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해석` 을 읽고

최초 등록일
2007.05.31
최종 저작일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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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해석! 정말이지 오랜만에 밤을 새워가며 읽은 책이다. 550페이지의 꽤 두꺼운 책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한순간도 지겹지 않고 책을 읽는 내내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프로이트와 융이란 인물, 그리고 그들의 사상에 대해 서서히 알아가게 되는 재미도 솔솔했다.

책의 줄거리는 한 때 세익스피어에게 푹 빠진 문학가 였지만 아버지의 자살로 아버지의 뜻을 이어 받아 의사가 되는 스트래섬 영거박사가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영거박사는 프로이트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1909년 프로이트는 미국의 클라크 대학 초청 강연을 위해 제자들과 함께 뉴욕으로 오게 된다. 마침 이때 미모의 여성이 알몸으로 채찍질과 넥타이에 목이 졸려 살해 되고 영거가 이 사건에 개입하게 된다. 사실 책 표지에는 프로이트와 융이 살인사건을 해결 할 것처럼 표현되어 있는데 그렇지는 않고, 단지 주변인으로 나와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사건해결은 리틀모어라는 젊지만 똑똑한 형사가 사건을 해결하고 영거는 연쇄살인사건에서 살아남은 액튼양을 치료하면서 자연스레 사건에 휘말려 들게 된다 .액튼양은 해리성 기억상실증에 걸려 살인자에 대한 기억을 해내지 못할뿐만 아니라 사건의 충격으로 실어증까지 걸리게 된다. 이에 정신과 의사인 영거는 정신분석을 통해 그녀를 치료하려 한다. 이 과정에서 프로이트는 영거에게 조언을 해주면서 간접적으로 사건을 해결하게 되고 융은 프로이트와 방황만 할뿐 사실 소설에서는 전혀 비중이 없었다.

멜클레런 시장의 지시로 찰스 휴겔 검시관은 이 연쇄 살인 사건을 맡게 되고 파트너로써 리틀모어라는 신참 형사를 추천한다. 근데 사건수사를 하며 리틀모어와 휴겔 검시관은 추측이 틀려지고 결국 리틀모어는 혼자서 사건을 추적하게 되는데 첫 피해자의 시체가 사라지면서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져든다. 휴겔 검시관은 용의자로 살인사건이 일어난 빌딩 주인 조지 밴월을 지목한다. 그는 성공한 사업가이며 클라라 밴월이라는 젊고 매력적인 부인을 아내로 맞고 있다.

참고 자료

살인의 해석(제드 러벤펠드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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