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주의가 수업에 시사하는바에 대한 15가지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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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07.01.24
최종 저작일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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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부산교대 유병길교수님 <과학교수법>과목 레폿입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은 기말고사 대신에 학기 끝날쯤에 던져주시는 과제라 상당한 압박을 받으리라 사료됩니다. 저 역시 그러했구요..^^ 과제_2, 과제_3 모두있구요. 교수님이 주신 자료와 과게에 교육학을 배웠던 경험을 살려 썼습니다. 학점 A받은 레폿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제 2
1. 훈련 (training)은 주어진 활동에 대한 수행을 반복하는 능력을 목적으로 하며, 가르치기(teaching)와 구별되어야 한다. 가르치기라고 부르고자 하는 것은 활동이 왜 수행되어야 하고, 궁극적으로 그 활동이 바라는 결과로 이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학생들로 하여금 활동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 훈련과 교육(여기서는 가르치기)의 차이는 그 과정 속에서 가치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교육은 인간을 대상으로 한 가치를 키우는 일인데 반해 후년은 인간 말고도 시킬 수 있는 것이고 가치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훈련과 가르치기의 구별이 모호한 경우도 생기는데 예를 들어 극기 훈련에 참가한 학생이 훈련조교나 부모님의 성화로 억지로 와서 고생하고 있을 때는 훈련을 받고 있는 것이 되고 자신의 정신수양이나 체력을 쌓는다는 의지가 동반 될 때는 훈련에서 교육의 일환이 되는 활동으로 바뀐다. 이렇게 훈련과 교육을 구분 짓는 기준은 가르치는 주체보다는 가르침을 받는 주체, 즉 학생의 수용태도에 결정된다고 봐야겠다. 학생이 능동적으로 활동을 대하고 이해했을 때 가르치기의 의의가 서는 것이다.


2. 지식은 각각의 개별적인 학습자에 의해 구축되어야 하며, 한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로 포자되어 전달될 수 없다.
 지식을 전달하려는 선생은 전달하려는 지식을 자신이 이해한 패턴으로 지식을 전달받는 학습자에게 들려주거나 보이지만 학습자 역시 이미 사전경험이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므로 학습자 스스로 가지고 있는 패턴으로 지식을 수용한다.
때문에 선생이 지식을 구축해주는 것은 소용없으며 학습자 스스로가 조절해 나가야 한다. 또한 선생이 사전지식을 가지고 전달하려는 지식을 포장, 전달을 해도 받아들이는 학습자는 포장은 버리고 알맹이만을 자신이 이해하는 한도 내에서 수용하게 된다. 전달하는 내용이 아무리 진리에 가까운 사실일지라도 전달 수단이 언어라는 주관적인 것이고 학습자 또한 언어라는 매개로 주관적으로 수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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