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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수업 계획안- 우리동네
    연구수업 계획안2010년 5월 29일장소: 씨앗반활동 주제우리 동네수업명고마운 분들이 있어요목표①우리가 사는 동네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음을 알고 관심을 가질 수 있다.②각 기관의 명칭과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각 직업에 필요한 물건을 알 수 있다.③ 실제로 병원놀이를 하면서 직업과 필요한 물건을 알아보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그룹반씨앗반담당교사황연진시간 (30분)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5분♠도입1. 다함께 기도하기- 엄마별 손유희를 하면서 교사와 아동 모두 기도손을 한 후 기도를 시작 한다.- T,C: 엄마별이 올라갑니다 반짝 아빠별이 올라 갑니다 반짝 하늘에서 만났습니다. 예쁘게 내려 옵니다. 기도손→ 교사가 기도한다2. 인사하기-‘안녕’노래를 부르면서 친구와 교사 모두가 함 께 인사를 한다.-T : 씨앗반 친구들 인사합시다.-T,C :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선생님 만나서 반갑습니다.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친구야 만나서 반가워. 선생님 안녕하세요-T: 우리 씨앗반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노래 ‘00은 어디있나‘ 노래하면서 유아를 한명 씩 한명씩 부르면서 집중을 유도한다.* 손유희를 하면서 주의 집중을 할 수 있고 다음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바른 자세로 앉아서 기도손을 하고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유아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며 다른유아의 이름을 말한 친구에게 칭찬을 해줌으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22분♠전개1.전의활동♧다양한 손유희와 율동을 통해 주의집중을 유도한다.-T: 친구들 오늘도 재미있는 손유희를 해 보아요.-C: 네.-T: 씨앗반 친구들 준비됐나요~-C: 준비됐어요.-T,C : 즐겁게 율동과 노래를 부르며 활동한다.♪ 작은 주전자, 병원차와 소방차하얀 자동차가 삐뽀삐뽀 내가 먼저 가야해요 삐뽀삐뽀아픈사람 탔으니까 삐뽀삐뽀 병원으로 가야해요 삐뽀삐뽀삐빨간 자동차가 에엥에엥 내가 먼저 가야해요 에엥에엥불났어요불났어요 에엥에엥 불을 끄러 가야해요 에에에에엥* 손유희를 하면서 주의 집중을 할 수 있고 다음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2.언어/인지(고마운분들이있어요)-우리 동네의 여러 기관과 직업에 맞는 물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 후실제로 그림 자료를 붙여보는 활동을 한다.- 기관그림을 융판에 붙인 후 어떤 기관인지 알아본 후 어떤 직업을 가진 분이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본다.-T: 씨앗반을 부르면-C: 네네 선생님-T: 친구들 오늘은 우리 동네에 어떤 기관이 있고 어떤 분들이 있는지 알아 볼거에요. 어떤 분들 이 있는지 ‘나와주세요’ 라고 다함께 불러보아요.-T,C: 나와주세요!* 기관그림: 병원,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직업: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우체부아저씨* 필요한 물건: 주사기, 청진기, 경찰차, 수갑, 소방차,소화기, 편지,우체통 등..-T: 여기는 어디일까요?-C: 병원이에요.-T: 네 맞아요. 병원에는 누가 있을까요?-C: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선생님이 있어요.-T: 우리 씨앗반 친구들 잘했어요. 여기는 병원이 에요. 그러면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 생님은 무슨 일을 할까요?-C: 아픈 사람을 고쳐줘요. 내가 아플 때 가면 빨 리 낫게 해줘요.-T: 그러면 우리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은 어떤 물건이 필요할까?* 병원차와 소방차 노래를 부르면서 이해하기 쉽게 지도한다.-C: 청진기, 주사기가 필요해요!-T:우리 친구들 정말 잘했어요. 호랑이 박수 다함께 쳐 줄까요?-C: 어흥어흥 짝짝짝. 어흥어흥 짝짝짝.-T: 자 다음은 어디일까요? 선생님이 수수께끼를 내 줄게요. 이곳은 나쁜 사람들을 잡아주고 삐용삐용 차를 타고 다니고 길을 갈 때도 편하게 차를 타고 갈 수 있게 해 주신데요.-C: 경찰서에요.-T: 네 맞아요. 경찰 아저씨들이 살고 있어요. 경 찰아저씨들은 어떤 물건들이 필요할까?-C: 경찰차, 수갑이 필요해요.→다음과 같이 여러 기관을 제시 후 직업에 맞는 사람과 필요한 물건을 제시하여 이야기 나누어 본다.3. 실전활동- 실제로 여러 기관에 있던 그림자료들을 융판에 따로 배치 한 후 기관에 맞는 사람과 필요한 물건을 붙여보는 활동을 한다.- 유아가 앞으로 나와서 교사가 문제를 내는 기관에 필요한 사람과 물건을 붙여 본다.-T: 자 그럼 우리 씨앗반 친구들이 각 기관에 맞는 사람과 물건을 붙여 보도록 할까요? 누가 먼저 할까~ 누가누가 예쁘게 앉았나 누가누가 멋지게 앉았나-C: 저요~-T: 병원,소방서,경찰서,우체국에는 어떤 분들이 있을까? 그 분들은 어떤 물건들이 필요할까요?4.사회성- 실제로 병원놀이를 통한 역할극을 통해 직업과 필요한 물건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래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T:자 우리 친구들이 오늘 배운 고마운분들 중에 병원에 있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이 되어볼거에요. 그분들은 어떤 일을 했었죠?- C: 내가 아플 때 낫게 해주고 주사도 놔주세요.-T: 그러면 그분들은 어떤 물건이 필요할까?-C: 청친기, 주사기가 필요했어요.→실제로 역할을 정해서 병원놀이를 하면서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를
    교육학| 2014.06.01| 4페이지| 1,000원| 조회(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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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과학계획안/요리활동/탐구생활
    생활주제나와 유치원대상만 5세수준Ⅱ일일주제여러 가지 과일을 탐색해 보아요.교육과정영역탐구생활교육목표- 각 과일의 특징(맛, 색, 모양 등)을 탐색을 통해 알 수 있다.- 각 과일의 크기를 비교해보고 과일의 속 모양을 예측 할 수 있다.교육관련요소준비물* 요리활동 재료: 과일(바나나, 감, 사과, 배, 복숭아 등), 플레인 요구르트, 접시, 칼, 도마, 숟가락, 포크*과일 샐러드 요리 순서도, 순서정하기표, 활동지교육내용도입1.손유희를 통해서 주의집중을 유발한다.커다란 수박은 / 둥글 둥글 구르며 / 하하하- 양손으로 둥근 원을 만든다. 양손을 한번씩 굴린다. 웃음소리 낸다.노란 참외는 / 떼굴 떼굴 구르며 / 호호호- 양손을 포갠다. 포갠 양손을 굴린다.. 웃음소리 낸다.빨간 딸기는 / 삐죽 삐쭉 찌르며 / 헤헤헤- 양손으로 작은 하트모양 만든다.. 양손 엄지로 여기저기 찌르는 모습.. 웃음소리 낸다.* 여러 가지 과일을 활용 하여 활동 해 볼 수 있다.전개1. 교사가 준비를 재료를 수수께끼로 각 과일의 특징(맛, 색, 과일의 이용한 음식 등)을 이야기하면 유아들이 과일의 이름을 알아맞히게 한다.① 이 과일의 모양은 둥근모양이예요.② 이 과일의 색깔은 빨간색도 있고 초록색도 있어요.③ 이 과일을 이용한 음식은 주스도 있고 쨈도 있어요.2. 수수께끼로 맞춘 과일들을 직접 보여주며 탐색해본다.- 이 과일의 모양은 어떠니?- 무슨 색깔이니?- 만져보면 어떤 느낌이 드니?- 어떤 냄새가 나니? (자원하는 유아에게 냄새를 맡아보도록 한 다음 말로 표현하게 한다)3. 과일의 속모양과 씨모양을 예측해보고 활동지에 그려보는 활동을 한다.- 이 과일의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속의 색깔은 어떨까?- 씨는 어떤 모양일까?4. 예측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과일을 직접 잘라보는 활동을 한다.- 과일을 가로와 세로로 잘라본다- 가로로 자를 때와 세로로 자를 때의 모양이 어떠- 씨는 어떤 모양이니?- 과일들의 씨를 크기순서대로 나열해본다.(제일 작은것부터 큰 것 까지, 제일 큰 것부터 작은것까지)5. 요리활동을 해본다.- 요리 활동을 하기 전 유아들과 함께 규칙을 정한다.- 활동하기 전에 손을 씻고 활동을 한 후에도 손을 씻게 한다.- 요리 순서도에 따라 요리를 해본다.1) 과일을 자른다.- (교사가 껍질을 까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유아들에게 준다)- 썰 때 어떤 소리가 나니?2) 자른 과일과 플레인 요구르트를 그릇에 넣는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얼마나 넣을까?
    인문/어학| 2010.01.12| 2페이지| 1,500원| 조회(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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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의 권위, 좋은 수업에 대한 나의 고찰
    교사의 권위반성적 사고: 프레이리의 교사론(가르치고 배우고: 그 끝없는 선택과 실천)처음 유아교사론 과목을 접했을 때 모든 것이 어려웠고 새로웠다. 교수님의 말씀처럼 이 연구주제를 가지고 탐색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유아교사론의 기초적인 이해와 바탕이 전제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나는 자료를 수집하기 전에 반성적 사고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이에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파울로 프레이리라는 교육자에 대해 그의 저서를 먼저 읽어보고 난 다음 두 연구주제에 대해 정보를 수집한 것을 토대로 자신의 견해와 고찰을 써 보기로 한다.- 프레이리의 교사론이라는 책을 접했을 때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프레이리는 비판적인 자기의식을 강조하고 있었다. 이것은 모순된 현실에 체념하고 순종하며 마침내는 스스로 억압을 자초하고 유지하는 자기의식에 대한 비판을 통해, 무기력한 자기 자신에 저항할 때만이 자신도 세계도 역사성을 갖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자기의식에 대한 비판이 가능할 때 자신과 대화할 수 있고, 세계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으며 비로소 비판과 실천의 행동정식(praxis)을 자기 존재의 근거로 삼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제 1부, 교육자로서 산다는것 : 기꺼이 가르치려는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여기서 프레이리는 비판적인 자기의식을 강조하는데 글을 읽을 때나 세계를 읽을 때나 비판하고 다시 재창조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으며, 그 무엇도 가르치는 일을 방임과 길들임으로 이끄는 온정주의적 양육의 형태로 격하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대화와 의사소통,비판적 사고의 실천을 중요시 하는 것 같았다.* 제 2부,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며일단 나는 이 책에서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부분을 중심으로 특히 초임교사들이 가져야 하는 교사론에 대해 알아보았다. 여기서는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학생들과 관계를 맺을 것인지를 설명하여 주고 있었다. 여기서 교사들이 자신의 입장에서 새롭게 생각하거나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교사들이 비판적인 대화에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강조될수록 교사의 형식적 권위는 뚜렷해진다고 할 수 있다.2) 전문지식의 권위와 직위상의 권위- 교직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지식을 전달하는 지위안에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그리고 권위가 필요 없을 때까지 권위에 의존하게 되면 권위주의자가 된다고 peter는 생각했다.3) 제도적으로 주어진 권위, 지적 권위, 기술적 권위- 제도적 권위: 이는 교사가 학생의 학교 생활을 통제하고 지도하도록 제도를 통하여 부여받은 권위 를 말한다. 학교 현장에서 교육이 추구하는 원래의 목적이 제대로 이룩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제도적 으로 인정된 교사의 권위가 확실히 인정되고 보장되어야 한다.- 지적권위: 교사가 학생을 대상으로 가르치고 있는 자신의 교과에 대한 지식을 내용과 이를 발전시 키기위한 진지한 연구자세, 그리고 교육적 상황에 대한 판단 능력을 소유했을때 인정되는 권위이다.- 기술적 권위: 교사가 교육의 바업에 능한 것으로 인정되는 권위이다. 즉 교사가 교사 자신의 교과 에 대한 내용을 학생들의 신체적정서적 발달 수준에 맞게 효과적이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에서 산 출되는 권위인 것이다.Ⅱ. 학교 현장과 교사의 권위1. 한국 사회와 교사의 권위전통적으로 과거 한국 사회에서는 다른 서양 사회와는 달리 교사의 권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높았다고 할 수가 있다.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는 속담처럼 스승은 다른 어떤 사람보다도 권위를 지닌 존재로 존경받아 온 것이다.그러나 오늘날 교사의 권위를 인정해 주었던 한국의 독특한 배경들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교사의 권위는 예전과는 달리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우선 한국 사회에 유교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서양의 자유주의 사상이 유입되면서 종적인 인간관계 보다는 횡적이고 평등한 인간관계가 일반화되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이러전에 단순히 서열 지위에 의해 부여되었던 기득궈자들의 권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식들이 사회 전반에 싹이 트고 이러한 현상은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또한 권위주의 정체체계가 민주화 . 그러나 일관된 교육철학 없이 미국의 교육 정책을 그대로 모방해 왔다.또한 획기적인 투자없이 구호와 타율적 규제로 이루어지는 개혁 과정에서 학교사회는 자율적 능력을 실험하고 발전시킬 기회를 상실하였다.둘째, 상명하달식의 교육 정책은 교육 현장의 문제와 교사 권위 실추의 문제를 심각하게 야기하였다. 심각할 정도로 관료화 되었고 교사들의 전문적인 의견들이 학교의 정책결정에 반영될 기화가 소멸되는 비민주적 의사결정 구조가 자리 잡았다.Ⅲ. 교사 권위의 회복을 위한 제언1. 학교 현장에서의 노력이러한 학교 교육 현장을 회복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학교 현장의 능동성과 주체성을 키우는 일이 필요하다. 학교 현장이 능동화되고 주체적이 될 때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교육활동은 이루어 질 수 있고, 그러한 교육 활동이 보장될 때 교사의 권위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첫째로, 학교 현장의 의사결정에 힘을 실어주어야 할 것이다. 권한의 이양은 곧 교사의 결정과 교직 사회의 전문성에 힘을 부여하는 것이며, 동시에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교육 현장에 묻는 것이기도 하다. 여기서 학교 사회의 핵심 구성원은 교사이며, 힘의 이양은 이들에게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부여하는 것을 중요한 축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둘째, 학교 교육의 핵심은 각 과목별로 학생을 가르치고, 그들의 인성과 진로 형성에 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학교 안과 밖의 제도와 조직은 이러한 활동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 다시말해 조력자로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해야 한다.셋째로, 학교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교공동체란 학교의 구성원들, 말하자면 교장,교감,교사,학생,학부모,학교운영회 등이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일체감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2. 정부 차원에서의 노력첫째, 지나치게 시장 경제 원리에 의존하며, 둘째, 이상주의적이고, 셋째, 상명하달식 교육 개혁 정책의 문제점을 빠르게 인식하고 바꾸어 가는 것이 정부 차원에서 가장 먼저 필요하다. 이 문제점을 받아들이고 교육 혀실에 흡인력)4) 인성적 권위 : 교사로서의 인격, 인간 됨됨이- 교사 :modeling의 표본, 모범① 전제주의 형: 교사의 일방적 주도, 지시적, 체벌에 의존② 자유방임 형- 아동의 흥미나 욕구를 절대시③ 민주주의 형- 협의, 토론, 의논 중시. 합리성, 자율성, 창조성, 도덕성을 키울 수 있다.* 합리성 : 이성적 태도, 옳고 그름을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 감정을 억제, 합당 한 이유에 의해 판단, 근거를 제시하여 상대를 설득하는 능력* 자율성 : 자율적인 판단, 선택, 행위, 자기결정, 자신의 내면 통wp력, 주체적인간* 창조성 : 창의적 비판적 독창적 사고5) 봉사적 권위 : 교육에, 교육에의 헌신도, 열정 열의- 무장된 가치관, 소신, 신념, 의지, 교직만족도, 학생에 대한 애정 정도∴ 진정한 권위 =⑴ +⑵ +⑶ +⑷ +⑸< 교사의 권위에 대한 나의 고찰 >반성적 사고에서 저널은 하나의 정답이 있을 수 없다고 했다. 한민경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항상 강조하듯이 자신이 인식한 문제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이 주제에 대한 인식의 방향을 어디로 잡을 것인지 먼저 생각해 보았다. 또한 끊임없이 자신에게 물어보고 여러 가지 자료수집이나 학자들의 이론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반영하여 비판적으로 재구성해보려 한다.일단 교사의 권위에 대한 나의 방향은 권위에 관한 사회?문화적인 방향이 아닌 교사 자신 즉, 개인적인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보았다. 권위의 실추 현상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문제시되는 이슈와 여러 가지 문화적인 요인도 많이 찾아볼 수 있으나 사회체제나 그 개인이 속한 문화적 환경이 올바르더라도 교사 자신이 권위에 대한 인식이 낫다면 권위에 대한 개선방향이 나야지지 않을 수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자신의 권위에 대한 개념을 인식하고 이에 따르는 정보 수집을 토대로 나 자신이 생각한 반성적 사고의 저널을 써보려 한다.먼저 현직 교사들의 권위에 대한 인식자료를 첨부해 보았는데 “ 한국교총이 지난해 전국 교사 1인적인 발달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교사로서의 권위는 자연스럽게 생겨날 것이다. 또한 변화하는 사회와 유아교육 안에서 유연한 사고를 할 줄 아는 교사만이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학생들을 양육 할 수 있으며 교사의 권위 또한 더더욱 높아질 수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교사의 권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개발시키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나는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좋은 수업< 1 > 자료출처 : 전라남도교육청 회의자료학습자에 따라 학습의 내용과 방법을 개별화하고, 학습자의 능동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이어야 한다.1. 누구나 잘 알 수 있는 수업(참관자나 교사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아동의 입장에서 보아 잘 알 수 있는 수업* 아동이 수업의 내용, 특히 교사가 지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 아동이 학습의 목표를 알고 있는가?- 수업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교사와 아동이 확실히 알기* 아동의 내발적 동기를 자극하는가?- 부딪친 문제와의 대결에서 자력으로 해결한 기쁨을 맛보기* 아동이 학습순서를 알고 있는가?- 학습의 순서를 잘 알고 있고 현재 학습에 열중하기* 실패를 만회하는 여유가 있는가?- 되도록 모두가 이해한 단계에서 다음 학습으로 나아가기* 교사의 질문, 조언, 지시가 명확한가?- 항상 상대인 아동이 명확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2. 아동 모두가 충실히 참여하는 수업(아동 개개인이 각자의 특성에 따라 수업중에 충분히 개성을 발휘하고 활동할 수 있는 수업)* 활기가 넘치는 학습 분위기 인가?- 언제라도 학습에 열중할 수 있는 준비가 갖추어진 학급* 여유를 갖고 이모저모 골똘히 생각하는가?- 골똘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 주기* 개인 및 집단의 학습활동에 능동적 주체로서 참여하는가?-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일을 되도록 많이 구성하기* 자신감을 갖고 수업에 임하는가?- 너는 이것만 하면 다른 것도 충분히 할 수 있어3. 성취의 기쁨을 음미하는 수업(알고 싶다는 욕구가 학습활동을 통해 「알았다」노력)
    교육학| 2010.01.04| 14페이지| 2,500원| 조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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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음식문화를 세계화하기 위한 방안 평가A+최고예요
    < 한국 음식문화를 세계화하기 위한 방안 >우리는 현대의 생활환경 속에서 다양한 문화와 함께 섞여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 한국인들은 선조들로부터 내려져 온 전통 음식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또한 아무리 세계화 되어서 문화의 국경이 없고 유사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구조적으로 단순하게 보이는 사회들일지라도 그 안에서 사람들은 각기 상이한 식생활을 영위하며 나름의 음식문화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우리는 종종 발견하게 된다. 더구나 고도로 발달된 현대 사회에서의 먹는 행위는 훨씬 복잡하고 다양하며 음식은 ‘먹을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여겨지게 된다. 그러나 식생활 뿐 아니라 생활의 모든 영역이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것이 현대 사회의 특성이라고 하지만 과거와의 전적인 단절 위에 전혀 새로운 사회가 창조되는 것이 아닌 만큼 현대 속에 살아 숨쉬는 ‘전통’들을 우리는 찾아볼 수 있다. 우리 삶의 기본이라는 의, 식, 주생활을 볼 때 그 가운데 가장 강하게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이 남아있고 서구 사회와 다른 특징을 보이는 것은 식생활 분야라고 생각된다. 아파트와 양옥같은 서구 개념의 주택에서 살면서, 그리고 서구 사회의 산물인 옷을 주로 입으면서도 빵보다는 밥과 김치를 주로 먹는 음식문화의 전통이 유지되고 있다. 물론 우리의 식생활도 과거와 비교하면 많이 서구화되고 변형되었고 이러한 변화경향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고유한 음식들이 사라지고 어린 세대에서는 김치와 같은 ‘한국’음식이 거부되기도 하여 문제로 생각되기도 한다. 그러나 ‘음식’에 관하여 만큼은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구호가 아직도 대중에게 호소력을 가지는 것을 보면 아직도 그 안에서 ‘전통’의 흔적을 가장 잘 찾아볼 수 있으며 동시에 퇴화되기보다는 빠르게 변하는 현대사회에 창조적으로 적응해가는 일상생활의 영역은 바로 식생활이 아닌가 생각된다.따라서 이런 한국의 음식문화를 우리만이 고수하고 간직하는 것 보다 세계에 널리 알려서 우리 한국 음식문화의 장점과 여러 가지 지만 한국음식문화는 ‘밥’의 문화에서 출발하며, 이러한 ‘밥’ 문화는 지역적 날씨, 지형에 따라 다르게 발달해왔다. 즉, 한강 이북지역에서는 팥, 콩, 좁쌀 등을 쌀하고 혼합해서 먹었고 한강이남 지역에서는 보리쌀을 혼합하여 먹어왔다. 주식인 밥 이외에도 죽, 면, 떡, 부침개, 약식, 만두, 묵 등이 있으며 ‘밥‘ 문화에서 떼어 놓을 수 이 ‘국’ 인 것이다. 이와 같이 농경사회에서 쌀을 주식으로 한국의 음식문화가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이제 이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한반도에서는 기원전 6000년쯤부터 빗살무늬 토기의 신석기 문화가 싹트고 있었다. 이때의 신석기인들은 고기잡이와 사냥을 주로 하다가 후기에는 원시 농경 생활로 점차 바뀌게 되었다. 빗살무늬 토기인에 이어 북방 유목민들이 청동기를 가지고 이 땅에 들어와 원주민들과 어울려서 우리 민족의 원형인 맥족이 형성되고 이들이 고조선을 만들었다.우리나라에서 벼의 재배가 시작된 것은 기원전 1500년에서 2000년쯤부터이며 패총의 발굴로 어패류도 채취하여 먹었음을 알 수 있다. 그 당시 우리 조상들은 곡식을 토기 시루에 술밥처럼 쪄서 먹다가 나중에 토기 솥을 만들 물을 붓고 끓여서 죽과 밥을 지어 먹었다. 또 곡식을 돌절구나 맷돌에 갈아 가루로 만들어 토기 시루에 쪄서 떡의 형태로 조리하기도 하였다.밀도 가루로 빻아서 국수나 수제비 같은 형태로 조리하였고, 소금과 기름을 사용할 줄 알았다. 중국의 문헌은 고구려 사람들이 장, 젓갈, 김치, 술 같은 발효 식품을 잘 만들었다고 전한다.삼국 시대에 들어와서는 철기 문화가 발달하였으며 이에 따라 농경의 생산 기술이 혁신되었고, 벼농사도 크게 보급되었다. 수렵은 쇠퇴하였으나 범, 소, 물소, 여우, 토끼, 이리, 비둘기, 까치, 꿩, 갈매기, 까마귀 같은 짐승들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고 소, 돼지, 닭, 양, 염소, 거위, 오리들을 집에서 길렀다. 배 짓는 기술이 발달하여 먼 바다까지 고기잡이를 갈 수 있게 되자 물고기와 해초류를 먹기 시작했는데 날로장과 된장 그리고 술을 담글 줄 알 게 되었고 차를 마시는 습관과 함께 화채, 숭늉, 꿀물 같은 마실 거리도 많아졌다.고려후기에는 육류 음식이 발달하였으며 식품이 다양해지고 모든 조리법이 완성되는 단계에 이르렀다. 조선 시대에는 농경을 중시하여, 곡식과 채소의 생산이 늘어났고 품질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농업에 관한 서적도 많이 보급되었다. 음식은 가정 음식이 주가 되어 손님 대접도 가정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다가 간단한 주점 같은 음식점과 식료품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조선 시대의 음식은 궁중 음식, 반가 음식, 상민 음식이 저마다 다른 특색을 전체적으로 한국 음식의 수준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였다. 식생활 문화가 발달하면서 반가에서 음식 만드는 조리서가 나오고 상차림의 구성법이 정착되었다. 또 그릇과 조리 기구와 상은 공예 미술품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 높은 경지에까지 이르렀다.상차림과 식사 예법이 잘 다듬어져서 의례 음식의 차림새나 명절 음식의 종류가 전국적으로 통일되었으며 네 계절이 뚜렷하여 시식과 절식도 다양해졌다. 우리나라 음식의 상차림은 어른을 존대하는 관습으로 큰 상에 많은 음식을 차려 먼저 웃 사람이 먹고 난 뒤에 아랫사람에게 물린다. 그동안은 모든 문화가 대륙에서만 들어왔으나 조선 시대에는 일본과 남방으로부터 고추, 호박, 고구마, 감자 같은 새로운 식품이 들어오기도 하였다. 한국 음식의 매운 맛을 내는 데 꼭 필요한 고추는 17세기쯤에 정착되었다. 원양 어업의 발달로 새로운 어류가 늘어나고 건조법과 염장법으로 식품의 유통도 쉬워졌다.술 양조는 다양해졌으나 차 마시는 풍습은 유교 숭상 정책으로 쇠퇴하게 되었다. 조리법은 고려 시대의 것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17세기를 즈음해서 한국의 조리법이 고유하게 다듬어지고 식생활의 틀이 잡혔다. 한국 음식은 한방의학을 기초로 한 것이 않고 음양설과 오행설을 반영시키기도 하였다2) 한국의 식생활 문화1. 자연적 조건1) 지리적 여건- 삼면이 바다 : 문화교류, 문물교류 활발, 조선술, 어업기술 발달- 유라시아 대륙의 등7) 공간전개형 음식 서빙 : 한번에 모든 음식을 내옴.3. 한국 식생활의 특징(1) 벼농사를 제일로 하면서 잡곡류, 콩을 생산- 다양한 조리가공법이 발달, 장류를 가공하는 기술 개발(2) 곡물의 상용화와 발효성 식품의 개발(3) 일상식사는 주·부식 분리형(4) 상차림은 좌식 차림, 1인용 외상이 원칙(5) 상징적인 의례상차림4. 한국음식의 종류한국음식을 기능별로 분류하면 주식류(主食類)와 부식류(副食類)·후식류(後食類)로 나눌 수 있다.① 주식류: 밥·죽·미음·응이·면·만두·떡국 등이며, 밥을 상용(常用)하고, 그 밖의 것은 필 요에 따라 적절히 이용한다.② 부식류: 부식이란 밥에 곁들여서 첫째로 밥맛을 돋우고 둘째로 영양분을 보충하는 반찬으로서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부식에는 국물을 위주로 하는 국(또는 탕:신선로는 탕에 포함된다), 국물과 건더기를 비슷한 양으로 하는 찌개(조치)·지지미, 국물을 조금 붓고 볶는 전골·볶음, 불에 직접 굽는 구이·적(프라이팬을 이용해도 좋다), 기름을 두르고 지지는 전(저냐 또는 전유어), 찜통에다 중탕으로 익히는 찜·선, 바짝 조리는 조림, 알종류로 만드는 수란·숙란(熟卵), 쇠고기·생선 등을 날것으로 무치는 회(膾), 나물 종류인 생채·숙채, 쇠고기·돼지고기 등을 삶아 눌러서 물기를 빼고 얇게 저민 편육, 쇠(돼지)머리·족·고기 등을 흐무러지게 고아서 뼈를 추려 내고 눌려서 굳힌 족편, 양념간을 해서 말렸다가 기름에 튀기는 부각·튀각·자반, 고추장·된장·간장 등에 짭짤하게 절여서 밑반찬으로 쓰는 장아찌, 밥을 싸서 먹는 쌈, 소금에 짜게 절여 발효시켜서 밑반찬이나 김장양념으로 쓰는 젓갈, 가장 기본적인 반찬으로 채소를 발효시킨 김치 등이 있다.③ 후식류: 밥을 먹고 난 뒤 입가심으로, 또는 간식으로 먹는 기호음식인데,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떡 종류로 시루떡·인절미·흰떡·절편·송편·경단·단자·약식(밥종류에 넣는 분류법도 있다) 등이 있고, 조과류(造果類)에 강정·유밀과·숙실과·다식·정과·엿 등이 있으며, 화채·곡류 등의 식이성섬유의 섭취는 부족하다. 또한 전분 섭취에 있어서도 정제된 밀가루, 콩가루, 옥수수 가루 등 가루제품으로 가공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전곡류로 섭취할 때보다 체지방의 합성과 저장률을 높여 비만이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영양의 균형을 맞춘 식생활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적절한 휴식'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생활이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영양섭취는 평균 수명을 연장시키게 되고 적당한 운동은 섭취 에너지와 활동 에너지 사이의 평형을 이루게 하며, 적절한 휴식으로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은 건강에 적극적으로 도움이 된다.2. 자연식품의 섭취 권장: 식생활의 간편화와 식품의 맛을 증가시키기 위해 식품 가공은 필요한 것이지만 최근,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자연식품으로의 회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이나 한국에서도 식품 첨가물이나 잔류 농약 등의 안전성에 유의하면서 유기농법이라든가 자연농법으로 재배된 식품에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그러므로 가공식품보다 자연 식품의 섭취를 권장하도록 해야 한다.3. 나트륨 섭취량 제한: 나트륨은 소금의 구성 성분으로 식물성 식품보다 동물성 식품에 더 많이 함유되어 있고,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우리나라의 기본 조미료의 주성분으로 갖가지 음식에 양념으로 첨가되며, 각종 가공식품의 식품 첨가제로 이용되는 안정제, 방부제, 팽창제, 베이킹파우더, 증조 및 발색제 등의 구성 성분이 되어 식품이 가공과정을 거치는 동안 나트륨 함량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4. 칼슘 섭취 강화: 칼슘 섭취는 우유 및 유제품을 기피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으로 권장량의 75% 수준 이하에 머무르고 있고 영양소 가운데 가장 부족이 우려되는 영양소로 섭취 개선을 위한 노력이 매우 절실하다. 칼슘 부족은 골다공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 질환은 수명이 짧았던 과거에는 문제되지 않았으나 수명이 연장되면서 새로운 문제로 야기되고 있으며 고령화 사회의 진행에다.
    인문/어학| 2009.11.11| 8페이지| 2,500원| 조회(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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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교육계획안- 뒷산에올라 계획안
    생활주제동물대상만 4세수준Ⅱ일일주제동요 “뒷산에올라”를 듣고 신나는 장구를 쳐봐요.교육과정영역표현영역교육목표- 여러 가지 리듬과 가락의 특징을 살려 노래할 수 있다.- 장구를 이용하여 장단을 쳐 보며 전통 가락에 대해 알 수 있다.교육관련요소< 표현생활 >가. 탐색1) 소리 탐색하기- 다양한 악기 소리를 들어 본다. (공통수준)나. 표현1)여러 가지 소리 만들기- 목소리나 신체를 사용하여 다양한 소리를 내어 본다. (공통수준)- 한 가지 물체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본다. (Ⅱ)2) 노래 부르기- 노래를 다양한 방법으로 불러 본다. (Ⅱ)3 )리듬 악기 다루기- 음악에 맞춰서 리듬 악기를 연주해 본다. (Ⅱ)5) 만들기와 꾸미기- 여러 가지 재료와 도구를 활용하여 자유롭게 만들고 꾸며본다.준비물장구, 활동지, 가사판, 꽃 모형 만들기 재료(빨대, 종이, 펀치, 실)교육내용도입1. 손유희를 통해 주의집중을 유발시킨다.< 씨앗 >씨씨씨를 뿌리고 ( 왼손에 씨가 있다고 생각하고 오른손으로씨를 뿌린다. )꼭꼭 물을 주었죠. ( 두손을 깍지 끼고 위에서 내린다.)하룻밤 이틀밤 ( 손가락으로 1, 2를 표시한다. )쉿 쉿 쉬 (검지손가락을 입술에 댄다.)뽀드득 뽀드득 뽀드득 (검지로 산모양으로 만들어 왼쪽 오른쪽차례로 올린다.)싹이 났어요 (검지를 펴서 위로 엇갈리게 찌르기 한다.)싹싹싹이 났어요 (검지를 펴서 위로 엇갈리게 찌르기 한다.)또또 물을 주었죠 (두손을 깍지 끼고 위에서 아래로 내린다.)하룻밤 이틀밤 (검지 손가락으로 1,2를 표시한다.)어어어 (오른손을 귀에 대고 소리를 듣는 시늉을 한다.)뽀로롱 뽀로롱 뽀로롱 (오른손 왼손을 흔들면서 차례로 올리고두손을 흔들다.)꽃이 폈어요 ( 두손을 반짝이며 큰 원을 그리고 두손을 턱에댄다.)전개1. 꽃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어 본다.- 자신이 알고 있는 꽃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자신이 좋아하는 꽃은 무엇이니?- 왜 그 꽃을 좋아하니?2. 자신이 좋아하는 꽃을 활동지에 여러 가지 그림도구를 이용하여 그려본다.- 자신이 좋아하는 꽃을 그리기도 하고 자신만의 꽃을 새롭게 창의 적으로 만들어 본다.- 그리고 난 후 자신이 그린 그림을 발표해 본다.3. 창작 국악 동요 “뒷산에 올라”를 소개한 후 들어본다.-T: 이 동요는 경상도나 강원도 지방의 민요에 자주 나오는 음을 이용하여 작곡한 창작 국악 동요에요.- T : 이 동요의 장단은 '휘모리' 라는 장단을 사용하고 있어요.4. 가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한다.- 이 노래는 들으니 어떤 기분이 드니?- 노래에서 어떤 꽃들이 나왔을까? → 빨간 꽃, 노란 꽃- 꽃을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을까? → 목걸이, 꽃 왕관5.이번에는 가사를 바꾸어 불러보는 활동을 한다.- T:가사를 재미있게 바꾸어 신나게 불러 봅시다.-ex) 뒷산 → 꽃밭 , 빨간 꽃, 노란 꽃→ 장미, 개나리 등..6. 손 무릎 장단을 쳐 보면서 동요 “뒷산에 올라”를 불러본다.* 손 무릎 장단:< 휘모리 >- 반주 리듬에 맞는 다양한 손동작을 만들어 장단을 신체 표현하면 서 노래한다.7.다음 장구를 이용하여 휘모리 기본 장단을 쳐 보는 활동을 한다.*자세: 양반다리를 한 후 허리를 핀다. 그리고 오른다리를 핀다. 다음 왼쪽 구부린 무릎을 장구의 끈 사이에 넣고 오른다리는 장구 의 채편 가죽 밑에 붙인다. 왼손에는 궁채를 오른손에는 열채를 잡는다.* 장구의 궁채와 열채를 잡는 방법? 궁채? 열채8. 빨대와 실, 꽃을 이용하여 목걸이와 왕관을 만들어 본다.① 빨대를 여러 조각으로 알맞게 자르고 꽃을 모양을 만든 후 중간 에 구멍을 뚫어 준다.② 실에 먼저 꽃 모형을 연결한다.
    인문/어학| 2009.11.01| 5페이지| 1,500원| 조회(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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