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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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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택림|함한희
독후감
7
책소개 구술사 연구를 위한 지침서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구술사 쓰기를 위한 안내서이자 지침서인 이 책은, 구술사 연구에 대한 저자들의 경험과 연륜을 정리한 것이다. 구술사를 어떻게 기록한 것인가, 구술사 연구를 어떻게 하는가, 구술사를 다룰 때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 구술사를...
  •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 - 사회조사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 - 사회조사
    나는 이번 학기에 ‘사회조사실습’ 수업을 듣게 되었다. 사회조사실습 수업을 들으면서 후에, 내가 직접 정한 주제를 가지고 사회 현장에서 조사를 하게 된다고 한다. 그동안의 내가 배우고 익혔던 수업은 이론을 바탕으로 하였고, 아직 한 번도 현장에 나가서 직접 조사를 해 본 경험이 없다. 따라서 미처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부분이 생겨날 것이고 나는 조사를 해나가면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회 현장에서 조사하며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습을 하러가기 전까지의 준비 과정 자체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9.01.12| 3 페이지| 1,000원| 조회(1)
  •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 사회조사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 사회조사
    이 책을 읽기 전 ‘구술사’라는 말이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인지 궁금했었다. 구술사가 가지는 사전적 의미는 ‘개인이나 집단의 기억을 구술, 즉 입으로 말하도록 해 역사적 사실로 정리한 것’이다. 쉽게 이해하면 역사 속에서 살아왔던, 혹은 살아온 개인 또는 집단에게 이야기를 구술 받아 연구를 진행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본 단어라 생소하기도 했지만, 의미를 알고 난 후에도 책을 읽기 전에는 여전히 낯선 단어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야 구술사의 정확한 의미와 구술사연구의 목적과 필요성, 그의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19.01.12| 3 페이지| 1,000원| 조회(1)
  •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한때 기자를 하는 삼촌이 구술사에 대해 중요시 해야 된다는 말을 했다. 그 이유는 과거에는 문서화된 객관적인 사실은 민중보다는 왕실 및 귀족중심의 문헌이기 때문에 민중의 삶을 정확히 알 수가 없었으며, 제주도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척박하고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 아닌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나와 있다. 하지만 고려부터 조선까지 제주에 부과된 조세로 인해서 제주 민중들이 일부러 조세를 적게 내기 위한 방안으로 척박한 환경의 제주를 부각했다는 것이다. 문헌상으로는 역사적인 사건들이 마치 그 사건에 있는 사람들의 삶이 그 시대를 상징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며, 민중의 삶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지 않는다.
    독후감/창작| 2019.01.12| 3 페이지| 1,000원| 조회(1)
  •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 사회조사실습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 사회조사실습
    이 책은 새롭게 써 내려가는 역사가 어떻게 현대사회까지 보존되어 왔는지 그 역할은 어떻게 취했는지 책 첫 부분으로 시작된다. 나라별 구술사 연구의 방법과 우리나라의 구술사의 연구 또한 살펴볼 수 있다. 처음 들었던 ‘구술사’는 익숙하진 않지만 ‘구술’이라는 말에 口(입 구) 가 떠올렸다. 따라서 구술사는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구술사라고 생각하면 훨씬 개념정리가 빠를 것 같다. 국가별 학자별로 구술사의 개념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독후감/창작| 2019.01.12| 2 페이지| 1,000원| 조회(1)
  • 새로운 역사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감상문
    새로운 역사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 감상문
    이 책은 구술사를 쓰기 위한 안내서로 앞으로 조사 연구를 할 나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 인 것 같다. 구술사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들어보지 못했 던 단어라 생소하고 낯설 었는데 책이 대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서 읽기에 괜찮았다. 구술사는 주관성과 개인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하고, 서로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구술사의 자료도 여러 종류가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승되어 기록된 구전, 과거의 경험이나 사건을 현재로 불러내어 서술하는 구술증언, 그리고 개인이 태어나면서부터 현재가지 살아온 경험을 현재로 불러내어 서술하는 구술생애사 등이 있다.
    독후감/창작| 2019.01.12| 3 페이지| 1,000원| 조회(2)
  • 사회조사실습 - 구술사 연구방법론
    사회조사실습 - 구술사 연구방법론
    사회조사실습 강의에서는 앞으로 ‘구술사 연구방법론’이라는 책을 많이 활용하고 읽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구술사가 무엇일까? 어림짐작으로 구술은 말하다, 사는 역사, 말로 전해져 내려온 역사라는 것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내가 아는 구술은 전래동화, 전래민요, 설화 등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으로 단지 그 뿐이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어서 생각보다 정확하지 않은 사실이 있을 수 있고, 이 사람 저 사람 말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모르는 구술이라는 것에 대해서부터 구술사를 다루는 문제까지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가르쳐주었다. 구술사란 무엇일까? 구술사에 대해서는 다양한 개념 정의들이 있다. 여러 세대에 걸쳐 구두로 전해오는 구술 증언이라는 정의, 이제까지 이용되지 않았지만 보존할 가치가 있는 구술을 기록함으로써 생기는 1차적 자료라는 정의, 기록된 인터뷰를 통해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구술된 기억과 개인적 논평들을 수집하는 것이라는 정의 등으로 정의 내려졌다.
    독후감/창작| 2019.01.12| 3 페이지| 1,000원| 조회(0)
  • 구술사 연구방법론을 읽고 - 독후감
    구술사 연구방법론을 읽고 - 독후감
    구술이라는 단어는 생소하기도 하면서 익숙한 단어이기도 하다. 구술에 대해 간단히 생각하면 모든 사람들이 잘 알 수 있는 전래동화를 생각 해 볼 수 있다. 말에서 말로 오갔던 이야기를 어느 날 누군가가 글로 기록하여 그 당시 살지 않았던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도 전래동화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주제를 정하고 조사를 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 유의해야 할 점을 알 수 있었다. 몇 개를 적어보자면 우선 주제를 정할 때 어떻게 구술자를 선택할지도 미리 같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았다. 상황에 따라 바뀔 수 도 있겠지만 주제에 맞는 장소에 가서 본인에게 이야기를 해줄 구술자를 찾는 것 보다 미리 자신의 주제에 맞는 구술자를 선택하고 가야 그 장소에 가서 허둥지둥 상대를 찾으면서 시간을 낭비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은 구술자와의 라포 형성이다. 구술자에게서 자신이 조사하려고 하는 내용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라포 형성이 중요하다고 나와 있다.
    독후감/창작| 2019.01.11| 3 페이지| 1,000원| 조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