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인사이드 애플

검색어 입력폼
저자
애덤 라신스키
독후감
2
책소개 b최초로 밝혀지는 애플 제국의 경이로운 내부 시스템!/bbr br 최고위층부터 말단 엔지니어까지 전·현직 애플 임직원, 제휴회사 관계자 등 수십 명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껏 누구도 밝혀내지 못한 비밀 제국, 애플의 경이로운 내부 시스템을 최초로 공개한 책이다.
  • [서평] 인사이드 애플
    [서평] 인사이드 애플
    애플은 2008년 주가 80불에서 4년동안 10배로 뛰었다. 2015년 4월, 시가총액이 7000억달러대인데 1년 내 1조달러를 돌파하리라는 전망도 나온다. 수학지향적인 구글은 백만 명의 클릭비율을 조사하여 색깔을 결정하지만 애플은 그냥 스티브가 결정해 왔다. 그가 대중의 취향을 만드는 taste maker였던 것이다. 그런 스티브 잡스를 이어받은 팀쿡은 수성의 대가다. ‘당태종’은 ‘정관정요’에서 ‘위징’의 말을 빌려 창업보다 수성이 힘들다고 했다. 팀 쿡의 발상은 생산적 자아도취자인 스티브 잡스와 다르다. 그는 재고를 우유라고 한다. 유통기한이 있다는 뜻인데 경영 관리의 기초다. 비슷하게 삼성전자 전 부회장이었던 윤종용은 휴대폰을 사시미로 비유했다. 시간이 흐르면 안 팔린다는 뜻이다. 제멋대로 조직인 애플을 회사 꼴로 만든 것은 팀 쿡의 공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15.04.07| 3 페이지| 1,000원| 조회(27)
  • 인사이드 애플 독후감
    인사이드 애플 독후감
    「인사이드 애플」 독후감 21세기에 등장한 기업들 중에서 가장 창조와 혁신에 어울리는 기업을 꼽으라고 많은 사람들이 애플을 꼽을 것이다. 컴퓨터에서부터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현대인들의 일상부터 기업의 판매 전략까지 바꿔놓은 제품들을 개발해낸 애플의 뒤에는 스티브 잡스라는 인물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가 2011년 10월 5일 세상을 뜨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있어서 애플은 곧 스티브 잡스였고, 스티브 잡스가 애플이었다. 하지만 이제 애플은 스티브 잡스 체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그런 도약을 예상하는데 있어서 분명하게 알아두어야 할 것이 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 이 책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애플의 내부 정보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런 정보들을 통해서 저자는 애플이 지금의 성공 신화를 어떻게 이루었는지를 보여주며, 앞으로도 그 신화를 이어나갈지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9.10| 4 페이지| 1,000원| 조회(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