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한준상 저, 호모 에루디티오 독후감

최초 등록일
2006.06.08
최종 저작일
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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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한준상교수가 지은 `호모 에루디티오`라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교육학, 교육철학, 교육사회학, 평생교육 독후감용입니다.

목차

Prologue.
Are you Homo Eruditio? –where are you now?
Quaternary Hyper Andragogy - around me & at Yonsei.
Stepping Forward. - Juissance

본문내용

Prologue.
먼저 부끄럽다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이번 ‘호모 에루디티오’ 라는 한준상 교수님의 책을 읽으면서 첫 chapter부터 줄기차게 내 맘속에 들었던 생각이다. 이제 평생교육사 학점을 모두 수료하고 평생교육사가 되는 내가 얼마나 평생교육과 앤드라고지, 아니 기본적인 교육의 개념원리 조차도 몰랐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너무 부끄러웠다. 친구의 추천으로 잡게 된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현학적이고 수사적인 교수님의 문체에 적지 않게 당황했던 게 사실이다. 전자공학을 배우는 학생으로서 어떻게 보면 같은 뜻인 것 같은 여러 이론들의 차이점을 분석해내고 비판해내는 글의 흐름이 놀라움으로 다가왔던 게 사실이다.

Are you Homo Eruditio? –where are you now?
진정 나는 Homo Eruditio인가? 나는 이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골드칼라 인력인가? 책에 점점 빠져들면서, 이제 책을 덮고 나서 진지하게 내 자신에게 물어보게 되는 진지한 질문이다. 분명 내가 살고 있는 2006년 21세기 현세기는 포스트모던 정보화사회이다. 정보지식이 경제적 부가가치를 의미하고, 더 나아가서 어쩌면 권력의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이른바 정보화 사회. 물론 내가 전자공학이라는 그야말로 실용적이고 현실의 ‘쓰임새’ 학습 중시의 응용과학을 배우고는 있지만, 내 자신이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비판적인 창조성’과 ‘비이성적인 창조’를 통해서 ‘변화’를 이루어 나가려는 ‘예지일탈’적인 창조적 골드칼라인가?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내 자신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아도 대답은 ‘NO!’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내가 속해있는 연세대학교는 분명 이른바 제도권 안의 교육기관이다. 물론 대학에 대해서 정의도 많고 한가지 속성으로 단정 내리기 힘든 면은 있지만, 내 자신은 아직 ‘페다고지’ 에 물들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학교에 나와서 교수님의 강의를 일방적으로 듣고, 필기하고 암기하여, 시험을 본 후 학점을 받는 그야말로 페다고지적 수업을 대부분 받고 있다. –물론 이상오 교수님의 수업은 확연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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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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