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로의 유형“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하면 자전거도로는 분리하는 대상과 방법에 따라 3개종류,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 자동차 겸용(혼용도로)도로로 구분한다.1.자전거 전용도로자전거 전용도로는 2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있다. 일반도로상에서 자동차와 자전거, 보행자와 자전거를 공간적, 물리적으로 분리하되 분리시설이 녹지대, 방호책, 연석 등으로 구성하여 자전거 만이 통행에 이용되도록 하는 형태와 공원, 하천제방, 고수부지 등에 설치하여 자동차의 통행없이 자전거 통행만을 위하여독립적으로 설치된 형태등의 유형이있다.2.자전거 보행자 경용도로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는 보도 또는 자전거 도로에 가각 자전거 또는 보행자의 통행을 인정하는 것으로서 자전거 교통량이 적은 경우에 현실적으로 합리적이다. 일반적인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는 보도부에 자전거와 보행자가 같이 이용할 수있도록 노면표시, 연석, 칼라포장재질 등으로 자전거 통행대와 보도를 구분하여 설치하고 있다3.자전거 자동차 겸용도로자전거 통행이 차도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는 별도로보도가 마련되어 있지않거나 보도폭이 좁은 경우의 자전거 도로 유형이다연석또는 가드레일 등의 공작물 설치로 자전거와 자동차를 분리하는 분리 형이 있고 단순히 노면표시만으로 분리하는 노면표시형이 있다. 이때 자전거 차도의 폭은 1.5이상으로 한다.분리형은 차도상에 자전거와 자동차가 공존통행하는 방식으로 자동차와 자전거가 주행할 경우 안전한 이격거리를 확보해야만 한다또한 “자전거 이용시설의 구조 시설기준 해설”의 분류방법에 따르면 자전거 도로는 세가지 등급으로 나뉜다. 자전거도로가 물리적 분리, 즉 분리대 의한 완전한 분리는 1급 자전거도로, 연석에 의한 분리는 2급 자전거도로, 그리고 노면표시에 의한 분리는 3급 자전거도로로 구분되어 있다. 1급 자전거도로인 경우는 자전거운전자가 경쾌하게 주행할 수있고 2-3급 자전거 도로인 경우는 보행자 및 차량과의 적정한 측방여유를 이루어 주행할 수있다.우리나라 자전거 도로의 현 상태, 문제점전국 자치단체들이 엄청난 예산을 들여 앞다퉈 설치한 자전거도로가 ‘무용지물’로 전락하고 있다. 특히 대도시를 중심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자전거도로는 불법주차와 주변 도로 상황을 무시한 마구잡이식 설치, 연계도로 및 경사도 등을 고려하지 않은 ‘겉치레 행정’의 대표 사례로 지적될 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다.●인도에 줄긋고 표지판만 ‘달랑’ 설치자전거도로는 날로 심각해지는 도심 교통난을 해소하고 공해가 전혀 없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늘려 대기오염까지 줄이는 ‘1석2조’의 효과를 얻기 위한 의도에서 1997년을 전후해 설치되기 시작했다.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물론 부산과 경남, 강원, 전남·북 등 전국 각지에서 ‘자전거 타기 운동’이 번지기 시작했고, 이를 위해 자치단체마다 수백억원씩을 들여 자전거도로 건설에 열을 올렸다.서울시는 지금까지 415㎞의 자전거도로를 만들었고, 인천시는 211.16㎞,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도 계획된 자전거도로만 총 연장 4592㎞로 이 가운데 1266㎞가 이미 정비를 마친 상태다. 부산시는 올 상반기 현재 135개 구간 630㎞, 광주시 96개 구간 188.79㎞, 울산시 127㎞ 등의 자전거도로가 신설되거나 정비됐다. 이밖에 전북과 전남은 올해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에서 각각 60.1㎞, 58㎞ 자전거도로 개설을 추진하는 등 점차 확대되고 있다.그러나 이 같은 자전거도로는 설치된 지 3∼4년이 지났지만, 활용도는 10%에도 못 미쳐 막대한 예산만 낭비했다는 비난이 여기저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자전거도로 대부분이 인도에 줄만 긋고 자전거도로임을 알리는 표지판만 달랑 설치해 놓아,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은 불법주차 차량이나 각종 적치물을 피해 ‘곡예운전’을 해야 하는 실정이기 때문이다.일부 자치단체에서 설치한 자전거도로는 갓길에 해당되는 차도 맨 끝에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줄을 그어 놓은 것이 고작이어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더욱이 채 1m도 안 되는 좁은 폭과 인도의 높은 턱을 없애지 않은 구조적인 문제점 등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그 이용률은 좀처럼 늘어나지 않고 있다.● 기능 상실한 지 오래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사는 이영국(39·회사원)씨는 주말마다 자녀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인근 율동공원까지 하이킹을 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접는 자전거를 사 승용차에 싣고 공원을 찾는다. 분당새도시 간선도로 곳곳마다 차도 끝에 설치된 폭 1m가량의 자전거도로는 온통 ‘불법 주차장’으로 변해 더 이상 제 역할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씨는 “차라리 주차장을 만들지 쓸모 없는 자전거도로를 무엇 하러 이렇게 근사하게 깔아놓았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털어놨다.실제로 분당 효자촌∼열병합발전소∼광림교회∼요한성당에 이르는 자전거도로의 경우 평일에는 인근 주민의 불법주차로, 주말에는 예배를 보러온 성당과 교회 신도의 차량으로 거대한 주차장을 연상케 한다.경기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도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구분돼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기는 마찬가지다.최아무개(41·강선마을)씨는 “산책로에 ‘자전거 진입금지’라는 푯말이 버젓이 붙어 있는데도 사람과 자전거가 뒤섞여 지나간다”며 “자전거로 인한 안전사고를 흔히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원당상가 인근에도 자전거도로가 있지만 인도까지 점유한 승용차가 자전거를 탈 수 없는 상태다.서울의 사정도 다를 바 없다. 서울시의 최근 자체 조사 결과, 노원구 상계교차로∼수락초교 3770m는 상가에서 쌓아 놓은 물건 등으로 자전거도로 기능이 상실된 F등급을 받았다. 또 자전거도로 288개 가운데 94개가 D등급 이하로 ‘낙제점’을 받는 등 제 역할을 하지 못 하는 것으로 지적됐다. 결국 서울시 전체 415㎞의 자전거도로 가운데 111㎞가 △노선의 연계성이 부족하거나 △불법주차 차량 및 적치물 △잘못된 위치 △횡단시설 및 안전표시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서울시 자전거도로의 교통분담률은 1% 이하에 불과한 실정이다.
인성개발과 리더십?기본개념과 원칙1.습관의 개발습관이란 인식, 기량, 그리고 욕구의 혼합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인식이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또 왜 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기량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즉 방법을 말한다. 욕구란 하고 싶어 하는 것, 즉 동기 유발을 말한다. 습관을 익히기 위해서는 이 3가지 요소를 개발해야 된다.인 식기량,방법 실천,욕구2.내적 성품과 외적 성격성품과 성격의 관계는 떠있는 빙산으로 설명할 수 있다. 성격은 빙산의 윗 부분처럼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부분이다. 이미지, 기교, 기술이 외형상의 성공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진정한 성공을 이루게 해주는 것은 훌륭한 성품이다.?진정한 성공의 기초인내, 성실성, 겸손중요한 일에 대한 집념공정한 대인 관계대화의 있어서의 개방성과 정직성3. 4가지 차원의 리더십7가지 습관은 4가지 차원의 모든 리더십에 적용된다. 신뢰가 축적될수록 확신을 가지고 조직 내의 구성원과 집단에게 임파워먼트 시킬 수 있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된다. 임파워먼트를 받은 개인을 통해, 이해 당사자들의 각종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하여 조직의 시스템과 구조를 조직의 사명과 전략에 맞게 한 방향으로 정렬시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임파워먼트는 더 많아지고 신뢰는 더 높아진다.조직-한방향정렬팀.부서-임파원먼트대인관계-신뢰개인-신뢰성성품과 역량?성품성품이 훌륭한 사람은 성실성, 성숙성, 풍요의 심리 갖고 있다.?역량역량이 뛰어난 사람은 주어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갖고 있다.신뢰?신뢰성?성품, 역량4.성숙의 연속성성숙의 연속성은 7가지 습관, 개인의 승리, 대인관계의 승리 그리고 상호 의존성으로 성숙해가는 단체들 간의 제반 관련성을 보여준다.3인 학습자기가 학습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3인 학습”을 실천하는 것이다.? ?첫 번째 사람은 두 번째 사람은 세 번째 사람은두 번째 사람에게 습득한 내용을 새로이 추가된지식을 가르치는 확대 적용하여 지식을 얻게 된다.사람이다 세 번째 사람에게가르시된 몇 가지 중요한 요소에 의해 얻어진다. 우리가 얻은 결과를 변화시키려면 원칙에 따라 이러한 요소들을 바꾸어 주어야한다.보는 시각/패러다임 (see)얻은결과(get)원 칙하는 행동 (do)6.원칙?예측이 가능하다?시공을 초월하고 영원하다.?우리의 통제권을 벗어난다.?우리의 양해나 수용여부에 관계없이 작용함?자명하고 따르게 되면 오히려 유능하게 하다.가치관우리가 사람, 사물, 아이디어, 원칙에 대해 부여하는 중요함 또는 우선순위?스스로 선택한 신념 및 이상?우리가 세상을 보는 사고 방식에 근거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것임.?성장과정, 사회적, 개인적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음.7.패러다임인간이 주변세상을 지각하고 이해하며, 해석하는 방식, 즉 정신적 지도 이다.패러다임의 전환우리가 진정 중요한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우리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과학 혁명의 구조’라는 명저의 저자 토마스 쿤은 과학사에서 거의 대부분을 획기적인 발견은 먼저 전통, 기존의 사고방식, 혹은 낡은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지적하였다.자성예언다른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패러다임, 즉 그들에 대한 인식은 우리가 그들을 대하는 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만일 우리가 누군가를 무능하다고 생각하면 그를 과보호해 주고 필요 이상으로 거들어 주려 한다. 그의 실수를 걱정하여 보통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기회를 주지 않으려 한다. 반면에 우리가 누군가를 영리하다고 생각하면 그의 능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도적적인 일이라도 기꺼이 맡긴다.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성취는 우리가 그들을 대하는 방식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자성예언-우리가 자신과 타인들에 대해서 믿고 있는 것-은 자아인식, 행동, 성취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실행과정정신적 혹은 신체적 활동과 관련된 것으로 연속해서 하는 일년의 행위 또는 일상적으로 반복해서 하는 행위이다.8.생산/생산능력의 균형:효과성의 원칙효과성은 생산과 생산능력의 균형을 말한다.?생산-원하는 결과?생산능력-원하는 결출로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입은 대인관계에서 신뢰를 쌓거나 회복하는 것이며, 인출은 대인관계에서 신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습관1.자신의 삶을 주도하라1.가치관에 따라 반응하기주도적인 사람의 특성주도적인 사람은 다음과 같은 3가지 특성을 갖고 있다.가치관에 따라 반응한다.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진다.관심의 원보다는 영향력의 원에 초점을 맞추어 행동한다.반사적인 행동반사적인 사람은 자극에 대한 반응을 할 때 외부의 영향 기분 감정 상황을 받는다.자극 반응?주도적인 행동주독적인 사람은 그들의 가치관에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하기 위해 자유의 공간을 활용한다.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을 잘 활용함으로써 그들이 갖는 선택의 자유는 확대된다.자극 반응? freedom ?(stop,think,choose)결정론반사적인 사람들은 자기들의 태도나 행동이 스스로 통제할 수없는 것들 때문이라고 원망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다음의 3가지 요소들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자극에 반응한다.?유전적 요소-유전받은 특성?심리적 요소-양육 과정?환경적 요소-주변환경인간의 4가지 천부능력주도적인 사람은 타고난 인간의 4가지 능력을 활용한다.자아의식 상상력생각, 기분, 행동을 경험이나 현실을 뛰어넘어검토해 볼 수 있는 능력 마음속에 그려 볼 수 있는 능력양심 독립의지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외부의 영향력으로부터 독립해서성실하게 행할 수 있는 능력 행동할 수 있는 능력2.영향력의 원에 노력을 집중하기영향력의 원-자신이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사항들을 포함하는 영역관심의 원-자신의 관심을 두고 있는모든 사항들을 포함하는 영역3.변환자 되기?다른사람에게 부정적인 습성 전달을 중단시킨 사람?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사람?신뢰의 문화 창조자?잠재적 지성 개발자?습관2.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1.정신적 창조는 실질적 창조에 선행한다.자기 비전이 미래를 결정한다.많은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이 그들에 대하여 갖고 있는 견해, 인식, 패러다임으로부터 자신의 존재를 자각한다. 그들은 자신이 누구인지,의 실질적 생산적 창조로부터 시작된다2.삶의 중심을 선택하기삶의 각종 중심들“삶의 중심”은 우리가 의사결정을 할 때 길잡이가 되고 행동의 동기를 유발시켜 준다.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간에 삶의 중심은 우리의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3.자기 사명서사명서란?인생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나타내고 있는 대단히 유용한 문서이다. 사명서는 각자의 의사를 결정하고 행동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지침이 되는 개인 헌법과 같은 역할을 해준다.자기 사명서의 이점자기사명서는:?당신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당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생각과 감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당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한다.?당신의 시각을 확대시켜 준다.?당신의 가치고나이나 목적을 마음속에 확실하게 각인시켜 준다.?방향을 제시해 주고 그 가치관에 충실하게 한다.?장기적인 목표달성을 위해 날마다 진전이 이루어지게 한다.?당신의 인생에서 원하는 것들을 마음속에 그려보는 정신적 창조, 즉 첫 번째 창조를 하게 한다.자기사명서를 작성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은 일련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갖고 싶은것이 무엇인가??나는 왜 존재 하는가??내가 갖추고 싶어하는 성품은 어떤 것들인가??내가 사회에 남기려고 하는 유산은 무엇인가??습관3.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1.당신에게 소중한 것소중한 것인란 무엇인가? 소중한 것이란 당신이 개인적으로 가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다. 그것은 당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 또한 당신의 사명서에 나타낸 원칙 중심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도와준다.2.제 2사분면에서 효과적인 삶을 살기중요성-가장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우리의 사명, 가치관, 그리고 우선순위가 높은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는 활동.긴급성-급한일, 목전에 놓인 일, 즉각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활동3.6단계 실행과정습관3:‘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는 중요성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6단계 제 2사분면의 과정을명에 연계시켜라 역할을평가하라 검토하라순간의 활동 목표선택에 성실하라 목표를 설정하라주간계획을 세워라?습관4:승-승을 생각하라1.인간의 상호작용의 6가지 패러다임승-승특성?서로의 이익을 추구한다.?경쟁적이 아니고 ( )이다.?더 많이 ( )하고 ( )후에 더 ( ) 말한다.승-패특성?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삶의 각본이다.?( )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등을 사용한다.패-승특성?좀처럼 다른 사람에 대한 을 드러내지 않는다.?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거나 달래려고 애쓴다.?자신의 감정을 억제한다.패-패특성?매우 ( )사람의 마음가짐이다.?아무에게도 이익이 없기 때문에 이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된다.?승-패, 패-승, 승의 장기적인 결과이다.승특성? 이다.?‘나 먼저’ 생각한다.?다른 사람의 승패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부족의 심리’를 갖고 있다.승-승이 아니면 무거래특성?양측이 다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다.?사업 거래나 인간 관계의 초기에 가장 현실적으로 실현하 수 있다.?승-승의 가장 높은 차원이다.?습관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1.처방하기 전에 진단하라대부분의 사람들은 처방하기 전에 증상 진단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 다시말해서, 그들은 다른사람의 상태, 상활, 문제에 대해 즉석에서 진단하고, 처방을 재빨리 내린다. 그들은 이해하려는 의도로 듣지 않고 반박하려는 자세로 듣는다. 그러나 만일 먼저 이해하기 위해 듣는다면 처방을 내리기 전에, 철저히 진단해 보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2.듣기의 수준다른 사람들이 말할 때, 우리는 다섯 가지(무시, 듣는 척, 선택적 듣기, 집중적 경청, 공감적 경청) 가운데 한 가지 수준에서 듣는다. 처음 4가지 수준에서 경청하는 사람들은 흔히 개인적인 동기를 가지고 듣는다. 그러나 다섯 번째 수준의 경청, 즉 공감적 경청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진정으로 말하는 위미를 파악하려 하거나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자 노력한다.3.자서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