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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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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경제신문사가 기획하여 5인의 저자들이 한국경제신문에 [자본주의 오해와 진실]이란 제목으로 1년 동안 연재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경제문제는 자원배분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서로 다른 행동들을 조정하는 방법의 문제이다. 정부의 지시와 명령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행동들을 조정하는 사회주의...
  • 『자본주의 오해와 진실』 A+ 독후감
    『자본주의 오해와 진실』 A+ 독후감
    현재 우리나라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취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본주의’는 가깝다고 할 수 있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오해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자본주의’는 멀다고 할 수 있다. 자본주의의 가장 큰 오해는 돈만을 중시한다는 것이다. 이는 마르크스가 “자본주의는 부유한 자본가만을 위한 사회”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시 노동자들의 궁핍한 삶은 대부분 이전 시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으로 사실 노동자들은 자본주의를 통해 이전보다 더 많은 권리를 누리게 되었다. 자본주의 체제의 도입으로 인류는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멜더스의 함정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본주의에서 우려할만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정부의 개입 때문이다. 단편적인 예로 도서정가제가 있다. 가격은 공급자의 생산비용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같은 상품이라 하더라도 장소, 시간, 조건이 다르면 가격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고 또한 달라야한다.
    독후감/창작| 2019.02.23| 2 페이지| 2,000원| 조회(1)
  • 자본주의 오해와 진실 독후감
    자본주의 오해와 진실 독후감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든 생각은 ‘사람들이 자본주의에 대해 오해해봤자 얼마나 오해하겠어.’라는 것이었다.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대부분 아주 어릴 때부터 화폐를 사용하며 뉴스에서 주가나 경제정책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아 나오기 때문이다.이로 인해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장과 화폐 경제,더 나아가 자본주의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이러한 현상이 갖는 문제점은 익숙함으로 인한 문제의식의 망각이라 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무언가가 자신에게 익숙한 것이라면 거기에서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는 것은 정말 어렵다.자신이 펴낸 책에서 스스로 오타를 찾아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이 그 예이다.그래서인지 경제를 가르쳐야 하고 배워야 한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잘 납득을 하지 못한다.물론 돈을 헤프게 쓰면 안 된다는 정도의 경제적 관념은 분명히 배워야 한다고들 하겠지만 이것이 경제를 배운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자본주의를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처방이라 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18.06.22| 2 페이지| 500원| 조회(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