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수필]고전수필과 비평

최초 등록일
2006.01.22
최종 저작일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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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 고전수필의 분류
① 批評 : 시를 포함한 문학·예술·인물·사실 등에 대한 우열·가치·선악·미추 등의 비평을 주제로 한 작품. 객관적 사물과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관찰을 통하여, 현상의 배후에 숨겨져 있는 이치를 추구. 論·辨·說·策·談·文·解·釋·考·原 등의 형식을 취함.
② 序跋 : 작품이나 저서, 혹은 작품집의 처음과 끝에 붙여, 작품을 쓰게 된 동기나 경위를 말하거나 방대한 저서의 내용이나 체제를 밝히고 평가함. 序와 跋의 형식을 취함.
③ 奏議 : 주로 신하가 임금에게 나라를 다스리는 이치나 방법에 대한 중요한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글로서, 근엄하고 신중한 격식과 어휘구사가 특징.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詔令類와 함께 관용문으로 분류하기도 함. 奏와 議·疏·表·箋의 형식을 취함.
④ 書簡 : 편지글로서 다른 글에 비해 직접적인 성격과 개인적 특성을 지님. 어떤 종류의 수필보다 자료가 풍부하고 분량과 내용 면에서도 다양함. 書·檄書·牘·牒·致語 등의 형식을 취함.
⑤ 紀行 : 일상적인 생활공간을 벗어나 여행을 하면서 산천이나 풍물을 직접 보고 겪은 일에 대한 소감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글로서, 무엇보다도 필자의 공간적 이동광경(路程)이 중요한 요소가 됨. 記·錄·雜著 등의 형식을 취함.
⑥ 日記 : 매일 매일의 일상적 생활에서 일어난 일이나, 그에 대한 느낌 등을 진솔하게 기록한 독백적 문장. cf-특정 개인에 관한 일기로 국한되며 ꡔ삼국사기ꡕ·ꡔ고려사ꡕ 本紀, ꡔ조선왕조실록ꡕ, ꡔ승정원일기ꡕ 등 공적 사실의 기록은 제외.
⑦ 傳狀 : 후세에 영원히 기릴 만한 인물의 행적을 취하여 사실을 서술한 글. 傳記(人物傳·假傳)와 行狀 등의 형식을 취함.
⑧ 碑誌 : 墓主의 생평과 공적을 노래하고 덕을 찬송하는 내용을 나무나 쇠·돌에 새겨, 무덤 근처에 세우거나 무덤 속에 묻는 문장. 碑文·墓誌·碑銘·碑記·墓碑·墓碣·墓表·碑誌 등의 형식을 취함.
⑨ 箴銘 : 훈계하는 뜻을 적은 箴과 금석·기물 등에 경계의 뜻을 담아 새기고자 지은 銘을 합친 말. 교훈성이 강하고, 箴·戒·規 등의 형식을 취함.
⑩ 頌贊 : 다른 사람의 인물·공덕·저술 등을 기리거나 칭찬하는 글. 頌·符命·贊·雅 등의 형식을 취함.
⑪ 哀祭 : 죽은 사람의 영전에서 죽음을 애도하거나, 천지·산천·종묘·사직·조상 등에 제사드릴 때 귀신에게 고하는 문장. 碑誌類를 제외한 告天文, 告廟文, 玉牒文, 哀詞, 誄, 祭文, 弔文 등이 포함됨.
⑫ 辭賦 : 시와 산문의 중간체의 수필. 시가에 속하는 歌辭의 일부를 포괄할 여지가 있음. 辭·賦·騷·操 등의 형식을 취함.

목차

(1) 花王戒
(2) 寒食祭陣亡將士文
(3) 問造物
(4) 蝨犬說
(5) 借馬說
(6) 櫟翁稗說序
(7) 神鬼說
(8) 鸚鵡之人言
(9) 遺才論
(10) 慟哭軒記
(11) 靑丘永言 序
(12) 象記
(13) 北學辨
(14) 原牧
* 보충 : 고전수필의 분류
(1) 화왕계
(2) 한식제진망장사문
(3) 문조물
(4) 슬견설
(5) 차마설
(6) 역옹패설서
(7) 신귀설
(8) 앵무지인언
(9) 유재론
(10) 통곡헌기
(11) 청구영언서
(12) 상기
(13) 북학변
(14) 원목
* 보충 : 고전수필의 분류

본문내용

(7) 神鬼說
天地之間, 惟一氣槖籥耳. 此理, 有屈有伸, 有盈有虛, 屈伸者, 妙也, 盈虛者, 道也. 伸則盈而屈則虛, 盈則出而虛則歸, 出則曰神而歸則曰鬼, 其實理則一, 而其分則殊. 其循環往復, 榮華枯落, 造化之迹, 莫非二氣消長之良能也. 而其體則誠實而無妄, 其德則體物而不可遺 體物而不可遺 : [中庸]에서 鬼神에 대해 설명한 내용 중에 나오는 말로, 귀신의 德(功效)은 만물의 본체가 되는 것으로 만물이 버릴 수 없는 것이라는 뜻임.
, 其用則洋洋乎如在其上, 如在其左右, 有以使人爲昭明焄蒿悽愴 爲昭明焄蒿悽愴(위소명훈호처창) : [禮記] 「祭義」편에 나오는 말로 鬼神의 氣가 위로 올라가면 귀신이 빛을 드러내는 곳은 밝게 빛나고, 그 기운이 올라간 곳은 향기가 올라간 듯 하여 그 氣가 사람을 엄습하여 두렵게 한다는 뜻임.
. 其氣則天地之正氣也, 故神不享非禮. 其至誠者, 天地之道也, 故非其鬼而祭之, 諂也. 雖曰享多儀儀不及物 享多儀儀不及物 : [孟子] 「告子 下」에 나오는 말. 孟子에는 “[書經]에서 윗사람에게 선물을 드릴 때는 예의를 잘 갖추어야 하니 예의가 선물보다도 부족하다면 선물을 드리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한 것은 선물을 드릴 때에 마음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書曰, ‘享多儀, 儀不及物, 曰不享’, 惟不役志于享.)”라고 하였는데, 여기서는 이 의미를 모두 취하면서도 그 일부의 구절만 인용한 것임.
, 爲之籩豆 籩豆(변두) : 籩은 대오리를 엮어서 만든 과실을 담는 祭器. 豆는 식혜, 김치등을 담는 나무로 만든 祭器.
簠簋 簠簋(보궤) : 黍稷을 담는 祭器.
俎几樽爵,爲之升降拜揖周旋進退, 爲之琴瑟笙簧鐘鼓柷敔, 器則天地名分自然之器, 儀則天地尊卑自然之儀, 聲則天地中和自然之聲. 有儀則有鬼神, 儀之至, 誠之實也. 鬼神者, 誠之妙, 鬼神之者, 誠之之著. 故曰, “不誠無物, 是故君子, 誠之爲貴” 不誠無物 ∼ 誠之爲貴 : [中庸]에 나오는 말. 誠은 사물의 始終을 관철하는 것이니 誠이 없어지면 사물도 죽어 사라지게 됨. 그러므로 군자는 誠하도록 노력하는 것(誠之)을 귀하게 여긴다는 말임.
. 此鬼神之極功, 正氣之昭著, 聖人之能事, 初非有意於事也.
若夫寒暑往來, 日月代明, 晝夜之道, 則此理之自然, 氣之所以爲氣, 而成變化而行鬼神者也. 至於石言於晋 石言於晋 : [左傳] 昭公 8年條에 晋나라의 魏楡땅에서 돌이 말을 했다는 기록이 있음.
, 神降于莘 神降于莘 : [左傳] 莊公 32年條에 虢(괵)나라의 莘(신)땅에 어떤 사람에게 神이 내린 기록이 있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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