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위험과 사례분석투자자의 기대효용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선택하여 평균과 분산모형을 토대로 활용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에는 개별증권 각각의 기대수익률과 위험 등이 포함되는데, 구성되는 자산의 움직임이 상이할수록 외부적인 위험요인에 대해 서로 위험을 상쇄하는 작용을 하게 된다.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는 자산이 많아질수록 위험은 줄어들게 되지만, 아무리 효율적으로 분산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제거할 수 없는 위험이 존재한다.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과 관련된 것으로 물가 상승, 이자율의 변화 등 여러 기업과 시장 전체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주게 되며, 이를 통틀어 ‘체계적 위험’이라고 정의한다. 이와 반대로 포트폴리오의 분산 투자로 제거할 수 있는 위험을 비체계적 위험이라고 하며, 파업이나 매출부진 등 개별 기업의 특수한 상황과 관련되기 때문에 분산이 가능하고 위험 제거가 가능하다.하지만 급격한 대내외 불안요인의 증가와 다양한 정치 및 경제 이슈 등 경영환경의 변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장의 체계적 위험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세계금융시장을 가장 놀라게 한 사건인 ‘브렉시트’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체게적 위험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었고, 그 불확실성이 세계 경제를 더욱 침체시켰기 때문이다. 브렉시트는 경제 외에도 정치권에도 체계적인 위험을 가져다주었고, 앞으로 영국처럼 EU를 탈퇴할 나라들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위험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브렉시트에 따른 위험이 주변 국가로 전이되면 유로존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정치와 경제에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불확실성을 잠재우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주요국들은 통화정책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여 금융시장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노력하지만, 일시적으로 안도감이 형성될지는 몰라도 과거에 비해 그 효과가 매우 미미할 것이라고 주장도 많은 상황이다. 이미 외환시장에서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미국 달러화의 통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곧 유로화의 약세로 이어져 신흥국가들의 자본 유출까지 우려해야 할 상황이 오고 있다. 또한 신흥국의 자본 유출은 위안화 악세와 함꼐 중국 자본의 유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국과의 수출 비중이 매우 큰 한국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예의주시 할 필요가 있다. 연쇄적인 환율전쟁이 발생하게 된다면 중장기적으로 세계 경제 침체를 연장하는 악순환이 반드시 나타나게 될 것이다.결론적으로 우리는 체계적 위험을 피할 수 없다. 과거 위험관리 부분에 있어서 위험은 언제나 부정적이고 통제되어야 할 대상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위험을 관리할 특정 부서를 통해 분리되어 운영되었다. 그러나 상시적인 위험에 직면해있는 상황에서 위험은 이제 단순히 회피하여야 할 대상이 아니라 기회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위험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위험은 분리되어 운영되는 것이 아닌 통합적인 관점에서 경영시스템 전반에 걸쳐 다루어지고 있다. 브렉시트에 따른 위험의 증가는 위협이 된다는 것에 이견이 없지만, 이를 위기나 불확실성으로 대응하는 차원을 넘어설 필요는 있다. 위기를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전략적 대응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다면, 경영 환경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위험을 효과적으로 파악하여 대응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론 과제1.서론오늘날 리더십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집단의 구성원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즉, 집단의 구성원들에게 공동 목표달성을 위해 또는 내부 구조의 유지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자발적 참여를 이루게끔 리더가 유도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십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목표 지향적이어야 하고 구성원들에 대한 자발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하며 목표달성을 위해 구성원들의 충성과 지지를 얻어야 한다. 주어진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해야 하므로 처해있는 상황까지도 생각 할 줄 알아야 한다.2.본론그렇다면 왜 이렇게 사람들이 리더십을 중요시할까? 앞서 말했듯이 리더십은 목표를 당성하기 위해서 집단 구성원들에게 자발척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톱니바퀴로 예를 들어보자. 작은 톱니바퀴와 큰 톱니바퀴가 맞물려 있는데, 작은 톱니바퀴를 리더, 큰 톱니바퀴를 구성원 혹은 조직이라고 생각해보자. 작은 톱니바퀴가 아무리 열심히 많이 돌아봤자 그 두 톱니바퀴의 이빨이 서로 맞지가 않으면 헛돌게 되버린다. 마찬가지다. 아무리 리더의 능력이 뛰어나고 일을 잘 한다고 한들 구성 조직원들이 그에게 충성과 지지를 받치지 않으면 전체적인 조직이 잘 돌아갈 수 가 없다는 것이다. 즉, 조직의 수행이 성공적으로 달성이 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인간관계 능력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우리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인지하여야 한다. 그런점에서 보면 역시 경영부문에는 인간관계라는 것을 배워야 하는 이유도 그러하다고 생각한다.기업에게 있어서 리더십의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다. 리더십은 오늘날 경영 자체와 동일시 할 만큼 조직행동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 나와있는 인터넷 칼럼을 보면 회사에서 이직 및 퇴사를 하는 주요 원인은 일이 어려운 것 보다 인간관계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만큼 사회생활에 있어서 인관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조직의 리더가 조직관리에 어떤식으로 기여를 하느냐에 따라 구성원의 화합, 단결이 조장되고, 심지어 이직, 퇴사까지도 결정하게끔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조직의 목표 달성과 타사와의 경쟁력 또한 구성원들의 역량과 관련되어 리더십이 크게 관여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기업의 상급자와 하급자 관계에서의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안전관리 및 생산조직에서 또한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소속 직원들의 안전업무에 대한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감독자가 구성원들의 인간관계 그리고 안전에 대한 사전 예방을 철저히 관리하여 구성원들의 참여도를 개선시켜야 한다.필자는 초,중학교때부터 학급 임원 및 선도부를 줄곧 해오곤 했다. 그당시에는 권력욕에 눈이 멀어 여러 임원직을 맡고 싶어했고, 전교 부회장까지 하게되었다. 임원직을 맡으면서 따르는 친구들도 늘고 나에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결정권을 쥐게되니까 더욱 재밌긴 했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껴 고등학교때부터는 그만 손을 놓게 되었다. 보통 이때엔 동급생들에게 규범, 제안, 설득의 방법으로 영향을 준 것 같다.그 후로 권력이라는 것을 다시 잡아본 게 군대에서 였다. 작은 사회라고 불리는 군대에서 계급이 하나씩 올라 갈 때마다 후임병들이 생기고, 그에따른 내 지위도 올라가게 되었다. 그때에도 계급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나중엔 분대장을 달기도 하면서 병사사이에서 최고의 지위를 누리기까지 해봤는데, 군대의 특성상 강요까지도 가능하게 되어서 기존에 리더십으로 인간관계를 다루는 것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럼에도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그만큼 경우의 수가 오히려 더 늘고 복잡해지는 등 책임감이 더 막중해 졌다는걸 느꼇었다. 분대장을 하게 되면 자기 분대원들을 관리해야하는 중요한 임무가 하나 더 생긴다. 그 임무를 수행할 때에는 4가지 방법을 다 써야하고, 그와중에 권력도 적절히 사용을 해야지 분대원들이 잘 따라와서 우리 조직이 목표하는 최고치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는걸 느꼇다. 분대원들을 관리할 때 규범으로 분대장 자체가 스스로 모범을 보임으로서 밑에 후임들이 옳은 방향으로 같이 올 수 있게 도와주곤 하였다. 또한 분대원들의 고충·고민이 있을땐 제언과 같이 방향을 제시해주고, 설득을 통해 인간관계를 극복하고는 하였다. 하지만 기존에 다루기 능숙한 이 3가지 방법과는 달리 강요는 조금 느낌이 달랐다. 탈선을 마음먹은 인원에게 강요와 무변별한 권력사용이라는 방법은 오히려 잘못 쓰게되면 독이 될수도 있는지라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사용을 하여야 했다. 권력을 사용할 때엔 보상적 권력을 많이 사용하였다. 군대의 특성상 혜택이나 성취를 쉽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구성원들은 그 구성의 장이 걸어놓은 보상이 있으면 그 보상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 때문이다. 또한 업무 및 정보에 있어서도 모든 내용을 다 알고 있으려고 공부했다. 바로 전문적 권력과 준거적 권력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사람은 큰 무기를 쥐고있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마찬가지고 업무에 있어서 그런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니 후임들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오히려 지시도 잘 따르게 되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곤 했다. 또한 그러한 분대장의 모습을 보며 존경심을 느꼈는지 후임도 존경스럽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을 한 적도 있다. 하지만 필자는 강압적인 권력은 역시나 사용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반하려고 하는 성격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집단 자체의 반발을 유도한다면 가장 적합한 시기, 가장 필요한 때에만 사용하기로 생각해서 그럴 시기에마다 사용을 해왔다. 하지만 강압적 권력을 써와본 결과 이것또한 잘하는 사람이 해야지 어설프게 하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영학개론 과제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증대되는 배경은 무엇인가?일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무엇일까? 기업의 의사결정이 특정 개인이나 사회조직내의 다양한 집단, 즉 사회전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해야 하는 의무를 말한다. 쉽게 말해, 기업이 이해관계가 되는 사회의 개인 및 단체에 기업 활동으로 인한 영향 및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그들의 불만,요구 등을 충족시켜주는 것이다.기업이 사회의 요구를 들어주기는커녕 외면하게 된다면 그 기업은 사회로부터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한다. 이는 즉,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의미하게 된다. 스스로의 무덤을 파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런 이유가 없이 기업이 사회에 책임을 지어야 하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일반적인 시민들이 받지 못하는 사회 및 국가로부터 지속적인 혜택을 받아왔고, 사회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권력·권한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예를 들어 소비재에 대한 가격조정 등) 권력·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책임이 보다 크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현 사회에서 기업을 유지하는데에 있어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버렸다.그렇다면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기업의 경우 어떤 일이 발생 하였을까? 사회적 책임을 다한 다는 것은 결국에 기업의 이미지다. 시장조사 회사인 로퍼 스타치(Roper Starch)에 따르면 (미국 주간지 브랜드위크의 1999년 2월 22일자 보도내용), 75%의 소비자는 상품구매시 그 회사의 사회공헌 여부를 고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한편으로는 사회적인 기업의 이미지, 사회에 대한 공헌이라 할 수도 있겠다.)이 기업의 생사를 결정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의 경우 우즈베키스탄 목화를 이용해 면화 제조 사업을 진하였는데, 그 이유는 우즈베키스탄의 어린이들을 강제 동원해 생산한 것이어서 논란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결국 국내외 인권단체는이를 문제로 삼았고 거래처들과 거래를 중단하게 되는 실패적인 마케팅을 하게 되었다. 나이키의 경우도 사내 원칙으로 인하여 세전이익의 1.5%를 사회에 기부하고 공헌해야 하지만 국내 나이키 회사의 경우 기부금 현황 및 사회공헌 현황을 투명하게 내놓지 않고 있어서 비난을 받은 바가 있고, 동남아시아 신발 제조 하청업체의 아동 노동 착취 보도로 인해 매출이 37%나 급감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도 크게 실추돼 파산 위기에까지 몰린 적이 있었다. 또한 옥시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 BP의 멕시코만 원유유출 사건,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실패를 한 경우 자회사에는 엄청나게 큰 타격을 주게 되었다. 이처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그들의 기업 자체적으로 피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만큼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기업이 사회에 책임을 다한다는 것일까? 필자는 ‘모든 기업들이 담합을 하여 사회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기업입장에서 더욱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기업의 입장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하나의 사업으로 볼 수 있다. 사회적 책임으로부터 얻는 이점이라 하면, 일단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도덕적이고 사회의 규범을 잘 따르는 사람들이 존경받는 것처럼 기업이 윤리적이고 사회에 그러한 모습들을 보여준다면 시민들과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좋은 이미지로 쌓은 높은 신뢰와 좋은 평판은 매출에 좋은 영향을 가져다 준다. 또한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타 경쟁사와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중 하나이다. 한마디로 경쟁력 강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례에는 어떤 경우가 있을까? 게임 회사인 넥슨의 경우 넥슨사의 사회공헌 부문인 ‘넥슨 핸즈’가 있다. ‘넥슨 핸즈’란 우리의 이웃을 찾아가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창의적인 가치를 나누고자 하는 넥슨의 사회공헌 정신을 상징한다. ‘넥슨 핸즈’의 경우 3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분이 되는데, ‘창의 핸즈’, ‘문화 핸즈’, ‘나눔 핸즈’ 로 나뉘게 된다.‘창의 핸즈’의 경우 대학생들에게 해외 체험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주고, 그들이 창의적인 아이디로를 꿈 꿀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문화 핸즈’는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공간인 작은 책방을 선물 해주고, 넥슨의 디지털과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결합하여 ‘더놀자’ 라는 새로운 문화 공간을 만들어주었고, 또한 올바른 네티켓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마지막으로 ‘나눔 핸즈’는 봉사 동호회인 ‘핸즈업’을 운영하여 어린이, 소외된 이웃, 어르신,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행하고 있다.이러한 결과 넥슨은 매 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오고 있고, 매출도 매번 늘고있어 영업 범위를 계속적으로 확장해가고 있다.이렇기 때문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뿐만 아니라 기업에게도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어버렸다. 앞서 다루었듯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기업에게는 비평과 비난이, 다하는 기업에게는 믿음과 신뢰가 주어진다. 이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요소는 기업의 발전과 유지 때문에 간과할 수 없을 만큼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기업이 사회전반에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이 증대 되지만, 기업도 그 환경을 형성하는 다른 구성요소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는게 현실이다.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 기업의 전문 경영자는 주주만이 아닌, 자신의 기업과 관련된 이해집단들과의 이해또한 조정해 나아가야한다. 기업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지만 그 영향력의 뿌리, 즉 영향력이 나오는 원천은 기업과 관련된 이해관계자들 이다. 이해관계자들의 이해에 따라서 그 영향력이 더 커지고 작아지는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사회 구성원들의 기업에 대한 영향력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생각 한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업만의 일이 아닌, 모든 사회구성요소가 다같이 상호협력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우리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복잡한 문제들은 해결하려면, 모든 사회구성요소가 협력을 해야한다.
생산관리 과제의 6시그마목차Ⅰ. 서론1. 6시그마란 무엇일까?2. 6시그마가 나오게 된 배경은?3. 6시그마의 두가지 방법Ⅱ. 본론1. 듀폰 회사설명2. DMAIC로 본 듀폰 회사의 6시그마(1) 도입 배경(2) 도입 과정Ⅲ. 결론1. 결론2. 참고 문헌 및 자료Ⅰ. 서론1. 6시그마란 무엇일까?미스나 에러발생률을 1백만분의 3.4이하로 한다는 높은 수준의 목표(거의 무결점 수준의 품질을 추구)를 설정하고 마케팅,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획책정, 프로세스 등 경격활동 전반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전사적인 활동으로, 무결함의 달성보다는 결함의 억제를 의의로 하여 품질개선을 기업의 수익에 연계시키는 것이 핵심이다.2. 6시그마가 나오게 된 배경은?애드워드 데밍은 무결점을 너무 강조하면 역효과가 발생한다고 한 반면 크로스비는 무결점을 제시하며 기존의 기업이 생각하던 비용의 증가가 제품 품질의 개선 방법이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내부의 개선으로도 오히려 비용을 절감하며 무결점을 달성 할 수 제시 하였다.1980년대 초 일본 무선호출기(일명 ‘삐삐’) 시장에서 모토롤라 회사가 품질 불량으로 위기에 빠지게 된다. 이를 개선하고자 6시그마가 시작하게 된다. 모토롤라의 로버트 갤빈 회장은 5년에 걸쳐 10배의 품질개선을 하라고 명령하였고, 전사적으로 모든 직원들이 마이클 해리 박사의 6시그마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노력으로 품질을 개선시켰다. 그 후 모토롤라는 1980년대 중반 품질개선 활동에서 6시그마를 적용하였고 이후 10년 후엔 불량품 99.7% 감소, 제품 단위당 품질 비용 84% 감소, 생산성 20% 향상, 매출 17% 증가, 주가 6.6배 향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게 된다. 후에 1988년 모토롤라는 6시그마로 제 1회 품질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어 말콤 볼드리지 상을 받게 된다. 이후 해외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에서도 6시그마를 도입하게 된다.3. 6시그마의 두가지 방법6시그마는 DMAIC와 DMADOV의 두가지 방법으로 적용시킬 수 있다. DMAIC는 현존하는 프로세스나 제품의 결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이고, DMADOV는 신제품을 선계하거나 현존하지 않은 새로운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6시그마 수준으로 설계하기 위한 방법이다. 주로 기업은 DMAIC를 사용하며 Define(정의), Measure(측정), Analysis(분석), Improve(개선), Control(관리)의 단계를 거쳐 프로세스를 완료한다. 우리는 앞으로 이를 인식 단계와 표준화, 통합단계까지 거쳐 혁신전략의 8단계로 보고 글을 보도록 하자.일단 Define(정의)를 하기 전에 인식(Recognize)단계를 거져야 한다. 6시그마의 주요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인식을 하는 것이다. 그런다음 정의단계에선 우리가 개선해야할 문제가 무엇인가 확인을 하는 것이다. 측정단계에서는 현재의 성능이 어느정도 인지 측정을 하고, 분석단계에서는 측정단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이용하여 요인들을 파악하는 것이다. 개선단계에선 요인들을 제거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강구하고, 실험계획을 세운다. 즉, 개선 안을 세우는 과정이다. 후엔 개선된 프로세스가 문제없이 잘 적용되고 있는가를 관리하게 된다. 6시그마 프로젝트를 서로 연계 시켜 최상의 방법을 파악하고 일상 업무과 연계를 시켜 표준화를 시키고, 기존의 모든 프로세스를 모아 회사 업무로 만드는 것이 통합의 단계이다.Ⅱ. 본론1. 듀폰 회사설명듀폰은 미국의 화확 관련 기업이다. 엘 테일이 1802년에 회사를 설립하였고, 화약, 폭약 등 전쟁용 화학품을 지원하다가 1920년대 이후부터 합성고무나 나일론 등을 발명하였고 1930년대 GM의 테플론 등의 합성섬유, 합성수지, 농약, 도료 등의 연구, 개발하여 취급하게 되었다. 현재는 전형적인 미국의 화학분야 복합 기업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1977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고, 농업&영양 사업부, 전자&통신기술 사업부, 포장재/산업용폴리머 사업부, 코팅&컬러기술 사업부, 안전&보호소재 사업부로 구성되어 듀폰 코리아를 운영중이다.2. DMAIC로 본 듀폰 회사의 6시그마(1) 도입배경수익의 20~30%의 품질 실패비용(약 60억달러)이 발생함에 따라 1990년대 말 듀폰의 정체성과 전략을 재확립할 필요성을 통감하였고, 지식경제 부상에 발맞춰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꼇다. 또한 경제와 환경보호의 새로운 경향으로 인해 화학 기업의 성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었다. 생산성 향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하고 주주가치를 증대시킨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6시그마 도입을 결정하였다.사실 듀폰은 이전부터 여러 개선프로그램을 사용해보았다. 1980년대에는 팀빌딩 접근법을 통한 개선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였으나 경영진이 바뀌면서 팀원간의 유대감이 약화되어 실패를 하게 되었고 1990년대 초반 섬유사업부의 품질개선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단기적으로 개선이 되는 듯 하다가 금방 실패를 하고 사라져버렸다. 이후 홀리데이는 듀폰에 6시그마를 도입하기 위해 얼라이드 시그널과 GE를 시찰하면서 6시그마 적용의 구체적인 사안과 노하우를 회장인 래리 보시디에게 전수 받은 후 듀폰에 6시그마를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2) 도입과정6시그마를 특수 화학 사업부를 대상으로 파일럿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전사적 차원으로 확대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여 실행하였다.특수 화학 사업부 직원들에게 6시그마를 교육시켰고, 6시그마 조직을 개편하였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있는 벨트체계를 더욱 세분화 하여 시니어 챔피언, 챔피언, 프로젝트 챔피언 등으로 네 명의 풀타임 프로젝트 챔프언을 선발하였고 마스터 블랙벨트, 블랙벨트, 그린벨트로 체계를 나누었다.듀폰은 6시그마 도입을 위하여 8가지 전략을 세웠는데, 명학한 전략목표를 수립하도록 하였고, 리더의 주도로 6시그마를 운영해 갈 수 있도록 하였고, 인재개발을 하는데에도 중점을 두었다. 또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프로젝트를 선정하였고, DMAIC의 단계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였다. 추적 시스템 구축, 성공을 축하하고 인정하는 문화를 형성하기도 하였으며, 사내 커뮤니케이션 또한 중시하는 것을 8자기 전략으로 보았다.듀폰은 크게 6시그마를 1세대, 2세대, 3세대로 나누어 활용하였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로 묶어서 본다면 처음에는 6시그마는 DMAIC에 중점을 두어 수율 개선을 비롯하여 재고감소, 수취계정 및 지불계정의 효과적인 관리와 생산능력 확대, 주문처리, 에너지 효율성 증대 등에 관한 프로젝트 및 프로세스를 시작하였다. 각 경영진 별로 최고 목표 및 재무목표를 7가지씩 세워서 운영하기도 하였으며, 100가지 이상의 변화를 선언하였고, 105명의 6시그마 리더를 선발하였다. 6시그마의 성공을 위해 재무목표를 명시하고 목표달성 성과급을 결정하였다. 최고경영진의 가시적 지원과 분기별 경업검토의 지속적 실시를 지시하였고, 전 사원의 참여의지를 유도하면서 책임감 부여를 지속적으로 하였다. 1,2 차검증을 통하여 한달에 한번씩 프로젝트 성과를 평가하였고 프로젝트를 완수 한 후 재무담당직원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해 내었는가 평가를 하였다. 결과적으로 특수화학사업부는 2000년에 1억달러의 품질실패비용을 감소하였다. 6시그마 도입을 위한 사내의 기반작업 이었다고 볼 수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독후감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애초에 고교시절에 읽어봤던 베스트셀러였다. 그당시에는 그저 이 책을 인간관계를 잘 하는 방법, 리더십을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읽었다. 지금은 인적자원관리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역시 인적자원관리라는 측면에서 연관성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적자원관리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 어떻게 얼마나 이해를 해서 그들을 ‘자원’이라는 개념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관리를 해야지 최고의 이득을 볼 수 있을까라는 개념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바라보면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또한 사람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지 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형성 할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을 다룸으로써 인적자원관리를 공부하는 데엔 더없이 좋은 책일 것이다.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4부로 나뉘어진다. 1부에서는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2부는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 3부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4부는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을 다룬다.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을 다루는 파트에서는 우선 비판과 비평을 하지 말아야 된다고 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당연히 비평,비판은 독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다. 실제로 내가 군대에 있을 때에도 본인은 최고참 병사보다 계급도 낮고 경험도 적지만 오히려 후임들은 최고참 병사의 말보다 내 업무 체계를 더 따르고 내 말을 더 따르고는 했었다. 그 인간관계에서도 나는 후임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었지 비평,비판을 하지 않았다. 끝까지 나를 잘 따라서 도와주게끔 만드려면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칭찬에 관한 내용이다. 어떻게 보면 나는 군대에 있을 때 여러 인간관계론(?)을 스스로 터득하고 느낀점도 많은 것 같다. 군대에 있을 당시 제일 무섭다는 간부쪽 편재로 들어가게 되어 일을 하게 되었는데, 실수를 한번 한 이후로 그 간부에게 찍혀버렸다. 그 후 한번의 실수로 미운털이 박힌 나는 정말 군생활이 하기 싫었고, 왜 이렇게 살기 힘들까 하고 한탄을 한 적도 있었다. 그때 마침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였던 것이 그 간부의 칭찬 한마디였다. 나를 싫어하는 간부가 칭찬을 해주니 그때부터 그 간부의 마음에 드려고 최선을 다했고 충성을 다했다. 지금에 와서야 생각해보면 그렇게 일에 대한 능률이 오르고 업무를 잘하게 된 것은 그 간부의 인적자원관리의 한 방법이 아니었나 싶다. 세 번째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는 것이다. 간혹 가다보면 군대에서 분대장을 하고있을 때 후임병들의 고충 상담이나 고민 상담을 많이 들어주었다. 그때마다 내가 이용하던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는 것이었다. 상대방의 고충을 제 3자의 입장이 아닌 당사자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였을 때 그들의 처지, 욕구 등을 해결 해 줌으로써 상대방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충성을 나에게 받치고는 하였다. 그럼으로써 나는 내 후임들을 다루기가 더욱 쉬워지고 편해졌다고 느꼈다.후에는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을 제시하는데 결국 사람을 다루는 스킬(?)을 저술해 놓았다. 매우 형식적이지만 이 형식적인 것들이 기본이고 기초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기초들도 잘 해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그만큼 인간관계에 있어서 애를 먹고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책을 읽고 나면서 쉬운 것들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지만 곧장 이 쉬운 것들을 잘 못하니까 아직도 인간관계가 어려운 것이고 모두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없는 것이라고 성찰을 하게 되었다.그 뒤에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이 저술 되어있고,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을 다루면서 내용을 마무리 하게된다. 흔히 상급자의 입장이었을 때 위의 방법들을 잘 알고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가령 군대에 있을때에도 이런 모든 방법들을 다 익혀왔었더라면 더욱 후임들을 대하기가 쉽지 않았을까 싶다. 아무리 한번 읽어봤다고 한들 내 것이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반복하여 몸소 익히려고 마음을 먹어야겠다.읽다가 가장 인상이 깊었던 글귀는 의견충돌의 상황이 닥쳤을 때 논쟁을 하지 말고 피하라고 말한 것이다. 보통 의견충돌이 있을 시에는 합의점을 찾아내어 좋게 마무리 짓는 것이 좋겠지만, 대개 필자의 기억엔 그런 일은 손에 꼽을정도다. 둘중 한 그룹이 자신들이(혹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말싸움으로 늘어지던가, 변명으로 이어지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봐왔다. 물론 필자도 의견충돌이 있으면 최대한 피해보려 하지만 안되는 경우도 많고, 이 방법이 정말 옳은 방법인가 하는 의구심이 항상 들어왔던 지라 다시 읽게 되었을때는 맞는 것이라고 확신이 들게 되었다. 소크라테스는 ‘내가 아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라고 말했다. 의견충돌을 말라는 것이다.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고 결코 상대방이 틀렸다고 하는 것을 강조하면 안 되는 것이다. 적을 만드는 것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또한 그들을 관리함에 있어서 좋을 것이 전혀 없다. 의견 충돌로 이기던 지던 결국 상처가 남는 것은 애초에 시작을 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수익률의 개념1) 수익률의 종류2) 기대수익률과 요구수익률의 관계2. 위험의 개념3. 투자 결정시 고려해야할 사항에 대한 나의 생각Ⅲ. 결론 및 제언Ⅳ. 참고문헌Ⅰ. 서론투자분석의 출발점은 바로 투자대상의 과거 수익률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 수익률의 예상치를 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미래 현금흐름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미래에 발생할 수익률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바로 투자의 위험이다. 따라서 투자자는 수익률의 위험을 적절히 평가하고 이를 투자의사결정에 반영해 바람직한 투자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수익률과 위험에 대한 지식은 곧 미래 금융상품 가치나 수익에 대한 확률분포를 이해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여러분이 확률분포에 대한 기초적인 통계학을 금융 투자론에 대한 배경 지식이자 도구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본론에서는 투자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요인들인 수익률과 위험에 대하여 두 가지 개념을 설명하고, 본인은 이러한 수익률과 위험 중에서 과연 어떤 쪽을 더욱 고려하여 투자를 하는지 그 이유 등을 설명하고 기술하고자 한다.Ⅱ. 본론1. 수익률의 개념수익률이라는 것은 어떤 주어진 투자기간 동안 발생한 투자수익률을 의미하는 동시에 보유기간수익률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수익률은 어떤 투자를 시행했을 때 벌어들이는 수익금을 투자금으로 나눈 비율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A라는 주식을 100만원어치 구입한 후에 1만원을 배당받고 이것을 다시 110만원에 팔았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배당금 1만원에 주식매매차익인 10만원을 합친 11만원을 100만원으로 나눈 값인 11%가 A라는 주식의 투자 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정부가 발행한 채권 100만원어치를 구입해서 이자를 10만원 받고 만기일에 100만원을 다시 상환 받았다면 10만원을 100만원으로 나눈 값인 10%가 채권의 투자 수익률이 된다. 평균과 분산의 결정방법을 통해서 투자안을 선택할 수도 있다. 두 투자안의 기대수익률이 동일한 경우라면 표준편차가 작은 투자안을 선택해야 한다. 반면 두 투자안의 표준편차가 동일한 경우라면 기대수익률이 큰 투자안을 선택하는 것이다.1) 수익률의 종류수익률의 종류에는 기대수익률과 요구수익률, 그리고 실현수익률이 있으며 각각의 개념은 다음과 같다. 기대수익률(expected of return)은 어떠한 투자대상으로부터 투자로 인해 기대할 수 있는 예상수익률을 의미한다. 요구수익률(required rate of return)은 투자에 대한 위험이 주어졌을 경우 투자자가 대상 재화에 투자를 결정하기 위해 보장되어야만 하는 최소한의 수익률, 즉 필수수익률이나 외부수익률 및 투자의 기회비용을 의미한다. 실현수익률(realized rate of return)은 투자가 달성되고 난 후에 실제로 실현된 수익률, 즉 실제수익률과 사후 수익률 및 역사적 수익률을 의미한다.2) 기대수익률과 요구수익률의 관계기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큰 경우 투자가 증가하며 투자의 대상 재화가 지니는 가치 또한 증가한다. 이로 인해 대상 재화에 대한 기대 수익률은 감소하게 된다. 기대수익률과 요구수익률이 같은 경우에는 가장 이상적으로 균형투자량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기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적은 경우라고 하면 투자가 감소하며 투자의 대상이 되는 재화에 대한 가치가 떨어진다. 이로 인해 오히려 대상 재화에 대한 기대수익률은 상승하는 반비례 구조를 지니고 있다.2. 위험의 개념위험(risk)이라는 것은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가능성을 가리킨다. 즉, 현금흐름의 변동 폭이 크다는 것은 곧 위험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그 반대의 경우에는 위험이 작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위험을 사전에 계산하고 그에 따라 행동을 한다. 인간은 위험을 회피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인간의 특성을 위험회피형(risk averse)이라고 하는데 투자자들의 대부분은 기대수익률이 동일한 여러 대안 중에서 조금이라도 덜 위험한 쪽을 선택한다. 투자자의 이러한 행동을 위험혐오적 행동이라고 부른다. 무위험률이라는 것은 위험을 전혀 감수하지 않을 경우에 획득할 수 있는 수익률을 가리킨다. 즉, 장래 기대되는 수익이 100% 확실한 경우의 수익률을 의미한다.하지만 위험을 전혀 수반하지 않는 투자가 과연 진정한 의미의 투자라고 볼 수 있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 그 외에도 투자자들이 보이는 위험에 대한 선호도는 위험회피적 태도와 위험중립적 태도, 그리고 위험추구적 태도로 나누어볼 수 있다. 앞서 제시하였지만 기대수익률이 동일할 경우에 투자자들은 덜 위험한 투자대안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를 위험회피적 태도라고 한다. 또한 위험 대가에 상응하는 개념으로 위험에 대한 투자대안과 동일한 효용을 주는 이른바 ‘무위험 투자대안 수익률’의 개념을 확실성 등가 라고 표현한다.그렇다면 위험과 앞서 제시한 수익의 상쇄관계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들은 부담하는 위험, 즉 체계적 위험이 크면 클수록 투자자에게는 요구수익률이 커지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요구수익률은 무위험률과 위험할증률의 합을 통해 위험조정률의 개념으로 제시할 수 있으며 다시 요구수익률을 무위험률과 위험할증률, 그리고 예상된 인플레에 대한 할증률의 합을 통해 살펴본다면 이는 피셔효과라고 명명할 수 있다.3. 투자 결정시 고려해야할 사항에 대한 나의 생각앞 장에서는 투자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할 요소들인 수익률과 위험에 대한 개념을 살펴보았다. 위험을 추가로 부담함으로써 더 요구하게 되는 수익률은 위험에 대한 대가 혹은 위험 프리미엄이라고 칭한다. 이처럼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험도 동반하여 커지는 관계를 위험과 수익률의 상충관계라고 부른다. 나는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 위험과 수익률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요소를 지정하여 고려하는 것 보다는 두 개의 개념을 함께 고려하는 포트폴리오 의사결정이 투자론에서는 필수적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란 하나 이상의 자산이 결합하는 것을 의미한다.개인투자자나 개별기업이 하나의 종류의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서 여러 종류의 자산에 분산투자를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안정된 편익을 획득하도록 하는 자산관리의 방법이자 원리가 바로 포트폴리오 개념이다. 자산들의 가치는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평가해야만 한다.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분산의 이익을 기대할 수가 있는데 그렇다면 분산의 이익이란 무엇인가? 이는 포트폴리오 구성의 이익을 의미한다. 기대수익률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위험감소가 가능한 개념인 동시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않는다는 것은 위험감소의 혜택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는 견지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시장에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 자산의 조합을 통해서 전혀 다르고 새로운 조합의 수많은 포트폴리오를 형성할 수 있고 이러한 포트폴리오들 중에서 비슷한 종류의 위험을 지녔지만 기대수익이 높거나, 또는 동일한 기대수익을 가져다주지만 위험이 낮은 포트폴리오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들은 전체 중에서 그렇지 않은 포트폴리오를 지배한다. 이와 같은 지배원리를 통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며 서로 지배하는 것이 불가능한 포트폴리오들의 조합을 우리는 효율적 투자선이라고 칭한다. 유동성이라는 것은 얼마나 쉽게 돈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개념이다. 그리고 업종이나 업황에 대한 이해도 필수적이다. 또한 거시경제에 대한 분석도 필요하다. 일반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는 회사채는 사실 주식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각각의 종목에 대한 충분한 분석도 갖추어져야 한다. 따라서 이 모든 것들이 종합적인 의사결정의 배경에 존재해야 하며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형 투자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포트폴리오의 위험 분산과 관련한 개념 중에서는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의 개념이 존재한다. 체계적 위험이라는 것은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으로서 거의 모든 재화에 영향을 주는 이른바 피할 수 없는 위험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경기의 변동이라든지 인플레의 심화, 또는 이자율의 변동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을 말한다. 비체계적 위험이라는 것은 개별자산에 국한하여 영향을 미치는 위험을 말하며 투자의 대상을 보다 다양화하여 분산투자하는 것을 말하며 이른바 피할 수 있는 위험 을 가리킨다. 포트폴리오의 위험분산효과는 다음과 같이 제시할 수 있는데 두 개별 자산들의 수익률 사이의 상관관계로부터 기인하는 위험감소 효과는 투자자금을 여러 형태의 자산에 분산하여 투자할수록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이러한 효과를 바로 분산효과 혹은 포트폴리오 효과라고 하는 것이다. 상관계수는 언제나 +1과 -1 사이에 존재하는 값만을 갖는다. 투자자산 사이의 상관계수가 -1에 가까울수록 앞서 설명한 포트폴리오 효과는 크게 나타나며, +1에 가까울수록 작게 나타난다. 수익률이 같은 방향으로 변동하는 개별 자산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개별 자산들 간의 공분산이나 상관계수가 정비례 혹은 양(+)의 값을 지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분산은 커지게 되며, 포트폴리오로 인해 나타나는 분산효과는 작아지게 된다. 이와 반대로 수익률이 서로 상이한 방향으로 변동하는 개별 자산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개별 자산들 간의 공분산이나 상관계수가 반비례 혹은 음(-)의 값을 지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분산은 오히려 작아지게 되고 포트폴리오의 분산효과는 커지게 된다.
Ⅰ. 서론경제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학문이다. 참고자료를 찾으러 들렀던 대학 도서관의 책장 한 줄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 만 봐도 얼마나 논의가 활발한 학문인지 알 수 있었다. 이중에서도 보고서를 위해서 우리나라 경제 활동에서의 시장 실패 사례를 찾아야 했다. 또, 그냥 시장 실패가 아니라, 정부실패 사례를 찾아야 했다.시장실패란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어떠한 이유로 잘 작동하지 않아 대량실업이 발생한다거나, 인플레이션 혹은 디플레이션이 생기는 등 자원배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조순 외, 1974). 대공황이 가장 대표적인 예이며, 이러한 시장실패가 일어났을 경우에는 케인즈의 일반 이론에 따라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해 필연적이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된다.정부실패란 흔히 시장 실패에 따라 정부가 개입함으로써 오히려 개입하지 않았던 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말한다(소병희, 2007). 대표적인 예로는 북유럽의 복지국가 비효율성이다. 시장에 대한 정부의 확대 개입은 개인의 근로 의욕과 기업의 투자 의욕을 저해하여 성장을 막는 결과를 가져왔다. 정부실패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시장에 대한 과도한 규제, 정보의 불확실성, 관료주의의 폐단, 공공재 독과점 등을 들 수 있다.내가 주제로 선정 한 것은 참여정부의 부동산 시장 개입 실패사례이다. 당시 정부에서 실패를 인정하고 원인을 찾으려 노력했기 때문에 이에 관한 학문적 연구와 통계 자료들이 많이 있다. 당시 노무현 정부는 참여정부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시장에 개입하며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지만, 정부의 생각대로 부동산 안정화 억제가 먹혀들어가지는 않았다. 본론에서 관련 자료를 참고해 정책이 실패한 이유에 대한 분석을 해볼 예정이다.시장실패와 정부실패 사례 조사 및 분석은 이 보고서의 첫 번째 주제이고, 두 번째 주제는 무역에 관련한 주제이다. 우리나라의 무역 정책의 변화 과정과 그 정책들이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미친 영향에 대해 조사해 보고자 한다.우리나라 현대 무역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금의 무역체계가 갖춰진 것은 1957년이다. 이때 무역법이 제정되고 공포되었다. 이 시기는 전쟁 직후의 혼란함 속에서 모든 사회체계가 함께 혼란을 겪던 시기였다. 지금까지 해외의 원조로 살아오던 한국이 이제야 독자적인 수출국으로서 발판을 다지던 시기이다.그 후부터 시기적절한 정부 경제 정책과 함께, 200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경제는 엄청난 속도로 발달하였다. 하지만 현재 정세를 보자면 또 우리는 새로운 위기 국면을 맞고 있음도 분명하다. 2007년 즈음 시작되어 요즘은 그 열기를 더하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적인 추이가 될 것으로 보이는 보호무역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오게 될지 차차 지켜봐야 할 것이다.본론에서는 지금까지 정부가 50년대부터 어떤 무역 정책을 내 놓았고 그에 따라 어떻게 한국 경제가 성장해 왔는지 그 과정을 알아볼 것이다.Ⅱ. 본론1. 국내 경제활동에서의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의 사례 조사 및 분석1) 참여정부시기의 부동산 시장실패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 추이를 보면, 99년과 2000년에는 각각 10.9와 8.8의 성장률을 나타내었다. 엄청난 성장이었다. 하지만 2000년에 미국의 경기 불황이 이어지고, 미국에 큰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 경기 역시 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4.0%의 성장을 보이자 정부는 국내의 경기 부양을 위한 정책을 폈다.정부는 시장에 자금을 풀었고, 부동산 규제를 완화했다. 그래서 부동산의 거래와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했다. 경제가 부진할 때 부동산 경기를 띄우는 것이 일시적인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대출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고, 가계의 신용카드를 발급 하는 것을 쉽게 만들었다. 소액 대출, 주택담보 대출도 늘어났다. 경기는 일시적으로 살아나 2002년에 7.2%의 성장률을 이루어냈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다. 대책은 정말 일시적일 뿐이었다.2001년에서 2002년 잠깐의 성장이 후 2003년에는 다시 2001년보다 낮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대출을 받았던 가계의 빚이 불어나고, 신용카드를 쉽게 만들었던 개인들이 대거신용불량자가 되었다. 해외경기는 나아졌지만, 국내의 경기는 엄청나게 불어난 빚 때문에 나아지지 못했다. 이 때에 참여정부가 들어섰다.2) 정부실패정부는 자금을 부동산 시장에서 빼오는 대책을 마련했어야 했다. 정부는 직접적인 규제에 나섰다. 참여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가격을 안정하기 위해서 내놓은 여러 가지 제한 정책이 있다. 처음으로 한 일은 세무조사이다.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해 충청권의 부동산 시장이 과열된 것을 조치하기 위해 이를 실시한다. 또 수도권의 아파트나 주상복합 아파트 등의 분양권을 전매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등의 정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 정책들은 잠시 동안 반응 할 뿐, 부동산의 열기가 완화 되진 않았다. 정부는 더욱 강력한 대책을 부지런히 마련했다. 10·29 정책이라고 불리는 종합대책 발표 이후 근 1년간은 부동산 시장이 완화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2005년에 다시 부동산 시장이 커지기 시작했고, 정부는 규제를 계속 강화해 나갔다. 그럴수록 시장에는 내성이 생겼다. 판교 신도시 분양을 계기로 시작된 주택가격 폭등은 강남지역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으로 확대되기 시작하였고, 전국적으로는 본격화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기업도시 건설 등을 계기로 토지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였다(김현아, 2005).이헌재 前경제부총리는 세금을 통한 부동산 투기억제를 반대하며, 주택시장은 기본적으로 공급능력을 높여, 수요와 균형을 맞추고 가격을 안정시키는 것이 옳다는 입장을 표명했다(최선웅, 2007). 하지만 참여정부는 시장에 직접 개입하여 강도 높은 규제를 하였다. 이는 결국 정부실패로 이어졌다.2. 우리나라 무역정책의 변화과정과 경제성장에 미친 영향1) 무역정책이란 ; 자유무역주의와 보호무역주의국가는 시장에 개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역에 개입하기도 하며 제한도 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국가의 산업과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무역 정책을 실시해야한다. 정부는 무역을 통해 국내 산업을 발전시키고, 고용 증대를 기대하며, 물가안정, 수지 균형을 맞춰가며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국가가 이를 위해 세우는 정책이 바로 무역 정책이다.무역에 대하여 국가가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상반되는 두 가지의 이념이 있다(조영정, 2016). 하나는 자유무역주의, 다른 하나는 보호무역주의이다. 자유무역주의란 국가가 무역시장에 개입하지 않고, 자유롭게 행하는 무역을 말한다. 하지만 자유무역주의라고 해서 국가의 개입을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다. 사실 현실적으로 국가의 개입이 없는 무역은 불가능하다. 반면 보호무역주의란 국가가 개입하여 국내 시장 곧 내수시장의 성장을 장려하고, 대외 무역에 있어서 수출은 늘리되 수입은 억제하는 방어태세를 갖추는 것이다.2) 시기별 무역정책의 변화에 따른 경제성장우리나라 무역정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60년대에 기반이 형성되고, 70년대 이후 자유 무역이었다가 요즘 들어서는 보호무역의 기조를 띤다. 이는 국제 정세도 방영 된 것이고, 국내의 허공에 떠있다시피 한 무역의 탄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시기별 무역정책에 따라 이뤄진 경제 성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50년대에는 전쟁을 겪고 그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해외 원조 물자가 급감하기도 했다. 또, 미국의 무상 증여가 유상으로 바뀌어, 경제가 부흥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60년대에 들어서 세계경제가 호황을 맞기 시작했고, 이 영향은 한국에 까지 미쳤다. 정부는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외환정책과 금융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공정 환율’을 인위적으로 대폭 인상함으로써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였다(김석민, 2015). 이렇게 하여 64년 하반기에 수출 1억 달러를 돌파했다.70년대에는 세계 경제가 석유파동, 신보호주의 무역의 대두로 휘청거렸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는 이에 ‘긴급경제조치’를 발표하며 경공업 위주의 수출에서 벗어나 중화학 공업의 발전과 수출을 계획했고 이는 큰 성공으로 이어졌다. 또 ‘종합무역상사제도’로 무역업을 장려하며 혜택을 지원했다. 이렇게 하여 70년대 후반에는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한다.80년대에는 우리나라 수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의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기술 집약 산업이나 중소기업의 육성을 추진하였다. 또 이 시기는 한국경제가 국제사회에 더욱 드러나고 자율성을 갖게 된 시기이기도 하다.90년대에는 신자유주의 무한 경쟁의 체제로 돌입하며 더욱 치열하게 국제시장에서 살아남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입하게 된 것도 이때이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맞춰 경제정책을 펴나갔다. 반도체와 조선 산업, 철강 산업 등 주력했던 중화학 공업 기술 산업들이 수출되며 더 큰 성장을 이루었다. IMF로 잠깐 주춤 하지만 무역업은 이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선다.2000년대에는 국가 간 자유무역협정이 활발해지고 우리나라는 해외 여러 나라와 경제적인 연대를 강화해 나갔다. 2011년 우리나라는 수출 5천억, 세계 수출 순위 7위에 올라서 무역 강대국이 되었다.우리나라의 내수 시장이 부동산시장을 포함해 몇 번의 위기를 겪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불안한 것과 달리, 해외를 상대로 한 무역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좋은 일이지만, 한편으론 불안하기도 하다. 기초가 탄탄하지 못한 탑은 무너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무역 시장은 성장하며 우리나라의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경제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정부의 정책은 적절했으며 쭉 경제 호황을 누려온 것이 지금까지의 무역사이다.
- 목 차 -I. 서론II. 본론1. 일본 국가 소개2. 일본의 문화적 특성3. 일본의 소비자 트렌드4. 일본의 국제 경영 성공 기업 사례III. 결론IV. 참고 문헌I. 서론일본은 우리나라에 있어 가깝고도 먼 나라이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식민 지배한 경험이 있고 당시 몰상식하고 비인륜적인 행위를 많이 해서 당연히 비난받아야 마땅한 부분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상향평준화되어있는 시민의식이나 위생 관념 등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배울 점도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 본 보고서에서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특성들과 소비자 트렌드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며, 일본에서 해외 진출 경영에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대한 생각을 논해보고자 한다.II. 본론1. 일본 국가 소개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일본어로는 '니혼' 이나 '닛폰'이라 부른다. 일본의 공식 국호는 닛폰코쿠이다. 일본은 북쪽으로는 홋카이도 북쪽의 소야 해협과 북동쪽에 있는 네무로 해협을 끼고 있다. 일본은 러시아의 사할린 지역 및 쿠릴 열도의 남단에 있는 구나시리섬과 대하고 있다. 또한 남쪽으로는 난세이 제도가 타이완의 근처 바다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서쪽으로는 우리나라의 동해와 대한 해협을 끼고 있으며, 러시아의 연해주 지역과 우리나라와 대하는데, 대한 해협의 가운데에 있는 대마도는 우리나라의 도시 부산에서 50킬로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일본의 동쪽으로는 오가사와라 제도가 산재하고 있으며, 이는 태평양에 면하고 있다. 일본의 행정구역은 43개의 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개의 특별도가 있고, 1개의 도가 있고, 2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2. 일본의 문화적 특성일본 문화 중에서도 특히 식사 문화가 우리 나라와 매우 다르다. 우리 나라에서는 예의가 없다고 생각되는 것과는 다르게 소리를 후루룩 내면서 면류를 먹어야 맛있게 먹는다고 생각된다고 한다. 또한 밥을 먹을 때에는 밥그릇을 왼 손에 들고 오른손으로 젓가락으로 먹는다. 또한 식탁에서 밥을 먹을 때에는 양 손을 늘 테이블 위에 둔다. 국3년에 포르투갈의 난파선이 다네가시마 부근에서 풍랑을 만나 표착했고, 그들은 총을 지니고 있었다. 일본인들은 식량 등 여러 가지의 편의를 그들에게 제공하였고 그들에게 총의 사용법 그리고 제조법에 대해서 배웠다. 그 이후에 30년에서 40년 간 발전을 거듭하면서 질이 우수한 총을 양산하게 되었다. 이 총들은 우리 나라와 전쟁이었던 임진왜란 때 사용되었다고 한다. 또한 일본의 전통 문화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약 390년 전에 탄생하였던 가부키는 노, 교겐, 그리고 인형극 분라쿠와 함께 일본의 전통 무대 예술의 하나이다.3. 일본의 소비자 트렌드본 파트에서는 일본의 퇴근 소비자 트렌드를 2015년 기준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2015년 일본에서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15년 3월 14일에 개통을 한 '호쿠리쿠' 지역의 '신칸센'이었다. '호쿠리쿠'란, 일본의 주부지역에서 우리나라의 동해 쪽으로 면하여 있는 지역으로 니가타, 도야마, 이시카와, 후쿠이 이렇게 4개의 현이다. 이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볼 때에도 눈이 많이 오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은 눈이 많이 와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지역임에도 교통 부분이 몹시 불편하다는 문제점 때문에 이제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이었다. 신칸센의 개통으로 개통 이후 6달 만에 이용객이 482만 명으로 집계되는 등 전년 대비 300퍼센트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특히 이 신칸센은 이 지역의 관광 산업에 어마어마하게 일조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인 일본의 여행사 JTB의 호쿠리쿠 관광 상품은 세 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고 한다. 2015년에 일본은 엔저 현상의 특수를 누렸다. 특히 2014년 10월에는 법의 개정을 통해서 일본 시내의 일반 소매점에서 면세품을 판매하게 되면서, 중국인 관광객인 유커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증했다. 그리고 이에 덩달아서 일본 국내의 소비 규모도 크게 커지게 되었다. 특히, 중국인들이 일본에 관광와서 ‘바쿠가이’를 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졌던 종목 가운데 하나인 럭비 종목도 월드컵 전 대회에서의 우승국 남아공을 꺾으면서 럭비 월드컵 대회가 이루어진 내내 일본 내에서 화제를 모았었다. 소프트뱅크 로보틱스사에서 개발된 회화 가능한 로보트인 ‘페퍼’는 12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1,100만 원이라는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 발매된 즉시 1분만에 품절될 정도로 화제의 중심이었다. 소프트뱅크사의 점포들 이외에도 네슬레나 미즈호은행 등에서도 안내원으로 이 페퍼가 도입되면서 로보트와 함께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할 날이 곧 다가올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 친환경 자동차 기술도 큰 트렌드 중 하나였다. 하이브리드 즉, 전기와 가솔린으로 자동차를 구동하는 기술과 차종 ‘프리우스’로 대표될 수 있는 기업 도요타는 도요타 미라이를 야심 차게 내 놓았다. 도요타 미라이는 비교적 비싼 가격, 충전 관련 인프라가 아직 부족한 점 등 때문에 아직은 보급화가 완전히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상용화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일본 내에서도 스마트폰의 보급에 더불어서 소비 트렌드 분야에 있어서 큰 변화를 하고 있다. 바로 어떠한 제품에 대한 평가의 확산이 이루어지는 매개의 변화이다. 입소문이 중요하던 시기에서 인터넷 상품평이 중요한 시기, 그리고 현재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한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서 히트 상품들도 대거 배출되고 있다.4. 일본의 국제 경영 성공 기업 사례본 파트에서는 일본의 서비스 기업들 중 해외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한 세 가지 사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일본의 서비스 기업들이 대체적으로 가장 중요시하는 해외 시장은 중국이며 그 다음은 태국, 미국 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도시를 기준으로 보면 상하이가 1위라고 한다. 일본 서비스 기업들은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는 것과 경영의 현지화에 성공하는 것을 해외 진출의 주요 과제라 생각한다고 설문조사에서 응답했으며, 인재 관리 측면에 있어서 과제로는 해외 현 대형화로 탄탄한 국내의 기반을 구축했던 것이 성공적인 해외 진출에 있어서의 발판이 되었다. QB Net은 단일의 메뉴와 단일의 가격으로 사업을 아주 극단적으로 단순화시켰다. 싱가포르에서는 10분 당 700엔으로 가격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부동산 임대 가격이 높은 기역에서는 QB Shell 형태로 지점을 만들어서 임대 가격의 부담을 최소화시켰다. QB Net의 점포 수는 총 542개로 일본 국내에 463개, 대만에 7개, 홍콩에 42개, 싱가포르에 30개가 있으며, 해외로 진출을 시작한 시기는 2005년이라고 한다. 창업자는 기존에 존재하던 미용 서비스 중에서 불필요한 서비스, 즉 온수로 세안하거나 어깨 마사지 제공하는 등의 서비스들에 초점을 맞추고, 단지 커트에 특화된 서비스를 만들기로 하였다. 10분에 1000엔의 미용 서비스로 창업을 시작하였으며 이를 위해서 매장 내에 있는 화장실도 없앴고, 계산 시에는 무인 발권기를 이용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미용사가 계산을 해 주거나 잔돈 처리를 하느라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안 하고 미용 시술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을 처음부터 없애 버렸다. 또한 1명 당 10분으로 시간이 제한되므로 고객이 웨이팅이 있더라도 대기 시간에 대해서 용이하게 예측할 수 있으며, 이를 램프로 시각화하였다. 또한 저가의 가격이지만 일본 특유의 위생적인 서비스를 강조한다. 빗은 사용 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유니폼은 향균 처리를 하고 매장 청결을 엄격하게 준수한다. 이러한 일본 특유의 상향평준화된 위생 개념을 아시아 미용 시장에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한다.2) 야마하 음악 교실야마하 음악 교실은 학원 사업이다. 일본 국내와 동일한 레벨로 품질이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의 제조업으로 다져진 브랜드의 자산을 서비스 업종에 활용한 대표적 사례이다. 야마하 음악교실은 해외 40개 국에 총 19만 여명의 학원생을 보유 중이다. 1972년에 인도네시아의 중산층을 공략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했이 조성되어 있다. 학원의 인테리어나 외관은 꼼꼼한 기준을 통하여 전 세계 어느 학원에 가더라도 야마하 음악교실의 깨끗하고 깔끔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학원의 청결함과 통일된 느낌 이상으로 힘을 기울이는 부분은 고품질의 커리큘럼과 높은 수준의 교사진의 질이다. 커리큘럼은 일본 재단 법인 야마하 음악진흥회가 작성한 것을 따른다. 교사는 전 세계 어느 학원을 가더라도 선정 기준이 동일하도록 하고 있다. 야마하 음악 교실 만의 독자적인 음악 능력 검정 그레이드 제도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 공통의 기준이며, 학원생에서 지도자에 이르기까기 모든 개인의 수준을 이 제도로 측정하고 있다. 학원생들은 13에서 6등급까지 설정되어 있고, 지도자가 되고 싶다면 5급 이상의 그레이드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3) 사보텐사보텐은 우리나라에도 들어 와 있는 일본의 대표적 음식 서비스 기업으로 돈가스가 유명한 기업이다. 사보텐은 점포를 개설하기 전에 현지 인력에 대한 일본 내의 연수를 필수적으로 시행하며, 위생에 있어서 그리고 식자재에 있어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자 관리에 힘쓰고 있다. 사보텐은 대만에 23개의 점포를 오픈하였으며 현지 인력에 대한 철저한 연수 프로그램을 통하며 현지화와 동시에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사보텐은 해외 사업을 추진할 때에 서비스와 고객 응대 교육, 점포 디자인은 일본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지만, 출점하는 입지나 인재의 채용은 합작하고 있는 파트너에게 위임하는 형식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 특히 어디를 가도 일정한 맛과 위생 유지를 할 수 있도록 소스와 드레싱 같은 경우는 일본에서 수입하는 것을 쓰며, 빵가루나 돼지고기는 식자재를 관리하는 전문가를 별도 배치해서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사보텐은 현지에서의 인재 확보와 인재 육성을 위해서 일본 내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한다. 진출국에 1호점을 개설하기 전에 점포의 매니저가 될 현지 인재에게 도쿄에서 최장 2주 동안 이론에 대한 강의, 점포에 대한 연수를 실시력한다.
남성화장품 마케팅을 위한 STP 전략 구축 : 에뛰드하우스 중심으로목 차Ⅰ. 서론1Ⅱ. 본론21. STP 전략 개요21) STP 전략 배경22) Segmentation33) Targeting34) Positioning32. 로드샵 특성 및 에뛰드하우스 개요43. 에뛰드하우스 적용 STP 전략 구축51) 시장세분화(Segmentation) 단계52) 표적화(Targeting) 단계63) 포지셔닝(Positioning) 단계74. STP 전략 적용 및 예상 효과8Ⅲ. 결론9Ⅳ. 참고문헌10Ⅰ. 서론전통 사회에서 남성이 지향하는 아름다움과 여성이 지향하는 아름다움은 서로 다른 뚜렷한 차이를 가지고 양산되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간극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의 톰보이룩, 보이프렌드룩과 같은 트렌드는 이러한 기조를 대변하는 대표적 현상 중 하나라 할 수있다. 반면 남성 역시 오랫동안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뷰티와 미용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화장에 대한 욕구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그 양상이 여성과 같은 색조 화장에 치중하기 보다는 스킨케어 및 베이스 화장을 통한 깨끗하고 정돈된 피부 표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형화 된 미에 대한 관심이 없다 할지라도 보다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화장에 관심을 갖는 남성 역시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아직 남성 화장에 대한 대중적 인지가 폭넓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따라서 남성 역시 화장 및 미용에 대한 욕구는 있어도 밀접하게 닿아 있는 제품 및 서비스가 부재하여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지난날 이미 ‘꽃을 든 남자’라는 슬로건을 통해 남성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광고가 큰 인기를 몰며 대중의 인식에 아직도 남아있지만 그럼에도 남성이 미용품 및 화장품을 쉽게 접하고 사용하기에는 실질적으로 불편 요소가 많은 것이다. 따라서 남성 화장품에 대한 적절한 마케팅이 필히 요구되고 있는 사항이다. 그런데 남성 화장품 마케팅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일까. 우리는 먼저 전략이다.앞서 남성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사회적으로 남성 화장품에 대한 인식이 활성화되지 못해 많은 남성 소비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음을 논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화장품 기업의 STP 전략을 적용하는 것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자발적 구매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STP 전략의 강점을 탐구하기 위해 (주)아모레퍼시픽에 적합한 STP 전략을 구축해 보려 한다. (주)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인 ‘에뛰드하우스’는 여성 겨냥 제품은 물론 ‘젠틀 블랙 올인원 플루이드’ 등의 남성 화장품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그러나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기존 이미지로 인해 제품의 품질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남성 화장품 라인이 대중에게 크게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문은 (주)아모레퍼시픽의 에뛰드하우스에 적절한 STP 전략을 구축하고 적용 효과를 예상해 보며 STP 전략의 전반적 이해 및 적용은 물론, 남성 화장품의 바람직한 마케팅 방향을 탐구해보려 한다.Ⅱ. 본론1. STP 전략 개요1) STP 전략 배경마케팅의 가장 직접적인 목표는 소비자의 자발적 구매 욕구를 높이는 일이다. 따라서 이러한 시장 특성 및 소비자의 특징이 반영된 환경에 대응해 발전하게 된다. 가령 보편적인 소비자 욕구의 공통점에 집중하여 이루어지는 대량마케팅, 소비자의 욕구를 분석하여 그에 상응하는 마케팅을 펼치는 맞춤 마케팅 등이 시장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마케팅 전략이 경쟁력을 갖기 어렵게 되었다. 산업화를 넘어 현대화가 진행됨에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가 출연하게 되었고, 나아가 이러한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소비자의 요구와 욕구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켈로그경영대학원의 Philip Kotler 교수는 시장 세분화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 및 시장을 발견 및 확보하여 유치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이에 근거하는 STP 이론을 제시하였다.즉, 고객의 요구와 욕구가 복합적으한다. 이는 세분시장의 규모, 수익성, 경제성과 함께 성장 속도 및 전망, 위험도와 같은 요인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다음으로는 세분시장과 제품 및 기업이 가지고 있는 목표가 부합한지를 탐구해야 한다. 아무리 해당 세분시장이 시장으로서 높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기업이 가지고 있는 목표와 제품의 특성에 맞지 않는 경우 이를 마케팅 표적으로 삼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분석을 통해 어떤 세분시장을 선택해 공략할 것인지 결정하며 이를 바탕으로 무차별적 마케팅, 차별적 마케팅, 집중 마케팅과 같은 마케팅 전략을 적용하게 된다.4) Positioning포지셔닝이란 ‘위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즉, 소비자에게 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기업에게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구매 행위의 전반적인 배경으로 삼고 있다. 수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존재하고 있고 이를 일일이 평가하고 분석하기 어려운 상황이 도래하자 자연스럽게 제품을 만드는 기업에 대한 이미지로 해당 제품 및 서비스를 평가하거나 기대 및 예상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기업은 긍정적인 이미지로 소비자의 인식에 포지셔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포지션닝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잘 이루어졌는가에 따라 타사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고 나아가 꾸준한 마케팅 효과를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포지셔닝이 단순히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재고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이 경우 제품 및 서비스와 기업, 소비자의 니즈가 가지고 있는 밀접성이 떨어져 오히려 기업 정체성에 대한 모호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서 이루어진 시장세분화와 표적화를 바탕으로 연관성이 있는 포지셔닝이 이루어져야 바람직하다.2. 로드샵 특성 및 에뛰드하우스 개요오늘날 일반 대중은 전문가 못지않게 피부 미용에 높은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다양한 화장 테크닉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화장을 시작하는 연령대가 영업이익을 기록하였다. 이는 아모레퍼시픽의 다른 브랜드의 매출 향상과는 대비되는 수치이다. 따라서 2015년 9월 이후 에뛰드하우스는 기존의 ‘프린세스 꿈’이라는 슬로건을 ‘Life is Sweet’으로 바꾸며 소비자의 니즈와 욕구에 충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같은 에뛰드하우스의 브랜드 리빌딩은 큰 성공을 거두며 1년여 만에 824억원 매출, 123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보다 각각 14%, 225%로 높아졌고 2016년 12월 기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4위를 기록하여 비약하고 있다. 더불어 올 말에는 두바이에 브랜드 런칭 기획을 시작으로 중동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므로 이 시기는 에뛰드하우스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 에뛰드 하우스가 2012년 이후 침체기를 겪었던 이유로 다양하고 질 좋은 제품군이 있음에도 지나치게 한정적이고 제한적인 마케팅을 펼쳤던 것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2016년 이후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복합적인 변화를 추구하였으며 그 과정이 성공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가장 큰 핵심은 10~20대 초반 여성이라는 기존의 소비 시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2,30대 후반 여성의 소비 시장에도 집중하여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웠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 그 성장 속도가 급격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여겨지는 남성 화장 시장에도 집중한 마케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사료되는 바이다. 이에 다음에서는 이와 같은 에뛰드하우스에 남성 화장품 소비 시장 공략을 위한 적절한 전략을 구축하여 보고자 한다.3. 에뛰드하우스 적용 STP 전략 구축1) 시장세분화(Segmentation) 단계에뛰드하우스의 남성 고객이 될 소비자는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기본적으로 미용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시장세분화를 하기 위해 오다혜(2015)의 연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오다혜는 남녀를 대상으로 남성 화장품 구매 및 인식에 대한 조사성 소비자를 표적하여야 한다고 여겨진다. 그 이유는 기혼 남성의 경우 화장품을 선택할 때 스스로 그 필요성을 크게 느껴 선택하기 보다는 화장 및 피부에 대한 고민을 배우자에게 토로하거나 혹은 피부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때에 배우자의 권유 등을 바탕으로 화장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반면 미혼 남성의 경우 주체적으로 화장품을 선택하여야 한다. 즉, 미혼 남성은 기혼 남성에 비해 화장품 구매에 있어 주체성이 더욱 크게 반영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결혼 유무에 크게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되도록 미혼 남성을 타겟으로 하여 표적화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호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서비스직, 영업직과 관련한 직군에 보다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세 번째는 심리묘사적 변수의 하나인 라이프스타일 구분이다. 대개 남성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는 미용에 대해 관심이 많은 남성 소비자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마케팅의 주 목적은 기존의 남성 고객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발견 및 개척하여 현재 활발한 형성을 이루고 있는 남성화장품 시장을 주도 및 확대하기 위함에 있다. 따라서 미용에 관심이 많아 화장품 구매에 어려움이 없는 기존 남성 고객이 아니라 화장품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남성 소비자를 타겟으로 삼는 것이 적절하다. 현대 사회에서 남성도 깨끗하고 건강한 외모를 가꾸는 것이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어 많으며 이에 대해 동의하는 남성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지만 미용 및 화장품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여 화장품을 선택할 때 상당한 압박감과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미용에 대해 남성 평균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를 표적하는 것이 필요하다.다음으로 행위적 변수를 바탕으로 남성미용 및 화장에 대해 긍정적이거나 호의적인 소비자를 주축으로 하여 스킨, 로션과 같은 기초화장을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를 고려해야 한다. 이처럼 기초화장의 중요성을 인지한 고객의 경우 깨끗하고 맑은 피부표다.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동기부여의 개념 및 이론2. 동기부여 방법- CJ그룹을 중심으로3. 나의 생각Ⅲ. 결론 및 제언Ⅳ. 참고문헌Ⅰ. 서론동기부여의 정의는 한 조직의 구성원이 목표 지향적이고 자원적인 활동이 일정한 방향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그리고 지속적으로 내부의 에너지가 솟구쳐 나오도록 유도하는 심리과정을 말한다. 또한 이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이 들여야 하는 노력의 강도와 방향, 지속성을 설명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강도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가를 의미하는 것이며 방향이란 노력이 조직에 이익이 되는 방향인가를 판단하는 것, 또한 지속성이란 그 노력이 얼마나 유지되는가에 대한 개념이다. 본론에서는 국내 대기업 중 한 회사를 선정하여 직원 동기부여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기술하고자 한다.Ⅱ. 본론1. 동기부여의 개념 및 이론동기부여는 어떠한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육체적 행동과 심리적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요인이며, 그 행동에 대한 방향과 강도, 지속성과 노력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서적인 힘을 의미한다. 따라서 동기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그 행동을 유지하도록 하며 행동의 강도나 방향, 그리고 행동이 중지하는 것 등을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신적 과정이라고 여길 수 있다. 동기부여와 관련된 이론들은 산업심리와 조직행동과 관련된 연구문헌들을 통해 조직구성원들의 행동을 설명하거나 조직의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직구성원들의 노력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규명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그 발전을 이루었다. 동기부여와 관련한 이론 중 기대이론에 해당하는 내용은 Vroom이라는 학자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는데, 이 기대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존재하는 여러 가지의 대안 중에서 언제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이와 같은 개인의 선택은 성과의 달성 가능성, 즉 기대와 예상되는 보상, 즉 수단 및 성과의 선호도, 즉 유의성 등에 의해 결정되게 된다.다시 말해 개인은 여러 행동 중에서 대안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동기부여라고 할 수 있는 행동 대안의 힘이 가장 큰 방향으로 행위를 수행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개인의 수준에서 만족할 만한 기대치를 제공하거나 개인이 창출한 성과에 적합한 보상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 개인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기대이론 모형에 따르면, 관리자가 조직을 관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조정하고 통제 가능한 대상들은 기대치(E)와 수단치(I)이다. 유인가(V)는 개인적인 차원으로 다룰 문제로서 관리자 입장에서는 통제가 곤란하다는 속성이 있지만, 기대치와 수단치는 충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먼저, 기대를 제고하는 것을 살펴보자면 관리자는 구성원들의 기대치(=개인이 노력을 하면 어떤 실적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 주관적 확률), 즉 열심히 노력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획득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만 한다.목표 달성을 초과한 경우에는 초과한 분량에 대한 분명한 보상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 반대로 목표달성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그에 합당한 부(-)의 보상 또한 분명하게 고려가 되어야 한다. 이 경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목표 달성에 대해 내리는 평가에 있어 정확성과 명확성이 분명하게 확보되어야 하고, 평가결과에 상응하는 보상 및 혜택이 반드시 뒤따른다는 신뢰성에 대한 믿음이 구성원들에게 인식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기대이론에서의 유인가는 구성원들로 하여금 동기를 유발하기 위하여 구성원들이 달성한 직무의 성과에 대한 보상이나 혜택에 대하여 부여하는 가치, 즉 보상에 대하여 매기는 매력의 정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조직구성원들은 조직 내에서 획득 가능한 보상에 대해 각자 나름대로의 가치, 즉 유인가를 부여하게 된다. 따라서 조직의 관리자는 구성원의 요구사항과 조직이 제공할 수 있는 보상이나 혜택이 적합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보상시스템을 운영해야 한다.즉, 관리자는 구성원들의 가치나와 욕구체계를 파악함으로써 현재 조직이 제시하는 보상제도의 유효성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서 구성원들이 달성한 성과에 대한 적절한 형태와 내용의 보상이 지급될 수 있도록 보상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하면서 지속적으로 구성원들의 동기를 자극하고 유발하는 것이다. 과거 개인의 성과가 상이하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개인이 보여준 성과가 그 사람의 능력 및 자질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간주되어 왔지만, 최근에 나타난 많은 연구들에 의하면 개인의 능력이나 자질의 차이에서뿐만 아니라 해당 능력을 발휘하려고 하는 개인의 자발적인 의욕이라 할 수 있는 동기유발이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 속속 밝혀지면서 동기부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동기부여 개념의 바탕이 되는 철학적 배경으로는 쾌락주의를 제시할 수 있다. 즉 인간은 자신의 생존욕구에 의해서 자신이 편하고 좋은 상태를 언제나 유지하려고 하는 항상성을 지니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다시, 개인의 내부적으로 욕구 불균형 상태가 발생하게 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를 상이한 방향으로 분출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또한 동기부여는 개념적인 특징인 동시에 개인마다 독특한 형태로 나타나는 지극히 개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동기부여는 의도적이기도 한데 개인의 통제 범위에 있거나 개인이 내리는 선택에 의해서 이것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다면적인 속성 또한 지니고 있다. 욕구의 분출이나 일정한 방향성 및 지속성이 동기부여가 지니는 다면적 속성이다. 행태의 예측이라는 특성은 직접적인 행동은 아니더라도 개인이 특정한 행동을 원하고 선택하는 정도를 의미한다.2. 동기부여 방법- CJ그룹을 중심으로본 장에서는 국내 CJ그룹을 중심으로 동기부여 방법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 사례를 제시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많은 재직자와 지원자들이 언급하는 CJ의 동기부여와 관련된 내용은 직원이 회사의 부속품이 아니라 곧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회사라고 한다. 이들은 CJ를 선호하는 또 다른 이유를 이와 같이 동기부여를 잘 해주는 회사라고 제시한다. 실제로 면접관이 지원자들에게 면접 후반의 최종 질문으로 “CJ제일제당에 왜 오고 싶습니까?” 라는 질문을 던지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답변이 바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라는 답이라고 한다. 짧지만 매우 의미심장한 답변이다. 일개 신입사원에 지원하는 사람이 대기업에 지원하면서 “만들어보고 싶다”고 당당하게 포부를 밝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소수가 아니라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이 이 내용이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인식이 나타난 저변에는 지난해 CJ 측에서 제시한 “문화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이 강하게 인식된 측면도 있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적절하게 동기부여를 해준 결과이기 때문이다.CJ 그룹에서는 멀리 내다보고 입사하는 여직원들로 하여금 ‘CJ 리턴십 프로그램’이라는 매우 매력적인 제도를 제공한다. 이 제도는 말 그대로 육아와 가사 등의 이유로 일터를 떠난 경력단절 여성을 다시 채용하는 제도이다. CJ가 대기업 최초로 도입한 해당 제도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한다는 정부 정책의 기조를 등에 업고 있으면서도 캠페인과 같이 다른 회사로도 확산되는 추세이다. 이를 통해 CJ의 구성원들은 다른 회사에서는 단순하게 업무직을 채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것과는 다르게 CJ제일제당에서는 인사와 디자인, 마케팅과 연구개발 등 전문직군을 중심으로 선발한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제시한다.여기에 또 하나, ‘님’이라는 호칭으로 대표되는 ‘유연한 조직문화’ 또한 젊고 똑똑한 여성 인재들을 끌어들이며 그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님’ 호칭을 통한 수평적 의사소통과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에 유연한 조직문화 등의 요소가 어필한 결과이다. CJ는 2000년부터 직급 호칭을 과감하게 없애고 이름 뒤에 ‘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상대를 부르고 있다. 사내방송 등의 공식석상에서는 이재현 회장 또한 ‘이재현님’으로 불린다. 이처럼 ‘님’ 호칭을 사용한 결과 채용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창의적으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그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가 내려진다. CJ제일제당의 인사담당 박종훈 과장은 “님 호칭은 상호수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장치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다른 대기업에 있다가 5년 전 CJ제일제당으로 이직했는데, 당시 CJ의 ‘님’ 호칭은 문화적 쇼크였다. 부하직원이 내 이름 뒤에 ‘님’을 부르면 아주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지금은 자연스럽다. 이전 회사에서는 대리, 과장이 이야기할 때 신입사원이 당당하게 발언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여기에서는 묵살되거나 억압되지 않는다.” 이처럼 사소한 호칭과 처우 하나에 조직 구성원의 동기부여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CJ그룹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