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습 일 지실습기관실습부서실습일정실습내용관찰내용수간호사 선생님께서 2병동 OT를 주셨다. 노인병원은 급성기 환자의 중점이 아니라 만성 환자를 중점으로 간호를 하는 것이므로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라 완화시키기 위해 간호를 하는 것이 라고 했다. 그리고 2병동은 치매환자가 주로 있는 병동이므로 환자에 대한 전체적인 부분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치매환자들은 배회를 하면서 엘리베이터로 나가려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환자가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즉시 선생님한테 알려야하고 나가지 못 하게 해야 한다고 교육 받았다. OT를 다 듣고 나서 욕창이 있는 환자와 위장영양을 하고 있는 환자를 드레싱 하는 것을 관찰하였다. 실제로 욕창이 있는 것은 처음 관찰 하였는데 발적 만 있는 1단계 욕창도 있는 반면 상처가 보이고 삼출물이 있는 2단계 욕창을 관찰 하였다. 욕창 환자에게 드레싱을 하는 것을 보고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서 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하는 것을 잘 시행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다음으로는 간호사 선생님께서 환자분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라운딩을 하는 것을 같이 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간호사 선생님과 함께 관찰 하였다. 관찰 하면서 환자분에게 질문을 하면서 인지기능도 다시 사정하는 것을 관찰 하였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이 환자 이름을 확인 하면서 처방된 약을 주는 것을 관찰 하였다.수행내용제일먼저 팀1.2로 나누어서 환자분의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 나는 팀2가 되어서 약 25명의 환자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 활력징후를 측정하면서 혈압이 너무 높게 나온 경우나 체온이 높게 측정된 환자가 두 명 있어서 즉시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 환자의 혈압과 체온이 높게 측정되었다고 보고 하였다. 그 결과 혈압이 높게 나온 환자분은 머리를 조금 올려주고 체온이 높게 측정된 환자분은 우선적으로 이불을 걷어 주라고 하셔서 방안에 있는 담당 간병사와 함께 수행을 하였다. 활력징후를 다 측정을 한 다음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기록 방법으로 환자 활력징후를 기하였다. 미술치료의 내용은 환자분과 마주서서 공 던지고 받기놀이도 하고, 빙고게임을 함께 하면서 환자분이 숫자를 잊지 않게 다시 한 번 읽고 그 칸을 색칠하는 것을 하면서 감각을 깨우는 요법치료를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 선생님께서 환자분에게 투약을 하는 과정을 보기 위해서 선생님과 함께 병실을 다녔다. 환자분 중에 IV line이 부어있는 환자의 IV를 교체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도와드렸다. 오랜 병원 생활에서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활동시간이 줄어들어 몸의 부분적으로 강직이 많이 되어있어서 line을 잡는 것이 힘들어서 환자분의 팔과 다리를 붙잡아서 간호사 선생님이 IV 하는데 방해가 안 되게 도와드렸다. 그리고 나서 혼자서 식사를 못하는 환자에게 식사를 할 수 있게 옆에서 식사보조를 하였다.실습평가잘한점병실 안에만 있던 어르신이 보조기구를 사용하여 병동 전체를 한 바퀴 산책하는 어르신이 한분 계셨다. 어르신이 걷는 것에 맞추어 함께 걸으면서 말벗이 되어드렸다. 산책을 하던 도중에 힘이 드실 때 쯤 어르신이 무리하지 않게 적당히 의자에 앉아서 쉬고 다시 산책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였다. 오랜 병원 생활로 인해서 많이 외롭고 말 상대가 많이 없어서 심심하다고 하셨는데 말동무가 되어주어서 고맙다고 하셨다. 앞으로 어르신에게 지금보다 더 많이 찾아가서 말동무가 되어드리고 심심하고 외롭지 않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혼자 걷고 있는 어르신과 함께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이 든다.부족한점2병동은 치매환자분이 주로 이루고 있으면서 질문을 해도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환자가 많이 있다.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할 때 환자분에게 개방형으로 이름을 질문을 하여야한다. 그렇지만 환자분에게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라고 질문을 하였을 때 대답을 해주시는 환자가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 침상 앞에 붙어있는 이름을 확인을 한 다음에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 정확한 환자확인을 해야 하지만 바쁜 상황이고 환자가 대답을 하지 않아서 제대로 환자확인불구하고 손 소독을 병실에 들어갈 때 한번 만 시행 한 것이 부족했다고 생각이 든다. 내일 활력징후를 측정할 때나 환자를 만지기 전과 후에 손소독제로 20-30초 이상 반드시 손 소독을 하도록 하겠다.실습지도교수 : (인)실 습 일 지실습기관실습부서실습일정실습내용관찰내용환자분 에게 항생제 투여를 하는 것을 관찰 하였다. 항생제는 50ml로 빠르게 들어가므로 간호사 선생님께서 항생제 투여가 다 끝난 것을 확인을 한 뒤에 잠그고 바로 알려달라고 하셨다. 항생제를 투여가 끝난 것을 확인하고 선생님께 알려 드렸다. 환자의 욕창을 사정하는 과정을 관찰 하였다. 환자의 감각인지정도, 습한 정도, 활동상태, 움직임, 영양상태, 마찰정도를 확인 하고 욕창 점수가 21점으로 위험 없음으로 측정이 되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욕창 사정에 이어서 K-MMSE를 이용하여 치매척도를 측정하는 검사를 하는 것을 관찰 하였다. 계절과 날씨 현재 어디 있는지를 확인 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세 가지 단어를 알려주는 것을 관찰 하였다. 다음에는 100에서 7을 빼는 것을 하였는데 100에서 7을 빼는 것 까지는 가능하였지만 거기에서 또7을 빼는 것은 측정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전에 알려준 단어가 무엇이었는지 확인을 하였을 때 한 가지 단어만 기억을 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시에 따라 부분적으로 수행을 하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총 점수는 20점으로 치매 의심 단계가 측정이 되었다. 환자 사정을 하는 것을 관찰 한 후에 환자의 체위를 변경 해주는 것을 관찰 하면서 같이 도와드렸다. 거의 못 움직이는 환자였으며 밑에 깔려있는 시트를 이용해서 체위변경을 하는 것을 관찰 하였다.수행내용열이 높거나 혈압이 높은 등 오전에 활력징후에 이상이 있었던 환자의 활력징후를 다시 측정 하였다.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어르신과 함께 꽃의 잎을 떼어내고 길이를 자르는 것을 도와 드렸다. 그리고 꽃의 냄새를 맡으며 후각을 증진시키는 것을 도와 드렸다. 원예 프로그램이 끝나고수 있다는 것을 기억을 하면서 조심스럽게 환자의 IV line을 제거하는 것을 하였다. 활력징후가 정상범위에 있지 않은 환자들을 다시 측정하였다. 맥박이 130회 이상으로 측정이 되고 체온이 39도 이상으로 측정이 되어 간호사 선생님께 즉시 말씀을 드렸다. 이 환자분 상태의 경과를 보기 위해서 1시간 마다 활력징후를 측정을 하고 이상 징후가 있을 때는 즉시 말씀 드렸다. 활력징후를 측정을 다 끝내고 EMR에 기록을 하였다. 오늘 식사보조는 일반식을 드시는 분을 보조하였다. 반찬들이 잘게 다져져서 밥과 국이 같이 나왔다. 밥과 반찬을 함께 떠서 환자분에게 드렸다. 환자분이 심한치매로 손이 계속 밥으로 가서 맨손으로 밥을 그냥 드시려고 했다. 환자분에게 제가 드릴테니 손으로 드시지 마세요 라고 말하며 손으로 드시지 않게 하였다. 환자분이 음식을 다 먹고 바로 음식을 주지 않으면 손이 밥으로 향했다. 그래서 환자분이 먹는 속도를 잘 파악하고 나서 손이 밥으로 가지 않도록 타이밍을 맞추어 환자분의 식사를 보조하고 다 드신 다음에는 입을 닦여드리고 마무리를 하였다.실습평가잘한점노인은 피부가 많이 약하고 작은 충격에도 피부의 손상이 갈 수 있다. 오늘은 환자분의 IV line을 제거하는 것을 하였다. 환자분의 IV line을 제거할 때 테이프가 많이 붙어있고 노인이여서 환자분의 피부가 많이 약해져 있어서 테이프를 제거하는데 조금 힘이 들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방법으로 조심스럽게 끝을 살짝 뗀 다음 피부에 상처가 남지 않도록 떼어내었다. 일반 환자에게 테이프를 떼어 낼 때는 별로 힘이 들지 않았지만 노인이고 피부가 많이 약해진 환자분이여서 그런지 많이 힘이 들었지만 환자분에게 피부에 손상 없이 떼어낸 것 이 오늘 실습 중에서 잘 한 점이라고 생각을 한다.부족한점병동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활력징후 측정이다. 활력징후 측정 중에서 체온을 가장 많이 측정을 한다. 체온을 측정을 하는데 이론적으로는 체온계의 탐침을 매번 교체하여야 하거나 한명의 환자의 체온을 측정한 다음는데 환자분이 팔을 휘저으면서 화를 내면서 머리를 한 대 맞았다. 옆에 있던 간호사 선생님과 조무사선생님이 뛰어와서 학생 많이 놀랬지 라고 하시면서 환자분의 팔을 잡아주시고 체온을 측정 할 수 있게 해 주셨다. 난폭한 환자분인 것을 미리 파악을 하지 못하고 갑자기 가서 체온을 측정을 한 것이 환자의 대한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부족하다고 느꼈다. 인수인계시간과 환자라운딩시간을 더욱더 활용해서 환자를 파악을 하는데 더 노력을 해야겠다.실습지도교수 : (인)실 습 일 지실습기관실습부서실습일정실습내용관찰내용오늘 처음으로 유치도뇨관을 삽입하는 장면을 관찰하였다. 부동환자로써 방광염이 동반되어 어제 혈뇨(hematuria)가 관찰된 환자로써 유지해둔 도뇨관 내부가 폐색되어 제거 후 다시 배뇨를 위해 유치도뇨관을 삽입하는 환자였다. 환자의 수치심을 들지 않도록 하기위해 커튼을 치고 난 후 처치를 시작하였다. 먼저 음부를 노출시킨 후 간단한 청결 후 멸균포를 덮어주고 음부만 노출시켰다. 내관이 제거된 주사기에 윤활제를 짜낸 후 음경을 감싸고 요도구에 삽입하여 윤활제를 주입하였다. 그 뒤에 유치도뇨관을 삽입하려했는데 어제 막힌 부분이 있어 잘 삽입되지 않는 것처럼 관찰되었다. 더 얇은 도뇨관을 삽입하여 길을 만든 뒤 유치도뇨관을 삽입하였다. 삽입하고 방광에 다다르니 소변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방광염이 동반된 터라 검붉은 혈뇨가 나오는 것을 관찰하였다. 3-way가 있는 유치도뇨관을 사용하여 한 곳에 urine bag을 연결시키고 한쪽으로 ballooning하여 위치를 고정하는 것을 관찰하였다. 한쪽으로는 1000cc N/S을 연결하여 irrigation목적으로 연결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나중에 설명을 들으니 방광을 세척하는 용도로 쓰였다. 그 이후 혈압이 180/100이 측정 된 환자분이 계셨는데 fowler 체위를 취해주고 1시간 후 재 측정하니 160/90으로 점점 혈압이 낮아지는 것을 관찰하였다.수행내용오늘 유치도뇨관을 교체를 하는 환자가 있었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