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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서트 5 (분식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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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하야시 아츠무
독후감
1
책소개 회계는 왜 중요한가? “회계는 경영의 필수 언어이자 생활지식이다”직장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려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던 드라마 <미생>에서는 상사들이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회계를 배우도록 지시하며 “회계는 비즈니스의 필수 언어”라고 강조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계를 모르는 것은 마치...
  • [서평] 회계학 콘서트 5권
    [서평] 회계학 콘서트 5권
    좋은 책이다. 일종의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로 어텐션을 높이기 위해 이야기를 만들었다. 사람은 스토리(story)를 통해 기억하는데 유능하다. 저자가 이를 잘 공략하였다. 이야기는 어떤 금기나 지혜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택해진 것이다. 맥락이 있으면 개체가 빛이 난다. 예로부터 ‘구슬이 서말이라로 꿰어야 보배’라 했다. 이 책을 통해 일본 문화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 새로운 은행원은 출신대학을 말하고 문제점을 지적한다. 대학교를 직접 말한다. 중국만 ‘꽌시’가 있는 게 아니다. 한국은 조직에서 대학은 대단한 금기사항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 은행의 방침 변경은 담당자 교체에서 시작한다. 룰 보다는 인간관계로 풀어가는 특성이다. . 거래 은행이 대출 받은 회사의 경리부장을 파견하고 인건비 절반을 부담하기도 한다 에피소드를 정리해 보자. (1) 부동산 분양업자는 리베이트와 우표 등으로, 영업비를 과다 계상했다. (2) 양과자 제조업체는 ROA는 보지 않고 ROE만 중시했다. 차입금을 늘려 주주부만 늘리려 했다. 매장 보증금을 은행에서 빌려서 낸 걸 생각하면 된다.
    독후감/창작| 2018.06.07| 4 페이지| 900원| 조회(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