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일본 영화의 역사1. 일본 영화의 등장과 전개에디슨 : 3대 발명품 – 전구, 영사기(최초의 영사기는 1명만 볼 수 있었음), 축음기키네토스코프 발명 1893뤼미에르 형제 : 시네마토그라프 발명 1894젠킨스 – 바이타스코프 발명 18951) 활동사진의 시대(1896-1918) : 1896년 최조의 영화 상영, 1898년 최조의 영화 촬영(아사노 시로) - 일본에서의 첫 영화 상영 - 키네토스코프 1896년 고베, 시네마토그라프 1897년 오사카 – 요코하마, 바이타스코프 1897년 오사카 – 도쿄 - 일본 전통예술 : 노(가면극), 분라쿠(인형극), 가부키 - 가부키 : 에도시대 대중문화, 19세기가 전성기 - 일본 최조의 직업 영화 감독 “일본영화의 아버지” 마키노 쇼조 <추신구라> 실제 에도시대 중기에 있었던 일 (주군의 복수)를 영화로 만듬 오노에 마쓰노스케 : 최조의 영화 스타2) 무성영화의 시대(1917-30) : 활동변사의 활약(서양에는 X), 예술영화의 등장(순영화극운동), 촬영기법 진보 - 대위의 딸(1917, 이노우에 마사오), 오로치(1925, 후타가와 분타로 감독, 반도 쓰마사부로 주연) - 어린이 보는 그림책 태어나긴 해봤지만(오즈 야스지로)3) 유성영화(토키영화)와 최조의 황금기(1927-40) - 마담과 마누라(1931, 고도 헤이노스케 감독, 와타나베 아쓰시 주연) - 강 건너편의 청준(1933, 기무라 소토지 감독, 다키자와 오사무 주연) - 기온의 자매(1936, 마조구치 겐지 감독, 야마다 이스즈 주연) - 인정 종이풍선(1937, 야마나카 사다오 감독, 가와라사키 조주로 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