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十八回 聊城暗火燒倉庫제이십팔회 료성암화소창고暗火 [anhu?]:1) 타다 남은 불 2) 사그라지는 불 3) 화염을 내뿜지 않는 불,꺼져 가는 불. 내비치지 않는 불수당양조사전 ... 일백근지약 역족이독만성지인의분부를 이미 마치고 3개 비단주머니를 여니 약재료의 경중이 같지 않으니 은대용이 몰래 생각했다. “단지 가벼운 100근의 약을 쓰면 또 족히 온 성 사람 ... 가피흉취길 개화위상焦頭爛額: 불에 머리를 태우고 이마를 그을린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를 씀을 이르는 말天譴(꾸짖을 견; ?-총21획; qia?n) : 천벌,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