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관리법과 인간관계론의 내용을 정리하고, Modern Times에 나오는 조직 내 개인에 대한 관점을 비판하라.”? 과학적 관리법- 테일러 시스템(Taylor system)이라고도 한다.- 작업과정의 능률을 최고로 높이기 위하여 시간연구와 동작연구를 기초로 노동의 표준량을 정하고, 임금을 작업량에 따라 지급하는 등, 여러 가지로 합리적인 방법을 연구한다.- 과학적 관리법은 미국의 F.W.테일러에 의하여 처음으로 제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종래에 근로자의 창의와 이에 대한 자극에 의존하던 작업관리를 경영자의 과학적인 과업설정이라는 계획적 관리로 전환시켜서 노동생산성을 높이고 조직적 태업을 방지하며, 임금문제해결을 위하여 과학적 객관적인 표준작업량을 설정하여 고임금 저노무비를 이루어 노사 쌍방이 만족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테일러는 임금인하를 방지할 수 있는 기준으로 과업제도를 구상하였다. 이 과업제도가 테일러리즘의 달성 수단이다.* 과업제도 : 공평한 1일의 작업량(a fair day's work)을 합리적으로 결정하고, 그에 의하여 근로자의 작업표준을 결정하는 기준.- 종래의 자의적 전습적(傳習的)인 과업결정방법이 배제된다. 합리적으로 과어설정을 하기 위하여 과학적인 시간연구(Time study)를 하였고, 시간연구의 전제조건으로서 작업조건과 작업 방법을 표준화할 필요가 있었다.- 시간연구에 의한 표준과업의 설정을 임무로 하는 기획부문을 설치하고, 소정의 작업방법을 지휘 감독하기 위하여 종래의 직계식 관리조직을 개혁하여 기능조직(functional organization)으로 바꾸어 기능적 직장제도(職長制度)로 하였다.- 지도의 합리화를 위하여 지도표제도(指導票制度:instruction card system)를 채용하였으며, 차별적 성과급제도(differential piece rate system)에 의하여 과업달성으로 유도하는 통제를 할 수 있게 하였다.- 그러므로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의 수단인 기구(mechanism)는 과업관리이고, 관리방법은 현대적인 말로 표현하면 계획(과업설정을 하는 기획부) ·조직(직장제도) ·지휘(지도표제도) ·통제(차별적 성과급제도)라는 관리순환(management cycle)을 통해서 근로자는 소정의 작업조건 아래에서 소정의 작업방식으로, 소정의 시간 내에 소정의 작업을 수행할 수밖에 없었다.이대로만 되면, 노동생산성 향상에 따라 근로자는 고임금을 받게 되는 동시에 기업주는 일정 금액에 대한 생산량 증가에 따른 저노무비(低勞務費)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은 이를 발전시키는 데 협력한 H.L.간트, 길브레스 부처(夫妻), H.B.에머슨 등에 의하여, 과업의 과학적 설정에 필요한 동작연구, 시간과 동작을 결합한 작업연구, 표준원가에 의한 통제기능의 강화 등 많은 발전이 이룩되었고, 인간노동을 기계화하여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데 사상(史上) 전무후무한 관리법을 이룩하였다.- 과학적 관리법에 대한 비판* 그 비판들의 핵심이 되는 것은 관리철학(경영이념)이며, 먼저 테일러가 노사간의 이해 불일치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업 내부의 문제만 해결하면 된다고 보았다는 점이다.그러나 기업은 근로자와 경영자를 포함하는 하나의 사회조직이므로, 전체사회조직에 공통된 원리가 과학적 관리법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런데 이 점을 무시하였기 때문에 노동조합측이나 일반사회의 지지를 받지 못하였다.* 다음은, 기업의 인간적 측면을 무시하였다는 점이다. 인간노동을 기계화하여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데만 치중하였기 때문에 인간의 심리적 ·생리적 ·사회적 측면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근로자가 작업기피를 하는 악습은 인간 본래의 천성이고, 이러한 악습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최대작업량을 부과하여야 하고, 그것을 완수하는 방법을 습득하거나 아니면, 직장을 떠나거나 하라고 권력주의를 발휘하였다는 것이다.? 인간관계론- 인간의 감정적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요인을 중시하고 이러한 요인을 효율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인간의 원활한 관리를 도모하여 조직의 목표달성에 기여하게 하려는 관리체계를 말한다.- 발달배경: 인간관계론은 1924~1962년 사이에 시카고의 서부전기회사 호손공장의 실험으로 성립되었으며, 하버드 대학의 경영학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이루어졌다.- 호손실험(1923~1932년) : 이러한 인간관계론은 메이요, 화이트헤드, 뢰슬러, 베르거 등의 호손실험을 통해 정립되었다.- 인간관계론의 특징: 메이요는 호손실험을 통해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의 우수성을 증명하려 하였으나, 오히려 인간심리상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앗다.: 구성원간의 욕구, 취미, 흥미, 귀속성, 혈연, 지연을 중심으로 하는 비공식조직을 중시.: 사회적 능률성과 작업의 비경제적 동기의 강조.: 구성원의 일체감, 귀속감 및 집단사기의 중시.: 동기부영의 외재성 피동성 중시.: 노동시장의 탄력성을 무시하는 페쇄체제의 입장이다.- 인간관계론의 영향 및 한계① 영향- 조직관의변화: 종래에는 조직을 단순히 공식조직으로만 파악하였으나, 인간관계론이 대두되면서 공식조직 속의 비공식조직, 집단 상호간의 관계로 이루어지는 사회체제로서 조직을 인식하게 되었다.- 인간관의변화: X이론적인간, 미성숙한인간관으로부터 Y이론적인간, 성숙한 인간- 인간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평가: 과거에는 인간을 다만 경제적 존재로만 가정하였으나, 정서와 감정을 소유하는 사회적 존재로 파악하게 되었다.- 행태과학의 발전에의 공헌: 인간의 행동을 중심으로 연구하는 학문의 발달에 공헌하였다.- 중간 관리층의 역할을 중요시하였다.② 한계- 지나친 비합리주의와 감정주의에의 지향: 인간관계론은 조직 내의 인간관리에 있어서 지나치게 비합리적 감정적 논리를 중요시함에 따라 조직의 합리적 운영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소홀히 다루어결국 능률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경제인'이라는 가설의 지나친 부인: 경제적 자극이 인간의 욕구를 자극하고 근문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는 것을 지나치게 부인한다.- 보수주의에의 지향: 인간관계중심의 관리에는 인간관계의 안정적 균형을 교란하는 조직혁신과 기술혁신의 도입에 저항하는 요소가 너무 많아 결국 조직관리가 보수주의에 빠지는 폐쇄체제론적인 입장이다.- 호손효과: 인간은 자신이 실험대상에 속했다고 간주하면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보이게 된다.? Modern Times에 나오는 조직 내 개인에 대한 관점을 비판: 조직에서의 개인주인공 찰리는 공장에서 하루 종일 너트만 죈다. 그리고 찰리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거대한 컨베이어 기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지경에 이르고 만다. 기계의 부품처럼 일하는 노동자 찰리는 화장실에서까지도 시간 체크를 해야 했고, 거기서 담배라도 한 대 피우면 대형 스크린 속의 자본가의 불호령이 떨어졌다.자본가에게는 노동자의 점심시간조차 아까웠다. 그래서 자본가는 작업 중에 급식할 수 있는 자동 급식 기계를 설치한다. 그런데 이 기계는 포악해져서 찰리에게 음식을 내치고 그를 폭행한다. 1분1초도 늦어도 일관작업체제는 엉망이 되고 쉴 새 없이 볼트를 죄이는 그의 두 손은 작업대를 떠나서도 자동으로 움직인다. 뭐든지 볼트처럼만 생기면 죄려고 달려든다.결국 그는 공장에서 잘리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 그리고 퇴원하는 길에 찰리는 우연히 빨간 깃발을 들어 노동자 시위의 주동자로 몰려 감옥에 간다. 감옥이 차리리 편한 그에게 자유가 주어지고 그는 일자리를 구하다가 다시 감옥에 들어갈 생각을 한다. 그때 노동자 시위에서 아버지를 잃은 고아 소녀를 만나고 그녀와 함께 행복한 꿈을 꾸며 일자리를 다시 구한다. 백화점 경비로, 카페 웨이터로 일을 하지만 빈곤이 공존하는 세상은 찰리가 살만한 곳이 아니었다. 결국 그는 도시를 떠난다.
? 우리나라 정당간 사회복지 관련 정책의 차이1. 열린우리당Ⅶ. 참여복지의 실현으로 따뜻하고 차별 없는 사회 구현48. (참여복지 실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적정수준의 복지혜택을 제공하며, 복지정책의 수립과 집행과정에 국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참여복지를 실현한다.49. (탈빈곤 지원 등 사회안전망 강화) 저소득 국민에 대한 완전한 기초생활 보장, 근로능력이 있는 차상위 저소득 국민에 대한 탈빈곤 지원, 국민연금 등 사회보험의 내실화,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50. (고용불안 해소) 취업 고용촉진기반 확대, 종합적인 고용서비스 제공기반 구축, 창업지원, 교육과 노동시장과의 원활한 연계 등 적극적 고용정책과 평생직업능력개발체제를 구축하여 고용불안을 해소한다.51. (비정규직 근로자 등 취약근로계층 보호) 차별 금지와 남용 방지 등 근로조건 보호문제와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문제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보호방안을 마련하고, 비정규직 근로자 등 취약한 근로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52. (안전한 일자리 환경조성) 산업재해 취약 부문의 안전관리와 보호를 강화하고, 쾌적한 일터 조성 등 작업환경을 개선하여 산업재해를 감소시키며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체제를 강화한다.53. (고령사회의 대비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보장) 다가오는 고령사회에 국가가 능동적으로 대처토록 하며, 노인의 경제·사회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소득보장 및 공적 요양제도 등을 강화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한다.54.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 실현)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 및 고용증진, 장애수당 지급 및 직업재활사업의 확충, 이동권 확보 및 정보격차 해소 등을 통해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를 실현한다.55.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 폭력 및 학대방지, 자유와 창조 중심의 청소년 문화 진흥, 사회적 능력개발을 통한 직업세계로의 원활한 이행 지원 등의 정책으로 청소년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56.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제도 강화) 가족해체 등에 의한 요보호 아동의 발생 방지, 아동학대 예방, 소년·소녀가정 아동보호, 학교존의 교통안전시설 보완 등 아동에 대한 보호대책을 강화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57. (신인구정책의 추진)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하는 인구정책의 전환을 추진하고, 인구의 질적향상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한 인적자원의 지속적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신인구정책을 추진한다.Ⅷ. 건강한 환경, 건강한 국민58.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사전오염예방정책을 통해 맑고 깨끗한 공기와 물, 폐기물의 원천적 감량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경제적 인센티브에 기초한 환경규제정책을 강화하며 자원 순환형 시스템을 구축한다.59.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전) 전략환경영향평가제도의 도입, 선계획·후개발의 국토환경관리원칙 준수, 생태 네트워크의 구축 및 야생 동·식물의 보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한다.60. (환경정책의 선진화) 사회의 각 주체들과의 파트너십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환경·경제·사회의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등 국제조류에 맞는 환경정책을 수립한다.61.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로 지역환경문제 해결) 지방분권화시대에 발맞추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환경행정의 중심이 되도록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시민,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62. (새로운 국제환경질서 형성에 능동적 대응) 기후변화협약, 도하개발 아젠다 등 새로운 지구환경질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동북아·국제 환경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환경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확립한다.63. (전 국민의 평생건강 보장) 암, 당뇨, 치매 등 주요 질병에 대한 국가관리체계의 구축, 금연·절주 등 건강생활의 실천운동, 생애주기에 따른 효과적인 건강증진서비스 제공 등을 통하여 국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평생건강을 책임진다.64.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 적정부담-적정급여 체계의 구축, 의료수가의 적정화 등을 통해 건강보험재정의 안정화를 달성하고, 진료비의 본인부담 상한제 도입으로 위험을 분산시킴으로써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한다.65. (선진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의원·병원·종합병원의 기능 재정립, 적정한 보건의료 인력·장비의 확보, 의약품 사용 및 유통의 선진화, 공공보건의료 및 응급의료 체계의 강화 등 선진적인 보건의료 시스템을 구축한다.66. (보건산업 및 한방의료의 진흥) 첨단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지원, 보건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보건의료기술의 산업화 및 해외진출 확대, 한방치료기술 및 한의약산업의 세계화 지원 등을 통하여 우리의 보건·한방 의료산업을 진흥시킨다.67.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성 보장) 다양한 신종 식·의약품과 유해 화학물질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효과적인 식·의약품 및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2. 한나라당▣ 노령,질병,실업등 사회적 위험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 5인미만 사업장 근로자를 사업장 가입자로 편입함으로써 근로자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보험 가입율을 제고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겠습니다.- MRI, 초음파, 예방접종 등에 대한 보험급여를 확대하고 보험 재정안정을 위해 지역의료보험에 대한 국고지원확대, 요양급여 심사 강화, 진료비 지불제도등을 개선하겠습니다.- '소득파악 종합대책기구' 구성을 통해 자영자 소득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평한 보험부과체계를 구축하여 사회보험의 안정 적 운영을 기하겠습니다.- 국민연금, 의료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사회보험의 전산 시스템 통합운영으로 효율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근로자들의 발병시 제대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상병수당제'를 도입하겠습니다.▣ 기초 생활보장제도의 개선과 보완- 대상 선정과정의 억울한 탈락자를 구제하고 가짜빈곤층의 수급자 편입 방지 등을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하겠습니다.▣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 의료보호환자의 본인부담금을 인하하고 의료비 대불사업 등을 확대하겠습니다.- 결식아동, 노인, 노숙자, 탈북난민 등을 위한 무료급식, 긴급 의료권을 시행하겠습니다.- 영구임대주택공급 확대 및 주택 구입자금, 전세자금 융자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의 협조체계 구축통한 자활지원강화- 자활대상자 고용기업 인센티브제공 등을 위한「자활지원특별법」제정, 자활지원금고 및 자활지원센터 확대설치 등 자활지원에 힘쓰겠습니다.▣ 태아에서 노인까지 전국민 건강권 확보-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하고 가정간호사업 확대 실시로 가정에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료분쟁조정법] 제정으로 의료분쟁에 따른 합리적인 피해자 구제 및 재원조달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