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원자의 구조
    1. 원자의 구조원자는 원자핵과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로 구성되어 있다.▶ 원자핵 - (+)전하를 띠며 원자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원자 질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져있다.▶ 전자 - (-)전하를 띠며 원자핵 주위를 돈다.원자는 원자핵의 (+)전하와 전자의 (-)전하의 양이 같을 때는 전기의 성질이 나타내지 않는데, 이와 같은 상태를 전기적 중성이라고 한다. 따라서 원자 전체는 전기적으로 중성 이다. 그러나 전자들 중에는 약한 힘을 받아도 쉽게 다른 물질로 이동해 가는 것이 있으며, 물체를 마찰하면 이러한 전자들이 이동하게 된다.2. 화학적 성질물질의 고유한 성질 중 화학 반응면에서 본 성질을 화학적 성질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산성 ·알칼리성 ·가연성 ·폭발성 ·산화성 ·환원성 등이 있다. 화학적 성질은 분자인 경우 구성하고 있는 원자 또는 원자단(基)의 성질이나 배치 ·결합상태를 반영한다. 원자인 경우는 주로 전자껍질의 모양에 의한다. 분자가 다수 집합해 있는 물질에서는 그 분자의 배열 등 구조상의 인자도 화학적 성질에 반영된다.3. 화학 결합① 이온결합electrovalent bond라고도 함. 화합물에서 반대 전하를 가진 원자들이 결합하는 방식.한 원자의 원자가전자(최외각전자)가 다른 원자로 영원히 이동할 때 결합이 형성된다. 전자를 잃어버린 원자는 양전하를 띤 이온(양이온)이 되고, 전자를 얻은 원자는 음전하를 띤 이온(음이온)이 된다. 원자 사이에 전자가 이동한다는 개념은 영국의 물리학자 J. J. 톰슨이 19세기말에 처음으로 제안했으며, 1916년 독일의 과학자 발터 코슬이 이온 결합 이론으로 발전시켰다.② 공유결합공유결합(메탄, CH4)탄소 둘째 궤도에 수소4개와 전자를 공유두 원자(아주 드물게 3개의 원자) 핵이 같은 전자에 대해 동시에 정전기적 인력(引力)을 가짐으로써 생기는 원자 사이의 결합. 각 결합은 스핀(spin)이 반대방향으로 짝지워진 2개의 전자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자쌍결합이라고도 한다. 두 전자가 두 원자핵에 동시에 끌리기 때문에(두 원자가 두 전자를 공유한다고 표현되는 과정) 두 원자 사이가 연결된다는 생각은 1916년 미국 화학자 G. N. 루이스가 처음으로 주장했다. 그는 어떤 원자가 다른 원자와 짝을 이루어, 둘 다 비활성기체(非活性氣體) 원자와 같은 전자구조를 가지려는 경향 때문에 공유결합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공유전자쌍 결합에 대한 루이스의 가설은 1927년 물리학자 발터 하이틀러와 프리츠 론던 그리고 그뒤 여러 과학자들에 의하여 완성되었다. 그들은 양자역학적 공식으로 수소분자의 결합특성(결합에너지와 결합길이)에 대한 정확한 값을 계산할 수 있었다.③ 수소결합수소결합(산소의 -ζ전위와 수소의 +ζ전위 사이의 전기적 인력)(결합력 약해 유동성(물의 특성), 끓이면 결합이 끊어져 수증기로).2개의 원자 사이에 수소원자가 들어감으로써 생기는 약한 화학결합. 예를 들면 물의 결정인 얼음에서는 물분자 H2O가 단독으로 존재하여 결정격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1개의 물분자를 볼 때, 그 안의 산소원자를 중심으로 하여 4개의 물분자가 정사면체꼴로 둘러싸고, 이것이 무한히 연결된 결정으로 되어 있다. 이 경우 O-H로 나타낸 부분은 보통의 화학결합이지만, H…O의 부분 또는 그것을 포함하는 O-H…O와 같은 결합을 수소결합이라 한다.일반적으로 수소결합은 O·N·F등 전기음성도가 강한 원자 사이에 수소원자가 들어갈 때 생기는 것으로, X-H…Y와 같이 표시된다. 이것은 X-H…Y라는 결합에서는 X-H가 공유결합이라도 X의 강한 전기음성에 의하여 수소원자의 전자가 X쪽에 강하게 끌리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H는 거의 노출된 양성자로 되고, 이것으로 인하여 강한 전기음성도를 지닌 Y는 양성자받개(수용체)로서 H에 접근하여 약한 결합이 생기게 된다(결합에너지는 2∼8 kcal/mol).수소결합은 여러 가지 물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의 얼음의 경우에는 수소결합에 의하여 생긴 그물코구조로 해서 상당한 공간이 생긴다. 얼음을 가열할 때 녹는점에서 어느 정도의 융해열이 필요한 것은 이 수소결합을 절단하기 위한 것이며, 물은 수소결합이 어느 정도 절단된 상태이므로 1개의 물분자를 둘러싸는 다른 물분자의 수가 증가하여, 물분자 사이의 틈이 작아진다.따라서 얼음보다도 물이 밀도가 큰 것이 된다. 최근에 불포화결합의 π전자와의 사이에도 약한 결합이 인정되고 있는데, 이 경우는 특히 π수소결합이라 한다. 수소결합의 존재는 X-H기(基)의 신축진동(伸縮振動)의 변화를 적외선흡수스펙트럼에 의하여 확인할 수가 있다.또, X와 Y의 원자간 거리를 측정하면 X-H와 Y와의 반데르발스 반지름의 합보다 짧다. 이 결합은 생체 내의 생명현상에서 중요한 구실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단백질(蛋白質)의 변성도 수소결합의 상태 변화에 의한 경우가 많다.4. 산·염기 및 pH수소(水素) 이온의 무게를 뜻하는 라틴어 ‘pondus hydrogenii’의 머리글자로 산성도(酸性度)의 표시 단위. 페하는 독일식 발음이며, 영어에서는 ‘피에이치’라고 발음한다.pH는 수용액 상태에서의 수소이온 농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어떤 물질이 수용액 상태에서 H 이온을 OH보다 많이 방출하면 산성, OH-이온을 H+이온보다 많이 방출하면 알칼리성이라고 한다.H+ > OH- : 산성H+ = OH- : 중성H+ < OH- : 염기성5. 화학반응① 산화 환원 반응전자가 이동하여 산화와 환원을 동시에 일으키는 반응을 말한다. 환원과정에서 얻은 전자는 산화과정에서 잃은 전자와 같아야 한다. 금속이 산과 같은 전해질 용액에 녹으면 물질 사이에 전자를 주고 받는 반응이 일어난다. 이때 어떤 원자나 이온이 전자를 잃고 산화하면 이 전자를 얻어 환원되는 다른 원자나 이온이 있기 때문에 산화와 환원은 항상 동시에 일어난다.
    자연과학| 2006.11.17| 4페이지| 1,000원| 조회(1,380)
    미리보기
  • 스키의 역사와 스키 기본지식 평가A좋아요
    스키의 역사와 기본지식Subject:Professor:Major:Student No:Name:< 목 차 >1. 스키의 역사① 세계의 스키사 -3-② 한국의 스키사 -4-2. 스키 기본지식① 스키의 장비1) SKI PLATE -4-2) BOOTS -5-3) BINDINGS -6-4) POLES -6-② 스키의 종류 -6-③ 스키의 경기 규칙 -8-※ 참고문헌 ※ -141. 스키의 역사① 세계의 스키사스키의 기원은 우랄 알타이지만, 시베리아 등의 동굴벽화나 바위의 조각 등을 통해 추측해할 수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4, 5천년 이상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분포는 북유럽, 시베리아 중동 극동, 알래스카까지 퍼져 있다. 고대의 스키는 수렵 또는 동계 교통기구로서 쓰인 용구 같은 것이었으며, 그 후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지방에서 특이한 발달을 보였다.스키에 관한 신화에 스키의 신으로 남자 신인 울과 여자신 스카디가 전해 내려온다. 노르웨이의 고시집 『엣다』에서는 오프라 1세(재위 995~1000년)가 스키의 명수로 전해지며 그 밖에 시글슨왕(재위 1184~1202년)도 오슬로의 빙상전쟁에서 스키를 사용했고, 하룰왕자와 헤밍도 스키로 경쟁했다는 말이 후세에 전해지고 있다.그 후 스키는 농민과 사냥꾼에 의해서 전해졌는데, 1740년 군대가 스키부대를 편성한 것으로 다시 성행하게 되어, 경기스키에 대한 발전을 보기에 이르렀다. 1860년 노르웨이 왕실이 스키의 승자에게 상을 주게 되면서부터 한층 더 성행하게 되어 노르웨이에선 스키가 국가적인 스포츠가 되었다. 1877년 크리스챠니아에서 스키 그룹이 결성되어, 제 1회 점프대회가 1879년 하스비힐에서 개최되었는데, 이것이 정식 스키경기의 시작이었다. 이 대회에서는 텔레마크 지방의 소년들이 멋진 폼으로 점프와 착륙을 한 후 부드럽게 급회전하여 정지했다고 전해지고 있다.19세기 후반에 이르러 스키는 유럽 각국에 보급되었고,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마시알 즈달스키(1865~1940)가 알프스 산악지대에 맞는 스키기술을 연구하고, 동판 중앙4군데에 구멍을 뚫어 가죽끈이나 삼 껍질로 썰매에 신발을 부착시 시키는데 이용하였다. 그리고 약2m 가량의 지팡이를 들고 다녔는데 지팡이 끝에는 쇠로된 창을 부착시켜 수렵용으로 사용하였으며, 비탈길을 내려갈 때는 자기 몸 뒤로 지팡이를 짚어 속도를 줄이거나 방향 전환을 하는데 사용하였다. 그후, 조선 철도국과 원산체육회에서 스키를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 일본인을 스키 강사로 초청하여 1927년 원산 신풍리와 1930년 원산 삼방고원에서 한국에 거주하고 있던 일본 인들을 대상으로 강습회를 실시하였다.1930 년2월 원산 신풍리 스키장에서 원산체육회 주최로 제1회 전조선 스키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식 스키경였다. 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340명이었고 모두 일본인이었다.1931 년2월, 일본인의 조선 스키 구락부와 철도구락부가 공동 개최한 제1회 조선스키대회에서 우리나라 임영순과 오병희 선수가 참가하여 3위와 5위에 입상하였으며, 이들은 스키 경기에 참가한 최초의 우리나라 선수였다.그후 스키 경기가 첨차 보급되었고, 1946년 조선스키협회를 창립하였고 1948년 정부 수립에 따라 명칭을 현재의 대한스키협회로 바꾸었으며, 1947년 2월 지리산에서 제1회 전국 스키 선수권 대회를 개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2. 스키 기본지식① 스키의 장비1) SKI PLATE우리가 보통 스키라고 지칭하는 것이 바로 플레이트. 플레이트의 기 본 형태는 크게 다를 것이 없지만 재질면에서는 급격한 변화를 보여왔다. 요즘 스키는 디자인이 화려해지는 경향도 있다. 플레이트의 기본적 인 형태는 톱, 센터, 테일로 나눌 수 있다. 스키(Plate)는 보통 3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가운데 부분을 센터 또는 웨스트라 하며 넓게 만들어진 앞과 뒷 부분은 각각 톱, 테일이라고 한다. 스키모양을 보면 센터부분이 두꺼우며 앞과 뒷 부분은 얇게 만들어져 센터부분이 볼록하게 휘어져 있다.스키어가 타고 설면을 내려가고 방향을 바꿔 이동할 때, 스키는 며 앞에 있거나 발등에 있는 형태는 부츠 바깥쪽 버클로 조절케 돼있다.깔창은 전문 스키어들이 에지 각을 좋게 하기 위해 쓰던 것으로 스키가 발바닥을 통한 운동인 만큼 초보자들도 많은 도움이 된다. 스키어의 신체 동작은 기술수준에 따랄 쓸모 없는 동작이 많은 상태로부터 점차 적어지도록 변화한다. 또 사면상황, 스피드, 턴의 크기에 따랄 부츠의 착용감에 대한 스키어의 감각도 다르다. 이를 염두 해 두고 부츠의 기능평가를 하여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3) BINDINGS바인딩의 역할은 스키와 부츠를 조인트하고 활주중의 스키부츠 지지를 확실히 하기 위함이다. 신체에 충격을 받아 위험한 상태가 되거나 넘어져 다리에 무리한 힘이 주어질 경우에는 스키부츠가 부드럽게 풀려, 위험을 피하여야 한다. 스키나 스키부츠의 기능향상과 스키기술의 변화와 함께 , 바인딩 기능도 바뀌고 있다. 안전성을 노린 분리 시스템과 차용과 분리를 용이하게 하는 시스템 뿐만 아니라 충격완화를 위한 시스템을 가짐에 따라 스키의 주요 기능인 활주성능과 회전성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스키조작에 안전성이 높고 착용과 분리가 쉬운 것이 중요하며 이점에서 원 터치식, 스텝인 식이 있다. 또 바인딩의 위치가 스키조작에 큰 영향을 줌을 알아두자. 바인딩 조절이 바르지 않으면 필요치 않을 때에 스키가 벗겨지거나 벗겨져야 할 때 안 벗겨지거나 해서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바인딩을 바르게 조절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인정받는 스키 숍의 스텝에게 바른 조절을 받아야 한다.바인딩 분리기능이 매우 좋아졌다고 해서 조정 잘못에 따른 부상사고가 근절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이점에 대한 스키어 자신의 이해와 인식이 중요하다.4) POLES폴은 스키를 신고 걷거나 올라갈 때 몸을 지탱해 주고 활강할 때는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 회전하거나 급정지할 때도 긴요하게 쓰인다. 초보자들은 대부분의 기본 동작을 폴에 의지하며, 중?상급자는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할 때 보조 동작을 취하기 위해 폴을 사용한어지고 다음선수는 추첨된 번호표다음 번호가 된다. 코스이탈이나 클래식종목에서 주법을 마치 프리스타일 주법으로 동작하 는 경우나 경기중 주어진 관문을 통과하지 않고 경기에 임한는 경우는 심판진에 의해 실격이 된다.- 클래식 주법: 정해진 주로를 전후동작으로 실시함. 마치 빠른걸음 으로 움직이는 것과 같은 동작- 프리 기법: 양다리를 좌우로 지치면서 앞으로 전진 하는 종목으로 클래식 주법 보다 속다가 빠르다.스키점프보통 K90, K120, 팀경기등으로 구분하는데 종목의 점프대 사양에 따라 여러종목이 있 다. 경기는 예선전에서 상위 50명이 선정이 되며 우수선수는 나중 출발하게 된다. 경 기도중 풍속의 영향등 재경기를 해야 할 경우 Jury 회의 에서 결정하며 보통 풍속3m이 하에서 경기를 진행한다.재경기를 할 경우는 이전경기는 무효가 된다. 순위는 1차, 2 차, 성적합산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점수는 자세점수와 거리점수로 구분하며 거리점수 는 기준점수가 있고 m당 점수를 가산하게 된다.바이애슬론이 경기는 스키의 거리경기와 사격을 혼합한 것으로, 개인경기와 한 팀 4명이 하는 릴레이경기의 2종목이 있다. 선수는 스키를 신고 총을 메고 출발하는데, 개인경기의 경우는 1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20km 거리를 주행한다. 코스의 해발고도차는 200m로 규정되고 20km를 5구분하여 각 부분의 종점에서는 사격장에 가서 4회 각 5발의 사격을 한다. 1회 ?3회째는 복사, 2회 ?4회째에는 입사를 하게 되어 있다. 표적까지의 거리는 150m이고, 표적은 입사가 지름 50cm, 복사가 지름 25cm로 각각 내륜과 외륜으로 나누어진다. 채점은 내륜에 명중하면 무벌점, 외륜이면 1분, 벗어나면 2분의 벌점이 각자의 주행시간에 가산되어 순위가 결정된다.릴레이경기의 경우는 1열로 나란히 출발한다. 코스는 각 선수 7.5km, 전체 30km로서, 사격은 1회째가 복사, 2회째가 입사로 되어 있다. 복사에서는 지름 12.5cm, 입사에서는 30cm의 풍선 ?유리 등 부서지기 쉬운 재질로 있거나,-프리경기시 본인의 동작이 제한이 되더라도 그 첫 번째 요구에 즉시 양보해야 하 며 결승구역에서는 양보하지 않아 도 무방하다.선수는 경기임원 및 안내원의 지시에 잘 따라야 한다.일단 선수가 결승구역 100-150m 지역에 들어서면 다른 선수를 추월하지 않는 한 자신의 주로를 유지하여야 한다.경기코스에서 질서와 관리를 위하여 다음의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출발 5분전부터 코스 폐쇄전까지 모든 임원과 코치는 스키를 신고경기코스에 들어갈 수 없다. 이미 출입이 허용된 사람도 스키를 벗고 일정한 장소 에 서 서 있어야 한다.-중간게시나 선수에 대한 지도를 위하여 임원이나 코치는 선수와 함께 30m이상 달릴 수 없다.- 임원이나 코치의 행위는 선수의 경기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3) 계주경기클래식 경기: 계주단체출발은 첫100-200m는 주로가 나란히 설치되어 선수는 주로를 벗어나면 안되며, 100m를 더가면 주로의 수는 반으로 줄어들고 다시 2-3개의 주로로 합치게 된다.프기경기: 단체출발의 경우 100-200m는 직선 주로를 설치하며, 선수는 주로를 벗어나거나 스케이팅을 하면 안되며 그이후 100m이상은 주로가 없다. 공간이 충분치 않아 모든 선수가 동시에 나란히 출발할 수 없는 경우 최소 4m의 간격을 두어 여러 줄로 편성하여 동시에 출발해도 무방하다. 첫줄은 최소한도 6명 (출발번호1-6)으로 구성하며 이러한 배열은 동계올림픽 및 세계 선수권대회만 CCC의 동의를 얻어 시행할 수 있다.4) 계주교대계주선수 교대구역은 길이 30m, 충분한 넓이의 4각형으로 하되 잘 보이는 표지판과 밧줄, 방책을 쳐야하며 출발/결승구역 가까이 평탄한 오르막에 설치한다.5) 계주팀 및 선수교대계주팀: 계주팀은 대회에 따라 3명 또는 4명의 선수로 구성하며 1선수가 1회만을 경기한다. 동계올림픽, 월드컵경기 계주팀은 4명이다.선수교대: 교대구역에 진입하는 선수가 다음선수의 신체일부를 구역내에서 가볍게 치는 것으로 교대가 이루어진다. 교대가 규칙대로 되지 않으면 다시 교대구역에 들다.
    예체능| 2006.11.17| 15페이지| 1,000원| 조회(397)
    미리보기
  • 스키와 안전
    스키와 안전Subject:Professor:Major:Student No:Name:< 목 차 >1. 스키 기술1) 넘어지는 법과 일어서는 법 -3-2) 오르는 법 -4-3) 방향 전환 -5-4) 활강 자세 -6-5) 플르그 보겐(Pflug bogen) -6-6) 슈템 턴(Stem Turn) -7-7) 패럴렐 턴(Parallel Turn) -8-2. 스키의 관리 -10-3. 스키장에서 지켜야 할 매너 -11-4. 안전수칙 및 부상방지 요령 -12-※ 참고문헌 ※ -13-1. 스키 기술스키의 모든 동작은 반사운동으로 행하여야 한다. 어떤 스키어들은 활강만 즐기지만 스키의 본질은 스키를 신고 눈이 쌓인 산야를 누벼 탐승하거나 활행하는 것인데, 이것을 자유자재로 하기 위해 스키의 여러 기술을 초보에서 고급기술에 이르기까지 익혀야 한다.1) 넘어지는 법과 일어서는 법스키 상해의 대부분은 넘어지는 데 그 원인이 있다. 특히 초보자인 경우 넘어지는 방법과 일어나는 방법을 익혀야 스키 상해를 예방할 수 있다. 몸의 균형이 무너졌다고 생각이 되면 안전하게 넘어지는 것이 오히려 상해를 방지할 수 있다. 넘어지게 되면 재빨리 일어나 슬로프 가장자리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여 연속 충돌을 피하도록 한다.넘어지는 방법인체 중심을 잡지 못하여 넘어지려고 하면 무리한 동작으로 버티지 말고 넘어지려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중심을 이동시킨다.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무릎을 약간 구부려 뒤로 주저 앉듯이 넘어진다. 이 때 엉덩이를 약간 들어 스키 위로 주저앉지 않도록 하고 슬로프 위에 넘어지도록 한다. 눈 위에 주저 앉은 다음에도 관성에 의하여 계속 아래로 미끄러지므로 팔을 들어서 손목이 다치지 않도록 하고 점차 속도가 느려지면 폴 라인과 수직이 되도록 하여 완전히 멈춘다. 이때 스키 위로 주저 앉거나 넘어지지 않으려고 폴을 앞에 짚거나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넘어지는 주된 원인은 너무 빠른 스피드로 인한 공포감, 그리고 순간적인 균형의 무너짐 등이다. 이러한 경우 반사적으로 안전하게 넘어지동작을 적용한다. V자 오르기, 옆으로 오르기, 대각선으로 오르기 등으로 구분한다.V자 오르기V자 오르기는 스키 앞부분을 벌리고 양쪽 스키의 내측 에지를 세워서 뒤로 흐르지 않게 주의하며 스키를 교체하여 계속 올라가는 방법으로 폴의 보조를 받으면서 오르는 것이 편리하다. V자 오르기는 급사면에서 효력이 좋다. 완급사면을 막론하고 직등행하는데 사용하는 방법이다. 연습할 때 주의할 점은 위로 올라갈 때 밟는 보폭이 넓으면 뒤로 미끄러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폴 동작과 리듬을 잘 맞추어 올라야 하며 과도한 피로가 빨리 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실시해야 한다.옆으로 오르기(Side step climbing)산의 최대경사선에 직각으로 오르는 즉, 스키로 경사선을 한발 한발 오르는 방법이다. 산쪽 에지를 강하게 세워서 한발씩 위로 올려 밟으며 올라야 한다. 이때 양폴은 시차를 두고 찍으며 걷는 요령으로 오르는데 밑을 폴로 힘주어 찍어 밀면서 올라가는 것이 편하다.대각선 오르기(Diagonal side step)옆으로 오르기하는 요령으로 사면을 대각선을 그리듯이 오르는 동행 방법이다. 옆으로 오르기와 대각선 오르기로 오르다가 방향을 바꾸기 위해서는 킥 턴 또는 리버스 턴을 사용하여 다시 오르는 것이 좋다.처음에는 완경사를 택하여 짧은 거리를 왕복 연습한다. 각 동작의 방법이 익숙해지면 활주와 병행하여 연습을 반복한다. 에지는 강하게 세워서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정확하게 찍어 밀면서 올라간다. 적설량과 경사도에 따라 다소 동작에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초보자는 새로운 장소나 코스에 들어서면 달리거나 과도하게 스피드를 내는 동작은 삼가야 하며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한다.3) 방향 전환초보자는 스키가 무겁고 길이가 길기 때문에 스키를 다루기가 쉽지 않다. 어느 정도 스키에 대한 감각이 생기면 평지에서는 방향을 바꾸는 연습을 쉽게 할 수 있다. 방향 바꾸기는 제자리에서 돌기, 킥 턴, 리버스 턴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제자리에서 돌기(change step turn)스키를 설람은 없다. 그러므로 기본 자세라고는 하지만 획일적인 일정한 자세라는 것이 있는 것은 아니다.우선 중요한 것은 자기에게 있어서 가장 안정되고 편한 자세를 취하는 일인데 이는 상체를 편히 하고, 두 스키 위에 무리 없이 선 자연스런 자세를 말한다.기본 자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먼저 두 스키를 가지런히 하고 서서 차렷의 긴장자세를 취한 다음, 힘을 빼고 무리가 없는 편한 자세로 되돌린다.스키화는 평상시에 신고 있는 운동화와는 달라서 발목을 펼 수가 없는 이른바 전경각도를 유지하므로 구두를 신고 서면, 그 구조 탓으로 두 무릎이 약간 앞으로 굽은 자세가 된다. 그 이상 억지로 발목이나 무릎을 앞으로 밀어내려고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이 단계에서 무릎이나 정강이를 앞으로 내밀려고 의식하면 도리어 허리가 당겨지고 두 팔이 앞으로 나온 엉거주춤한 나쁜 자세가 되기 쉽다.양스키로 꼭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약간 간격을 두는 편이 자연스러우면 안정성도 높아진다.그리고 두 팔은 좌우의 밸런스를 취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몸에서 떼고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① - 양팔은 팔꿈치를 가볍게 굽히고 몸에서 떨어지게 자세를 취한다.② - 무릎은 가볍게 앞으로 굽히기만 하면 되며 힘주어 내밀지 않는다.③ - 발목도 특히 의식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편한 자세를 취한다.① - 양팔을 벌리고 팔꿈치를 가볍게 굽혀서 몸에서 떨어지게 하여 균형을 잡아서 자세 를 취한다.② - 스톡은 가볍게 잡는다.③ - 양무릎은 꼭 붙이지 말고 약간 뗀다.④ - 양 스키의 간격은 특별히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런 스탠스를 취한다.5) 플르그 보겐(Pflug bogen)플르그 보겐이란 플르그의 상태에서 좌우로 회전하는 동작을 첨가한 기술로서 스키 뒷부분을 좌ㆍ우로 한쪽씩 밀어내기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플르그 보겐의 기본 요령은 V자로 개각하고 무릎을 편 다음, 돌려는 반대쪽 스키 뒷부분을 밀어내며 스키 앞부분이 골짜기 밑으로 향했을 때 굽혀서 스키 뒷부분 밀어내기를 지속하면서 에지를 세워주면 자연스럽게 회전이 된다. 기술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이 기술은 1960년도 이후에 패러렐 턴과 웨데른 과정으로 진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한편 일반 스키어들도 슬로프의 경사도가 완만한 지형에서 안전하게 방향 전환을 실시할 수 있는 기술이다. 슈템 턴은 플르그 보겐과 패러렐 턴의 중간 과정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고속 회전의 기초 단계인 슈템 과정을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슈템 턴은 산쪽 스키 혹은 계곡쪽 스키의 뒷부분을 넓히는 동작과 사활강을 복합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슈템은 크게 산쪽 스키를 넓혀서 회전하는 산쪽 슈템 턴과 반대로 계곡쪽 스키를 넓혀서 방향 전환을 하는 계곡쪽 슈템 턴이 있다.산쪽 슈템 턴(Uphill Stem Turn)산쪽 슈템 턴은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사용되는 슈템 턴의 하나이다. 이 턴의 요령은 사활강으로 내려오다가 산쪽 스키를 넓혀서 방향 전환을 하고 넓혔던 스키의 반대쪽 스키를 모아서 턴을 이루는 것이다.① - 산쪽 스키의 밀어내기는 무릎을 구부리면서 행한다.② - 스키를 밀어내고 끌어당기기를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③ - 산쪽 스키를 넓혔던 스키의 반대쪽 스키를 모아서 턴을 완성한다.④ - 외향경 자세를 정확히 유지한다.⑤ - 처음에는 턴이 완전히 끝난 후 스키를 모으고 점차 모으는 지점을 앞당겨 연습한 다.⑥ - 큰 턴에서 스키를 넓히고 좁히는 지점을 찾은 후, 점차적으로 작은 턴을 연습한다.계곡쪽 슈템 턴(Downhill Stem Turn)계곡쪽 슈템 턴은 페러렐 턴에 거의 가까운 기술로 스피드를 내거나 아이스반등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이 턴의 요령은 사활강으로 내려오다가 계곡쪽 스키를 넓혀서 방향 전환을 하고 넓혔던 스키를 다시 모아 턴을 이루는 것이다.① - 계곡쪽 스키의 밀어내기는 무릎을 굽히면서 행한다.② - 스키를 밀어내고 끌어당기는 연습을 2박자로 연습하고 나중에는 1박자로 완성되도 록 연습한다.③ - 밀어내는 계곡 스키의 반동을 얻어 산쪽 스키 옆으로 끌어당겨 붙이면서 턴을 완성 한다.④ 팔을 벌려 평행으로 매단다. 그런 자세로 가슴의 방향을 확보하면서 활강한다. 상체가 올바른 방향으로 유지되고 있으면, 스톡은 앞뒤로 흔들리지 않고 좌우로 시계추처럼 리드미컬하게 흔들릴 것이다.③ - 스톡을 몸앞에 들고 가슴의 방향을 유지한다.두 스톡을 함께 상체 앞에 수평으로 잡고 가슴의 방향을 확보하면서 활강한다. 수평으로 두 스톡은 위에서 잡는 것이 아니고 밑으로 손바닥으로 받치듯이 가볍게 잡는다. 몸 앞에 받쳐든 스톡의 방향에 주의함으로서 가슴의 방향을 유지하는 연습을 한다.④ - 스톡으로 방향을 확보한다.두 스톡을 엇갈리게 허리를 앞뒤에서 끼워 스톡의 밴드를 이용해서 양끝을 고정시킨다. 스톡으로 허리를 끼움으로써 허리의 방향을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 자세로 활강하고 있으면 허리가 반듯하지 어떤지 금방 알 수 있다. 되도록 허리를 틀지 않고 활강하도록 신경을 쓰게 된다.⑤ - 평행조작의 감각을 터득한다.종이 테이프 등으로 두 무릎을 묶는다. 이에 의하여 두 무릎이 떨어지지 않도록 구속하여 평행조작의 터득하게 하려는 연습을 한다. 얼핏보면 위험할 것 같아 보이지만 두 발목을 묶는 것과는 달라서 양스키의 간격을 벌릴 수가 있으므로 위험하지 않다.회전턴을 준비기, 시동기, 후반기, 종료기 4부분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수가 있는데, 이 구분으로 말한다면 산돌기는 후반기의 부분이라는 것이 되어, 말하자면 턴의 후반부를 맡는 조작이다. 대회전이란 결국, 턴의 후반을 길게 잡은 활강이므로 이 산돌기의 연습이야말로 대회전의 결정적 요소가 된다.우선, 양스톡으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몸을 받치고, 양스키를 가지런히 한 다음, 약간 비스듬한 방향으로 활강할 준비를 한다. 활강을 시작하기 전에 다시 한 번 힘을 가할 발의 하중 포인트를 감각적으로 확인한다. 큰 호를 그리는 데는 긴 시간을 계속 밀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의 배분이 필요하다.균형 잡힌 커다란 반원호를 그리기 위해서는 하중위치와 액셀러레이터의 조절이 문제이다. 한꺼번에 밟지 말고 처음에는 약하게 서서
    예체능| 2006.11.17| 13페이지| 1,000원| 조회(62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5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