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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큐정전 독후감
    중국현대문학과영화< 목 차 >1.아큐정전소개2.작가소개3. 시대적배경4. 감상문중어중문학과 200800721 김선경아큐정전 < 소개 >저자 - 루쉰장르 - 소설발표연도 - 1921∼1923년1921년부터 베이징[北京]의 《천바오[晨報]》 부록판에 연재되었다가, 1923년에 제1단편집 《납함(?喊)》에 수록되었다. 신해혁명(辛亥革命)을 전후한 농촌을 배경으로, 정확한 성명도 모르는 최하층의 날품팔이 농민인 '아Q의 전기'라는 형식으로 쓴 소설이다. 혁명당원을 자처했으나 도둑으로 몰려서 싱겁게 총살되어 죽는 아Q의 운명을, 혁명 앞에서도 끄떡없는 지배력을 가지고 마을에 군림하는 지주(地主) 조가(趙家)와의 대조로 그려냄으로써 신해혁명의 쓰디쓴 좌절을 나타내고 있다.모욕을 받아도 저항할 줄을 모르고 오히려 머리 속에서 '정신적 승리'로 탈바꿈시켜 버리는 아Q의 정신구조를 희화화(戱畵化)함으로써 철저히 파헤쳐, 당시 사람들이 자기가 바로 모델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을 정도로, 중국 구(舊)사회의 병근(病根)을 적나라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후 이 작품에 대해서는 치엔싱추언[錢杏邨] 등의 심한 비판이 있었으나, 중국 현대문학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는 아무런 이의가 없으며, 오늘날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작가 소개 < 루쉰 >출생-사망1881.9.25 ~ 1936.10.19본명 -저우수런[周樹人]별칭 - 필명 - 루신국적 - 중국활동분야 - 문학출생지 - 저장성[浙江省] 사오싱[紹興]《광인일기》,《아큐정전(阿Q正傳)》등을 쓴 중국 문학가 겸 사상가. 특히 대표작 《아큐정전(阿Q正傳)》은 세계적 수준의 작품이며 후에 그의 주장에 따른 형태로 문학계의 통일전선(統一戰線)이 형성되었다. 그의 문학과 사상에는 모든 허위를 거부하는 정신과 언어의 공전(空轉)이 없는, 어디까지나 현실에 뿌리박은 강인한 사고가 뚜렷이 부각되어 있다.아큐정전의 배경 - < 신해혁명 >1911년(辛亥年)에 일어난 중국의 민주주의 혁명으로 쑨원을 대총통으로 하는 중화민국이 탄생하였다.제1혁명이라고도 한다. 이 혁명으로 청나라가 멸망함으로써 2000년간 계속된 전제정치(專制政治)가 끝나고, 중화민국(中華民國)이 탄생하여 새로운 정치체제인 공화정치의 기초가 이루어졌다. 1900년 의화단(義和團)사건 이후 청나라의 유럽 열강에 대한 굴종적 태도는 한층 더 심해졌으며, 이에 따라 국민의 생활은 더욱 고통이 가중되었다. 즉, 중국은 열강에 의한 식민지화 위기가 심화되었으므로, 1905년 각 지의 반정부 세력은 중국 최초 정당인 중국 혁명동맹회(革命同盟會)를 결성하였다.청나라도 이에 대항하여 중앙집권 체제의 운동(新政運動)을 도모하였으나 사회적 모순은 격화되고, 신정반대·세금거부·그리스도교 배격 등의 대중투쟁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이 움직임에 따라서 지방의 유력자, 즉 향신(鄕紳)과 상공업계를 기반으로 입헌파(立憲派)가 형성되어 입헌군주제를 지향하여 국회 속개(速開) 운동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화교(華僑) 외에 재일본유학생과 국내의 지식 청년층을 참가시킨 혁명파는 중국동맹회를 결성하여 비밀결사인 회당(會黨)과 손을 잡고 민주공화제를 지향하는 반청(反淸)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1911년 5월 청나라는 철도 국유령을 발표하여, 그때까지 민영(民營)인 철도를 담보로 열강의 금융자본 연합체인 4국 차관단으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빌려 재정난을 타개하려고 획책하였다. 이에 대하여 후난[湖南]·후베이[湖北]·광둥[廣東] 등에서 광범위한 반대운동이 일어났으며, 특히 쓰촨[四川]에서는 대규모 무장투쟁으로 발전하였다(쓰촨폭동四川暴動).같은해 10월 초 청조가 쓰촨폭동을 토벌하기 위하여 후베이신군[湖北新軍]을 동원하자, 우한[武漢] 지구에서 문학사(文學社)와 공진회(共進會) 등을 조직하여 신군(新軍) 공작을 전개해온 혁명파는, 10월 10일 우창에서 봉기하여 중화민국 군정부를 설립함으로써 신해혁명의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우창봉기[武昌蜂起]).이 혁명은 순식간에 전국에 파급되어 1개월 이내에 거의 모든 성에서 호응하기에 이르렀다. 12년 1월 1일 쑨원[孫文]을 임시 대총통으로 하고 난징[南京]정부가 수립되어 쑨원의 삼민주의(三民主義)를 그 지도이념으로 한 중화민국이 발족하였다.이보다 앞서 청조는 베이양[北洋] 군벌의 위안스카이[袁世凱]를 기용하여 혁명군의 토벌을 명하였으나, 영국의 중재로 화평이 진행되었다. 열강측이 압력을 가하고, 많은 지방에서 실권을 장악한 혁명정부의 내부에 숨어들어간 입헌파의 책동도 있었으며, 또한 혁명파 내부의 대립도 있어서 혁명군은 북벌을 중지하고 남북화의(南北和議)가 진행되었다.위안스카이는 청나라의 황제를 퇴위시키는 조건으로 쑨원으로부터 대총통의 지위를 이양받았고, 3월에 정식으로 대총통에 취임하여 베이징[北京]정부를 조직하였다. 이 때부터 혁명은 급속하게 반혁명으로 전화(轉化)되었다. 정당이 난립하는 중에 혁명파는 혁명동맹회를 개조하고 소당파(小黨派)를 합쳐서 국민당(國民黨)을 창립, 의회정치의 실현을 희구하였으나, 열강과 입헌파의 지지를 받은 위안스카이는 혁명파에게 무력탄압을 가하여 제2혁명을 일으키는 계기를 만들었다.혁명파는 제2(1913년 7월), 제3(1915년 12월)의 혁명을 일으켜 위안스카이 정권과 대결하였으나, 반제(反帝)·반봉건의 과제는 해결되지 않고 5·4운동 이후의 혁명으로 미루어졌다.아큐정전을 보고 나서아큐라는 인물의 한 일생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영화 도입부분에서 아큐라는 인물은 한 가정집에서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인데 그 곳에서 조차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동네에서도 사람들에게 업신 여겨지는 사람이다. 부잣집에서 허드렛일을 하는 아큐는 일을 성실히 하지 않고, 밖에나가서도 자신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집에 돌아와서는 항상 혼만 나는 인물로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인다. 이런 장면을 보면서 이런 모습은 현대사회에서도 많이 보여지는 꼴볼견으로, 아큐는 집안에서의 약한모습과 밖에서의 약자를 만났을 때의 태도는 확연히 다르게 나타났다.그런 꼴볼견의 모습을 가진 그가 일하던 가정집에서도 쫓겨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하녀의 볼을 만진 사건이 커지게 되어서 주인영감이 화가나게 되어 쫓겨나게 된다. 쫓겨난 이후 그는 길거릴 배회하다 배가 너무 고파 밭에 들어가 무를 훔쳐먹고, 밭 주인에게 들켜 아큐는 일하던 곳에서 쫓겨나는 것도 모자라 동네에서 쫓겨나게 된다. 여기서 그는 어떻게 자신이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지 않고, 그저 배가 고프면 남의 것을 탐하는 어리석은 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만약 내가 아큐였더라면 일하던 곳에 찾아가 다시 들어가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싹싹 빌거나, 아님 내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 헤매었을 것 같다. 하지만아큐는 해가 중천이 될 때까지 잠을 자고, 꿈속에서 그녀의 꿈을 꾸며 헤헤 거리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런 아큐는 현실을 즉시하지 못하는 우둔한자로 보였다.쫓겨난 이후, 어느 날 아큐는 새옷과 많은 돈을 들고 동네로 돌아오게 된다. 그를 무시하고 업신여겼던 동네 사람들은 그를 다시 보게 된다. 그는 가져 온 돈으로 주막에 들러 술을 마시고 자신을 비웃었던 사람들에게 환심을 사려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손님들에게 술을 사는 모습을 보인다. 돈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옷가지들을 가져와 그 옷들을 동네 여자들에게 팔게 되는데, 그를 무시하던 여자들은 아큐의 새로운 모습에 그를 달리 보고, 새로운 옷가지들을 사면서 좋아한다. 그러던 중 아큐가 일했던 가정집 여자들도 아큐에게 옷을 사고 가정집에 주인영감은 그 소식을 알게 된다. 사람들은 처음엔 아큐가 많은 돈을 벌었다고 착각하지만 나중에는 아큐가 가져 온 돈이 훔친 돈이였단 것을 알고 다시 무시하게 된다. 여기서 보았을 때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과 그 시대의 사람들이 별반 다를 바 없다고 많이 느껴졌다. 우리가 사는 현대시대는 물질주의로 만연해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만 보아도 정당한 과정을 거치지 않은 돈을 번 사람들이 엄청 많아 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의 정당한 과정을 보려 노력하지 않고,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물질에 현혹해 결과만 보고 있는 모습을 그 시대의 동네사람들과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많은 잘못을 한 연예인을 예로 들었을 때, 과거 오년, 십년 전만해도 우리는 그들에 대해 손가락질하며 비난하고, 또 이슈가 되지만 정작 그가 한번의 성공을 하게 되면 우리는 그 전의 모습은 까마득히 잊고, 지금의 성공만 보게 된다. 현재 그들이 가진 부동산, 그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모든게 이슈가 된다.다시 동네사람들에게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아큐의 위치는 제자리로 돌아가게 된다. 이 당시에 시대적 배경은 신해혁명이다. 혁명이 일어나자 동네사람들은 모두 놀라 두려움에 떨게 되고 아큐는 어떻게든 살아남아 보기위해 혁명군의 틈으로 끼려고 노력한다. 여기서의 모습은 마치 박쥐와 똑같은데, 아큐는 성격이 매우 급해 어떤 상황인지도 잘 알아 보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할 것 같은 상황에 붙어 그는 자신의 인생을 바꿔보려고 한다.
    독후감/창작| 2013.06.09| 5페이지| 1,000원| 조회(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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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어 감상문
    저는 이 과제를 인터넷을 보지 않고 저 스스로 책을 보고 줄거리와 느낀 점을 써서 냄을 선언합니다.우선 줄거리는 공자의 책을 보면 생활, 사회, 정치 부분 등 광범위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었는데 저는 이 내용들 중 에서 제가 보고 많이 생각한 내가 살아가면서 실천하고 살아가고 싶은 부분과 우정에 대해서 간추려 보았습니다.- 실천편 -< 先行其言이요 以後從之니라 >먼저 자신이 말한 것을 실행하고 그 뒤에 말한 것을 따르는 것이다.‘ 선행기언(先行其言) ’ 은 말하기전에 행하는것이고 , ‘이후종지(以後從之)’ 는 이미 행하고 난 뒤에 말하는 것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은 말이 우선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 생각을 하기전에 말부터 나오는 습관과, 자신이 할 수 있음과 없음을 생각하지 않고 약속을 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공자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우리의 행함의 순서가 뒤바뀜을 알 수 있다.말을 먼저 뱉기 보다는 먼저 행동하고 그 다음 말을 하는 사람들이 되었음을 바라는 공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君子欲訥於言而敏於行 >말은 하기는 쉬우나 실천하기는 어렵다. 위의 내용과 비슷한 말씀이다. 누구나 말을 앞세우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행하는 사람들은 많이 볼 수 없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 말을 하는 이들은 그저 말로 그칠 뿐이고, 허황된 사람이 되기 쉽다. 진실한 사람이 되려면 과장하지 않고, 스스로 한 말에 책임을 가지고 행동해야 진실된 사람이 될 수 있다. 말은 결국 실천을 통해 검증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공자의 깊은 뜻을 알 수 있다.< 法語之言은 能無從乎아 . 改之爲貴니라.巽與之言은 能無說乎아 . 繹之爲貴니라.說而不繹하며 從而不改면 吾末如之何也已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바르게 말해 주는 말을 따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잘못을 고치는것이 귀중한 것이다. 실마리를 찾는 것이 귀중한 것이다. 기뻐하기만 하고 실마리를 찾지 않으며. 따르기만 하고 잘못을 고치지 않는다면 나도 어찌 할 수가 없을 뿐이다.”이 글귀를 보았을 때 느낀점은 지금 현대 사신을 점점 중요시 여기는 현상이 너무 안타깝다.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 나 또한 남에 의한 삶을 너무 많이 살진 않았나 생각해보는 말씀이었다. 남의 평가에 좌지우지 되지 않는 것이야말로 주제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닐까 싶었다. 물론 우리는 사회에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남을 신경을 쓰고 사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삶이지만 이러한 사회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자신을 찾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할 실천 과제가 아닌가 싶다.< 不失人 亦不失言 >“ 더불어 말한 만한 사람인데도 그와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잃고, 더불어 말할 수 없는 사람인데도 그와 말하면 말을 잃게 된다. 그러나 지혜 있는 사람은 사람도 잃지 않고 말도 잃지 않는다. ”이 말씀은 상대에 따라 말할 때와 말하지 않을 때를 구별해서 말을 하라는 것이다.자신의 생각과 이상이 다른 사람들끼리도 같이 있는 상황은 많이 놓여진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자기중심적이지 않고 남들의 의견을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경쟁심이나 이기심으로 상대방을 대해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려고 고집한다면, 결국 자신만 아는 사람으로 전락되기 쉽고, 또 자신이 아는 지식의 한계점에 도달하게 될 것 이다.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 것, 틀림이 아닌 다름이 있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이러한 사고를 가지고, 사람을 대한다면 결코 논쟁이 일어 나지 않을 것이다. 논쟁이 아닌 대화로서 소통하기는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만은 확실한것 같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라.”바로 위의 내용과 비슷한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은 남에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어하기 보다는 남에 대해 먼저 알아가려는 실천을 하란 말씀으로 해석되는데, 이것은 우리가 꼭 행해야 되는 말씀 같다. 남을 욕하려 하는 것은 곧 자신을 욕하는 것과 같고, 남의 장점을 보려고 하다보면 긍정적인 생각이 많아지게 되어서, 내공간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대학이라는 한 방향만을 위해 살아가는 10대의 모습은 어디에서나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정작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대학에 가야한다는 이유만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그 아이들은 대학에 들어가서 방황하기 쉽다. 한 가지 목표만을 보고 달려왔지만 정작 그 목표에 도달하고 나서는 다른 목표를 설정하기조차 힘들어 한다. 정작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는 모르고 , 점수에 맞춰 대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은 너무나도 안타까운 현실이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자 만이 자신이 나중에 할 일에 대해 의욕이 생기고 또 그 일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이 뒤따라 올 것이다.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하지 않은 직업은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해도 지치고 질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를 항상 고민해 보고 또 그것을 키우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다.< 不?不求면 何用不臧이리요 >“ 남을 해치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다면 어찌 착하지 않겟는가? ”이 말씀은 우리가 누구나 아는 도덕규범이다. 남을 해치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가장 쉬운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이러한 규범을 알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꼭 어떤 범죄자가 되지 않더라도 남에게 불편을 주는 것 또한 남을 해치는 것이고, 남의 물건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분수에 넘치는 물건을 탐하는 것 또한 남의 것을 탐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이 든다. 남에게 항상 배려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는 것이 서로 같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본 규범이 아닌 가 싶다.< 弟子入則孝,出則弟;謹而信,汎愛?;而親仁,行有餘力,則以學文 >“ 젊은 사람은 집에 들어가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밖에 나오면 윗사람을 공경하고 행동을 신중히 하 위해 정성을 다하는지에 대한 반성은 남을 위해 봉사하거나 희생하는 삶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 희생이나 봉사라는 단어를 들었을 땐 처음엔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단어같지만, 모르는 남이 아닌 주변 친구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여 주는 것만으로도 남에게 봉사하고 희생하는삶을 사는 것 이라고 볼 수 있다. 봉사란 모르는 것을 알려주려는 마음, 남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주려는 마음 자체에서 시작하는 것 이기 때문이다.< 居之無倦 行之以忠 >“ (정치란) 머무를 때는 게으르지 않고 행할 때는 성실한 마음으로 한다. ”이러한 말씀은 정치에 관한 물음에 답변하실 때 하신 말씀이신데, 이 말씀은 정치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임의식을 가진 말씀으로 느껴졌다. 모든 사람들은 지위를 가지고 있다. 어린아이에게도 딸이나 아들이란 지위, 학생이란 지위, 어른들에게는 직장에서의 지위, 사회적으로 봤을 때는 시민이라는 지위, 우리는 많은 지위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책임의식을 지니고 있지 않다. 시민을 얘기 하자면 우리는 시민으로서 환경을 보호해야 할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위를 망각하고, 자신은 그 지위를 가지지 않은 듯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쓰레기를 버린다던가, 담배를 핀다던가, 자신의 업무를 남에게 미룬다든가 등등의 자신의 지위를 잊고, 편한 데로 게으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책임의식을 가지고 성실히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 해 냇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衆惡之라도 必察焉하고 衆好之라도 必察焉이니라 >“ 여러 사람이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며 여러 사람이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이 말씀은 많은 사람들에게 군중심리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깨닮음을 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경향을 무조건적으로 따라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엄청난 오류이다. 상대방나아가 우리의 대화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말씀이다. 요즘 사람들은 성격이 급해져 남의 얘기를 끝까지 듣지 못하고 자신의 얘기를 하려는 사람이 많다.하지만 이러한 대화는 대화가 아니고 서로의 주장만 펼치는 시간이다. 특히 어른이 말씀하실 때에는 그 말씀이 나와 반대되는 의견일 지라도 우리는 그 얘기를 끝까지 들어야 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말씀을 다 듣고 난 후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하는 표현을 해 준 후, 그 이후 자신의 얘기를 해도 늦지 않다. 만약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나기도 전에 나의 이야기를 한다면 상대방도 기분이 상하고 자신의 주장만 펼치려고 하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다. 그 상대방이 어른이라면 더욱이 그럴 것이다. 웃어른을 대할 땐 그 사람이 나의 의견과 다른 사람일 지라도 우리는 예의를 갖추고 그 상대방의 말씀을 잘 들어주려는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정편 -< 益者 三友오 損者 三友니 友直하며 友諒하며 友多聞이면 益矣오友便僻하며 友善柔하며 友便녕 이면 損矣니라. >“ 유익한 벗이 셋 있고, 해로운 벗이 셋 있느니라. 정직한 사람을 벗으로 사귀고, 진실한 사람을 벗으로 사귀며 , 견문이 넓은 사람을 벗으로 사귀면 유익하니라. 아첨하는 사람을 벗으로 사귀고, 굽신거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벗으로 사귀며, 말을 잘 둘러대는 사람을 벗으로 사귀면 해로우니라. ”이러한 말씀은 친구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할 수 있다. 친구를 사귐에서 유익함이 있는 친구는 셋이 있고, 해가 되는 벗이 세 가지 있다. 정직한 사람, 진실한 사람, 견문이 넓은 사람들은 사귐에 있어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고 그 밖의 아첨하고, 굽신거리고, 말을 잘 둘러대는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는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겠지만, 알고 보면 해가 되는 사람들이다.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친구들이 만나기에는 편하고 시간이 잘 가겠지만, 그런 친구들과 어울려 있다 보면 성장은 없고, 단지 그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서로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거나 고민해 주
    독후감/창작| 2013.06.09| 11페이지| 1,500원| 조회(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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