, 이 두 곡선이 만나면 실재화가 된다는 얼개다.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곡선은 아주 위에 있다. 현실화 곡선은 아주 아래에 있다. 이 둘의 갭이 줄어들고 있다. 이 두곡선이 만나는 날, 인공지능 산업은 만개할 것이다. 너무 급하게 굴지 말자는 말이다. 서문 25쪽이다. <인공지능은 장기적 효과는 과소평가하고 단기적으로 과대 평가하는 인간 오류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 소위 아마라의 법칙에 걸리는 것이다. 인공지능을 단기적으로 과대평가해 벌써 비관적 우려에 빠지거나 섣부른 규제를 만들려 해서는 안 된다> 2016년을 기점으로 각 국은 인공지능을 산업정책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2019년 7월, 청와대를 찾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대통령께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공지능이라 말했다.
    독후감/창작| 2019.07.09| 3 페이지| 900원| 조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