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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공학] Isoenzyme의 효소학적 의미와 정상세포와 암세포에서의 Phosphofructokinase 비교
    효소화학 Report 2003. 생명정보공학과 2000240790 문상현제목: Isoenzyme의 효소학적 의미와 정상세포와 암세포에서의 Phosphofructokinase 비교.효소는 생물세포로 만들어지며 생체내의 여러가지 화학반응을 촉매하는 물질이다.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고분자 화합물이며 일반적으로 기질에 작용해서 특정기에 특정변화만을 촉매한다. 그 작용은 33 - 35℃에서 가장 강하고 PH의 영향을 받기 쉽다. 효소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생리적 작용에 기인하는 효소로는 소화효소, 발효효소, 호흡효소, 해당효소, 당화효소등이 있으며 또 화학반응 형식에 의하면 산화환원효소, 전이효소, 가수분해효소, 합성효소, 이성화효소 등으로 분류된다.효소가 화학반응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은 일반 무기화학 반응에서 촉매의 작용 메커니즘과마찬가지로 활성화(活性化) 에너지를 낮추기 때문이다. 효소가 존재하면 이 효소가 기질(基質)과 결합하여 효소-기질 복합체가 형성되는데, 이것이 형성되는 데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는 효소가 없을 때의 반응의 활성화 에너지보다 훨씬 작다. 그러므로 효소가 어떤 물질의 화학 반응을 촉진하는 것은 반응에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를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해석된다.효소는 기질특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기질의 종류만큼 효소의 종류도 많다.그래서 가령 A라는 물질이 B로 될 때는 그에 대한 효소가 있게 되고, B가 다시 C로 될 때는 또 이에 대한 효소가 있게 된다. 생물체 내에 존재하는 유기화합물의 종류는 수없이 많고, 또 이 많은 화합물들이 여러 가지 반응에 참여하므로 생물체 내에 존재하는 효소의 종류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1)그렇다면 Isoenzyme의 효소학적 의미는 무엇인가?아이소엔자임(isoenzyme) 또는 아이소자임(isozyme)은 동질효소로 불린다. 같은 생화학 반응을 촉매하며, 같은 EC(enzyme commission),번호로 분류된다. 어떤 특정한 효소의 동질효소들은 분자의 크기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각 동질효소들은 상이한 폴리펩 안정성이나 전하와 같은 물리적 성질이다. 셋째, 아미노산 조성과 면역학적 반응성과 같은 생화학적 성질이다. 4차 구조로 구성된 어떤 효소들은 다양한 분자 형태로 존재한다. 즉, 효소 단백질의 이러한 다른 형태를 동질효소(동위효소 또는 아이소자임(isozyme이라고도 부름)라 한다. 효소의 총 활성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동질효소 분획에 의해 보다 명확한 정보가 얻어지는 일이 많다. 동질효소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동질효소는 효소 분자의 변체들이지만, 같거나 비슷한 촉매작용을 수행한다. 또한 어떤 동질효소들은 단일 유전인자에 의해 생산되고, 합성 후에 변형된다. 이외의 동질효소들은 하나 이상의 유전인자로부터 합성된다. 동질효소 변체들은 서로 다른 조직원(tissue source)으로부터 유래된다. 동질효소는 동일 개체 내에 존재한다.2)예컨대 동질효소는 같은 반응을 촉매, 물리적, 반응속도론적으로 구별하고 다른 조직의 다른 유전자에 의하여 생성되는 것이다.-DEAE Cellulose column에서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한 Phosphofructokinase isoenzyme 분리-Phosphofructokinase의 isozyme 조직이 DEAE-Cellulose column에서 추출한 토끼세포에서 얻어진 것을 잘 알고 있다.이와같이 rabbit muscle, brain, and liver의 Phosphofructokinase는 0.03까지 추출하게 된다. 0.15,0.5M ammonium sulfate는 각각 3,4) rabbit muscle, liver의 Phosphofructokinase를 0.028까지 추출시키게 되고, 0.2와 0.6M의 암모늄 사이에서 황산화 한다.토끼 thyroid 과 토끼 thyroid 종양의 Isoenzyme 2~3unit 0.05M의 Tris/phosphate buffer의 Phosphofructokinase에서 PH 7.8, 포함하고 있는 0.2mM ATP, 5mM의 mercaptoethanol, 그리고 0.2mM EDT.2mM의 EDTA.에서 0.15M까지 ammonium sulfate 0의 직선 경사와 함께 추출시키게 되었다. 경사도는 저염과 높은 salt buffer를 100ml을 섞는 것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된다. 1ml의 fractions는 Phosphofructokinase activity와 전도도를 위해 모아서 분석하였다.- Phosphofructokinase의 Electrophoresis-전기영동 후에, 효소 활성은 Cellulose acetate strips face를 0.3%의 Ion agar. No.2,20mM의 Tris/Hcl. PH 8.3, 10mM의 비산나트륨, 2mM EDTA, 1mM의 fructose-6-P를 포함하고 있는 thin layer agar gel에 내려서 검출하게 되었다.1mM의 ATP(4mM, MgCl)(1mM, NAD), 0.4mg/ml의 nitroblue tetrazolium chloride, 0.06 mg/ml의 dehydiaphorase,, 0.12 mg/ml의 glyceraldehyde 3-P dehydrogenase, 0.1 mg/ml의 aldolasedhk 0.01mg/ml의 triosephosphate isomerase (Medium-1). 최종 PH는 8.3이었다.Fructose-6-P는 control로서 6) gels을 사용하게 되어 분리되었다. Polyacrylamide disc gel electrophoresis는 0.08M의 Tris/Hcl buffer(PH 8.6)와 함께 5%의 gel 사용에서 4도에서 수행되었다. 0.1mM의 ATP, 0.1mg EDTA와 2.5mM의 mercaptoethanol을 포함했다. 전기영동 후에 gel은 어느 쪽의 단백질 또는 효소활동이라도 착색하게 된다. gel 사용에 관한 효소활성은 37분에 Ion agar가 없는 경우에 Medium 1에서 배양에 의해 발견하게 된다. gel 농도계 기록은 550에 Gilford 기록 분광광도계를 사용하여 얻게 되었다.왼쪽 그림은 갑상선 정상 1.0mM의 ATP(PH 8.9)를 이용하여 4도에서 160분동안 250V로 실험하였다. 정상 갑상선 효소는 가운데 부분이고갑상선 종양효소는 왼쪽부분이다.이온이동은 양극 쪽으로 이루어 진다.오른쪽 그림은 정상조직과 종양조직의Phosphofructokinase의 Sucrose gradientCentrifugation Graph이다. 40%까지 10의Sucrose 밀도 경사가 사용 되었다.정상(흰색 원)또는 종양(검정원)갑상선의 Phosphofructokinase(0.6 unit)SW 27회전자와 함께 5도에서 24,000rpm으로 38h 원심 분리하게 되었다.아래 그림은 ammonium sulfate가 없는 경우에 fructose-6-P 농도에 대비한 속도 Graph를 그린 것이다. PH 7.2에서의 Standard assay 조건의 상태는 1.5mM의 MgCl과 1.0mM의 ATP가 함께 사용되었다. fructose-l의 0.01 마이크로mol의 속도를 주는 6-P가 최소 한도로 형태를 이루었던 각 분석시험에 추가하게 되었다. 1mM의 ATP와 1mM의 fructose-6-P의 존재하에 PH 8.2에서의 표준 분석 시험 혼합물은 V로서 정의된다. 6)-HIF-1과 Phosphofructokinase의 활성관계-endocrine agent인 인슐린,인슐린-유사 성장 인자-(insulin-like growth factor-1),표피 성장 인자(epidermal growth factor), angiotensin II들이 산소가 있는 상 태에서도 HIF-1α를 안정화에 기여함을 여러 논문에서 보고하고 있다.이러한 endocrine agent는 PFK활성을 증가 시키고 phosphatidylinositol 3-kinase의 신 호전달 기작을 활성화하여 HIF-1α를 유도한 다.7) glycolysis는 산소의 농도와는 무관하게 HIF-1α를 활성화시킴으로써 carcinogenic progression과 malignant transformation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주로 HIF-1α에 의해 조절받고 있는 유전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경우에서는 aerobic glycolysis의 이해가 암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암이외의 질환, 즉 wound healing, vascular insufficiencies, diabetes 등에서 HIF-1α의 증가는 beneficial effect로 보고하고 있는데 8),특히 뇌에 hypoxia로 preconditioning을 할 경우에는 cerebral ischemia의 경우에서 tissue damage를 줄일 수 있다. 이 효과는 preconditioning으로 인해 HIF-1α이 증가하게 되고 HIF-1α로 조절받는 유전자 발현이 증가 함에 기인한다. 따라서 HIF-1α가 질환에 따라서 병인유도나 치유에 밀접하게 관여하므로 HIF-1α에 대한 발현 조절, 합성, stability에 대한 다각도에서의 연구가 필요하리라 여겨진다.정상 갑상선 Phosphofructokinase의 특징인 complex allosteric 조절은 갑상선 tumor tissue로부터 분리된 효소가 존재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러나 후자는 그 생리적 effecters(예컨대 ATP, 구연산염과 사이클릭 AMP)에 의해 더 느슨하게 조절된다. 9)정상조직에 해당계 반응의 초기 조절은 Phosphofructokinase(ATP D-fructose-6-P phospho-transferase, EC 2.7.1.11)에 의해 쓰이는 대조에 의존한다.10) 게다가 정상 포유류의 Phosphofructokinase는 복합체의 알로스테릭 성질을 나타낸다. 그들은 ATP, Cirtrate andby 고농축에 의해 억제된다. 이 억제는 제 2의 기질(fructose-g-p, or by 5'-AMP, cyclic AMP, cyclic AMP,6-P, inorganic phosphate, or ammonium ions 11)에 의해 변화를 갖게 된다. Phosphofructokinase는 중요한 당분해 제어 메커니즘에 관여했
    의/약학| 2003.06.12| 4페이지| 2,500원| 조회(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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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공학] 암치료의 현재와 미래
    생화학 Report 2003. 생명정보공학과 2000240790 문상현제목: 암 치료의 현재와 미래.모든 사람에 있어 공포의 대상이자 죽음을 연상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암이다. 인류 공동의 적이기도 한 암을 퇴치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와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도 암에 대한 원인 규명은 우물 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원인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그만큼 치료하기도 힘들다는 말이 된다.그러나 암에도 약점이 있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시킬 수도 있는 질환이 바로 암이다. 또, 최근에는 수술, 방사선 치료 및 화학요법의 발달로 전체 암 완치율은 40%를 넘어서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진단기술의 발달과 환자 자신의 암에 대한 지식이 높아지는 것도 암 치료율을 높이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근래에 와서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 기법의 발전으로 세포의 분열 증식에 관하여 수많은 새로운 기초 지식이 알려지고 있다. 암은 유전자의 변이에 의하여 발생하게 되며 발암과정에는 수많은 oncogene과 tumor suppressor gene이 관여한다.이들 암 발생과 관계가 있는 유전자들의 산물로써 비정상적인 세포분열증식에 관여하는 molecules, 예컨대 세포막에 위치하는 plasma membrane receptors, 세포형질에 존재하는 signal transduction pathway enzymes 및 그들과 연관이 있는 binding proteins, 세포핵 내에 있는 cell-cycle progression regulators 등을 표적으로 그들의 잘못된 기능을 억제하는 약물을 개발하려는 molecular therapy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는 임상실용단계에 와 있다. cancer gene therapy의 본래의 의도는 암 발생의 원인이 잘못된 유전자를 새로운 유전자로 대치해 줌으로써 변이된 유전자를 바로 잡아보려는 데에 목적이 있지만 또 다른 한편에서는 새로운 유전자를 암세포조직에 삽입하여 줌으로써 항암제에 대한 암의 감수성을 높여 준다던가 또는 암세포의 면역반응 기능을 증가시켜 면역치료의 효과를 높이려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1)암의 화학치료(cancer chemotherapy)의 역사는 길지 않으며 1943년 Yale 대학의 의사에 의해 nitrogen mustard라는 화학물질을 Hodgkin병 환자에 시험하여 임파선 종양의 축소현상을 관찰함으로써 시작되었다. nitrogen mustard는 2차 대전 중 사용한 독가스로써 이에 희생된 병사의 부검에서 idea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2) 그 후 1955년에 이르러 약물로도 암을 치유할 수 있음이 처음으로 증명되었다. 미국의 national cancer institute에서 senior investigator로 근무하던 M.C. Li는 진행된 융모상피암(choriocarcinoma) 환자들을 대상으로 methotrexate라는 antimetabolite계의 항암제를 시험적으로 투여하여 본 결과 완전관해(완치)가 가능함을 관찰하기에 이르렀다.3)1960년에는 결핵환자 등 세균성 질환에 사용되는 복합화학요법(combonation chemotherapy)의 개념을 암 치료에 성공적으로 응용하게 되었다. Li 등은 New York 의 Memorial 병원에서 methotrexate, actinomycin D. chlorambucil, 세 가지 항암제를 복합하여 진행된 고환암 환자 23명을 대상으로 치료해 본 결과 7명의 환자에서 complete remission에 도달하는데 성공했다. 물론 여기에 사용된 항암제를 단제로 사용하여 보았으나 완전완치에 도달하는 데는 실패한 바 있다.4)1970년대에 들어 micrometastasis의 개념과 adjuvant chemothepy가 암 치료에 도입되었다. 외과적인 절제만으로는 아무리 적극적인 광범위한 절제를 하여도 암의 재발을 피할 수 없음은 절제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micrometastasis 때문이다. 여성 유방암에서 유방절제 후에 항암화학치료를 추가하여 주면 환자의 연령에 따라 치유율을 3~11%, 평균 5% 높일 수 있음이 장기 추적조사 결과 입증되었다.5)1980년대에는 high-dose chemotherapy with hematopoitic stem-cell support가 항암제에 예민한 악성질환의 치료에 이용되기 시작하였다.대다수 세포독성을 가진 항암제는 각기 항암제 고유의 독성 부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용량에 제한을 받는다. 독성 부작용 중에서도 골수의 조혈세포가 제일 심한 손상을 입어 고용량을 투약하면 골수기능이 마비된다. 이렇게 억제된 골수기능을 구원해 주기 위하여 타인의 골수나 말초혈액 또는 환자자신의 혈액이나 골수에서 채취된 조혈모세포를 주입하여 주면 골수기능의 회복이 가능하게 된다. 이러한 고용량 항암 화학요법이 성공적으로 이용되는 악성질환은 백혈병, 악성 임파종, 다발성 골수종 등 혈액질환이다. 아직 solid tumor에서는 임상실험 단계에 있다.유전공학 기술의 발전으로 여러 종류의 biological response modifier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고, 현재 암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 cytokine으로 interferon과 interleukin등이 있으며 악성 흑생종, 신장암, 다발성 골수종의 치료에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 외에 cytotoxic drug로 인해 유발된 백혈구 감소증의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hematopoietic growth factor로 G-CSF 및 GM-CSF을 비롯하여 최근에는 혈소판 감소증의 회복을 도와주는 newmega(oprelvekin)라고 불리 우는 interleukin-12의 시판이 허용되었다.미국에서는 1년에 약 10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한다. 그 중 약 45%의 환자는 치유가 가능하리라고 추산되고 있다. 약물치료에 의하여 치유되는 환자는 약 6% 정도에 불과하며 대다수 환자는 외과적 또는 방사선 치료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악성종양, 예컨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등에 대한 종래의 항암약물의 치료 효과는 우리의 기대에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암은 생물학적 특성으로 주위조직으로 침투하여 먼 곳으로 전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암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예방의학에 못지않게 외과적 치유가 가능한 시기에 조기 발견하는 방법과 더불어 새로운 이상적인 전신 치료제로써의 약물의 개발이 요구된다.최근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 기법의 발전으로 1976년 Stehelin 등에 의해 암유전자(onco-gene)가 처음으로 발견된 이래 세포의 증식과정과 암세포의 발암기전에 많은 새로운 기초지식을 얻게 되었다.세포증식분열에는 크게 5가지 protein molecules이 관여한다. growth factors, growth factor receptors, signal transducers transcription factors, cell-cycle control proteins 등이다. 이들 단백질을 encode 하는 유전자에 변이가 발생하면 그들 유전자의 산물의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되며 통제를 받지 않는 세포의 증식으로 이어진다.6)유전자치료(gene therapy)는 1990년 adenosine deaminase 결핍으로 심한 면역결핍을 동반한 한 소녀에 retroviral vector를 이용하여 정상 ADA gene을 T-cell에 넣어 줌으로 부분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7)대다수 암은 한 개 이상의 유전자변이를 동반하는 유전자질환이다. 근래에 제약업계에서는 비정상적인 세포증식에 관여하는 oncogene product를 억제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약물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암은 유전자의 변이에 의하여 발생하는 유전자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잘못된 유전자를 바로잡기 위하여 새로운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는 유전자를 원하는 세포조직에 정확하고도 안전하게 삽입하려면 해결하여야 할 기술적인 문제들이 많이 있다.현재 암의 치료목적으로 시도되고 있는 gene therapy는 gene transfer technology 및 recombinant DNA 기술의 한계 때문에 암 발생의 근본 원인인 잘못된 유전자를 교정하여 주기보다는 재래식 암치료 방법의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암세포는 tumor antigen 또는 tumor-associated antigen을 가지고 있지만 tumor의 antigenecity가 미약하거나 숙주의 암세포에 대한 비효율적인 면역반응으로 암이 진행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암세포의 immunogenecity를 높혀 주거나 환자로 하여금 암세포에 대한 면역반응을 증가 내지는 활성화시켜 주기 위하여 면역조절기능을 가진 각종 cytokine gene 예컨대 interleukine2. interfer one r. GM-CSF 등을 encode하는 유전자를 암세포조직에 전입하여 줌으로써 면역치료의 효과를 높이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어떤 종양조직은 P53 유전자의 기능에 결함이 있다. P53 유전자는 tumor suppressor gene으로써 세포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 유전자의 변이를 수반하는 종양에 정상기능을 가진 P53 유전자를 전입하여 주면 암 생성이 억제된다는 실험보고도 있다.
    의/약학| 2003.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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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천성 면역결핍] 선천성 면역결핍
    선천성 면역결핍생명정보공학과 2000240790 문상현(10조)-면역결핍의 일반적인 양상-감염에 대한 감수성의 증가 면역결핍 환자와 암 발생의 경향 면역결핍질환의 임상적, 병리적 특성-Evaluation of immune competence--Human immunodeficiency syndromes-B 림프구 원발성 결손과 항체생산X 염색체성 무감마 글로블린 혈증 선택적인 동종형 면역 글로블린 결핍증 일반적인 다양한 면역결핍증ImmunoelectrophoresisThe product of the btk gene is important for B-cell developmentXLA x-linked agammaglobulinemia.Immunoglobulin levelsImmunoglobulin patterns in immunodeficiency diseasesPatients with X-linked hyper IgM syndromeDefects in complement componetnsT 림프구 원발성 결손DiGeorge증(흉선저형성증) T 림프구 활성과 기능에 필요한 분자들의 결손-Thymic hypoplasia-The expression of Toll-like receptor복합면역결핍(B및 T림프구의 결손)중증 복합 면역결핍증 기타 유전질환과 연관된 면역결핍증IL2RG Mutations in X-Linked SCID-자연면역에 관여하는 탐식세포들과 기타 세포들의 선천적인 장애-만성 육아종증 백혈구 부착결핍증 세디아크-히가시증후군 (Chediak-Higashi Syndrome)-Wiskott aldrich-선천성 면역결핍증의 치료법-골수이식이나 유전자 치료가 유전결핍을 교정할 수 있다.Bone marrow donor and recipient-Bone marrow grafting--참고자료-면역학/고려의학/김세종 (그림으로 본)면역학/고문사/Ivan Roitt 임상면역학/청구문화사 면역생물학/라이프 사이언스 http://merck.praxis.md http://www.sun.ac.za http://www.nhgri.nih.gov http://www.med.sc.edu:85 http://www.ncbi.nlm.nih.gov{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02.11.24| 23페이지| 2,000원| 조회(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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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홍어"를 읽고서
    숨어있던 고정관념이 불쑥 튀어나올 때의 당혹스러움.신입생 때 읽었던 연어 속의 장엄함과 아름다움을 난 홍어 에서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다. 소설 홍어 에서의 어머니와, 소설 연어 에서의 은빛연어는 외로움이란 측면에서 닮았고 또 완전히 다르다. 유난히 튀는 색깔로 주위의 연어들에게 별종이라 불리던 외로운 은빛연어와 이웃들로부터 더욱 외로워지기를 원하던 어머니. 어머니에게 삼례가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배경이 되는 인물이었다면 은빛연어에겐 눈맑은연어가 그럴것이다.이처럼 기분좋게 남겨진 연어 의 기억으로 홍어 에서 보다 깊이있는 생각을 할 수 있었음이 기쁘다.바람기 때문에 마을에서 쫓겨난 아버지를, 어머니는 인고하며 기다린다. 열 네살의 세영이가 제대로 파악해 낼 수 없었던 어머니의 심리는 내게도 가장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다. 외부와의 교류를 끊고 답답한 듯 기다림을 고수하는 듯 하지만 결국은 아버지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모습. 삯바느질로 외아들과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삶은 마치 바들바들 버텨나가는 외줄타기 같아 보인다. 아무도 훔쳐볼 수 없는 공간. 그 속에 들어앉은 그녀가 문설주에 걸어놓고 하염없이 말리던 홍어는 그런 아버지의 부재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그녀는 지아비가 없는 외로움을 달래보려 가오리연을 만들었고 혹여 아버지의 빈자리라도 느낄까 아들에게도 가오리연을 날리게 하였다. 가오리연은 지느러미를 유유자적 움직이며 헤엄치고 싶은 홍어의 꿈이며 하늘높이 날고 싶은 어머니와 세영의 꿈이기도 하다.폭설이 내리던 날, 삼례의 등장으로 인해 세영과 어머니의 삶은 송두리째 흔들린다.“허연 엉덩이를 까내리고” 배설을 서슴치않는 그녀는 반항이며 성의 유혹이다. 세영과 달리 삼례는 가오리연을 날리기보다는 살아있는 새를 잡는편이 더 흥미로운 활달한 처녀이다. 그녀는 세영과 어머니의 메말라 버린 마음에 불씨를 당겼다.어머니에게 있어서 가오리연 만들기는 잊혀져가는 아버지의 이미지를 더듬어가는 일인 것이다. 그러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은 안으로 안으로... 자꾸만 파고들고 삼례의 가출이후 어머니는 가오리연 만들기 대신 조각보 만들기에 더욱 골몰하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의 귀환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곪음은 나아지질 않고 급기야 삼례를 쫓아 가출을 하게 된다.세영의 격리된 세상 속에서 자아 발견의 동기부여를 하는 인물 역시 삼례이다.세영은 삼례를 통해 조금씩 사랑에 눈을 떠가고 남자로서 성장하게 된다.안도현의 연어 와 달리 김주영의 홍어 에는 홍어가 없다.삼례의 등장에 이어 곧 홍어는 곧 사라져 버린다. 그 부재속에서 비로소 어머니의 욕망과 세영의 자아성장이 이루어진 것 아닐까?
    인문/어학| 2002.11.06| 2페이지| 1,000원| 조회(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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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트 관계에 있어서의 성공적 전략 평가A좋아요
    *데이트 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한 성공적인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전략을 세우기에 앞서 데이트의 올바른 의미를 이해하고 문제점의 발견과 파악에 대해서 먼저 다루어 보기로 하자.-인간은 일정한 연령에 도달하게 되면 자아의식이 발달하면서 이성에 대한 새로운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에 따라 자신의 관심을 표현할 대상자를 찾기 위해 데이트를 하게된다.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사회적 관점에서 볼 때는 성숙한 남성과 여성들이 만나서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과는 다른 이성의 성역할과 퍼스낼리티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가벼운 교제에서부터 배우자 선택에 이르기까지의 역할을 수행한다. 결혼 이전의 성인기에 이성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익히고 실행하는 것은 중요한 발달 과업으로서, 이는 장차의 부부관계 및 부모됨과 직결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일어남 산업혁명으로 말미암아 배우자의 선택이나 결혼이 부모나 친족에 의해 결정되었던 구혼제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가정에서 어머니를 도와 가사일과 육아에만 종사해 왔던 미혼 여성들이 취업을 위해 자신들의 활동무대를 옮기게 됨으로써 가정 밖에서 남성들과의 접촉이 빈번해졌고 결과적으로 부모로부터 통제에서 점차적으로 벗어나 데이트를 위한 더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20세기의 교통과 통신의 발달, 대중매체의 발달은 남녀의 접촉을 보다 쉽게 만들어 미혼 남녀의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더욱 증가시켰고 이성교제와 배우자의 선택 역시 부모의 권한에서 당사자의 권한으로 변화해 가는 추세를 맞고 있다. 즉,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받고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자유를 인정받고자 하는 자유주의적 결혼관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데이트의 풍속도도 사회 변화와 문화 발달에 따라 변화해 가고 있는데 전통 사회에서의 데이트는 일정한 공식적 패턴을 지니고 있다. 남성은 데이트를 할 때 남성인 자신들이 데이트를 주도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많은 긴장을 경험하며, 여성 또한 남성의 데이트 신 알게 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이성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시키며 사랑의 기쁨을 느끼게 하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해 나가면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한다. 원만한 데이트는 비록 배우자의 선택과는 무관하게 시작되었다고 할지라도 인격 성장과 인간관계의 적응을 보다 원활하게 하는 사회화의 기능이나, 오락 및 배우자 선택의 기능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한다.이성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은 단순히 감정적으로 사랑한다는 느낌을 갖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과정이다. 이성과 가까워지는 과정, 실망과 갈등이 있을 때 이를 해결하고 극복하는 방법 등을 익히지 못한다면, 미래의 배우자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가 어렵게 되며 앞으로의 원만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자녀에게 안정된 정서적 환경을 제공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가져올 것이다.따라서 건전한 이성교제를 맺고 지속시키는 방법과 건강한 성의 윤리와 과정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정신적, 신체적 양면에서 건강하고 성숙된 성인으로서 성장하여 장차 훌륭한 부모가 되는 기반을 이루게 한다.인격 성장의 기능: 두 남녀의 교제로 인한 상호작용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게 해 주어 결국 자신과 상대방의 행위가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깨닫게 해서 자신에 대한 자아평가와 자아의식을 성숙시키게 된다. 따라서 대인관계에서 더욱 의식적이고도 자제하는 반응과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다시 말해서 이성교제를 통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알게 되면 사회에서 기대하는 인격체로서의 성장이 가능하고 정서적 인정과 자아 의식을 발달시켜 정상적인 인격성장을 가능하게 한다.사회와의 기능: 사회가 성인 남녀에게 기대하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두 남녀간의 교제는 각 성에 대한 이해를 보다 수월하게 하여 그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게 한다. 즉, 성역할과 퍼스낼리티가 다른 이성과의 상호작용관계를 통해 동성에게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역할을 학습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과 다른 사회적 기충분히 발휘한다. 젊은이들은 이성과 만남을 가짐으로써 자기 생활에 흥미와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이 좋아서 선택하는 하나의 활동의 수행이기도하다.배우자의 선택의 기능: 데이트의 궁극적인 목적은 배우자의 선택이라고 할 수있다. 결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데이트는 유사한 생각이나 희망했던 특성을 지는 사람을 발견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즉, 데이트는 구혼과정의 시작으로 자신에게 적절한 배우자를 찾아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바람직한 이성교제에 의한 이성관계는 바람직한 부부관계의 기초가 된다. 자기가 어떤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특히 어떤 유형의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할 것인지를 탐색하는 폭넓은 이성교제는 최종적으로 인격적으로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배우자의 선택을 가능하게 해준다.-데이트의 문제점과 그 개선 방안에 대해 알아보자.데이트를 시작했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현실화시킬 만큼 대인관계 능력이 있고, 아울러 가족이 아닌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만큼 매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배우자 선택의 기초로서의 역할을 이성교제는 오히려 바람직하기까지 하다.부모의 간섭: 오늘날 자녀들의 대개 부모와 같이 살지만 자신들의 데이트 관계에 대하여 부모에게 말하는 것을 매우 조심스러워한다. 그러나 만약 부모가 어떤 사람과 데이트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왜 부모가 찬성하지 않을까 하는 문제와 상대를 계속 만날 것인지 아닌지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아주 잘 알고 사랑하며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다.사실 부모세대들은 전통 사회에서 성장하여 청소년기나 결혼 이전의 기간에 이성교제에 대한 많은 경험을 해 보지 못한 세대들이기 때문에 결혼 전의 건전한 이성관계가 무엇인지 자녀들에게 제시해 주기가 쉽지만은 않다. 자녀들의 이성교제에 대해서 노심초사 염려하는 이유도 비롯된다.부모님들도 자녀들이 이성교제를 무조건 제약하고 부모가 원하는 상대가 아닐 때 교제를 원천봉쇄하기보다는 자녀들의 이성친구 선택과 이성교제를 통한 자녀들의 바람에 귀를 관계를 이동하려 한다고 느꼈다. 따라서 여기에서 비롯되는 여학생들의 딜레마는 교제하는 남자와의 성적인 진행을 늦추면서 맘에 드는 그가 여학생 자신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도록 그에게 충분한 관심을 표현해야만 한다는 것이다.이성교제의 기타 기술적 문제: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하는 문제중의 하나는 어느 정도에서 신체적 접촉을 제한할 것인가의 문제로 결혼 전의 성행위 통제에 대한 것이다. 데이트에 있어서 각 파트너가 느끼는 부분에 더 솔직해지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또 다른 문제로는 자신의 생활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한 사람에 집착된 이성교제로 인해 건전한 인격체의 만남이 되지 않고, 다른 인간관계 또한 피상적으로 만드는 경우이다.기타 문제점: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인 폐쇄적 관습으로 인해 남녀가 자유스럽게 접촉할 기회가 비교적 적다. 이는 자기 이상에 맞는 상대 선택에 장애를 주며 폭넓은 이성관계와 이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데 어려움을 준다.개선 방향: 요즘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있고, 앞으로 더욱 많은 남녀가 이성교제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성교제는 남성과 이성교제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성교제는 남성과 여성이 커플을 이루어서 배타적이고 현실적인 관계로 나아가게끔 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결혼 전에 다양한 사람과 사귈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자기에게 가장 바람직한 배우자를 선택하기 위한 기초 과정으로 역할을 할 것이다.데이트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각 상대자가 느끼는 부분에 더 민감해지고 솔직해지는 것이다. 예컨대, 여성은 데이트를 할 대 남성에게 성적 적극성보다 파트너의 인간적 측면에 더 초점을 두는 행동을 선호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남성은 데이트가 잘 되어가는 거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지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긴장을 풀게 되면 의사소통에서의 걱정도 덜어지게 되며 더 느긋한 의사소통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우선 데이트의 개념과 문제점을 알아보았으니 보다 올바르고 성공적인 데이못된 일이다.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건드린다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겠는가.제3원칙: 여자를 무시하거나 수치스럽게 해선 안된다. 아무 생각없이 내뱉은 말한마디가 여성에게 굴욕적인 마음을 심어 줄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런 굴욕적인 상태에서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세심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제4원칙: 내 남자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항상 심어줘야 한다. 자신에 대한 모든 부분을 자신있게 얘기 할 필요가 있다. 직업적인면, 생활면, 간단한 의사표현이라도 자신감을 표출할 때, 여성은 자기 남자를 자랑스러워하기 때문이다.제5원칙: 단계는 확실히 지켜라. 스킨십,손,키스로 이어지는 여성과의 접촉 단계는 지킬 필요가 있다. 단계를 임의적으로 판단하는 융통성쯤이야 필요하겠지만, 여성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는 단계 허물기는 절대 금물이다.제6원칙: 자존심이 걸린 얘기는 스스로 하게 하라. 모든 것을 다 털어놓을 필요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프라이버시가 걸린 문제를 강제적으로 얘기하게 할 필요는 없다.연인과의 사랑을 오래도록 지키고 싶으면 여기 다섯가지 규칙을 기억하도록하자.다 알고 있는 얘기일 수도 있으나 늘 잊어버리기 쉬운 규칙들. 하루에 한번씩 되뇌며 아름다운 사람을 지켜나가도록 한다.-또한 아름다운 연애를 위해서는 이러한 유의점도 알아두어야 한다.용모의 미추(美醜)를 언급하지 말라사람은 누구나 신체상의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다. 신체상의 미추는 수정할 수 없는 것인 줄 알면서, 농담으로라도 그 사실을 입에 올리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사람은 선척적인 결함을 지적받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그것을 피하는 조심성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상대방의 치부(恥部)를 건드리지 말라.남에게 알려지면 곤란하거나 창피한 일이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연애하는 사이일수록 허물이 없어져 그런 부분을 꼬집어 말하기가 쉽다. 가족 관계든 사생활이든 상대방의 치부를 건드림으로 해서 사랑이 식어버리는 경우도 흔히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언제나 수줍음을 잃지 말라.연애 초기다
    인문/어학| 2001.05.25| 10페이지| 1,000원| 조회(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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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이트의 정신적 결정론
    1.인간에 대한 기본 관점1-1 정신적 결정론정신 분석은 심리학, 정신의학, 문학,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정신 분석이 치료 기법을 넘어 하나의 사상으로 발전하였다.정신 분석을 거부하거나 정신 분석의 연구 결과를 거부하는 심리학자들은 흔히 정신 분석이 자연 과학적이지 않고 검증할 수 없는 가정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사람들이 얼핏 알고있는 것과 같이 주먹구구식으로 인간의 정신 세계를연구하지는 않았다.특히 프로이트는 신뢰할 수 있고 타당하다는 확신이 설 때까지 어떤 개념이나 가설도발표하지 않았다. 또한 프로이트는 정신분석으로 얻은 결과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끊임없이 자신의 이론을 수정하였다.정신 분석이 남긴 업적은 다음과 같다.첫째, 정신 분석은 직관적 방법을 통한 관찰과 사례 연구를 통해 인간 정신의 심층 구조를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둘째, 인간에게 금기시 되어온 성욕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면서 성욕이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다.셋째,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결정하는 데 있어 어린 시절의 경험을 강조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성격이 5세를 전후해서 결정된다는 입장을 취했다.넷째, 무의식적인 심리 과정과 행동이 인간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일깨워 주었다.다섯째,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자연 과학적 개념을 인간의 정신 세계에 도입함으로써인간의 정신 세계를 하나의 명료한 모델로 표현하였다.여섯째, 인간의 성격 발달을 이해하기 우리한 발달 과정을 제시함으로써 인간을 전 생애적으로 보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일곱째, 인간의 정신 세계를 분석함으로써 신경증을 비롯한 정신병의 치료와 예방에 공헌하였다.여덟째, 무의식적 충동(성욕, 공격성)을 적절히 해소시켜 주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 주었다.그러나 이러한 많은 기여에도 불구하고 정신 분석은 몇 가지 비판을 받고 있다.정신 분석의 문제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정신 분석은 인간이 무의식적 충동인 성욕과 공격성에 의해 지배된다고 봄으로써인간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보았다. 다시 말해 정신 분석은 부정적인 인간관을 가지고있다. 인간이 원초적 본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간은 무의식적 충동을 사회적으로 바람직하게 해소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둘째, 정신 분석은 인간이 본능적으로 무의식적인 충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인간의 미래는 불행할 것이라는 비관론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인간은 무의식적 충동을 조절할 수 있는 초자아와 양심을 발달시키기 때문에 인류의 미래를 반드시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셋째, 정신 분석은 인간을 지나치게 결정론적으로 보았다. 행동적 접근은 환경에 의해인간의 행동이 결정된다는 환경 결정론을 취했지만, 정신 분석은 어린 시절의 유아 성욕적 경험에 의해 이후의 인생이 결정된다는 성욕 결정론을 취했다. 그러나 인간은 어린 시절의 경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환경과 끊임없이 상호 작용하면서 발달한다.넷째, 성격 구조, 무의식의 세계, 리비도와 같이 가설적인 개념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했다. 이러한 가설적인 구조를 프로이트는 검증 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검증하지 못하는가정인 경우도 많다.다섯째, 정신 분석은 양적이고 객관적인 자료가 빈약하다. 정신 분석적 접근은 대개 관찰과 사례 연구를 통한 질적이고 주관적인 자료들이기 때문에 자연 과학적 패러다임을 취하고 있는 심리학자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여섯째, 지나치게 무의식 충동을 강조한다. 인간은 무의식, 성욕, 공격성 같은 무의식적충동을 충족시키는 쾌락 원리에 지배되기도 하지만,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그에 못지 않게 의식, 도덕 원리, 현실 원리에 의해서 지배된다.정신 분석은 심리학보다는 정신 의학 쪽에서 발전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심리학자들도정신 분석을 심리학의 흐름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러나 프로이트를 비롯한 정신 분석가들의 심리학에 대한 기여와 인간 이해에 대한 정신 분석의 효용성이 증가함에 따라 정신분석은 점차 심리학의 주된 흐름이 되었고,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정신 분석은 심리학 뿐만 아니라 정신 의학, 문학, 예술, 사회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이 세상에 끼친 영향은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진화론을주장한 다윈에 비교될 만큼 컸다. 프로이트는 아동기 성애, 즉 유아 성욕론에 대한 관심을
    인문/어학| 2001.04.15| 3페이지| 1,000원| 조회(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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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주의적 가족치료 평가A좋아요
    제 4장 행동주의적 가족치료 주요기법치료기법은 학습의 개념 중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몇 가지를 결합하여 사용한다. 어떠한 기법도 영구적으로 모든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는 없다. 그러므로 치료자는 내담자 가족의 상담 목표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상담기법을 개발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행동적 가족치료는 주로 부모훈련, 부부치료, 성 역기능 치료에 사용되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기법들을 알아보자.1.부모훈련(parent training)심리치료의 과정은 내담자가 문제의 본질과 적절한 해결 방법에 대해서 인식하도록 치료자가 재정의 함으로써 시작한다. 그러나 대부분 가족치료자들은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 문제이고, 그래서 전체 가족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입되어져야 한다고 가정한다. 행동주의 치료자들 역시 전체 가족의 개입을 요구하거나 때에 따라서는 문제 아이와 관련이 있는 부모 또는 형제들이 참여할 것을 제안한다.부모 훈련의 방법은 부모가 문제 행동을 끄집어 내고, 그러한 문제 상황을 관찰, 조사할 수 있게끔 훈련을 받고, 문제 상황에서 부모 자녀간에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는다. 부모 훈련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치료기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1-1) 강화(reinforcement)강화의 분류는 결과를 보상하는 정적강화와 혐오적인 결과와 반응에 의해 사라지는 부적 강화가 있다. 예를 들면, 부모는 어린이가 자기의 방을 청소한 후 보상을 줌으로써 자녀의 청소를 정적으로 강화할 수 있거나 또는 자녀가 그것을 할 때까지 잔소리를 함으로써 부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반응과 그 결과간의 관계는 그 반응을 지배하고 있는 조건을 한정하며, 강화계획은 반응과 결과 발생간의 관계를 묘사한다. 강화가 불규칙적인 간격으로 발생할 때 그 반응은 소멸되기가 훨씬 힘들어진다.1-2) 긍정적인 연습(positive practice)부모로 하여금 아동이 나타내 보이길 바라는 기술을 반복 연습시키는 전략이다. 예를 들면, 아동이 옷을 벗어서 세탁 바구니에 넣지 않고 바닥에 던지면 옷을 바구니에 갖다 놓는 연습을 계속해서 시키는 것이다. 또는 아동이 문을 쾅하고 세게 닫으면, 몇 번이고 문 밖으로 나가서 조용히 문을 닫는 연습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이때 잘하면 칭찬을 해 준다.1-3) 타임아웃(time out)부적절한 행동의 결과 정적 강화를 받을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아동을 방 또는 욕실 안에 두거나 구석에 두면서 사회적인 강화를 주지 않는 경우와 실외나 타임아웃 룸에 격리시키는 두 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다.타임아웃의 실시 시간은 2분에서 5분이 적절하며, 반드시 아동에게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타임아웃 중에 일어나는 저항이나 고함소리는 무시한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 고함을 지르면 조용히 하면 즉시 내보내 주겠다고 한다.1-4) 반응 대가(response cost)부적절한 행동의 결과, 일정 양의 정적 강화제를 상실하는 벌에 의한 형태이다. 아동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이나 활동을 상실하게 해야 하며, 미리 경고를 해야한다. 유치원에 등원했을 때 아동에게 토큰을 10개 준다. 그리고 잘못된 행동을 할 때마다 토큰을 하나씩 빼앗는다. 집에 돌아갈 때 남아 있는 토큰 수에 해당되는 강화제를 준다.1-5) Premack의 원리부모 훈련에서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키기 위해 Premack의 원리가 적용된다. Premack의 원리는 발생빈도가 높은 행동이 발생빈도가 낮은 행동을 위한 강화제로 사용되는 원리이다. 예를 들면, 야구를 좋아하는 영진이에게 숙제를 마쳐야 야구 놀이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Premack 원리가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강화제가 아동에게 매우 인기 있는 것이어야 한다.2. 정적강화정적강화란 어떠한 행동 후에 따르는 결과로 인해 미래에 그 행동의 빈도가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결과에 대한 지지와 보상을 줌으로써 그 행동 빈도가 높아지는 것을 정적강화라 한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한 후에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때 우리는 미래에도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그러나 만약 환경이 그 행동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그 행동은 횟수가 줄어들거나 전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3. 부적강화(Negative Reinforcement)부적 강화란 싫은 자극에서 벗어나도록 어떤 바람직한 행동을 함으로써 행동을 강화받는 것이다. 추울 때 불가에 앉아 있으면 따뜻해서 추위에서 벗어나고, 더울 때 수영장에 뛰어 들면 시원하므로 더위에서 벗어나는 경우이다.부적 강화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동에게 싫은 자극을 제시해야 하므로 흔히들 부적 강화를 벌과 혼돈하거나 행동을 감소시키는 혐오적인 절차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부적강화는 벌과 다르다.벌에 비해 부적 강화는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아동은 자신에게 기대되는 행동이 어떤 행동인지를 안다.둘째, 끝내고 싶을 때 자신이 적절히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 그러므로 부적 강화는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키는 절차이고, 벌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감소시키는 절차이다.4. 행동형성(Shaping)표적 행동에 대한 점진적인 접근을 차별 강화하는 것으로 새로운 행동을 가르칠 때 주로 사용된다. 아동이 나타내 보이지 않는 새로운 행동을 가르칠 때 처음부터 완벽한 행동만 강화하려 하면 강화할 기회가 줄어든다. 그러므로 표적 행동을 구성하는 부분을 나누어서 조금이라도 표적행동에 가까워지면 강화하여, 일련의 작은 개선들이 모여 점차 바람직한 행동이 되도록 한다.5. 모델링(Modeling)모델의 행동을 관찰하고 유사한 상황에서 모델과 비슷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모델링은 행동 형성과 같이 복잡하고 새로운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 사용된다. 특히 모델이 성공적이거나 명성이 있는 것으로서 지각되거나, 그들의 행동이 결과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면 종종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흉내냄으로써 학습한다. 모델링은 바람직한 행동을 하는 가족원이나 치료자에 의해 사용될 수 있으며, 그것은 다른 가족원에 의해 모방된다.모방은 아동의 사회성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모델의 행동이 강화를 받는 경우에 더 잘 강화받게 되며, 부모, 교사, 형제 자매, 친구가 주 모델이 된다.6.자극통제(Stimulus Control)어떤 행동은 행동 그 자체는 문제가 안 되지만, 어떤 시간과 장소, 상황에 따라서 부적절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운동장에서는 큰소리로 말해도 되지만, 실내에서는 큰소리로 말하게 되면 문제의 행동이 된다. 이것은 반응의 문제가 아니라 자극 통제의 문제이다.이는 미리 단서를 주는 선행 자극을 통해서 적절한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 아동이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서만 어떤 행동을 하기를 기대한다면 아동이 잘못된 행동을 한 후보다는 행동 전에 정확한 수행에 대해서 단서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7. 소멸(Extinciton)소멸이란 반응에 대해 아무런 강화가 주어지지 않을 때 발생한다.이전에 강화받던 행동에 대해 강화를 중단하는 절차로 사람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감소시킬 때 사용한다. 이 절차를 적용하면 처음에는 행동의 빈도나 강도가 증가하지만 점차 감소된다.소멸 절차는 벌의 절차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사탕을 주지 않는 것과 주었다가 다시 가져가는 것은 심리적인 영향에서 상당히 다르다. 빼앗아 가는 것은 벌의 절차이며,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중지시키기 위해 강화를 주지 않는 것은 벌이 아니고 강화의 제거이다.8. 벌(Punishment)행동 후에 따르는 결과로 인해 미래에 그 행동의 빈도가 줄어 드는 것을 벌이라 한다. 벌은 사용하기 쉽고 단기적인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모든 긍정적인 절차를 다 적용한 후에도 효과가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벌은 바람직하지 못한 측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벌은 벌 주는 이를 부적 강화해서 벌을 점차 더 많이 사용하게 되며, 벌 받은 이의 감정적 혹은 공격적 행동을 유도하고, 벌주는 이를 피하게 하며, 부정적인 모델을 제공하고, 장기적인 효과는 없기 때문이다벌의 유형은 싫은 자극을 가하는 type1과 좋은 자극을 제거하는 type2가 있다. 좋은 자극을 제거하는 유형의 벌은 싫은 자극을 가하는 경우보다 더 나은데, 그 이유는 공격적 행동의 모델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있고 체벌이 사용될 때 나타나는 감정적인 반응, 특히 공포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본신조*문제는 어떻게 발생하는가?행동주의적 가족치료의 지지기반은 사회학습이론에 근거한 원리와 경험적 방법에서 비롯되고 있다.대부분의 아동의 행동은 자신의 환경 내에서의 경험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유지된다는 것이므로, 행동의 변화가 요구된다면 그의 환경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문제가 어떻게 지속되는가?문제가 생기면, 부적합한 기술과 부적절한 강화가 지속된다.많은 부모들이 처벌의 효과적인 사용법을 몰라서 다른 어떤 행동문제를 지속시키고 있다. 또한 부모들은 어떤 일이 일어난 후, 한참후에 처벌을 하여 어린이들이 처벌과 나쁜 행동을 연결시키지 못한다. 때로는 부모가 너무 약한 처벌을 사용하여 판별적인 학습 대신에 공포나 두려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어린이의 일탈 행동은 부부 불화가 있는 가정뿐만 아니라 불화가 없는 가정 내에서도 발생한다는 것이다. 가족 내 부부불화의 존재 여부는 어린이의 문제에 인과적으로 관련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치료의 목적은 무엇인가?행동주의적 접근에서는 내담자 가족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도 바람직한 행동과 마찬가지로 학습된 행동으로 보기 때문에 상담 목적은 잘못 학습되었다고 생각되는 행동을 제거하고, 좀더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행동을 새로이 학습하도록 내담자 가족을 도와주는 것이다.*무엇이 변화를 일으키는가?변화는 부모가 행동을 통제하는 환경상황을 바꿀 때 일어난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행동에 대한 환경적 통제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행동주의적 가족치료는 부모가 환경에 많은 통제를 가한다고 가정한다.
    인문/어학| 2001.04.15| 6페이지| 1,000원| 조회(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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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 리포트 평가A+최고예요
    배드민턴은 인도에서 행해지고 있던 '푸나 게임'이라고 전해진다. 푸나게임은1820년대 인도 봄베이 주에 있는 푸나라고 하는 마을에서 처음 행해지면서부터서서히 인도 전역으로 보급된 것으로, 게임의 명칭도 처음 행해진 마을의 이름을딴 것이라고 한다. 또 이 게임을 별칭으로 인디안 게임이라고도 불렀다.이 푸나 게임이 영국에 전해지면서 배드민턴이라고 명칭을 바꾸고 근대 스포츠로써훌륭히 성장한 것이다.배드민턴에 대한 정설은 세가지로 나뉜다.첫째, 푸나 게임이 영국 육군 사관에 의해서 영국 본토로 전해졌다.둘째, 1873년에 영국에서 이 게임이 최초로 행해졌다.셋째, 그로스터 주의 영주 보포트 공작이 이 게임에 아주 열심이어서 게임의 방법도점차 다듬어져 갔고 게임의 명칭도 그의 저택의 이름에 연유하여 배드민턴이라고 붙여졌다.그후 1893년 9월 세계최초로 영국의 배드민턴 협회가 성립되었고 1934년 런던에서9개국 대표가 International Badminton Federation(IBF)를 만들었다.또,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1. 규 칙경기의 승패는?각 경기의 승패는 국내외 경기 모두 3게임중 2게임을 선취하는 팀이 승리한다.점수의 획득。 단식 : 남자는 15점, 여자는 11점복식 : 남녀 모두 15점 선취혼합 :남녀 모두 15점 선취세팅이란?세팅이란 연장 임을 말하는데, 양쪽의 선수가 일정한 득점으로 동점이 되었을 때득점을 선취한 경기자가 주심에게 청할 경우 이루어진다.단, 세팅은 한 번 밖에 청할 수 없다.엔드 체인지코트의 조건을 평등하게 하기 위해 게임 때마다 바꾼다.3게임을 다할 시, 게임 카운트가 1:1이 되었을 때 3번째 게임 득점수가 여자 11점경기는 6점, 15점 경기는 양쪽 사이드의 경기자의 득점 수가 8점에 도달할 시 바꾼다.서브를 하는 서버의 위치언제나 자기의 스코어가 0이나 짝수 일 때는 오른쪽, 홀수일 때는 왼쪽이 된다.(단식)경기자의 위치。 복식 경기코트의 좌우를 즉각 방어하는 사이드 바이 사이드 형태, 코트의 앞뒤로 나눠톱 앤드 백 형태, 공격하기에 유리한 로테이션 형태.。 단식 경기코트의 중앙에 위치하는 홈포지션을 갖추어 상대편의 어떤 공격에도 대응할 수있도록 한다.2. 반 칙(폴트)오버 웨이스트 (Over Waist)서비스가 타구된 순간 셔틀콕의 일부가 서버의 허리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것.오버 핸드 (Over Hand)서비스가 맞는 순간에 라켓헤드 전체가 라켓을 쥐고 있는 손보다도 아래 방향이 아닌것.풋 폴트 (Foot Fault)서비스할 때 서버 및 리시버의 양발의 일부가 코트면에 정지하고 있지 않은 것.라인 크로스 (Line Cross)서비스할 때에 서버나 리시버의 발이 라인을 밟거나 넘어 가는 것.아웃 (Out)서브한 셔틀콕이 바르게 리시브 코트에 들어가지 않는 것.그러나 셔틀콕이 리시브 코트 라인 위에 떨어지거나 네트에 닿아서리시브 코트에 떨어진 경우는 '인(In)'이다.보크 (Balk)서비스할 때에 서버 또는 리시버가 의식적으로 상대를 현혹시키는 듯한 행위를 하는것이다. 예를 들어 서비스하려고 앞으로 내민 라켓을 도중에서 멈추는 행위등이다.오버 더 네트 (Over the Net)라켓이나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가 네트를 넘어서 상대의 코트로 나가는 것.터치 더 네트 (Touch the Net)라켓 또는 신체나 의복의 일부가 네트나 포스트에 닿는 것.터치 더 보디 (Touch the Body)셔틀콕이 플레이어의 신체나 의복에 닿는 것.드리블 (Dribble)같은 플레이어가 셔틀콕을 계속하여 치는 것.더블 터치 (Double Touch)복식에서 한 사람이 셔틀콕을 치고, 그 파트너가 계속해서 한번 더 타구하는 것.홀딩 (Holding)셔틀콕을 순간적으로 치지 않고 라켓에 일시 정지시키는 것과 같은 불명확한타법을 하는 것.인터페어 (Interfere)상대의 플레이를 방해하는 일.경기 시작두 선수를 불러 동전으로 토스하거나 가위,바위,보로 이긴 쪽이 서비스 권과 코트의한 쪽(엔드(end)) 중에 하나를 결정하게 한다.주심의 Call。 단식 : inside A, outside B, love all, play,。 복식 : inside first server A partner B, outside receiver C partner D, love all, play。 득점의 call : 예를 들면 인사이드가 3, 아웃사이드가 4이면 three fourGame 과 Match의 종료첫 게임에서 14-8 이면 game point라고 콜 한다.한 게임이 끝났을 때Game Over Game to Mr A Fifteen Eight -> 첫 게임이 A한테 15-8로 이겼음코트를 바꿀 때End Change2게임 시작Game Count One Love A Lead Love All Play -> 첫 게임을 A가 이기고 2 게임 시작2게임이 끝났을 때Game Over, Game to B one Game All -> B가 이겨서 게임 스코어 일대일3게임 시작Final Game Love All Play경기 종료Match is Over, Game Two One. 용 구라켓라켓에 관해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하면 좋습니다.라켓의 무게중심은 손잡이 끝에서 28-29cm 정도가 알맞다.그리고 라켓의 무게는 125g전후가 적당하다.무거운 것은 강타에 유리하지만 초보자에게는 가벼운 것이 적당하다.셔틀콕(shuttle cock)셔틀콕은 새의 깃털을 반구상의 코르크에 심은 것으로, 무게는4.53~5.50g이다.깃털 수는 14~16매 이고 깃털 끝에서 코르트대 까지의 길이는 6.4~7.0cm이다.그리고, 셔틀콕은 경기자가 한쪽 끝에서 언더핸드로 쳐서 반대편 백바운더리라인 안쪽의 30~76cm사이에 떨어지는 공이여야 한다.셔틀콕의 특성으로는 셔틀콕은 깃이 공기 저항을 많이 받으므로 날아가다가도자체의 무게로 인하여 곧바로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복장경기자의 복장은 언제나 상, 하 백색의 단일 색 이어야 한다.하의는 반바지를 입고 상의는 모두 반소매의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어야 한다.2. 용 어포핸드(forehand), 백핸드(backhand) 스트로크자신의 몸을 좌우로 나누었을 때 라켓을 가지고 있는 쪽으로 오는 공을 치는 것을포핸드 스트로크, 그 반대쪽으로 오는 공을 치는 것을 백핸드 스트로크라고 한다.클리어(clear)상대의 코트로 아주 멀리, 높이 올라가서 수직으로 낙하하는 flight를 하이 클리어,조금 낮고 빠르게 날아가는 flight를 드리븐(driven) 클리어라고 한다.드롭(drop)네트를 넘은 직후에 바로 떨어지게 되는 flight를 드롭이라고 한다.그리고 셔틀의 옆에 스핀을 가해서 치는 드롭을 커트(cut)라고 한다.스매시(smash), 헤어핀(hairpin)스매시란 상대코트에 빠르고 강하게 쳐 보내는 일직선의 flight를 말하고, 헤어핀이란상대의 짧은 flight(드롭)를 네트를 살짝 넘어가게 리턴하는 flight를 말한드라이브(drive)와 푸시(push)드라이브는 스매시 하기에는 좀 낮게 리턴되는 상대의 셔틀을 지면과 거의 평행하게쳐 밀어주는 flight를 말하고, 푸시란 네트 약간 위로 천천히 날아오는 셔틀을, 혹은상대의 헤어핀을 재빠르게 손목으로 밀어 치는 타구를 말한다.게임(game), 매치(match)15포인트(11포인트)를 얻으면 한 게임을 얻게 되고, 이때 마지막 포인트는 게임포인트라고 한다. 그리고 2게임을 얻게 되면 매치가 되는 데 이때 경기가 끝나게되는 마지막 포인트를 매치포인트라고 한다.Home Positio상대의 공격에 대응, 움직이는데 가장 유효한 위치, 단식에선 코트 중앙, 복식에서는분담구의 역을 맡음.잘 치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친다.잘 치는 사람들의 사이에서 끼어서 치면 실력이 부쩍부쩍 늘 뿐 아니라그 사람들만의 편한 기술, 즉, 기교등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죠? 하지만 가장 힘듭니다.항상 관심을 가져 준다.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재미있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만약 재미를 느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죠?즉, 정신이 신체를 뛰어 넘어서 자신도 모르게 열심히 치고 한다면 결국엔누구보다도 실력이 좋아질 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예체능| 2000.11.26| 6페이지| 1,000원| 조회(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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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례
    인간은 세월과 더불어 성장하고,사회와 함께 발전한다. 육체가 발육함에 따라 지능이 발달하고, 문명이 진보함에 따라 의식이 발전하는 것이다. 사람이 언제 어디서 살던지 그 성장과정은 유년기,청년기,장년기,노년기가 있으며 그 발전단계는 원시인,야만인,문명인이 있다.사람이 나이를 먹으면서 차차 지혜가 깨이고, 세상이 밝아져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소유한 문명인이 되는 것은 옳게 자라서 발전하는 것이요,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철이 들지 않고, 세상일이 캄캄하거나 또는 속이 트이지 못하고 꽉 막히어 외고집만 부리는 것은 전혀 피지를 못하고 오그라진 미개인인 것이다.의례의 의미는, 사람에게 망망한 인생행로에 있어서 보편적 기준을 등대처럼 우뚝하게 세워준다는데 있고, 전차만별의 인생영역을 하나로 통합하여 마음과 몸이 서로 교통하여 왕래하게 하는 데 있다.의례의 보편적 절도와 통일적 조화에 의하여 인간은 앞날에 대한 확실성을 가짐과 동시에 사회에 대한 신뢰를 얻게 되는 것이므로 이에 인생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의례의 이와같이 유익한 기능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허례허식적인 기왕의 번문욕례를 삭제한 다음 고상하면서도 간결한 현대가정의례를 새롭게 개척해 나가야 한다.전통적인 의례로는 관혼상제가 있는데 곧 성년식,결혼식, 장례식,그리고 제사이다.이것은 모두 혈연공동체생활을 기초로 하는 가족중심의 인생보장제도로써 가족의 의무감과 은혜의식을 맺어진 집안의 중대한 행사이다. 아들 딸의 성장을 어버이가 책임지고,아버지 어머니의 돌아간 뒤를 남은 자녀가 보장하는 것을 인간의 궁극적인 한계를 공동적으로 극복하는 것이다.인간의 유한한 생명의 한계를 자손을 생산하므로써 무한한 번영을 누리게 하였고,인생의 평범한 생활의 의미를 조상을 받들어 그 정신을 이어 받음으로써 지극히 보람찬 길을 개척하게 하였다.그러므로 사람이 자손을 두는 것은 조상의 생명줄을 만세에 이어 가는 혈통보존이요,사람이 살아서 부지런히 일하는 것은 자기 사명을 완수하여 조상님께 은혜를 갚고, 자손에게 음덕을 남기고 사람은 성년이 되면 먹고 입고 자 는 것과 다름이 없는 성(性)의 욕망을 갖게 되는데 아무 데나 함부로 관계를 해서 는 안된다. 그래서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일부일처(一夫一妻)의 혼인 관계를 이루어 낸 것이다.둘째는 고유한 정신적 관계를 갖는다는 점이다. 우선 사랑으로 결합하여 부부가 서로 공경하며 서로 참아 가는 도리를 지켜 평생동안 고락(苦樂)을 같이 하여 일생 의 보금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셋째로는 가정이라는 하나의 공동 생활를 하는 점이다. 이 사회 생활의 첫 바탕이 바로 부부의 가정이며, 여기서 자녀를 낳아서 기르고 다 함께 평안하게 사는 공동 생활을 영위해야 하는 책임이 따른다.넷째로 혼인은 하나의 제도(制度)에 따르는 것이다. 제도란 관습, 도덕, 법률 등 사 회의 종합적 규범(規範)을 말한다. 규범이란 우리의 사상이나 행실이 일정한 이상 (理想)의 모든 목적을 이루기 위해 마땅히 지켜야 할 법칙이며 원리이다. 그러므로 혼인은 결국 이러한 제도에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따라서 혼인이란 남녀 두 사람의 즐거움일 뿐만 아니라 가정이라는 공동 생활을 통 해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는 측면에서 예로부터 인생의 일대 경사(慶事)로서 축복을 받아 온 것이다.-혼례의 유래와 변천-원래 혼인의 혼(婚)자는 혼(昏)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혼례는 어두울 때 행하는 것이 예(禮)였다. 대대례(大戴禮)라는 책을 보면, 관혼(冠婚)은 사람의 시작이라고 했다.혼인은 곧 인륜(人倫)의 시초라는 뜻이다. 또 공자가어(孔子家語)에 보면, 얼음이 녹으면 농상 (農桑)이 시작되고 혼례를 치르면 사람의 일이 시작된다고 했다. 이로 미루어 혼인 제도는 기원전부터 시작되었던 것으로 보인다.우리나라의 혼인제도의 변천을 보면, 부여(扶餘)에서는 일부일처제(一夫一妻制)였고, 옥저(沃沮)에서는 돈을 받고 혼인하는 매매 결혼이 행해졌다는 기록이 있다.다음 고구려에서는 신부의 집 뒤뜰에 서옥(參屋)이라는 조그만한 집을 짓고 사위가 거처 하다가 자식을 낳아 큰 다음에 비로소 아내를 데리고 자기 이었다.그리고 밤이 되면 부부가 일심동체가 되는 의식인 첫날밤을 치룬다. 이때 가까운 친척들이 신방의 창호지를 뚫고 엿보는 신방엿보기의 풍습이 있는데 옛날에는 나이 어린 신랑과 성숙한 신부의 결합이 많았기에 신부가 신랑의 연소함을 비관해서 도망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러한 풍습이 생겨났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신랑과 신부에게 아쉬움과 조바심의 마음을 갖게 하는 하나의 놀리기 풍습이다{-신행-신부집에서 치루는 대례를 마치고 몇달, 몇년 만에 가기도 한다. 신부가 시댁으로 들어가는 일을 우귀 또는 신행이라 하고 신부가 시집에서 처음으로 시부모에게 인사를 올리는 예를 견구고례, 폐백이라고 한다. 신부 가마가 신랑집 가까이 오면 사람들이 나아가 목화씨, 소금, 콩, 팥 등을 뿌려 잡귀를 쫓는다. 또한 신부가 처음으로 시집에 들어설 때 대문간에다 짚불을 놓고, 곡식 가마니를 갖다 두어서 이를 타넘게 하는 것은 혹시 신부를 따라 올지도 모르는 귀신을 막고 또 새식구를 맞이하여 재수가 좋아 풍년이 들라는 뜻에서였다.{-회갑의 의의-사람이 태어나서 만 60년이 되는 해를 회갑이라고 한다. 회갑이라는 말은 환갑(還甲), 주갑(周甲), 화갑(華甲), 화갑(花甲)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곧 자기가 타고난 간지(干支)가 만 60년이면 도로 그 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만60년 되는 해의 생일을 회갑으로 친다.본인이 갑자생(甲子生)이라면 만60년이 되는 해는 간지(干支)가 한바퀴 돌아 도로 갑자(甲子)년이다.회갑때는 자녀들이 그 아버지나 어머니의 장수(長壽)를 축하하기 위해서 잔치을 베 푸는데, 이것을 수연(壽筵) 또는 회갑연이라 하여 일가 친척과 본인과 친한 친구들 을 초대하여 술과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예로 되어 있다.그리고 이 술자리에서는 자녀들이 잔을 올리고 절을 하는데 이것을 헌수(獻壽)라 한다.만일 회갑을 맞는 사람의 부모가 아직 생존해 있을 경우에는 그 부모 앞에도 따로 술상을 차려 놓고 회갑을 맞은 사람 내외가 먼저 부모에게 술잔을 올리고 난 다음 에 자기가 헌수를 받수(喜壽) : 77세가 되는 생일에 간단한 잔치를 하는데 이를 희수연(喜壽筵)이라 한다. 77세를 희수라 하는 까닭은 "喜"자를 초서(草書)로 쓰면 "p87한자"자가 되는데 파자(破字)할 경우 "七十七"이 되기 때문이다.팔순(八旬) : 80세가 되는 생일에 간단한 잔치를 베푼다. 이를 팔순잔치라 한다.미수(米壽) : 88세가 되는 생일에는 미수연(米壽筵)을 차리고 축수한다. "米"자를 파자할 경우 "八十八"이 되기 때문이다백수(白壽) : 99세가 되는 생일에는 백수연(白壽筵)을 차린다. "百"자에는 "一"을 제거하면 "白"자가 되는 까닭이다.회혼례(回婚禮) : 결혼 60주년을 맞은 부부가 자손들 앞에서 혼례복을 입고 60년 전과 같은 혼례식을 올리면서 "해로 60년"을 기념하는 의례이 다. 친척 친지들을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베풀고 부모의 회 혼(回婚)을 축하한다.{-상례의 의의-상례란 사람이 운명(殞命)하여 땅에 묻힌 다음, 대상(大祥)을 지내고 담제( 祭) 길제(吉祭)를 지내는 것으로서 탈상(脫喪)하기 까지의 3년 동안의 모든 의식을 말 한다.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세상을 버리고 돌아오지 못하는 저 승길로 영원히 떠나는 것이니,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가족, 친척, 친지에게 이 이상 슬프고 비통한 일이 없는 것이다.그러기에 우리 관습에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의례 중에서 가장 엄숙하고 정중하여 그 절차가 까다롭고 그 이론이 구구한 것이 바로 상례이다."중용(中庸)"에 이르기를, "죽은 자를 섬기기를 산 사람과 같이 하고, 없는 자를 섬기기를 있는 사람과 같이 해야 한다"고했다.원래 상(喪)은 죽었다는 말이나, "사 (死)라 쓰지 않고 "상(喪)이라 쓰는 것은 효자(孝子)의 마음에 차마 "사"라 쓸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또 "예기(禮記)"에 보면 , 부모를 섬기는 데는 3년 동안 상사(喪事)를 치르고, 임금 에게는 3년의 복(服)을 입으며, 스승에 대해서는 3년 동안 심상(心喪)을 입는다고 했다.이 상례는 오례(五禮)의 하나로서, 곧 길례후손을 돌보아 주고 있다는 조상숭배의 기본은 성리학의 핵심인 예가 강조되면서 더욱 체계화되었고 그 중에서도 조상숭배의 직접적 표현인 제례는 중시되었다.우리나라의 제례 종류는 아주 다양하여 사당제, 천신례, 사시제, 미제 등이 있으나 지금까지 행해지며 또 잘 알려진 조상제례는 집안 종손의 4대조 이내 조상을 위한 기제사, 설과 추석에 지내는 차례와 기제사를 지내지 않는 조상을 위한 묘제와 시제이다. 또한 특수한 예로 명문대가에서 지내는 불천위제사와 성씨의 시조를 위한 제사도 있다.-제례의 의의-사람이 죽으면 그 자손이나 친족, 친지가 슬픔 속에서 장사를 지내고 조상의 은덕을 추모하여 정성으로 기념하는 것이 제사이다.그러나 이 제례는 복잡한 형식보다 그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은 현대 문물(文物)에 의하여 조상에 대한 현대인들의 공경심의 희박해진 결과라 할 것이다."뿌리 없는 나무가 없고, 조상 없는 자손이 있을 수 없다"는 옛 사람의 교훈이 아니더라도 나를 낳아 길러 주시고 돌봐 주신 부모님이나 오늘의 나를 존재하게 해주신 조상에 대하여 정성을 다하고 예로써 모시는 것은 자손으로서의 당연한 도리이다.생활이 복잡하고 일에 쫓기는 현대인 일지라도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기일 (忌日)만이라도 보은(報恩)의 뜻으로 예를 지켜야 할 것이다.-제례의 유래와 변천-제사의 근원은 먼 옛날에 천재지변(天災地變), 질병, 맹수의 공격을 막기 위한 수단에서 비롯하였다. 그러나 근세(近世)에 와서는 유교 사상(儒敎思想)으로 조상에 대한 존경과 애모(愛慕)의 표시로 변하여 가정마다 제사를 드리게 되었다.우리나라는 수백년 동안 4대봉사(四代奉祀)로 종손(宗孫)이 조상의 제사를 지내 왔고, 이것이 예의의 나라라 불리어 온 우리 민족의 자랑이기도 했다.제사는 남의 이목이나 체면 때문에 많은 제수를 차려 놓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을 형편에 따라 정성껏 지내면 그것으로 족하다.현대에 와서는 제사가 고작 기제(忌祭), 묘제(墓祭), 절사(節祀)에 한
    사회과학| 2000.11.01| 26페이지| 1,000원| 조회(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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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령공주 감상리포트 평가A좋아요
    는 여러 의미에서 획기적인 작품이다. 신작에서도 미야자키 감독의 주제의식이 변함없이 앞으로 전진하고 있는 점이 흥미롭고 예전에 보아오던 선진국 영화들로부터 동떨어진 주제들이 많다. 유럽이나 미국에선 극히 드물게 나타나는 '애니미즘'이란 것. 애니미즘'은 한국을 미롯한 동남아 영화에선 자주 등장하는 소재로 알고 있는데 는 바로 그러한 테마를 광대한 일본의 역사물로 평가받고 있다.의 모티브가 된 것은 사실 다카하타 이사오가 68년에 만든 이었다고 한다. 오랜 기간 구상하고 역사공부를 계속하면서 일본의 중세시대에 산림을 훼손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문명을 건설하고 제철업이 기틀을 잡은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일본을 무대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건 미야자키 감독이 평소에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시대극들을 좋아했던 탓도 있을 것이다.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를 좋아함과 동시에 그것은 뭔가 일본의 실제 역사와는 동떨어진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일견 들었던 것이다. 일본영화의 시대극은 군벌시대 민초들의 삶으로 대체된다든가 패전 후 일본인들이 대신 그려진 경우가 많았다.일본 영화계 전체로 보면 주류문화, 즉 미국문화에 대한 자기비하감이 널리 유포되어 있다. 영화계의 최전선에 선 미야자키 감독의 경우 는 하나의 낯선 단계에 진입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든다. 거대한 주제의식과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아름답게 그려진 산림의 풍경들이 인상적이었다.'자연과의 교감'이란 주제는 다카하타 감독과 공동작업을 시작한 이래 변함없는 미야자키 감독의 테마이다. 이론적으로 그 의미를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인간이라는 존재 사이에 놓인 생산관계랄까, 여러 환경의 틈바구니에서 생활하고 있는 인물의 생각, 그들이 맺는 온갖 종류의 관계를 화면에 담아내는 작업이 흥미롭다. 사람이 생활하다 보면 그를 품고 있는 장소와 시기(특히 계절), 그리고 빛이 있게 마련인데, 이런 배경들을 화면에 옮기다 보니 어느새 자연주의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 것이라 말하던 미야자키 감독의 말이 생각난다. 또한 이점은 로부터 에 이르는 제 작업 흐름에서 가장 큰 특징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에서 관객을 놀라게 한 점은 미야자키 감독의 폭력에 대한 태도변화이다. 굉장히 잔혹한 장면들이 있는데, 사람의 손발이 잘려나간달지, 피가 사방으로 튀는 장면이랄지. 의 배경이 된 무로마치 시대엔 직인(職人)들이 각자 자치집단들을 이룬 채 세력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일본인에게 내재해 있는 '난폭함'은 현대로 넘어오면서 야쿠자 영화에 섞여 들어간 것을 보이는데, 넓게 보아 에서 표현된 것이 전근대적인 형태의 폭력이라고 한다면 현대에까지 그 맥이 고스란히 전승되고 있는 것은 아닐지.'최초의 폭력이 있었으니 인간들 사이에서 다툼이 발생했도다!' 전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인간 세상에 대한 이해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본다. 인간들에겐 본래 폭력성이 내재해 있다. 는 그 점을 솔직히 시인한 작품이다. 어쩌면 중세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흉포한 인간의 본성을 더욱 사실적으로 그려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예체능| 2000.10.31| 2페이지| 1,000원| 조회(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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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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