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안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나를 주도하는 방법 독후감)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나를 주도하는 방법 독후감)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 출근 전까지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다. 새벽에는 방해하는 사람들도 없고 자고 일어난 직후라 머리도 맑다.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미라클 모닝의 뜻은 아침의 기적이다. 아침에 만들어낸 시간에 원하는 일을 꾸준히 하여 기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내 인생을 주도하는 것인데 대한민국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시간이 많이 뺏긴다는 뜻과 같다. 진정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 확보가 중요하다. 분명 아침잠이 많고 저녁에 집중이 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 예상되기에 이게 100% 맞다 고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침형 인간이라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면서 공감이 되었다. 나도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하여 아침 운동 및 영어 공부를 하고 출근을 한다. 하지만 이마저도 나는 모자라다. 이렇게 읽다 보면 내가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나이가 들면서 잠이 너무 늘어 요즘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저녁에 일 끝나고 헬스장을 가면 사람들 너무 많아 운동에 방해가 되고 그렇다고 공부를 하면 너무 졸려서 집중이 안 되거나 넷플릭스를 키게 되는 현상이 종종 일어난다. 그래서 차라리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편이 더 생산적인 것 같다. 나는 하루 일과를 항상 다이어리에 적는다. 하지만 적는다고 해서 뭔가 변화하지 않았다. 내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을 세분화 시켜놔야 한다. 그리고 하루 전 날 할 일을 미리 적어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지켜 나가는 것이 더 효율 적이라고 생각한다. 목표를 세우면 실행할 확률이 더 늘어난다. 책에서는 나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라고 한다. 말 그대로 나에게 필요한 플랜을 계획하는 것이 제일 좋다. 그리고 하루 일과가 끝나면 나는 나에게 피드백을 제공한다. 무엇이 후회스럽고 무엇을 잘했는지 또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하여 쓴다.일단 성공한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의 아침 루틴은 서두르지 않고 평안한 것 같다. 아침을 사용하여 시간을 두 배로 쓸 수 있으니얼마나 큰 기회인가.그냥 목표 없이 꾸준히 하는 것보단 목표를 가지고 그에 맞는 계획을 만들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올바르다. 부모님과 같이 산다면 저녁에 부모님의 방해를 받을 확률이 높고 티브이 소리에 민감해져서 집중이 흐트러질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다 자고 있는 새벽에 내가 원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 효율 및 성취률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많은 일을 했는데도 아직 진정한 하루가 시작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시간을 확보하고 잘 사용했다는 느낌이 들어 아주 좋다.4시 30분이 일어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내가 듣자 하니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10시에서 2시 사이에는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수면은 중요하기 때문에 7~8시간 숙면을 한다면 새벽에도 상쾌한 마음으로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을 보는 것을 금지하고 찬물로 세안 또는 일어나자마자 전날 계획해둔 리스트를 실행하는 것이 제일 수행 도구 높다. 잠을 깨는 자신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 때문에 하루가 피곤하진 않을 것이다. 그 습관이 몸에 배어 오히려 더 삶의 만족감이 높아질 것이다.새벽 기상을 위해 전날 10시쯤 수면을 하고 7시 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늦은 시간에 먹게 되면 수면을 하는 동안에도 소화를 시키기 위해 우리 몸의 에너지가 계속 사용된다. 그렇게 되면 수면을 컨트롤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아침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른 사람들의 아침 루틴을 찾아보고 따라 해서 자기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새벽에 일어나 아침 시간을 확보하여 무언가를 이뤄내 성장한 내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이 좋다. 주어진 상황에 불평하면서 사는 것보다 내 일을 주도하여 성취해낸 다면 못 할 것이 없을 것이다. 무언가를 하지 않더라도 하루를 최고의 날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침을 잘 맞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차분한 마음으로 명상 및 독서가 될 수 있고 아침에 운동해서 뇌와 몸을 상쾌하게 만들어 하루를 더 활기차게 보낼 수도 있다. 또한 작업이 오래 걸려 포기했던 일들도 차근차근 계획하면 이뤄낼 수 있다. 그러한 작은 일들이 모여 제2의 직업을 만들 수도 있고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울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제 시간이 없고 이미 늦었다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어려 울 수도 있다. 무슨 변수가 생길 수도 있고 기분에 따라 슬럼프가 올 수도 있다. 그때는 아마 무슨 일을 해도 집중이 잘 안될 것이다. 그럴 때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도 생각해놓는 것이 좋다. 그때는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나 책 베껴 쓰기 등을 대체적인 일을 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이 책에서 제일 공감 가는 구절은 "사람들은 원래 자기가 가보지 않은 길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다. 내가 멘 탈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것은 일단 내가 하는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비판은 다 걸러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해 본 것이 아님을 너무 잘 알기에 근거 없는 비판에 신경이 쓰지 않는다. 사람들은 해보지도 않은 일에 발 벗고 나서서 부정적인 말들을 늘어놓는다.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결과를 아무렇지 말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매일 아침 꽉 찬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항상 애매하게 도착해서 직장까지 뛰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인생 힘들게 산다고 느낀 적이 있었다. 나 또한 포함이다. 나는 괜찮으니 상관없어 라고 말하고 이게 나야 하며 자신을 위로한다. 항상 애매하게 도착해서 직장에 뛰어가는 그 한 순간 때문에 사람들은 아침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생활 습관은 바꿀 수 있지만 사람들은 많은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한 번뿐인 인생인데 제대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루의 대부분을 일하는데 보내는 것보다는 자기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자기 자신을 개발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것은 인생의 또 다른 원동력이 될 것이다.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하지 않는 사람은 하지 않는다. 시간이 없어서 할 사람들은 다 한다.느낀 점책을 읽고 나서 어떻게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도 아침형 인간이지만 완전 계획적이진 않다. 늦게 일어나면 늦게 일어나는 대로 하루를 시작한다. 왜냐면 수면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것도 하나의 핑계이다. 내가 일찍 자면 일찍 잘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결론은 내가 너무 간절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 놓고 지키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음 한편으로는 간절하지만, 결국 내 몸 에 밴 나쁜 습관들이 자꾸 나를 지배한다. 그러나 몇 주, 몇 달, 몇 년을 걸쳐 계속 시도하고 고쳐 나가다 보면 몸의 습관들도 하나씩 좋은 방향,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꾸준히 계획하고 실행해 본다. 그것이 안되더라도 계속 시도한다. 언젠가 바뀔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나의 삶을 주도하는 사람이 되어 멋진 사람으로 살아갈 것 이다.
    독후감/창작| 2023.02.15| 3페이지| 1,000원| 조회(114)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후회 방지 대화 사전
    후회 방지 대화 사전
    후회방지대화사전오늘은 후회 방지 대화 사전에 대한 독후감에 대해 쓰려 한다. 나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상대방의 얼굴의 표정에 민감하고 눈치가 빠르다. 내가 서비스 직종에 있으면서 얻은 직업 능력이다. 직업상 이 분야에 오래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구와 가족의 대화에도 나는 자꾸 상대방의 표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그러다가 나중에 알게 된 것인데, 내가 자주 사용하는 문장에 대해 상대방의 표정이 안 좋을 때가 많았고 나는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내 말 한마디가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또는 “상처받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고 후회하고 싶은 순간들을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후회에 대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기의 불편한 감정이 크지 않으면 잘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아채기가 힘들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랬던 것은 정말 대부분은 단어와 문장들이 내가 평소에 쓰는 것 들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말들이 아닌 그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고 상대방이 굳이 듣고 싶어 하지 않는 말들이었으며 누군가에게는 상처로 받아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무슨 안 좋은 일 있어?라는 한마디가 이 책의 첫 문장이다. 누구나 사용하는 말이 아닌가? 나는 처음에 이 문장을 보고 영문을 알 수 없었다. 왜냐하면 이 문장은 내가 친근하다고 느끼는 누군가에 대한 걱정으로 내뱉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얻을 수 있었던 내용은 정말 입장 바꿔 생각해 봤을 때, 예시로, 내가 푹 자고 일어나서 얼굴이 부은 상태로 직장에 갔더니 다른 직원이 어디 아프냐고 하면 나는 사실대로 말할 수도 있고 또한 “내가 그렇게 아파 보이나 ?”라고 없던 생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입술에 괜히 립스틱을 발라 아파 보이는 얼굴을 감추기도 한다.외모적인 부분을 넣지 않고 정말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디가 아픈지, 별일 없는지에 대해 말하는 것이 지혜로운 말 한마디인 것 같다. 여기에서 또 내가 제일 많이 쓰는 “너 누구 닮았다”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나는 상대방이 누구 닮았다고 하면 기분 나쁠까 봐 채소나 과일에 비유해서 말했었다. 나름 생각해서 말 한 것인데.. 이 책에서는 그것마저 기분이 나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누군가에게 느낌적으로 가지가 닮았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주변의 친구들이 박장대소를 터뜨렸다. 그때부터 그런 문장들은 나의 개그 요소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는 생각도 못 하고 개그라고 생각한 나 자신이 부끄럽다. 누군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겠지만 이러한 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 한마디 한마디 생각을 하고 말해야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은 텐션이 올라가게 되면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모른다. 그러다가 어느 한순간 선을 넘어버리고 상대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나중에는 자기가 뱉은 말에 대해 후회를 한다. 쳇바퀴처럼 도는 이런 실수에 대해 언급하고 알려주는 사람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직접 깨달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지혜로운 대화와 자기 주변의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는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른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책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소수의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고 했을 때 내 주변 사람들 중 한 명이 그 소수에 포함이 될 수도 있고 이런 생각에 대해 안다는 것은 내가 더 지혜롭게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았던 것 같다. 말 그대로 여기에는 누군가가 상대에게 상처를 주려고 하는 말만 있는 것이 아닌 그냥 일반적으로 말하는 문장들도 대다수이기 때문에 그걸 판단하는 것은 상대방의 몫이다. 다만 소수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 조언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내가 어렸을 때는 말이야~ 내가 어렸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문장이다. 지금은 서른이 넘어서 내가 사용하고 있다. 나는 서른이 되고 나서 노는 것에 대해 별로 열정적이지 않다. 항상 시끌벅적 한곳을 좋아하고 맥주 한잔하는 것이 낙이였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다. 지금 내가 같이 일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20대 초중반이며 내가 지금 가장 많이 말하는 문장도 “내가 어렸을 때는~”이다. 정말 그들에게 꼰대가 되고 싶지 않지만 보수적인 나는 지금 이러고 있다. 알면서도 사용하는 나에게도 스트레스이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잘 들어주고 그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같이 대화를 나눴더라면 그들에게 더 좋은 상사가 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직장 생활하면서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 누군가의 험담이다. 그것은 내 직장동료가 될 수 있고 또한 아침에 봤던 택시 기사가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예를들면 내가 식당에 일하는 아주머니랑 싸워서 그 이야기를 직장 동료에게 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직장동료와 친하다고 해도 그들의 부모님에 대해서 가정사에 대해서 잘 모를 것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게 험담을 했는데 만약 상대의 부모님이 식당 아주머니일 확률을 배제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한번 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직업적으로 누군가를 욕하거나 안 좋게 말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현명한 것 같다.같은 대화를 하고 있어도 상황과 기분에 따라 서로의 감정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게 되었다. 내가 배려라고 생각 한 말이 상대에게는 부질없고 더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는 예시를 볼 수 있어 좋았다. 사람들은 자기가 한 말투와 행동이 이미 습관이 되어 맞지 않다고 생각해도 항상 같은 실수를 한다. 나는 구체적으로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느끼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감정 이입이 더 되어 그러한 실수를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 진정성 있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를 하고 나서 느끼는 이유 모를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나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성향이 크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공감을 해주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다. 이것은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향이다. 자신에 대한 성향을 잘 알고 있다면 이런 것들을 읽고 접하면서 사람들을 이해하는 습관을 간접적으로라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언젠가 알아서 이해하고 알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서 현재 상황과 상대방에게 집중하여 좋은 대화를 만들어야 한다.개인적인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면 안될뿐더러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그것을 존중해 줘야 한다. 대충 생각하고 대충 말하기 시작하면 대화의 질은 떨어지니 제대로 알고 말하는 것이 좋고 모르는 것에는 추측이 아닌 그냥 말을 아끼는 것이 더 현명해 보인다. 나도 은근히 이기적인 편에 속했던 것 같다. 나도 듣기 싫은 말을 왜 나는 상대방에게 하고 있는 건가?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말에 더 기울여야겠다. 상대방이 내 주변인이고 가족이라고 해서 말을 조심하지 말라는 이유는 없다.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이 싸우는 과정에서도 속도라는 말이 나온다. 누군가는 바로 해결해야 하고 누군가에게는 속도가 필요하다. 이러한 사소한 것도 알고 있다면 상대를 이해하기 더 쉬울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와 서로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는 각기 다른 사람들이 어울리기 때문에 그 다름을 인정하고 보듬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 맞춘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지만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은 어렵지 않다. 노력하는 만큼 행복은 배로 될 것이다. 말 한마디로 인생이 파괴될 수 있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대화법 또는 하지 말아야 할 문장들을 알아 두는 것은 유용한 것 같다.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대화법의 특성에 대해서도 잘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남은 배려하는, 나보다 상대를 더 존중하는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배려가 없었다고 생각했다. 알고 싶어도 알 수 없었던 상대방의 마음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고 조금 더 지혜롭게 나의 말투와 생각을 변화 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
    독후감/창작| 2023.02.09| 4페이지| 1,000원| 조회(6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4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4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