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역사원리(A history of the principles of librarianship)

최초 등록일
2009.03.24
최종 저작일
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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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 1원리 : 도서관은 사회가 창조한다.
제 2원리 : 도서관은 사회에 의해서 보존된다는 것이다.
제3원리 : 도서관은 지식의 저장과 전파를 위한 것이다.
제 4원리 : 도서관은 힘 센터이다.
제 5원리 : 도서관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제 6원리 : 도서관은 반드시 성장한다.
제 7원리 : 국립도서관은 모든 국가적 문헌과 다른나라의 대표적 문헌을 소장해야 한다
제 8원리 : 모든 책은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제 9원리 : 사서는 교육을 받은 자라야 한다.
제 10원리 : 서서는 교육자이다.
제 11원리 : 사서의 역할은 정치적 사회적 시스템속에 통합되어야만 그 중요성을 발휘한다.
제 12원리 : 사서는 훈련과 실습을 받아야 한다.
제 13원리 : 도서관장서의 확충은 사서의 의무이다.
제 14원리 : 도서관은 어떤 질서체계에 따라 자료를 정리하고 그 내용에 대한 목록을 제공하여야 한다.
제 15원리 : 도서관은 지식의 저장고이므로 주제에 따라 정리하여야 한다.
제 16원리 : 도서관에서의 주제별 그룹화는 실제적인 이용편의를 고려해야 한다.
제 17원리 : 도서관은 주제별 목록을 갖추어야 한다.

본문내용

제 1원리
도서관은 사회가 창조한다.
도서관을 그 기원으로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역사적으로 조사해보면 도서관은 언제나 그가 속한 사회와 운명을 같이해 왔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니네베의 도서관은 아슈르바니팔의 지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아슈르바니팔과 3명의 전임자들(사르곤, 싼하리브, 에싸르핫돈)은 페르시아만에서 지중해에 이르는 서아시아의 아시리아 왕국을 지배하였다. 아슈르바니팔은 니네베를 왕도로 정하여 행정의 중심지, 문명의 심장부로 삼았다. 그리고 니네베에 도서관을 세웠다. 이 도서관은 당시 사회의 모든 지식을 저장하는 곳일 뿐 아니라 지식을 보급하는 수단이기도 하였다.
이와 유사하게 대 알렉산드리아도서관은 알렉산드리아의 지배적인 열망을 충족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즉 헬레니즘의 지식과 문화전파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알렉산드리아는 서기전 331년에 알렉산더대왕이 세운 도시로서 그는 특히 그가 정복하는 곳마다 그리스의 언어와 문화를 전파하려 하였다. 그의 이러한 의도는 그의 부하인 포톨레미소터에 의해 결실을 맺었다. 포톨레미소터는 마침내 이집트를 정복하여(서기전 323 - 285) 서기전 300 ~ 290년 사이에 유명한 알렉산드리아도서관을 세웠다. 소터는 3세기 동안이나 지속된 대제국을 세웠으며, 700년 동안 지상의 불가사의로 여겨진 대도시 알렉산드리아를 건설하고, 900년동안 지식의 횃불이 된 도서관을 건립했던 것이다.
제 2원리
도서관은 사회에 의해서 보존된다는 것이다.
자료는 자료 자체의 소멸 가능성, 이용자의 부주의, 일반적 무관심, 고의적인 손상, 공기환경조건, 책벌레 및 해충으로 악화되고 소멸된다. 그러나 사서의 도서관 관리자로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책과 도서관에 가장 해를 끼치는 것은 외부적인 재난이나 사고이며 가장 빈번한 것으로는 사회적인 분쟁 -그것이 정치적 시민분쟁이든 종교분쟁이든 관계없이 - 이라는 것이 도서관의 역사적 사실이다.
서기전 221년에 중국의 진시황은 농업, 점성술, 의학에 관한 책 이외에의 모든 책을 없애라고 명령했다. 그리스도 시대에도 성 바울의 설교에 따라 에베소인들은 이단의 서적들을 가져다가 불태웠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서기전 48년 시저의 알렉산드리아전쟁에서 화재로 소실되었고, 서기 640년 회교 교주인 터키국왕 오마르의 사주를 받은 사라센인들이 다시 불태웠다. 오마르는 코란과 알라에 동의하는 그리스의 작품은 필요치 않으며, 그에 동의하지 않는 작품은 유해하므로 파괴해야 한다고 선언 하였던 것이다.
제3원리
도서관은 지식의 저장과 전파를 위한 것이다.
아슈르바니팔왕이 니네베에 도서관을 세운 것은 그 당시 알려진 전 세계의 종교, 역사, 지리, 법률 과학지식을 수집하고 나아가 이러한 지식을 백성들에게 이용시키려는 의도에서였다. 알렉산드리아도서관 역시 궁극적으로는 당시에 존재했던 모든 지식의 보유를 목적으로 한 세계적인 도서관이었다. 이는 그 도서관 최초의 사서였던 팔레론에 살던 데모트리오스가 공식적으로 선언한 목적이었다. 그리고 니네베도서관과 마찬가지로 알렉산드리아도서관도 지식의 저장뿐만 아니라 전파에 목적을 두었는바 프톨레미 휘하 일군의 학자들이 그곳에 모여 도서관 자료를 이용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중세 때에는 지식의 전파보다 보존을 중시하는 경향을 띠었으나 동일한 원리가 유지되었다. 당시에 책이 없는 수도원이나 수녀원은 없었으며, 이러한 신념은 ‘도서관이 없는 수도원은 무기고 없는 성과 같다’는 중세 때의 경구에 잘 나타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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