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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세계유산 평가A+최고예요
    ☆ 유네스코 ☆UNESCO - the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ESCO) was founded on 16 November 1945. For this specialized United Nations agency, it is not enough to build classrooms in devastated countries or to publish scientific breakthroughs. Education, Social and Natural Science, Culture and Communication are the means to a far more ambitious goal : to build peace in the minds of men.인류는 두 차례 세계대전의 참화를 겪으면서 항구적인 평화는 정치, 경제, 군사 등 물리적 힘만으로는 이룩할 수 없으며 인류의 지적, 도덕적 연대에 기초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에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부터 1944년까지 연합국 교육장관들이 영국 런던에 모여 전쟁으로 황폐해진 교육을 재건하고, 교육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교육, 과학, 문화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제기구를 창설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고 1945년 11월 16일 37개국 대표들이 영국 런던에 모여 [유네스코 헌장]을 채택함으로써 유네스코가 창설되었다. [유네스코 헌장]은 1946년 11월 4일 20개국의 비준을 얻어 발효되었으며 이에 따라 제1차 유네스코 총회가 1946년 11월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유네스코는 남-북 갈등으로 1984년에 미국이 탈퇴하는 등 위기를 겪었으나 2003년에 미국이 복귀하고 2007년에는 싱가포르가 재가입하는 등 제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현재 유네스코에는 193개 정회원국과 6개 준 회원국이 가입되어있으며, 파리에 본부가 있고 전 세계이 국립공원(1986),포블렛트 수도원(1991), 타라코 고고유적(2000),루고성벽(2000), 엘치시의 야자수림 경관(2000), 비즈카야 다리(2006)스리랑카(문6, 자1)시리기야 고대도시(1982), 신하라자삼림보호구역(1998), 담블라 황금사원(1991)태국(문3, 자2)수코다이유적(1991), 아유타야유적(1991), 반치앙고고유적(1992), 동 파야엔-카오 야이 삼림지역(2005)※ 문 : 문화유산 자 : 자연유산 복 : 문화·자연 복합유산6.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한번 파괴된 유산은 다시 복구하기 어렵다. 우리의 많은 유산이 지진, 폭풍우, 화재, 기상이변 등의 자연적인 요인에 의해 파괴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인간의 부주의, 전쟁, 무분별한 개발정책으로 날로 황폐화되고 있다. 유네스코는 세계유산 목록에 올라간 유산 중 파괴 위험에 처한 문화 및 자연유산을 특별히 관리해 오고 있다.위험에 처한 세계유산은 현재 30점(2007년 7월 현재)이 있다. 전쟁으로 파괴된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옛 유고지역의 역사도시와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섬 등이 포함되어 있다.국제연합 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는 지금까지 지구상의 많은 문화유산을 보존하는데 앞장 서 왔다.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르 사원, 태국의 수코타이 궁전, 네팔의 카트만두 계곡 유적지, 이집트의 누비아 유적지, 파키스탄의 모헨조다로 등 유네스코가 지원한 사업은 헤아릴 수 없다.현재 전쟁으로 황폐화된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사원과 크로아티아의 역사도시를 복원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파견한 전문가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베트남의 후에 궁전, 예멘공화국의 사나 역사도시도 유네스코의 특별한 관리를 받고 있다.연번국 가유산명(영문)세계유산등록연도위험유산등록연도1예루살렘예루살렘 (Old City of Jerusalem and Its Walls)198119822페루찬찬 고고 유적지대(Cahn Chan Archaelogical Zone) / 문화유산198619863코트디브와르·사용하여 장대한 석재 등을 옮기며 쌓는데 이용하였다.수원화성 축성과 함께 부속시설물로 화성행궁, 중포사, 내포사, 사직단 등 많은 시설물을 건립하였으나 전란으로 소멸되고 현재 화성행궁의 일부인 낙남헌만 남아있다.수원화성은 축조이후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성곽의 일부가 파손·손실되었으나 1975~1979년까지 축성직후 발간된 "화성성역의 궤"에 의거하여 대부분 축성 당시 모습대로 보수·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성의 둘레는 5,744m, 면적은 130ha로 동쪽지형은 평지를 이루고 서쪽은 팔달산에 걸쳐 있는 평산성의 형태로 성의 시설물은 문루 4, 수문 2, 공심돈 3, 장대 2, 노대 2, 포(鋪)루 5, 포(咆)루 5, 각루 4, 암문 5, 봉돈 1, 적대 4, 치성 9, 은구 2등 총 48개의 시설물로 일곽을 이루고 있으나 이 중 수해와 전란으로 7개 시설물(수문 1, 공심돈 1, 암문 1, 적대 2, 은구 2)이 소멸되고 4개 시설물이 현존하고 있다.수원화성은 축성시의 성곽이 거의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북수문(화홍문)을 통해 흐르던 수원천이 현재에도 그대로 흐르고 있고, 팔달문과 장안문, 화성행궁과 창룡문을 잇는 가로망이 현재에도 도시 내부 가로망 구성의 주요 골격을 유지하고 있는 등 200년전 성의 골격이 그대로 현존하고 있다. 축성의 동기가 군사적 목적보다는 정치·경제적 측면과 부모에 대한 효심으로 성곽자체가 "효"사상이라는 동양의 철학을 담고 있어 문화적 가치 외에 정신적, 철학적 가치를 가지는 성으로 이와 관련된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 있다.성곽의 전돌, 건조물의 기와 등이 독특한 방법으로 제작되어 있어 현재의 기술로 이를 재현하기 어려워 보수 시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계속 연구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수원화성은 중국, 일본 등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평산성의 형태로 군사적 방어기능과 상업적 기능을 함께 보유하고 있으며 시설의 기능이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 동양 성곽의 백미라 보 제52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소장 문화재로서는 대장경판 81,258판(국보 제32호), 고려각판 2,725판(국보 제206호), 고려각판 110판(보물 제734호)이 있으며, 1995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종묘 -종묘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사당으로서 가장 정제되고 장엄한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종묘는 태조 3년(1394) 10월 조선 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에 완공하였으며, 곧이어 개성으로부터 태조의 4대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신주를 모셨다.56,503평의 경내에는 종묘정전을 비롯하여 별묘인 영녕전과 전사청, 재실, 향대청 및 공신당, 칠사당 등의 건물이 있다. 정전은 처음에 태실 7칸, 좌우에 딸린 방이 2칸이었으나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불타버려 광해군 즉위년(1608)에 다시 고쳐 짓고, 그 후 영조 헌종때 증축하여 현재 태실 19칸으로 되어있다.영녕전은 세종 3년(1421)에 창건하여 처음에는 태실 4칸, 동서에 곁방 각 1칸씩으로 6칸의 규모이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버려 광해군 즉위년에 10칸의 규모로 지었으며 그 후 계속 증축하여 현재 16칸으로 되어 있다.현재 정전에는 19실에 49위, 영녕전에는 16실에 34위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정전 뜰앞에 있는 공신당에는 조선시대 공신 83위가 모셔져 있다.조선시대에는 정전에서 매년 춘하추동과 섣달에 대향을 지냈고, 영녕전에는 매년 춘추와 섣달에 제향일을 따로 정하여 제례를 지냈으나 현재는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에서 매년 5월 첫째 일요일을 정하여 종묘제례라는 제향의식을 거행하고 있으며 제사드릴때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와 무용을 포함하는 종묘제례악이 거행되고 있다.종묘의 주전인 정전은 건평이 1,270㎡로서 동 시대의 단일 목조 건축물로는 세계에서도 그 규모가 가장 큰 건축물로 추정되며, 종묘의 건축 양식은 궁전이나 불사의 건축이 화려하고 장식적인데 반하여 유교의 검소암동굴이 만들어 진 것이며, 이 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신처오딘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제주도는 약 180만 년 전부터 역사시대에 걸쳐 일어난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졌다. 한라산 정상부에는 한라산 조면암과 백록담현무암이 분포하며 한라산조면암은 높은 점성을 갖고 돔상으로 솟아 한라산을 더 웅장하게 만들고 있다.해뜨는 오름으로도 불리는 성산일출봉은 약 4만에서 12만 년 전 얕은 수심의 해저에서 수성화산분출에 의해 형성된 전형적인 응회구이다. 높이 182m로 제주도 동쪽 해안에서 거대한 고성처럼 자리 잡고 있는 이 응회구는 사발 모양의 분화구를 잘 간직하고 있다.거문오름용암동굴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용암동굴은 만장굴로서 이 동굴의 길이와 규모는 세계적이다. 만장굴과 김녕굴은 길이뿐만 아니라 통로의 규모면에서도 세계적이다. 또한 벵뒤굴은 미로형 동굴로서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통로의 형태를 보인다. 대부분의 용암동굴은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다양한 규모와 형태, 미지형, 그리고 동굴생성물을 보여준다. 세계적인 경관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동굴은 제주도 해안 저지대의 용천동굴과 당처물동굴이다. 이들 동굴 내에는 용암동굴 내에서는 흔히 볼수 없는 석회질 동굴생성물이 성장하고 있으며, 이들 동굴생성물의 규모, 형태, 분포 및 밀도는 가히 세계적인 수준이라 평가된다, 특히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휴석, 커튼, 동굴산호 등, 아주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잘 보존된 이 동굴들은 전 세계적으로 용암동굴 내의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2차 동굴생성물이 가장 발달된 동굴로 평가된다. 당처물동굴은 규모가 매우 작은 동굴이지만, 이 동굴 내에서 발견되는 석회질 동굴생성물은 세계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용천동굴의 큰 규모와 석회질 동굴생성물은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화려한 장관을 이룬다.이처럼 제주도의 동굴은 학술, 문화, 산업 및 관광 자원의 면에서 매우 중요하고, 수많은 측화산 및 용암동굴은 지구의 화산 생성과정 연구에 있어s)
    사회과학| 2008.05.30| 20페이지| 1,000원| 조회(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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