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My name is 000 First, I am so glad to be seen . I will begin my introduction I who grow up without distress at peaceful family had cheerful and bright personality, and handle work aggressively facing actively in everything.
2. Educational BackgroundFebruary, 2000 : Graduated from Hanguk Girl's High School, kyeong-gi doMarch, 2000 : Entered College of Commerce & Ecomonomics of 000 University, SeoulFebruary, 2001 : would be go on to the Department of a Statistics from the aboveMy name is 000, and I am 00 years old. I was born in 1982 as the second daughter amongst three offspring, including my sisters, of my gentle father and sweet mother. Under the family motto, “Do your best for even a trivial things,” I have learned to accept everything optimistically and take care of others rather than myself.
I am writing to apply for admission to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My name is 000 and I am pleased to have this opportunity to draw up a schedule for my studies. I have been thinking of studying in some foreign country where can exert a beneficial influence on my life, and I believe that Urbana-Champaign will give me the chance. A course of study in Management and Statistics ,which I took last semester made it easier for me to understand Macro-economics not only the circumstances of the world economy but also several aspects of foreign culture.
중국의 WTO 가입지난 2001년 6월과 7월초에 미국 등과의 양자간 협상과 WTO측과의 협상을 통해 대부분의 핵심 쟁점들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냈던 중국은 이에 따라 오는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O 제 4차 각료회의에서 중국의 가입이 승인되었다. 중국은 국내에서 전인대의 비준을 받았고, 이 비준서를 WTO 사무국에 기탁하여 1개월 후에 정식으로 발효되었다. 따라서 2002년 초부터는 중국은 WTO 회원국으로서 정식으로 국제무대에 등장하게 될 것이다. 중국의 WTO 가입으로 국내 기업들은‘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한국시장은 물론 제 3시장에서도 더욱 치열한 중국산의 저가공세와 맞대결을 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 반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오영교 KOTRA 사장은 “단기적으로는 무역수지 개선효과가 있겠지만 우리의 주력 전통 산업 중 3∼5년만 지나면 중국에 이길 수 있는 게 없을 정도”라며“중국과 경쟁하고 협력하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 중국의 WTO 가입은 대중교역·투자환경 개선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효과와 중국 및 제3국 시장에서 경쟁이 격화되는 효과가 동시에 존재한다. 중장기적으로 시장효과보다 경쟁효과가 더 클 전망이므로 지금부터 대비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 예를 들어 지난달 초 중국에서 열린 양국 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한 상담회에 우리측에서는 30개 업체가 참여했다. 나름대로 이름 있는 국내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들이 모두 참여한 것이다. 한국공작기계협회는 요즘 매월 중국의 관련업체 대표를 초청, 회원사 탐방 등을 주선하고 있다. 미 테러사건 발생이후 중동시장이 불안해지자 시계업계는 너도나도 중국시장을 적극 노크하고 있다. 이밖에도 각 기업들이나 협회들의 중국시장 탐방은 이제 연례행사처럼 되어 버렸다. 그러나 중국의 WTO 가입이 곧바로 국내 중소 벤처업계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경계의 목소리도 일고 있다. 중국시장이 앞으로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의 경쟁시장이 되는 만큼 기존에 저가 메리트를 앞세워 제품을 수출했던 국내 업체들이 오히려 품질경쟁력에서 밀려 고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중국의 WTO가입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세부적으로 알아보자.● 한국의 교역·투자 환경 개선중국의 WTO 가입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직접적·간접적 영향은 이른바 ‘시장효과 및 경쟁효과’라는 틀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서 시장효과란 한국의 교역·투자 환경 개선됨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는 것을 가리킨다. 경쟁효과란 중국시장 및 세계시장에서 경쟁이 격화되는 것을 말한다.1 시장효과첫째, 한국의 대중 무역 환경이 개선되어 대중 수출 및 무역수지 흑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 관세율이 지금의 평균 16.8%에서 2005년에는 9.44%로 단계적으로 낮아진다. 이와 함께 각종 비관세 장벽도 완화되고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의 WTO 가입에 따른 경제성장률 상승으로 인해 한국의 대중수출이 상당히 늘어날 전망이다. 물론 중국산 저가 공산품과 농산물의 수입도 꽤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한국의 대중수출 증가폭보다는 적을 것으로 보인다.둘째, WTO 가입 이후 한중간 무역마찰은 WTO 체제 하에서 처리된다. 이에 따라 한국은 그동안 쌍무협상 과정에서 불리한 지위에 놓여 있던 것이 개선될 전망이다.셋째, 중국의 WTO 가입은 한국의 전반적인 대외교역 환경개선에 도움이 된다. 중국이 WTO에 가입하게 되면 중국은 다자간 교섭에 정식 멤버로 참가해 자국의 이익 뿐 아니라 개도국의 이익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특히 뉴 라운드 등 선진국과 개도국의 이해가 엇갈리는 다자간 회의에서 중국은 사실상 개도국의 대표로 참여해 개도국의 이해를 효과적으로 대변할 수 있다. 이는 한국의 전반적인 대외교역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넷째, 한국의 대중 투자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 금융, 유통, 통신 등 서비스업도 개방된다. 즉 한국 기업이 중국에 투자할 수 있는 분야가 확대된다. 아울러 외자기업에게 대외 무역권이 주어지는 등 외자기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고 법과 제도의 투명성도 높아지는 등 對중국 투자 여건이 개선되고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대중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다섯째, 선진국의 대중투자가 확대되면 한국이 이들에 대한 고기술 , 고부가가치 부품기지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생긴다. 중국의 WTO 가입을 계기로 중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이 부품을 보다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부품을 중국 국내에서 조달해야 한다는 의무조항도 없어지고 수입관세도 인하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미기업 입장에서는 중국 부품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한국 부품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2 경쟁효과첫째, 대중 수출에 있어서 한국기업은 중국 시장에서 종전보다 훨씬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전망이다. 관세 인하로 각 국 제품들이 중국시장에 몰려들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고 특히 가격전쟁이 벌어지면 한국의 대중 수출은 물량은 늘어나더라도 채산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둘째, 대중 투자에 있어서도 중국시장 내 경쟁이 종전보다 격화됨에 따라 중국에 투자한 기업의 영업환경이 종전보다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WTO 가입에 따른 대중 투자 환경 개선은 한국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세계 모든 나라에게 기회가 돌아간다. 그래서 한국기업 뿐 아니라 세계 각 국의 기업, 특히 유럽ㆍ미국 기업의 대중 투자가 크게 늘어나고 중국시장 내 경쟁이 종전보다 치열해지면서 한국 기업의 중국 내 입지가 약화될 우려가 있다.셋째, 한중간에 통상마찰이 종전보다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중국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은 두 번째로 큰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는 국가인데 WTO가입 이후 중국의 對한국 무역 적자가 더 확대되면 중국으로서도 사태를 좌시 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중국은 WTO 가입을 계기로 반덤핑 조례, 긴급수입 제한조치조례 등 관련 법령과 기구를 정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조례의 적용이 종전보다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WTO 제소라는 제도적 틀이 확보되기 때문에 중국 측의 문제제기 및 한중무역마찰이 종전보다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넷째, 외국인 직접투자가 중국으로 더욱 몰려들면 한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상대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한국을 중국진출의 교두보로 삼았던 외국인들이 중국에 직접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그만큼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는 한국·싱가포르 등의 경우, 대중국 수출증가로 얻는 이득보다 외국인 투자 감소로 인한 손실이 더 클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다섯째, 장기적으로 제 3국 시장에서 한국과 중국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리고, 이는 중국의 WTO 가입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가운데 가장 큰 것이다. 장기적으로 WTO 가입 이후 중국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제 3국 시장에서 한국과 중국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이에 따라 한국 상품의 입지가 상당히 약화될 전망이다. 특히 유럽·미국ㆍ일본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중국기업과의 합자기업 설립 등을 통해 중국기업에 대해 상당 정도 기술을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외국기업들에게 자신의 시장의 일부를 내어주면서 그에 따른 반대급부로 기술이전을 요구하는, 이른바‘시장과 기술의 교환’방식으로 대외개방을 진행시켜 왔고 이러한 경향은 WTO가입 이후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한국기업과 중국기업의 기술 격차가 빠른 속도로 좁혀지면서 세계 시장에서 한국과 중국의 경합관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경제ㆍ무역의 기회와 위기중국의 WTO 가입은 한국경제에게 시장효과와 경쟁효과를 동시에 가져다 주는 것은 분명하다. 즉 대중 투자·무역 환경의 개선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동시에 중국의 경쟁력 강화, 구미·일본 기업의 대중투자 확대 등으로 중국 내수시장 및 제3국 시장에서 경쟁이 훨씬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보면 시장확대 효과도 있겠지만 경쟁 격화효과가 훨씬 클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따라서 한국은 지금부터 대비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 정부로서는 중국이 WTO 가입 이후 한국에 대해 무역수지 적자 해소를 위한 각종 통상 압력을 가해올 가능성이 크고, 특히 WTO 제소를 통한 한중무역마찰이 보다 빈번해질 전망이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또한 정부는 우리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투자 확대 투자 등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기업으로서는 대중 수출 확대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되 경쟁격화에 따른 채산성 악화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중국 사업 환경 개선에 따라 대중투자의 확대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물론 중국 및 유럽·미국ㆍ일본과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중국은 지역적으로 워낙 넓고 성장속도도 빠른 나라인 만큼 적절한 타깃을 정하고 이를 공략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동시에 중국에 진출하는 유럽ㆍ미국기업에 대한 부품기지 역할 등 새로운 사업 영역이 창출될 소지가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보아 제 3국 시장에서의 중국의 추격 및 시장 잠식이 가장 부담스럽지만 결국 관건은 중국제품과의 차별성 확보여부이다. 그래서 제품의 하이테크 화, 고부가가치화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