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다태아 임신의 정의2. 원인1)인종 : 흑인>백인>황인2)유전 (부계백인>황인2)유전 (부계450kcal/일모체는 임신으로 인해 적형구, 유선조직, 지방조직과 같은 새로운 조직의 형성과 태반 발달에 열량을 필요로 하며, 임신기간 중 심장순환계, 호흡기계 및 배설기관의 활동과 기능이 증가되므로 대사요구량이 많아진다. 그러므로 임신여성의 에너지 필요추정량은 임신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량 증가와 태아와 모체조직의 성장에 요구되는 에너지 축적량으로 추정한다. 우리나라 임신부의 에너지 소비량 증가는 미국 여성의 평균체중이 57kg에 20~29세 한국여성의 체중 평균값인 56.3kg을 적용하여 2/3분기와 3/3분기 각각 158과 269kcal/일 로 계산하였다.체성분 증가에 따른 에너지 추가 필요량은 미국자료인 39.862kcal를 그대로 적용하였다. 이는 임신기간 중 지방(1.9~5.9kg)과 단백질 (925g)의 체내 축적을 근거로 산출된 값이다. 한국여성의 임신 중 체중증가량(12.2~14.6kg)과 신생아 체중(3.27~3,39kg)이 미국의 자료와 비슷하므로 임신중 에너지 축적량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다.그런데 임신초기에는 임신 사실을 모를 수 있으며, 입덧으로 인해 식사섭취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280일에서 60일을 뺀 220일로 나누어 산출한 값, 즉 180kcal/일을 임신 2/3분기의 체조직 증가에 따른 추가 필요량으로 계산하였다. 임신 1/3분기에는 에너지 필요추정량을 설정하지 않았고, 2/3분기와 3/3분기에는 각각 1일340kcal과 350kcal를 설정하였다.(2)탄수화물탄수화물은 에너지원으로 특히 적혈구,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탄수화물의 섭취가 부족할 경우 포도당 신생합성을 통해 혈당을 일정농도로 유지하여 필요한 포도당을 제공한다.따라서 적절한 탄수화물의 공급은 체단백질을 절약하며, 옥살산을 제공하여 TCA회로를 원활하게 작용시켜 지방의 완전산화에 필수적이다. 이러한 고나련 조식에 보유된 철, 헤모글로빈의 양 팽창에 필요한 철을 기초로 하였다. 기본적인 철 손실량은 비임신 여성의 평균 체중 56.3kg에 평균 기본적 손실량 14마이크로/kg/일을 곱하여 하루 0.79mg/dl EH는 임신 전 기간을 통해 약 220 mg(56.3kg/일*280일)dmfh 추정된다. 임신으로 인한 태아와 태반의 철 보유량은 FAO/WHO에서 제시한 315mg을 이용하였다.임신초기에는 월경으로 인한 철 손실이 없어 이 기간동안의 증가된 요구량을 보상해 주므로 철 섭취를 크게 증가시킬 필요가 없으나 임신 후반기 동안 급격히 증가하는 철 요구에 대비하여 충분한 철의 확보가 필요하다. 따라서 임신 중 철 권장섭취량은 저장 철을 보유할 수 있도록 임신기간 동안 동일하게 24mg또는 성인여성의 권장 섭취량에 10mg을 더하는 것으로 정하였다.(6)엽산엽산은 프테로일글루탐산과 비슷한 활성을 가진 유도체들을 일컬으며, 핵산 합성과 아미노산 대사에 필수적인 역할과 세포분열에 관여한다. 식품과 체내에 존재하는 염산의 주된 형태는 환원형으로서 다양한 형태의 단일탄소단위와 글루탐산이 약 1~6개까지 추가로 연결된 프테로일폴리글루타메이트이다. 반면 엽산 보충제나 식품중에 강화된 엽산은 안정한 엽산 형태로 들어있다. 염산은 핵산과 아미노산 대사에서 단일탄소전이 반응에 조효소 역할을 한다. DNA합성에 필요한 thmidylate가 합성되기 위해서는 엽산이 꼭 필요하며 엽산이 부족하면 세포분열이 정상적으로 일어나기 어렵다. 또한 퓨린 합성, 히스티딘 분해, 세린과 그릿니의 상호전환, 메티오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특히 호스시스테인으로 전환된 후 체내에 필요한 여러 대사과정에서 메틸기를 제공해 주는 중요한 물질로 작용한다.그럼로 임신중에는 태반형성을 위한 세포증식, 혈액량 증가에 필요한 적혈구 생성, 태아성장 등을 위해 엽산이 요구된다. 임신초기에는 세포분열이 빠르게 일어나므로 임신 전에 적절한 엽산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즉, 임신기에는 태아성장, 자궁의 확대 골고루 섭취합니다. 특히 두뇌 발달에 좋은 등푸른 생선이나 변비를 예방하기 위한 야채, 과일 등을 신경 써서 먹는다. 인스턴트 식품은 가능한 한 삼가고, 일품 요리보다는 다양한 반찬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단백질과 칼슘 섭취량을 늘린다. 처음 임신 사실을 확인하게 되면 대부분 기쁨과 함께 약간의 긴장감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의 생명이 나의 몸 속에서 숨쉬기 시작했다는 낯선 경험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당혹감으로 다가오기도 한다.임신 3개월까지의 초기에는 몸에 큰 변화는 없다. 외면적으로 드러나지도 않고, 태아의 움직임을 느낄 수도 없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입덧이 시작됨으로 임신을 구체적으로 실감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의 특징 : 입덧 - *임신 중 입덧은 태아 잘 자라는 증거*영국 옥스퍼드 보건 과학원 레이첼 R 헉슬레야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산부인과학(Obstetrics & Gynecology)에서 『임신 초기 산모는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 혈당의 분해작용이 빨라지며, 그로 인해 태아로 공급되는 혈당이 줄어든다.그러나 입덧을 하면 음식 섭취가 크게 줄고 그 때문에 인슐린 분비도 따라서 줄어 태아에게 공급되는 당이 감소하지 않는다. 대신 산모는 입덧을 하는 동안 지방의 분해대사가 촉진돼 영양을 유지한다』는 동물 실험 결과를 발표 임신 초기가 지나면서 입덧이 없어지는 이유는 인슐린 성장 인자가 임신 후기에는 태아 성장에 필요한 인자이기 때문에 이 물질을 통제하는 것이 더 이상 태아에게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전했다. 박사는 『이미 몇몇 연구에서 입덧을 한 임신 여성에서 유산이나 저체중아, 미숙아 출산이 더 적었다는 것에 주목했다』며 『이는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헛구역질, 구토 등 입덧으로 산모의 초기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은 태반 성숙 과정을 도와주는 것으로 결국 입덧은 태아가 적절하게 영양을 공급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자연적인 방식』이라고 말했다.임신 초기에는 태아도 아직 작고 필요로 하는 에너지도 그렇게걀 노른자, 우유, 녹황색 채소 등 철분이 풍부한 식품을 신경 써서 먹고, 빈혈 증세를 보일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철분제제를 복용하도록 합니다.③.칼슘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어야 흡수율이 높아진다칼슘은 흡수율이 20% 정도로 매우 낮은 편이지만, 쇠고기나 돼지고기 등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평소 동물성 단백질을 위주로 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신경 씁니다. 또 비타민 D가 부족되어도 칼슘의 흡수율은 낮아지므로 가공 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은 가능하면 피하고, 5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식단을 짜도록 합니다.(((6개월))).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조리법을 연구한다①같은 식품이라도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달걀 프라이보다는 삶은 달걀이, 생선을 구울 때는 프라이팬보다 석쇠에 굽는 것이, 튀김을 할 때는 튀김옷을 입히지 않고 재료만 튀기는 것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외에 식단을 짤 때 미리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조리법을 염두에 두고 일주일 식단을 짜면 체중 조절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②.하루 30가지 이상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한다임신중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여러 가지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하루 30가지 이상의 식품 섭취를 목표로 합니다. 수프를 만들 때는 여러 가지 야채를 골고루 듬뿍 넣고, 샐러드를 만들 때는 어패류를 함께 섞는 등 한 번의 식사에서 10가지 이상의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③.고단백, 저지방을 기본으로 한다체중이 많이 늘지 않으면서 뱃속 아기를 튼튼하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을 충분히 먹어야 합니다. 육류보다는 생선이 좋지만, 육류를 특히 좋아하는 사람은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살코기에 붙어 있는 지방도 말끔히 잘라낸 후 조리합니다. 또 우유나 유제품, 콩류도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충분히 섭취합니다.④철분공급에 신경쓴다.임신 4개월로 접어들면 태아와 모체는 비교므로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낳으려면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영양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은 달걀, 육류, 생선, 유제품, 콩 등.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콩이나 유제품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작은 생선, 김, 해초 등 바다에서 나는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한편 단백질 안에는 천재의 뇌를 만든다는?글루타치온?과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뇌 세포의 활동을 향상시키고 몸 구석구석에서 들어오는 자극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글루타치온은 쇠간?등푸른 생선?생굴?조개 등에, 타우린은 오징어?문어?굴 등에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 B군은 콩?깨 등의 곡물과 땅콩?호두?호박씨 등 식물의 씨앗, 그리고 김?쇠간?우유?달걀?김?미역?메추리알?정어리?고등어 등의 어류와 표고버섯에 많이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산소가 산화작용으로 과산화물을 만들어내면 뇌에는 불필요한 찌꺼기가 쌓이게 된다. 뇌가 항상 원활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깨끗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바로 비타민E다. 뿐만 아니라 산소가 불필요한 곳에 쓰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뇌가 잘 발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비타민E가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콩기름, 참기름, 현미, 밀, 쇠고기, 닭고기, 참치, 꽁치, 장어, 고등어, 명란, 고구마, 시금치 등이다.(3). 임신말기 (3/3분기)(((7개월)))조산 위험이 있는 이 시기의 식생활은 이렇게...①.염분과 수분의 양을 제한한다임신 후기에는 임신중독증의 위험도 있고, 신장의 기능도 저하되기 쉬우므로 염분과 수분의 양을 줄여야 합니다. 과식을 하거나 배가 심하게 고팠다가 음식을 먹으면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먹게 되므로 규칙적인 식생활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씁니다.②.철분이 풍부한 간 요리를 자주 먹는다임신을 하면 특히 신경 써서 먹어야 할 음식 중에 `간' 요리가 있습니다. 간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기피하는 경우가 많지만, 철분 함유량으로 보면 이보다 더 좋은 음식이 없습니다.따라서 냄새를 제거할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