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 영화]좀비물 중 B급감성과 화려한 구강액션으로 뭉친 '좀비랜드'의 후속작으로 오랜만에 손 보인 '좀비랜드 : 더블 탭'이다. 약 10년만의 후속작이라 그동안 좀비랜드의 팬 ... ', '텔러해시', '위치타', '리틀록' 이 네명의 피 안 섞이는 조합은 새로운 가족애를 보여준다. 이런 점은 좀비랜드가 단순히 볼거리만을 준다는 것은 아님을 알려준다.텔러해시 ... 었고, 그 배우들이 다시 뭉쳐 팝콘 영화의 새로운 버전 좀비물을 탄생시켰다.[희한한 가족, 새로운 가족애]좀비로 인해 멸망을 한 세상에서는 가족의 형태도 변화시켰다. '콜롬버스
것이었다. 이에 대해서 생각해보다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스릴러를 보면서 스릴러는 판타지적인 것이 등장하지 않는 분위기적인 공포이고 호러는 좀비나 외계 생명체 혹은 귀신같 ... 들이 꿈꾸었던 욕망과는 정 반대되는 결말을 맞게 된다.이 영화의 첫 번째 특징은 E.C.U,이다. 늘 텔레비전 쇼에 빠져 있는 사라가 텔레비전을 킬 때는 리모콘을 잡는 사라의 손 ...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써오던 기법, 사운드, 조명 등이 모두 평상시보다 약해져 있었다. 랜디가 자해를 하거나 링에서 철심을 밖거나 피를 흘리게 하는 도구들 랜드기 일부러 손을 베이는 장면
) 공포의 대상이 되는 매개체첫 번째로 랜드 오브 데드에서 공포의 매개체가 되었던 좀비와 한국 공포영화의 공포의 매개체를 비교해 보자면, 우선 이 좀비라는 것은 미국의 역사에 근거 ... 는 자신들과는 ‘다른 것’들이 투영된 것 같이 느껴집니다. 랜드 오브 데드에서는 약간은 억지스런 공존을 인정하듯 보였지만 실제로는 끈질기게 살아나게 묘사된 좀비에게 대항 하는 것 ... 에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 하던 때와 같이 ‘랜드 오브 데드’와 그 전 좀비들의 영화에서 보듯 공포의 대상은 대항하고 무찔러야 하는 대상으로 나옵니다.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